저는 아침 9시면 집에서 나감다.
오늘따라 남편 평일에 휴식인데 아침준비 못해서 함께 문을 나서게 되였어요.
혼자 집문 나서면 일이분 앞서 나서는데 남편 준비가 좀 늦어 일이분 지체되였어요.
문을 여는 순간,아연질색.
뭔가 쑥 지나가서 머리를 돌려보니 5십대 키 좀 큰 남자가 벌거벗은채로 단지 제일 끝 층계쪽으로 달아가더군요.
세상에...
그냥 보통 내가 9시에 나가는 시간대로면 오늘 틀림없이 정면으로 부딪치는데 하도 남편 기다려서 나갔는지라 3메터를
사이두고 뒤모습 보았어요.
옆집보니깐 날씨가 더운지 빼끔히 현관문 열려졌어요...
유아르 단찌 한개층만도 거의 20호 넘는 주민들 살고있는데 이런곳에서 괴상망측한 행동을 하는 변태가 있을줄이야...
온하루 속이 메쓰메쓰해남다.그리구 시퍼런 대낮에 집문 나서는게 지금도 눈앞의 광경 삼삼해서 한동안 맘이 가라앉을것
같지 않네요.
오늘따라 남편 평일에 휴식인데 아침준비 못해서 함께 문을 나서게 되였어요.
혼자 집문 나서면 일이분 앞서 나서는데 남편 준비가 좀 늦어 일이분 지체되였어요.
문을 여는 순간,아연질색.
뭔가 쑥 지나가서 머리를 돌려보니 5십대 키 좀 큰 남자가 벌거벗은채로 단지 제일 끝 층계쪽으로 달아가더군요.
세상에...
그냥 보통 내가 9시에 나가는 시간대로면 오늘 틀림없이 정면으로 부딪치는데 하도 남편 기다려서 나갔는지라 3메터를
사이두고 뒤모습 보았어요.
옆집보니깐 날씨가 더운지 빼끔히 현관문 열려졌어요...
유아르 단찌 한개층만도 거의 20호 넘는 주민들 살고있는데 이런곳에서 괴상망측한 행동을 하는 변태가 있을줄이야...
온하루 속이 메쓰메쓰해남다.그리구 시퍼런 대낮에 집문 나서는게 지금도 눈앞의 광경 삼삼해서 한동안 맘이 가라앉을것
같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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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혹시 옆집 나그네 바람쓰다가 마누라 소리에 달려나간게 아님두 ㅎㅎㅎ
바람쓰다가 드켓구나머... ... 바빠라구 달아는즛싸르 밧음...ㅎㅎㅎㅎ
우에 두분 말이 좀 그럴듯...
우리 사는 동네는 완케이여서 가족이 사는게 적구 아매 아바이가 혼자 사는게 많슴다...
별루 우에 두분 말씀이 맞는상...
우리 사는 동네는 완케이여서 가족이 사는게 적구 아매 아바이가 혼자 사는게 많슴다...
별루 우에 두분 말씀이 맞는상...
달아나도 걸치고 달아 날꺼지...
설마 ... 밑에두 암거두 않입었단 말임드 ?
그나저나 50대면 ... ㅎㅎㅎ
바람맞은 오이겠네 ㄲㄲㄲ
그나저나 50대면 ... ㅎㅎㅎ
바람맞은 오이겠네 ㄲㄲㄲ
이전에 학교에 변태바바리맨이 나타난단소리들었는데말임다 .
갖일본왔을때 언어학교선생이 그러는게 ...일본에 변태들많은데 ..
정면에 딱 부딪쳤을땐 <찟쨔이네 ~>하구 말하면 주눅이들어 도망간담다 .
갖일본왔을때 언어학교선생이 그러는게 ...일본에 변태들많은데 ..
정면에 딱 부딪쳤을땐 <찟쨔이네 ~>하구 말하면 주눅이들어 도망간담다 .

이전 습관 되였는지 그냥 웃구 지나갑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