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눈을 떴다..
핸폰을 찾아서 시간을 봤다..
오.. 정확히 새벽 5시 반..
음..
전철 있으니께 집으로 돌아가야지...
툭툭 털고 일어나서 신을 신고
베개삼아 베고 자던 나의 알마니 핸드백을 챙겨서
비틀거리며 역까지 20분 걸었다..
두번째로 눈을 떴다..
역시나 내려야할 역을 지났다..
다시 돌아오는 전철 갈아타고 집에 도착했다..
세번째로 눈을 떴다..
포근한(?) 내 침대우에 포대기로 알몸은 감싸주는 센스.. -_-
칭구가 생각났다..
수다를 반시간 떨다 또다시 시체가 돼버렸다..
네번째로 눈을 떴다..
새하얀(?) 나의 침대보우에 찍힌 난데없는 검은 발자국.. ㅡㅡ
발바닥을 살폈다..
새까맣게 물들어져 있었다.. 새끼발가락은 때까지 껴있었다.. ㅠㅠ
오우예................................................................................
음?????????????????????????????????????
어제 도대체 먼일이 있었을고..
긴머리에서 써개 훑듯 기억력을 더듬어 봤다..
오우~ 허우리 쉣~ 지쟈스~ ㅠㅠ
자초지종은 대개 이러했다..
파티갔다가 빵빵한 분위기에 테킬라 열잔 넘게 퍼마시고..
새로 이사할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갔다.. (지금 사는 집보다 훨씬 가까우니까)
택시운전수한테 깎듯이 인사까지 하고 내렸는데
집을 못 찾았다.. ㅜㅜ
동경민박집에 전화를 때렸다..
샹늠식히.. 이럴때만 전화를 씨버요.. (친구 집이거덩요)
그다음엔 그냥 뻗은것 같았다.. (내 상상하건대는..)
어디에? 그냥 그 부근 어느 한 맨숀 처마밑에..
(미안하다 제비야.. 처마밑에 둥지 틀 생각은 아니였어.. 믿어줘 ㅠㅠ)
첫번째로 눈을 떴을때 기억을 되돌려보면..
난....
새뿐홍 알마니 핸드백을 베개로 베고 있었고
신은 고스란히 옆에 곱게 벗어놓고..
언제나처럼 오른쪽 모제비로 누워잤었고..
근데....
그게 나의 집이 아니라..
시뿌옇게 날이 밝은 밖!!!!!!!!!!!!!!!! 이라는 사실..
쉽게 말하면 길옆!!!
파티라서 신경써서 챙겨입은 브랜드 옷에
아주아주 평온한 얼굴로 길거리에 뻗어있는 나를..
지나가는 행인은 뭐라고 생각했을가.. ㅡ_ㅡ
아..
상상하기조차 싫다.. (미쳤어 미쳤어)
오.. 주여..
어찌하여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내가 그토록 빅싫으므 걍 매로 다스려주이소..
이게 뭡니까 이게~~ ㅠㅠ
길거리나 전철역에 대자로 뻗어있는 남성분들은 많이 봐왔지만..
여자는 본적이 없는걸로 기억한다..
그렇다면..
내가 큰일을 해낸건가?! ㅡ_ㅡ
인생에 이렇게 장한(?) 일을 해냈으니 더이상 못해낼 일이 없을것같은 자신감!!!
그래서 오히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면?!
뭐.. 믿거나 말거나.. ㅡㅡ
잠시동안은 또!!! 술끊고 (남자도 끊고) 조용히 살랍니다..ㅡㅡ
머리도 깎았겠다.. 차라리 도나 닦을가? -_-
아니야.. 그럼 고기도 여자도 끊어야니께 그건 패쓰~!
인생은 참으로 요상한것이여..
아..
이로써 완전 미친년의 일상은 이제 그만 접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태껏 써왔던 글들의 내용이 다 진짜라면..
믿어 주실건데예?
ㅡㅡ
ㅋㅋ
그동안 플 달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핸폰을 찾아서 시간을 봤다..
오.. 정확히 새벽 5시 반..
음..
전철 있으니께 집으로 돌아가야지...
툭툭 털고 일어나서 신을 신고
베개삼아 베고 자던 나의 알마니 핸드백을 챙겨서
비틀거리며 역까지 20분 걸었다..
두번째로 눈을 떴다..
역시나 내려야할 역을 지났다..
다시 돌아오는 전철 갈아타고 집에 도착했다..
세번째로 눈을 떴다..
포근한(?) 내 침대우에 포대기로 알몸은 감싸주는 센스.. -_-
칭구가 생각났다..
수다를 반시간 떨다 또다시 시체가 돼버렸다..
네번째로 눈을 떴다..
새하얀(?) 나의 침대보우에 찍힌 난데없는 검은 발자국.. ㅡㅡ
발바닥을 살폈다..
새까맣게 물들어져 있었다.. 새끼발가락은 때까지 껴있었다.. ㅠㅠ
오우예................................................................................
음?????????????????????????????????????
어제 도대체 먼일이 있었을고..
긴머리에서 써개 훑듯 기억력을 더듬어 봤다..
오우~ 허우리 쉣~ 지쟈스~ ㅠㅠ
자초지종은 대개 이러했다..
파티갔다가 빵빵한 분위기에 테킬라 열잔 넘게 퍼마시고..
새로 이사할 집으로 택시타고 돌아갔다.. (지금 사는 집보다 훨씬 가까우니까)
택시운전수한테 깎듯이 인사까지 하고 내렸는데
집을 못 찾았다.. ㅜㅜ
동경민박집에 전화를 때렸다..
샹늠식히.. 이럴때만 전화를 씨버요.. (친구 집이거덩요)
그다음엔 그냥 뻗은것 같았다.. (내 상상하건대는..)
어디에? 그냥 그 부근 어느 한 맨숀 처마밑에..
(미안하다 제비야.. 처마밑에 둥지 틀 생각은 아니였어.. 믿어줘 ㅠㅠ)
첫번째로 눈을 떴을때 기억을 되돌려보면..
난....
새뿐홍 알마니 핸드백을 베개로 베고 있었고
신은 고스란히 옆에 곱게 벗어놓고..
언제나처럼 오른쪽 모제비로 누워잤었고..
근데....
그게 나의 집이 아니라..
시뿌옇게 날이 밝은 밖!!!!!!!!!!!!!!!! 이라는 사실..
쉽게 말하면 길옆!!!
파티라서 신경써서 챙겨입은 브랜드 옷에
아주아주 평온한 얼굴로 길거리에 뻗어있는 나를..
지나가는 행인은 뭐라고 생각했을가.. ㅡ_ㅡ
아..
상상하기조차 싫다.. (미쳤어 미쳤어)
오.. 주여..
어찌하여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내가 그토록 빅싫으므 걍 매로 다스려주이소..
이게 뭡니까 이게~~ ㅠㅠ
길거리나 전철역에 대자로 뻗어있는 남성분들은 많이 봐왔지만..
여자는 본적이 없는걸로 기억한다..
그렇다면..
내가 큰일을 해낸건가?! ㅡ_ㅡ
인생에 이렇게 장한(?) 일을 해냈으니 더이상 못해낼 일이 없을것같은 자신감!!!
그래서 오히려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면?!
뭐.. 믿거나 말거나.. ㅡㅡ
잠시동안은 또!!! 술끊고 (남자도 끊고) 조용히 살랍니다..ㅡㅡ
머리도 깎았겠다.. 차라리 도나 닦을가? -_-
아니야.. 그럼 고기도 여자도 끊어야니께 그건 패쓰~!
인생은 참으로 요상한것이여..
아..
이로써 완전 미친년의 일상은 이제 그만 접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태껏 써왔던 글들의 내용이 다 진짜라면..
믿어 주실건데예?
ㅡㅡ
ㅋㅋ
그동안 플 달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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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2)
ㅎㅎㅎㅎㅎㅎㅎㅎㅎ
^^b
소설처럼 재밌는 글이네요.잘 보고 감다.^^
감사함다
진정한 지정배는 암무리 마니 마셔두 집을 잘 찾는다던데
아직 지정배까지는 아닌가봄다..ㅋㅋㅋ
이거..추천꾹 눌러주구 가야합찌에??ㅋㅋ
아직 지정배까지는 아닌가봄다..ㅋㅋㅋ
이거..추천꾹 눌러주구 가야합찌에??ㅋㅋ
ㅋㅋㅋ
아슴채케 추천은 무승...
동경에 들어가는 신고식이라구 치믄 되짐..ㅡㅡ
아슴채케 추천은 무승...
동경에 들어가는 신고식이라구 치믄 되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코멘트 해랑까?
쿄쿄거리메 웃어달랑까? -_-
쿄쿄거리메 웃어달랑까? -_-
ㅋㅋㅋ
울 친구 잼나죠---------------3
ㅎㅎㅎ
ㅎㅎㅎ
그나저나 아직 酒道르 더 닦아야 겟슴다..ㅋㅋㅋ
ㅎㅎㅎ 잼슴다... 꾹~
ㅎㅎㅎ 잼슴다... 꾹~
ㅎㅎㅎ
그 술도는 아이 닦겠다고 몸부림치는데
자꾸 신선쪽으로 줄달음 쳐갑니다.. ㅠㅠ
그 술도는 아이 닦겠다고 몸부림치는데
자꾸 신선쪽으로 줄달음 쳐갑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탈퇴하자궁?나두 꾹~~
또 탈퇴하자궁?나두 꾹~~
ㅎㅎㅎ
탈퇴는 무승..
걍 이 시리즈 글으 접는단 얘기지
탈퇴는 무승..
걍 이 시리즈 글으 접는단 얘기지
탈퇴느 절때 않된다응
띠매------------------------------3
띠매------------------------------3
방가운 제목이 보여서 이렇게 오게 됐슴돠 ~~
이때까지 여러가지 버전으 다 잼나게 봤슴다 ^^
접는다니 좀 서운함미다에 -_-''
추천으 꽝 누르구 감다 ~
이때까지 여러가지 버전으 다 잼나게 봤슴다 ^^
접는다니 좀 서운함미다에 -_-''
추천으 꽝 누르구 감다 ~
ㅋㅋㅋㅋ
감사함다..
본의 아니게 이렇게 삼다..나느.. -_-
감사함다..
본의 아니게 이렇게 삼다..나느.. -_-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
항상 감사함다.. ㅋㅋㅋ
단조니메 벅싶었심다 ㅡ,ㅡ
----------------------3
ㅎㅎㅎ
----------------------3
ㅎㅎㅎ
어째 나느 집은 아주 용하게 ,슬기롭게 잘찾아오는데,꼭 집아래 쓰레기내놓는무지에서 한 2시간씩 눈으 붙히는 습관이 있짐.
ㅋㅋㅋㅋㅋ
그램 여자는 다아 숨어서 뻗능가? -_-
동경에서 같이 뻗는 날을 위하여.. ㅡㅡ
그램 여자는 다아 숨어서 뻗능가? -_-
동경에서 같이 뻗는 날을 위하여.. ㅡㅡ
예형이드 잼나는 친구그낭------------------3
ㅎㅎㅎ
ㅎㅎㅎ
역시 천재임니더 ,, 당신은 ..
동경 민박집2호의 문은 늘 당신향해 활짝 열려 있으이 암때건 이용해주세요 .~
ㅎㅎㅎ
동경 민박집2호의 문은 늘 당신향해 활짝 열려 있으이 암때건 이용해주세요 .~
ㅎㅎㅎ
ㅋㅋㅋ
담달부터는 민박이 필요없답니다..
제 집이 있거들랑요..ㅡㅡ
잘 찾아가믄 됨..-_-
담달부터는 민박이 필요없답니다..
제 집이 있거들랑요..ㅡㅡ
잘 찾아가믄 됨..-_-
어델 오는디 ?
혹 가차브무 .. 노들강변 재연해얍지 .
혹 가차브무 .. 노들강변 재연해얍지 .
담엔 꽃을 달고 강뚝을 달려볼가나
ㅡ,ㅡ
얌전하게 것 또 신발 벗고 베게까지 하고 ㅡ,ㅡ
-----------------------------3
멀 먹고 싶으므 머든지 말해라
------------------------------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얌전하게 것 또 신발 벗고 베게까지 하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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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먹고 싶으므 머든지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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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다이어트 할기다..ㅡㅡ
이사하믄 이를 악물고 해야쥐..
다이어트 할기다..ㅡㅡ
이사하믄 이를 악물고 해야쥐..
다이어트랑 먼 상관이니 ㅡ,ㅡ
-------------------3
ㅎㅎㅎ
-------------------3
ㅎㅎㅎ
죽지 못해서 아가베뿌리에 집착을 하는건지..
살아있길래 확인버튼 하나 누른셈 치고.
살아있길래 확인버튼 하나 누른셈 치고.
ㅋㅋㅋㅋㅋ
추천 감사하끄마..
또 술 끊어야 겠심더..ㅡㅡ
추천 감사하끄마..
또 술 끊어야 겠심더..ㅡㅡ
ㅎㅎㅎ
믿으라고?
믿으라고?
ㅡ_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뜨 한번 체험해봤으라므...ㅡ.ㅡ
그나저나 가슬하구겨울에는 저런거 하지 마쇼~~~~ 생명이 위험함다 ㅡㅡ
나뜨 한번 체험해봤으라므...ㅡ.ㅡ
그나저나 가슬하구겨울에는 저런거 하지 마쇼~~~~ 생명이 위험함다 ㅡㅡ
ㅇㅏ..
이쁜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말기~~
ㅋㅋ
이쁜 어린이들은 따라하지 말기~~
ㅋㅋ
ㅡㅡ;;; 이쁜 어린이~~~ㅠ
ㄷㅇ네가 또 분주하게 되겟네~
나중에 깻잎머리에 GPS달고다니라머~
나중에 깻잎머리에 GPS달고다니라머~
헉~
공포의 9급시민..
공포의 9급시민..
인생은 다 이렇게 멋잇게 살아야 하는데 ㅎㅎㅎㅎ
생각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라서요.
재미있습니다.
생각대로 잘 안되는게 인생이라서요.
재미있습니다.
멋있습네까? ㅡ_ㅡ
지금도 띄염띄염 회복되는 기억때문에 미치겄습네다..ㅠㅠ
지금도 띄염띄염 회복되는 기억때문에 미치겄습네다..ㅠㅠ
테킬라 10잔 ㅡㅡ;
은제 또 같이 쥬스나 빨교~
근데 샤워는 하솄슴껴?
난 방금 사우나의 세레를 받앗다눈 ㅡㅜ
은제 또 같이 쥬스나 빨교~
근데 샤워는 하솄슴껴?
난 방금 사우나의 세레를 받앗다눈 ㅡㅜ
샤워하고 에어콘 밑에 쭈그리고 앉아있음..ㅡㅡ
훔...잘하능구낭 훔냐 쎄오~~
내 젤 무서븐게 머인지 암까?
쉼터에 9급시민임다..ㅡㅡ
믿거나 말거나
쉼터에 9급시민임다..ㅡㅡ
믿거나 말거나
멋지십니다~~^^
한번쯤 저두 해보고싶은데... ㅋㅋ
한번쯤 저두 해보고싶은데... ㅋㅋ
ㅋㅋㅋㅋㅋ
직접 해보시면 멋지단 말으 못할겜다..ㅡㅡ
직접 해보시면 멋지단 말으 못할겜다..ㅡㅡ
ㅎㅎ
ㅋㅋㅋ
오랜만임다에
오랜만임다에
ㅎㅎ
오우~~
여기두 오랜만임다에~
여기두 오랜만임다에~
잼나게 읽었츰돠 ---------------ㅎㅎㅎㅎ
감사함돠~~~~
진짜 믿어라고 쓴 글은 아이겠지에~
ㅋㅋㅋㅋ
정말인디.. ㅡㅡ
정말인디.. ㅡㅡ
정마야?!
헐...
새~애기.ㅠㅠ
담에 넌둘 술 주것으.
내같이 잇으믄 심심하게 혼자 마시게하그~ 다른데 가믄 10잔씩이나 ㅡㅡ^
헐...
새~애기.ㅠㅠ
담에 넌둘 술 주것으.
내같이 잇으믄 심심하게 혼자 마시게하그~ 다른데 가믄 10잔씩이나 ㅡㅡ^
ㅎㅎㅎㅎㅎㅎㅎ
담에 동동주로 이슬에 동동 띄워주마~~
쨔샤~
담에 동동주로 이슬에 동동 띄워주마~~
쨔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음양주로 와인에 살살 녹여주마----------------------3
자갸 ㅡ,ㅡ
담에 음양주로 와인에 살살 녹여주마----------------------3
자갸 ㅡ,ㅡ
공항버스에서 앉은 자세로 조는 스튜어디스를 보고
애정을 느낀 적이 있는데
브랜드 옷에 자세 단정히 조는 그녀를 보면
어떤 느낌일까?
오드리공주처럼 집에 데려가고 싶을가? ^%^
애정을 느낀 적이 있는데
브랜드 옷에 자세 단정히 조는 그녀를 보면
어떤 느낌일까?
오드리공주처럼 집에 데려가고 싶을가? ^%^
ㅡㅡ
오드리는 신의 존재랍니다
글구 그 녀신은 술처묵고
길가에 뻗는 일이 결코 없을겁니다
오드리는 신의 존재랍니다
글구 그 녀신은 술처묵고
길가에 뻗는 일이 결코 없을겁니다
머리깍고 흐물거릴때부터 난 알아바써;;;
남들이 도전못하던것을 언젠간 해내리라고;
장하고나 마이 브라덜~-_-;
남들이 도전못하던것을 언젠간 해내리라고;
장하고나 마이 브라덜~-_-;
넌 어려서 몰~라~~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