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때 실습하면서 보육원에서 유아반 어린애들과
한달동안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나한테 주어졌었는데요
애들과 함께 하면서 세상에 때묻지 않는 어린동심에 마냥 즐거웠고
천진란만한 애들의 일거일동에서 그들의 마음을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애들과 놀아주고 노래배워주고 유희놀고 밥먹여주고
재워주고 손씻겨주고 동화책 읽어주고 하면서 보낸 하루하루가
나에게 있어서 둘도 없는 소중한 추억이였던거 같아요
제일 인상에 남는 애는 보육원에 온지 2일째되느 남재애였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선생들이나 친구들한테 곁을 주려고하지 않았었어요
웬지 엄마만 기다리고 있는 그애한테 난 애착이 갔고 쓰다듬어주고 싶었어요
다른 애들은 손을 내밀면 달려와 품에 안기거나 매달리거나 하지만
그애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뚫어지게 보기만 할뿐...
내가 먼저 다가가서 xxx군하면서 코물닦아주고 안아주니
긴장이 풀린듯 장난감을 나한테 건네주며 친절을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만남
그애의 유별난 성격도 나한네는 귀여운 응석으로 보였고
그애의 애꿎은 장난도 적응되여가는 변화로 느껴지고
그애의 모두가 나의 하루일상의 전부로 되여있었어요
우리가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오면
헤여지기 싫다고 우는 애들을 보면서
이게 부모마음이구나 생각하면서 무거운 발걸음이 되군 했어요
보육원 실습이 끝나 한동안 난
내가 아껴왔던 그애얼굴이 자꾸 알른거려
뭐나 손에 잡히지 않았고 잠도 이룰수 없어
많이 힘들기도 했어요
참 정이란 들기 무섭네요
한번 잊는다는건 너무 아플것 같아서 ...
얼마안지나 우리신랑과 난 자기와 결혼하구나면 애들 가르칠꺼야 했더니
하고싶으면 해 니적성에 어울리잖아 하며 웃어주더네요
애들은 엄마한테 애착이 많고
어릴때 기억이 그애의 성장과정에 많은 영향을 가져다주거든요
애한테 많이 웃어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시다
한달동안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나한테 주어졌었는데요
애들과 함께 하면서 세상에 때묻지 않는 어린동심에 마냥 즐거웠고
천진란만한 애들의 일거일동에서 그들의 마음을 읽을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애들과 놀아주고 노래배워주고 유희놀고 밥먹여주고
재워주고 손씻겨주고 동화책 읽어주고 하면서 보낸 하루하루가
나에게 있어서 둘도 없는 소중한 추억이였던거 같아요
제일 인상에 남는 애는 보육원에 온지 2일째되느 남재애였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선생들이나 친구들한테 곁을 주려고하지 않았었어요
웬지 엄마만 기다리고 있는 그애한테 난 애착이 갔고 쓰다듬어주고 싶었어요
다른 애들은 손을 내밀면 달려와 품에 안기거나 매달리거나 하지만
그애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뚫어지게 보기만 할뿐...
내가 먼저 다가가서 xxx군하면서 코물닦아주고 안아주니
긴장이 풀린듯 장난감을 나한테 건네주며 친절을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만남
그애의 유별난 성격도 나한네는 귀여운 응석으로 보였고
그애의 애꿎은 장난도 적응되여가는 변화로 느껴지고
그애의 모두가 나의 하루일상의 전부로 되여있었어요
우리가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오면
헤여지기 싫다고 우는 애들을 보면서
이게 부모마음이구나 생각하면서 무거운 발걸음이 되군 했어요
보육원 실습이 끝나 한동안 난
내가 아껴왔던 그애얼굴이 자꾸 알른거려
뭐나 손에 잡히지 않았고 잠도 이룰수 없어
많이 힘들기도 했어요
참 정이란 들기 무섭네요
한번 잊는다는건 너무 아플것 같아서 ...
얼마안지나 우리신랑과 난 자기와 결혼하구나면 애들 가르칠꺼야 했더니
하고싶으면 해 니적성에 어울리잖아 하며 웃어주더네요
애들은 엄마한테 애착이 많고
어릴때 기억이 그애의 성장과정에 많은 영향을 가져다주거든요
애한테 많이 웃어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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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좋은글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냥 체험글이였어요
그냥 체험글이였어요
좋은글입니다.
땡큐
요즘은 간호사견습을 유치원가서 하능감?
mitorimatu[천만장자]09-08-19 13:53
하얀천사는 의사 아니구
초차이 쓰푸 인가?..ㅋㅋ
White하얀천사Angel[110만장자]09-08-19 13:54
나야 간호사짐 ㅎㅎ
mitorimatu[천만장자]09-08-19 13:53
하얀천사는 의사 아니구
초차이 쓰푸 인가?..ㅋㅋ
White하얀천사Angel[110만장자]09-08-19 13:54
나야 간호사짐 ㅎㅎ
09새가족
言ってることの意味わからない
言ってることの意味わからない
참 좋은글입니다.
땡큐
예 나도 스무살 꽃나이에 6.1유쵼에서 교사생활 1년 남짓이 하던 사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자신이 한심하고,미울때가 있습지요.
그 어린영혼들에게 더많은걸 주지못햇던 죄책감.글고 고된 일에.언성부터 높였던 못난 나에대한 자책감...
지금 다시 시작해라면.정말 좋은 선생님이 될것같은데 .떠난배는 이미 돌아오지 않게 되였습니다.
님은 저같은 후회없이 정말 훌륭한 어린이들의 천사가 되여주길 바랍니다..
글을 보니까 맘에 사랑이 넘치시는분같으니 저의 념려는 부질없는것이지만서도....^^행복하숑.
지금 생각해보면,정말 자신이 한심하고,미울때가 있습지요.
그 어린영혼들에게 더많은걸 주지못햇던 죄책감.글고 고된 일에.언성부터 높였던 못난 나에대한 자책감...
지금 다시 시작해라면.정말 좋은 선생님이 될것같은데 .떠난배는 이미 돌아오지 않게 되였습니다.
님은 저같은 후회없이 정말 훌륭한 어린이들의 천사가 되여주길 바랍니다..
글을 보니까 맘에 사랑이 넘치시는분같으니 저의 념려는 부질없는것이지만서도....^^행복하숑.
예형님 제가 오히려 송구하기만 하네요
저는 실습생으로 한달 체험한것뿐인데...
티없이 맑고 깨끗한 애들이 좋았고 그애들이 나한테는 천사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예형님두 몸 항상 건강하시고 자신을 믿어주세요
예형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요
저는 실습생으로 한달 체험한것뿐인데...
티없이 맑고 깨끗한 애들이 좋았고 그애들이 나한테는 천사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예형님두 몸 항상 건강하시고 자신을 믿어주세요
예형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요
님 같은 선생이 많았으면 좋겠슴다.
恐縮の至りでございます
애기르영고바할거같다는.....
내 조카애들이랑 동생애들이랑 원래 귀여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