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寸の虫にも五分の魂
뜻:小さな者・弱い者でも、それ相応の意地や感情はもっているから <決してばかにしてはならない>。란 의미인데.......
저아래 미사오님글에 대한 여러 견해를 들어보니 어느사람 말이나 도리는 100%다는아니지만 골을 끄덕이게 되네요.
사실 나도 전번에 인테넷에서 한 사람에 대해 이렇게 빠끄로 해버린적 있씁다.
처음으로... 정말 죄는 참지못함에서 생긴단 말이 맞는것 같습다.
그랬다가 몇분지나지 않아서 내 양심의 가책으로 왈 지워버렸습니다.
두사람 다른점이라면 미사오님은 남편과 사별한 사이고
그 사람은 결혼해가지고도 인터넷에서 미혼남처럼 여자꼬시려고 다닌것 ...
호감가지고 결혼했냐고 물어보아도 자기는 결혼하지않았다고 뗑하고 거짓뿌린것.
사생활에 대해 남의 프라이바시를 공격해놓은것은 나도 알고 인차 지워버렸지요.
아래글 쓴 분의 마음도 잘 알수 있습니다만,미사오님도 여자인들 어쩌겠습니까?
나가서 박사지.... 가정생활에서도 박사겠습니까?
다 같은 여자로서 남자한테 사랑도 받으면서 마음에 뚤린 구멍을 메우기 싶었겠지요. 자기 아들을 아껴주는 사람 찾는라고 그렇게 되였겠지요. 허나 혹을 붙이고 데이트 한다는것도 한두번은 친구한테 부탁이나 해도 될수있겠지만 어떻게 번번이 그렇게 할수있겠습니까? 이세상에 애들 데리고 행복한 재혼을 한사람들도 많고 많던데..... 살다보면 「親の心子知らず」・・・「この心親知らず」인듯합니다.
이세상에 완벽한 어머니는 없답니다. 어머니 노릇하는것도 태여나서 다 처음 뚫고나가는 과정이 아닙니까?
남의 가정에 끼여들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사실모르니깐 여기에 대해선 파스하겠습니다. 가정있는줄 모르고 끼여들었는지... 알고서도 끼여들었는지요?그렇지 않으면 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남자가 결혼하구서도 아닌것처럼 했는지???
사랑이란 본래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나누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으면 같이 있고 나브면 갈라지는건 자연의 도리가 아니가 싶구요.
갈라졌다해서 여직껏 다 해준걸 내놓으라고 봉차하는건 사랑이 아닌가 싶습다.
그만큼 사랑을 나눈고 있었던 그 시간만큼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지금은 옛날 오미아이 결혼도 아니고 자유련애 시대이고
남자도 여자도 서로 아이쇼유가 잘 맞아야 행복히 살수있는시대이지만
혹을 붙이고 재혼하려니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고 정말 초혼보다 재혼이 헐챈다고 생각됩니다.
옛날에 우리 마다바이랑은 내 저녁늦께까지 막 코피터지면서 공부 열심히 하니깐
그럽데다. 여자는 좋은 대학가기보다 좋은 남편찾아 맘 편히 생활하는게 좋은 대학간것보다 났단다....그
럴땐 나도 입이 여물어서....그래서 비츠비츠한 대상자 찾기 위해서라도 공부 해야지 않겠습두... 이랬답니다.
말하자는 목적은 사람의 최종목적은 다 자기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가 행복해야 성룡처럼 마음에 여유가 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복무도 할수 있지않을가요?
서로 상대방을 잘만나야 남자도 출세하고 여자도 행복하게 지낼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 이마를 땅땅 팅구면서 찾는게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다.
단 미사오님이 너무 솔직하게 써서 다른사람 상처준건 사실이겠지만
나도 입을 조심히 놀려야 겠다고 뉘우치게 됩니다.
나도 부족함이 많지만 다른사람들의 립장에 서서 많이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다.그러는 바에서 그저 이 글을 썼습니다.
뜻:小さな者・弱い者でも、それ相応の意地や感情はもっているから <決してばかにしてはならない>。란 의미인데.......
저아래 미사오님글에 대한 여러 견해를 들어보니 어느사람 말이나 도리는 100%다는아니지만 골을 끄덕이게 되네요.
사실 나도 전번에 인테넷에서 한 사람에 대해 이렇게 빠끄로 해버린적 있씁다.
처음으로... 정말 죄는 참지못함에서 생긴단 말이 맞는것 같습다.
그랬다가 몇분지나지 않아서 내 양심의 가책으로 왈 지워버렸습니다.
두사람 다른점이라면 미사오님은 남편과 사별한 사이고
그 사람은 결혼해가지고도 인터넷에서 미혼남처럼 여자꼬시려고 다닌것 ...
호감가지고 결혼했냐고 물어보아도 자기는 결혼하지않았다고 뗑하고 거짓뿌린것.
사생활에 대해 남의 프라이바시를 공격해놓은것은 나도 알고 인차 지워버렸지요.
아래글 쓴 분의 마음도 잘 알수 있습니다만,미사오님도 여자인들 어쩌겠습니까?
나가서 박사지.... 가정생활에서도 박사겠습니까?
다 같은 여자로서 남자한테 사랑도 받으면서 마음에 뚤린 구멍을 메우기 싶었겠지요. 자기 아들을 아껴주는 사람 찾는라고 그렇게 되였겠지요. 허나 혹을 붙이고 데이트 한다는것도 한두번은 친구한테 부탁이나 해도 될수있겠지만 어떻게 번번이 그렇게 할수있겠습니까? 이세상에 애들 데리고 행복한 재혼을 한사람들도 많고 많던데..... 살다보면 「親の心子知らず」・・・「この心親知らず」인듯합니다.
이세상에 완벽한 어머니는 없답니다. 어머니 노릇하는것도 태여나서 다 처음 뚫고나가는 과정이 아닙니까?
남의 가정에 끼여들었는지 어쨌는지 나는 사실모르니깐 여기에 대해선 파스하겠습니다. 가정있는줄 모르고 끼여들었는지... 알고서도 끼여들었는지요?그렇지 않으면 저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남자가 결혼하구서도 아닌것처럼 했는지???
사랑이란 본래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주면서 나누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으면 같이 있고 나브면 갈라지는건 자연의 도리가 아니가 싶구요.
갈라졌다해서 여직껏 다 해준걸 내놓으라고 봉차하는건 사랑이 아닌가 싶습다.
그만큼 사랑을 나눈고 있었던 그 시간만큼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지금은 옛날 오미아이 결혼도 아니고 자유련애 시대이고
남자도 여자도 서로 아이쇼유가 잘 맞아야 행복히 살수있는시대이지만
혹을 붙이고 재혼하려니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고 정말 초혼보다 재혼이 헐챈다고 생각됩니다.
옛날에 우리 마다바이랑은 내 저녁늦께까지 막 코피터지면서 공부 열심히 하니깐
그럽데다. 여자는 좋은 대학가기보다 좋은 남편찾아 맘 편히 생활하는게 좋은 대학간것보다 났단다....그
럴땐 나도 입이 여물어서....그래서 비츠비츠한 대상자 찾기 위해서라도 공부 해야지 않겠습두... 이랬답니다.
말하자는 목적은 사람의 최종목적은 다 자기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기가 행복해야 성룡처럼 마음에 여유가 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복무도 할수 있지않을가요?
서로 상대방을 잘만나야 남자도 출세하고 여자도 행복하게 지낼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 이마를 땅땅 팅구면서 찾는게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다.
단 미사오님이 너무 솔직하게 써서 다른사람 상처준건 사실이겠지만
나도 입을 조심히 놀려야 겠다고 뉘우치게 됩니다.
나도 부족함이 많지만 다른사람들의 립장에 서서 많이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다.그러는 바에서 그저 이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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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땡큐입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더이상 코멘트나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