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하나 안케트 내보기쇼.
여러분들은 자기의 <자신감>이 어데서 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데 겸손할땐 겸손하다가 자기절로도 겸손하지않은 자기자신이 좀 모순될때 있습니다.
自由にお願い致します。한번 들어 보기쇼...
********************************
ーーーーーーーー300字안되면 안되네요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이하 퍼온글!
살아가다 보니
돈 보다 더
잘난 거 보다 더
많이 배운 거 보다 더
마음이 편한 게 더 좋더라.
살다 보면은
돈이 많은 사람도
잘난 사람도
많이 배운 사람도
마음이 편한 사람보다는 못하더라.
내가 살아가려고 하니
돈이 전부가 아니고
잘난게 전부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전부가 아닌
마음 편한 게 더 좋더라.
인과 관계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보다는 마음의 소중함과
잘남보다는 겸손하는 마음을
배움보다는 깨달음길을 알면서
반성할 줄 아는 그런 마음을 가질줄 알아야 한다.
나와 너의 대함에 있어 이유가 있고
단순한 계산이 있고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인과 관계를 논할 수 없을 것이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또 내일이 다르지 않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살아간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하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며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여겨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맑은 정신과 밝은 눈 그리고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마음의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여러분들은 자기의 <자신감>이 어데서 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사람은 겸손해야 하는데 겸손할땐 겸손하다가 자기절로도 겸손하지않은 자기자신이 좀 모순될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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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니
돈 보다 더
잘난 거 보다 더
많이 배운 거 보다 더
마음이 편한 게 더 좋더라.
살다 보면은
돈이 많은 사람도
잘난 사람도
많이 배운 사람도
마음이 편한 사람보다는 못하더라.
내가 살아가려고 하니
돈이 전부가 아니고
잘난게 전부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전부가 아닌
마음 편한 게 더 좋더라.
인과 관계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보다는 마음의 소중함과
잘남보다는 겸손하는 마음을
배움보다는 깨달음길을 알면서
반성할 줄 아는 그런 마음을 가질줄 알아야 한다.
나와 너의 대함에 있어 이유가 있고
단순한 계산이 있고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인과 관계를 논할 수 없을 것이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또 내일이 다르지 않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살아간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하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며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여겨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맑은 정신과 밝은 눈 그리고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마음의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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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례를 들면 뭐 무슨 일이나 하기전에 시험이나 치기전에 어째 난 항상 나는 잘할수 있다 ...고 신심이 가득하잖잽까?
그저꼐 토요일에도 시험하나 보았는데 짓쎈할때 필기시험 선생님이 점수메긴게 제일 높게 맞구
짓쎈도 제일 잘 맞아서 칭찬 받았습다.
난 어쩐지 뭐나 하기전부터 회사면접이랑 되기 신심이 있더란 말입다.
근거도 없는 신심이 어데서 그렇게 잘 나오는지 내절루도 잘 모르고 있는것 같습다.
곡식이삭은 여물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그냥 숙이구 있으면 목이 뻣뻣해나는것같단말입다. ㅎㅎㅎ
아직 여물지 못해서 그냥 슈씽 잘 해야 될것 같습다.
그저꼐 토요일에도 시험하나 보았는데 짓쎈할때 필기시험 선생님이 점수메긴게 제일 높게 맞구
짓쎈도 제일 잘 맞아서 칭찬 받았습다.
난 어쩐지 뭐나 하기전부터 회사면접이랑 되기 신심이 있더란 말입다.
근거도 없는 신심이 어데서 그렇게 잘 나오는지 내절루도 잘 모르고 있는것 같습다.
곡식이삭은 여물수록 고개를 숙인다지만 그냥 숙이구 있으면 목이 뻣뻣해나는것같단말입다. ㅎㅎㅎ
아직 여물지 못해서 그냥 슈씽 잘 해야 될것 같습다.
취뉴비 하는데는 자신감이 흘러 넘쳐날 정도인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머 쎈스 좋은 사람들 참 부럽습다....
비형이므 그렇지므 ㅋㅋ
난 삐형아닙다. 그런데 학교에서랑 회사에서랑 날 항상 오형이라고 착각 합데다.
그런데 혈액형관 관계없다던데요...ㅎㅎㅎ
그런데 혈액형관 관계없다던데요...ㅎㅎㅎ
자신감???
깨끗한 마음가지에서 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깨끗한 마음가지에서 오는것 아니겠습니까?!
오... 환배단조님 말도 도리있는가 봅니다.
그럼 더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살기위해 분투해야 되겠습니다.
그럼 더 깨끗한 마음가짐으로 살기위해 분투해야 되겠습니다.
나누 자신감은 타고나는거라 생각함다.여기 내같은 살아있는 증거가 있찌무,
예를 들무 ,내 키 한메터반이지만,내 키작다고 생각해본적이 한나두없지무,아니,빨래줄이 손에 닿을락말락할때무 좀
<아((((내 좀 작은가?>요래지만, 자신감이랑 상관없는 부분이지무.
글구 내 뻐덩다리인데,좀 어떤때는 다리 곧았으면 좋갯따하면서두,그걸래서 자신감으 잃는일은 함두 없었다는거,
그냥 울아매 엄마,아재들이 내 첫손녀라서 넘고바서 자꾸 조선띠에 다리 쫙 벌려서 맨날 업구있었길래
그 사랑으로 내 다리 삐들었따 좋게.감사한 맘으로 생각하무 암일도 없지무.
차르 50만엔짜리 중고차 타구댕겨두,신호에서 옆에 벤츠봐두 전혀 기죽지않는 내 센스.
벤츠던 쏘푸투라지던간에 잘 굴러댕기문 장땡이 아이갯슴다...ㅋㅋ
하여튼 이 무궁무진한 자신감이는 어서 생기는지는 몰라두,천성적으로 타고나야되는가봄다.
내친구는 내보다 키도 크고,이뿐데 자구 자비감이 어찌심한지 그걸 명품으로 다스리자구 죽기살기구 사짐.
내 <너누 참 곱고 착하고,나무랄떼없는 좋은 여자다>하면서 정신적 교육을 시키무 ,효과는 딱 몇시간밖에 ㅜ.ㅜ...
하여튼 말이 길어졌지만,자신감은 타고나야된다는!!!자페증을 태여날때부터 갖고나오는것처럼!!!
예를 들무 ,내 키 한메터반이지만,내 키작다고 생각해본적이 한나두없지무,아니,빨래줄이 손에 닿을락말락할때무 좀
<아((((내 좀 작은가?>요래지만, 자신감이랑 상관없는 부분이지무.
글구 내 뻐덩다리인데,좀 어떤때는 다리 곧았으면 좋갯따하면서두,그걸래서 자신감으 잃는일은 함두 없었다는거,
그냥 울아매 엄마,아재들이 내 첫손녀라서 넘고바서 자꾸 조선띠에 다리 쫙 벌려서 맨날 업구있었길래
그 사랑으로 내 다리 삐들었따 좋게.감사한 맘으로 생각하무 암일도 없지무.
차르 50만엔짜리 중고차 타구댕겨두,신호에서 옆에 벤츠봐두 전혀 기죽지않는 내 센스.
벤츠던 쏘푸투라지던간에 잘 굴러댕기문 장땡이 아이갯슴다...ㅋㅋ
하여튼 이 무궁무진한 자신감이는 어서 생기는지는 몰라두,천성적으로 타고나야되는가봄다.
내친구는 내보다 키도 크고,이뿐데 자구 자비감이 어찌심한지 그걸 명품으로 다스리자구 죽기살기구 사짐.
내 <너누 참 곱고 착하고,나무랄떼없는 좋은 여자다>하면서 정신적 교육을 시키무 ,효과는 딱 몇시간밖에 ㅜ.ㅜ...
하여튼 말이 길어졌지만,자신감은 타고나야된다는!!!자페증을 태여날때부터 갖고나오는것처럼!!!
최예형님은 유머센쓰도 있고 자신감이 넘쳐나게 된것같습다.
타고난것이다... 어찌보면 그럴듯만한것 같네요...ㅎㅎㅎ
타고난것이다... 어찌보면 그럴듯만한것 같네요...ㅎㅎㅎ
자신감이라는건 성격과도 관계있고 저우에님 말한것처럼 타고난 것이라고 봅니다.
특별히 자신감을 가지는 뭔 근거가 있든 없든..
내가 내기때문에,,,당연히 당당하기때문에,,,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때문에,,,
모든것이 당연하고 이유가 없는것,,인간이 태여나서부터 울줄 아는것처럼 내가 당당하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것도
아따리마에노 고또..
저한테 있어서는 대개 이런것,,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내가 <<사람>>으로서 아주 <<됐다>>고 생각하기때문..ㅋㅋㅋㅋ
특별히 자신감을 가지는 뭔 근거가 있든 없든..
내가 내기때문에,,,당연히 당당하기때문에,,,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때문에,,,
모든것이 당연하고 이유가 없는것,,인간이 태여나서부터 울줄 아는것처럼 내가 당당하고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것도
아따리마에노 고또..
저한테 있어서는 대개 이런것,,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내가 <<사람>>으로서 아주 <<됐다>>고 생각하기때문..ㅋㅋㅋㅋ
당당하지 않을 이유가 없기때문에... 나도 그런가 봅다. ㅎㅎㅎ
성공한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져라고 합니다.
그래서...걍 근거도 없이 자신감 가지고 밀어붙입니다.ㅎㅎ
그러면...없던 기회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걍 근거도 없이 자신감 가지고 밀어붙입니다.ㅎㅎ
그러면...없던 기회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님도 그렇게 생각합니까?
난 우리어머니가 시집오기전까지 항상 귀여운 우리딸애야 하면서 키워줘서 그런지 난 내 정말 귀여운줄로만 알고
낯선어린 땅에 와서도 내가 잘난척 하고 큰 얼굴을 하고 다녔던것 같습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웬지 귀인도 많이 만난것 같기두 하고....그러면서 많은 인맥도 쌓은것 같습다.
근거없는 자신감... 그냥 갖고 다녀야 겠네요.^^
난 우리어머니가 시집오기전까지 항상 귀여운 우리딸애야 하면서 키워줘서 그런지 난 내 정말 귀여운줄로만 알고
낯선어린 땅에 와서도 내가 잘난척 하고 큰 얼굴을 하고 다녔던것 같습다. 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웬지 귀인도 많이 만난것 같기두 하고....그러면서 많은 인맥도 쌓은것 같습다.
근거없는 자신감... 그냥 갖고 다녀야 겠네요.^^
ㅎㅎㅎㅎㅎ.
나두 그렇게 생각함다..
주위에서느 다 나르 덩치 작다구 말하는데 나누 내절루 미내 덩치 작아 안보이짐..
그래서 드믄드믄 울집에 저 아저씨 옷이랑 입는데 입으믄 딱 고양이 우산쓴거 가트단말임다...
고럴때느 내 저 울집아저시보다느 덩치 작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만...그래두 덩치는 크다구 생각하짐..
항상 키두 울집에 저아저씨하구 비슷비슷하다구 생각하짐...ㅋㅋㅋ
이전에 학교때랑 사진찍으믄 앞에덩치 작은 아들이 서라구 나두 자꾸 앞에 서라 하는데 나누 덩치 아이작다구 자구 뒤에가서 서겟다했짐...ㅎㅎㅎㅎ
나두 그렇게 생각함다..
주위에서느 다 나르 덩치 작다구 말하는데 나누 내절루 미내 덩치 작아 안보이짐..
그래서 드믄드믄 울집에 저 아저씨 옷이랑 입는데 입으믄 딱 고양이 우산쓴거 가트단말임다...
고럴때느 내 저 울집아저시보다느 덩치 작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만...그래두 덩치는 크다구 생각하짐..
항상 키두 울집에 저아저씨하구 비슷비슷하다구 생각하짐...ㅋㅋㅋ
이전에 학교때랑 사진찍으믄 앞에덩치 작은 아들이 서라구 나두 자꾸 앞에 서라 하는데 나누 덩치 아이작다구 자구 뒤에가서 서겟다했짐...ㅎㅎㅎㅎ
내 이재 보니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은 다 영 홍아라까 한것 같습다... 쭉 다시 훌터보니 아주
마에무끼한분들 같습다. 님도 마찬가지로... ㅎㅎㅎ
자신감이 많이 넘치는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과 고무격려를 많이 받았나 봅니다...
마에무끼한분들 같습다. 님도 마찬가지로... ㅎㅎㅎ
자신감이 많이 넘치는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과 고무격려를 많이 받았나 봅니다...

모든 방면에 자신있는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