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냥_마음이 답답해서__ㅎㅎ 이런글도 처음올리는거라_약간어색하네요__^^;;;
그래도 조금이나마 위안을받고싶어하는 저의 약한마음을 이해해주시길바라면서..^^;;
그런데 계속 마음속에담아두자니 하루하루 지쳐가기만하고_그래서 여기에다 한번 털어놔볼까합니다__
비록 집떠나 일본와서 유학하는학생이나 회사다니사람이나 다들 힘들고 외롭고 그리움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___저는 요즘들어 왜이렇게까지 하면서 보이지도않는 희망을 쫓아가며 그리고
일본에와서 얻은게 뭐가있나 하고 그런생각이많이들어요__마음도 몸도 망가져가면서 이렇게까지 자기가 하고싶은걸 해야하나..그리고 가끔씩 내가 왜 이걸 좋아하게됐지..라고 고민하게돼고 .솔직히 이쪽 전공이 이렇게 까지 힘들줄은몰랐어요..학비도 만만치않고 밤샘공부도 많고 일본어 아무리잘한다해도 이쪽은 진짜 일본애들보다 몇배로 해야 딸아갈까말까 하거든요__그런데 학비벌랴 알바도 적잖게 해야하니까 너무너무 나날이 지쳐가는거예요__. .
.참고로 말씀드리자면..제가 현재 패션디자인과 3학년이거든요__내년이면 곧 졸업이거든요_그런데
지치고지치다보니 포기하고싶은 심정이 굴뚝같지만 그럴때마다 엄마 얼굴이 떠오르는거예요_솔직히 저혼자 벌어서 학비감당 못하니까_집에 여러번 손벌리고 했거든요 ..그럴때마다 제 마음이 찢어지는것만같았어요__제자신이 너무너무 싫은거예요_
_저는 원래 참 긍정적이고 쾌활하고 잘웃는 아이(?)였는데__점점 눈물이많아지고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됐어요 __그것도 자존심이라고 집에서 혼자 울고__참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데__이튿날 거울보면 또 눈이 팅팅부어있어_한숨만나오고__가끔씩 힘들다는 핑계로 오늘은 집에가서 공부안하고 일찍자자거나 드라마나 보다 거나 그럴때면 __참 자신이 보기에도 너무 어이가 없는데....그런데 이렇게라도 해야만이 이 외롭고 지친 일본생활에 그나마 잠간 웃을수 있다는게..참 씁쓸하곤해요_
_참 어리석고 한심하고 안됀다는것인줄도 아는데...나 때문에 한평생고생한 울 엄마 생각하면 이러면 안돼는거 알겠는데...이렇게까지 해줬는데..저는 돼려 점점 제 자신한테 자신감이란것이 사라지는거예요__가끔씩....나만.. 나만 없어지면..나만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우리엄마 이렇게 고생하면서 살지않아도 돼는데 ..하고 생각하지만..참...어리석죠...저도 예전엔 이런거 진짜 이해안가고 욕하고 그랬거든요...그런데 정작 자신이 이렇게 돼다보니까 그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_
__학교에 저만 외국사람이다보니까__알게모르게 _스트레스가 싸이는거예요__첨에는 저도 학교 애들이랑 친구가됄려고 노력했죠_그런데_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__
일본와서 느끼는건데__참 일본사람들은 친절하지만 왠지 참 친구돼기가 힘들더라구요_뭐.일본사람들이랑 친구 돼신분도 계시겠지만..그냥 제가 느낀거니까__그리구..쉼터에 친구사귀기? 에 들어가서 글남기고 친구라고 만나긴했는데..참 전체 남자분들이 그렇다는 말은 아닌데..저는 솔직히 남자친구사귀는것보다 그냥 여자나 남자가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고싶었거든요__그런데 만나보니까__몇일만에 사귀자는 말듣고 저는 참 실망했어요_
_그래서 저는 없는 남자친구도 있다고했죠__실은 전 남자친구 사귈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__첨에 사귀면 좋긴좋겠죠_그러다가 싸우고 이별하고 그런거 이겨낼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거죠__그냥 편한 친구를 원했는데__그렇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니까 그후로 연락이 없더라구요__다들....너무 실망이컸어요__그후론__그런 친구 사귄다는 글은 안올렸죠__그러다보니 _계속 혼자이게돼고__
헐;;;;;;;완전 작문이 됐네요__미안해요___이렇게보니__참 마음에 둔게 많네요__끝까지 읽어주신분 참 고마워요__복받으실거예요___그냥 누군가에게 제 마음을 털어버리고싶었어요__감사합니다__꾸벅
그래도 조금이나마 위안을받고싶어하는 저의 약한마음을 이해해주시길바라면서..^^;;
그런데 계속 마음속에담아두자니 하루하루 지쳐가기만하고_그래서 여기에다 한번 털어놔볼까합니다__
비록 집떠나 일본와서 유학하는학생이나 회사다니사람이나 다들 힘들고 외롭고 그리움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___저는 요즘들어 왜이렇게까지 하면서 보이지도않는 희망을 쫓아가며 그리고
일본에와서 얻은게 뭐가있나 하고 그런생각이많이들어요__마음도 몸도 망가져가면서 이렇게까지 자기가 하고싶은걸 해야하나..그리고 가끔씩 내가 왜 이걸 좋아하게됐지..라고 고민하게돼고 .솔직히 이쪽 전공이 이렇게 까지 힘들줄은몰랐어요..학비도 만만치않고 밤샘공부도 많고 일본어 아무리잘한다해도 이쪽은 진짜 일본애들보다 몇배로 해야 딸아갈까말까 하거든요__그런데 학비벌랴 알바도 적잖게 해야하니까 너무너무 나날이 지쳐가는거예요__. .
.참고로 말씀드리자면..제가 현재 패션디자인과 3학년이거든요__내년이면 곧 졸업이거든요_그런데
지치고지치다보니 포기하고싶은 심정이 굴뚝같지만 그럴때마다 엄마 얼굴이 떠오르는거예요_솔직히 저혼자 벌어서 학비감당 못하니까_집에 여러번 손벌리고 했거든요 ..그럴때마다 제 마음이 찢어지는것만같았어요__제자신이 너무너무 싫은거예요_
_저는 원래 참 긍정적이고 쾌활하고 잘웃는 아이(?)였는데__점점 눈물이많아지고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됐어요 __그것도 자존심이라고 집에서 혼자 울고__참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데__이튿날 거울보면 또 눈이 팅팅부어있어_한숨만나오고__가끔씩 힘들다는 핑계로 오늘은 집에가서 공부안하고 일찍자자거나 드라마나 보다 거나 그럴때면 __참 자신이 보기에도 너무 어이가 없는데....그런데 이렇게라도 해야만이 이 외롭고 지친 일본생활에 그나마 잠간 웃을수 있다는게..참 씁쓸하곤해요_
_참 어리석고 한심하고 안됀다는것인줄도 아는데...나 때문에 한평생고생한 울 엄마 생각하면 이러면 안돼는거 알겠는데...이렇게까지 해줬는데..저는 돼려 점점 제 자신한테 자신감이란것이 사라지는거예요__가끔씩....나만.. 나만 없어지면..나만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우리엄마 이렇게 고생하면서 살지않아도 돼는데 ..하고 생각하지만..참...어리석죠...저도 예전엔 이런거 진짜 이해안가고 욕하고 그랬거든요...그런데 정작 자신이 이렇게 돼다보니까 그 심정을 이해하겠더라구요_
__학교에 저만 외국사람이다보니까__알게모르게 _스트레스가 싸이는거예요__첨에는 저도 학교 애들이랑 친구가됄려고 노력했죠_그런데_그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__
일본와서 느끼는건데__참 일본사람들은 친절하지만 왠지 참 친구돼기가 힘들더라구요_뭐.일본사람들이랑 친구 돼신분도 계시겠지만..그냥 제가 느낀거니까__그리구..쉼터에 친구사귀기? 에 들어가서 글남기고 친구라고 만나긴했는데..참 전체 남자분들이 그렇다는 말은 아닌데..저는 솔직히 남자친구사귀는것보다 그냥 여자나 남자가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고싶었거든요__그런데 만나보니까__몇일만에 사귀자는 말듣고 저는 참 실망했어요_
_그래서 저는 없는 남자친구도 있다고했죠__실은 전 남자친구 사귈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__첨에 사귀면 좋긴좋겠죠_그러다가 싸우고 이별하고 그런거 이겨낼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거죠__그냥 편한 친구를 원했는데__그렇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니까 그후로 연락이 없더라구요__다들....너무 실망이컸어요__그후론__그런 친구 사귄다는 글은 안올렸죠__그러다보니 _계속 혼자이게돼고__
헐;;;;;;;완전 작문이 됐네요__미안해요___이렇게보니__참 마음에 둔게 많네요__끝까지 읽어주신분 참 고마워요__복받으실거예요___그냥 누군가에게 제 마음을 털어버리고싶었어요__감사합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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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6)
댓글 감사하구요
띄여쓰기는 했는데 줄을 너무 한줄에 쓴거 어지럽죠..보기에..ㅎㅎ 제가봐도 그렇습니다만,,감정에 북받쳐쓰다보니 그리구 저두 여자친구 사귀고싶죠~당연히 글남기면 남자만 들어오는데..뭐.그걸 믿은저두 바보지만요..그리구 죄송한데..샤플데리구 앉아 짼팔친다는 말은 무슨말인가요??
띄여쓰기는 했는데 줄을 너무 한줄에 쓴거 어지럽죠..보기에..ㅎㅎ 제가봐도 그렇습니다만,,감정에 북받쳐쓰다보니 그리구 저두 여자친구 사귀고싶죠~당연히 글남기면 남자만 들어오는데..뭐.그걸 믿은저두 바보지만요..그리구 죄송한데..샤플데리구 앉아 짼팔친다는 말은 무슨말인가요??
역시 투퉁또님은 단도직입적으로 강한 ,거부할수없는...그러면서도동감으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는
무슨 마력이 잇슴다..내 여기서 오래도록 지켜봣는데...실사구시하고 ,어떤때는 좀 말이 도툴이 없는것같아도
어느 하나 대의명분에 한치 어긋남이 없단말이.....인재임다...
무슨 마력이 잇슴다..내 여기서 오래도록 지켜봣는데...실사구시하고 ,어떤때는 좀 말이 도툴이 없는것같아도
어느 하나 대의명분에 한치 어긋남이 없단말이.....인재임다...
눈 아프끄마... 조선어문을 아낍시다 띄여쓰기 지켜주시고...
지금 젤 힘든 시긴인거같은데... 요 고비르 넘으무 괜찮을겐데... ... 좀 더 힘내시고~~~
지금 젤 힘든 시긴인거같은데... 요 고비르 넘으무 괜찮을겐데... ... 좀 더 힘내시고~~~
ㅎㅎ 감사합니다 ..띄여쓰기했는데 ..그냥 한줄에 꽉 차다보니 보기에 그런거지..암튼 봐줘서 고마워요~
투룽또 아즈버님 따끈하게 잘 말해주셧넹...
요즘엔 일케 한마디씩 해주는 사람드 적슴.
힘내숑.
요즘엔 일케 한마디씩 해주는 사람드 적슴.
힘내숑.
힘내람다.... 선영이가
선영이님 GUESS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럴때있잖아요~자기 생각이 바보같은줄알면서도 가끔씩 약해질때
그냥 어딘가에 털어놓고싶었어요~
그런데 그럴때있잖아요~자기 생각이 바보같은줄알면서도 가끔씩 약해질때
그냥 어딘가에 털어놓고싶었어요~
비공개
ㅎㅎ 이거 메신저인가요?
그렇담니다,, 선영이가
프라워 고민 들어준담다?게스가?
ㅎㅎ..선영님은 어디계세요??
게스네 모캐.ㅎㅎ
?? 무슨말??일본말??연변말??
GUESS네집 부근.
힘드시겟지만 꾹꾹 참구 이겨내세요!
꼭 좋은 날이 오리라 믿구,,,홧팅하세용~~!
선영이&게스 잘 붙어다니네요,,,ㅎ
그림이 좋습니다..ㅎㅎ
꼭 좋은 날이 오리라 믿구,,,홧팅하세용~~!
선영이&게스 잘 붙어다니네요,,,ㅎ
그림이 좋습니다..ㅎㅎ
님과 같은 시간을,아주 오래전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저는 이미 지나왔습니다.
누군가가 다시 그때로 돌아가겠느냐고 묻는다면 괜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열정넘치고 아름답던 시절이 가슴 아리게 그립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때의 치열함을, 고민을,분노를 다시 겼어낼 자신이 없네여
모르고 지났으니 그냥 지나왔지, 이미 알고있는 지금은 다시는 되돌아가고싶지 않다는것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복장쪽은 학비도 많이 들거고 혼자서 그학비 마련한다는건 정말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학비보다 실습재료비가 더 많이드는 학과이니깐요.(찌나미니 저역시 아파레르입니다.)
아직도 부모님한테 학비도움받고하니 불안하지요? 삼학년이고 하니 이 불경기에 취직준비도해야하고,,, 참으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갑갑함에 가슴이 터질것 같을것입니다.내인생이정말 이대로 굴러가버리는건 아닌지 캄캄절벽같죠...
하지만 내인생이 어떻게 굴러갈지 캄캄하던 그런, 끝날거같지 않던 시기를 어떻게건 지나오고나니 내가 생각했던것처럼 인생의 승부라는게 그렇게 빨리 끊나지 안습데다.그리고 달리기나 마라손처럼 남들보다 조금 늦게 달린다고해서 그걸로 마게진세이가 되는것도 아니구요.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인생은 긴것같습니다.그러니까 부디 현재상황에 지쳐서 자기자신을 잃지 마시길....
힘내세요,글보니 아직 젊고 어린것 같은데, 전처럼 긍정적이고 쾌활하고 잘웃던 아이?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다시 그때로 돌아가겠느냐고 묻는다면 괜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열정넘치고 아름답던 시절이 가슴 아리게 그립지 않은건 아니지만 그때의 치열함을, 고민을,분노를 다시 겼어낼 자신이 없네여
모르고 지났으니 그냥 지나왔지, 이미 알고있는 지금은 다시는 되돌아가고싶지 않다는것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복장쪽은 학비도 많이 들거고 혼자서 그학비 마련한다는건 정말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학비보다 실습재료비가 더 많이드는 학과이니깐요.(찌나미니 저역시 아파레르입니다.)
아직도 부모님한테 학비도움받고하니 불안하지요? 삼학년이고 하니 이 불경기에 취직준비도해야하고,,, 참으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갑갑함에 가슴이 터질것 같을것입니다.내인생이정말 이대로 굴러가버리는건 아닌지 캄캄절벽같죠...
하지만 내인생이 어떻게 굴러갈지 캄캄하던 그런, 끝날거같지 않던 시기를 어떻게건 지나오고나니 내가 생각했던것처럼 인생의 승부라는게 그렇게 빨리 끊나지 안습데다.그리고 달리기나 마라손처럼 남들보다 조금 늦게 달린다고해서 그걸로 마게진세이가 되는것도 아니구요.제가 생각했던거보다 인생은 긴것같습니다.그러니까 부디 현재상황에 지쳐서 자기자신을 잃지 마시길....
힘내세요,글보니 아직 젊고 어린것 같은데, 전처럼 긍정적이고 쾌활하고 잘웃던 아이?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마음에 와닿아요 ..ㅜㅜ 자도모르게 눈물날뻔 했어요..정말 그렇겠죠..시간이 약이라는말..
이 고비만 넘으면 ...님두 패션쪽이라니까 친근감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아..한가지 그냥 궁금해서물어보는건데..패션어떤쪽일이죠?디자인이나 판매나.?.패션쪽 선배로서 취직이나 그런쪽에 조언같은걸 좀 해주셨음좋겠는데..괜찮나요??
이 고비만 넘으면 ...님두 패션쪽이라니까 친근감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아..한가지 그냥 궁금해서물어보는건데..패션어떤쪽일이죠?디자인이나 판매나.?.패션쪽 선배로서 취직이나 그런쪽에 조언같은걸 좀 해주셨음좋겠는데..괜찮나요??
디자인은 아니구요 기획쪽입니다.회사나 브랜드에 따라서 기획과 디자인이 같이 되여있는곳이 많지만,
저희 회사는 기획,디자인,생산,영업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님한테 조언할주제는 안되지만, 일본서 지금처럼 죽기내기로 취직활동하지 않아도 취직이 될수있는 마지막기차를 타고 왔기에
작년이나 올해 취직한분들보다는 조금 쉽게 취직이 되였습니다.무척이나 다행이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부탁하고싶은건 자기가 좋아하는 케이토우가 먼지, 조금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서 답을 얻길바랍니다.
취직에 급해서 좋아하도하지않는 케이토우 회사나 브랜드에 들어가보았자 자기 가능성 발휘도못하고 복장업계에 이야게가 사스해서 복장업자체가 자기한테 안맞는다고 판단해버리는 동기나 후배들 참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밤샘이 많은 일이라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일입니다.
저희 회사는 기획,디자인,생산,영업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님한테 조언할주제는 안되지만, 일본서 지금처럼 죽기내기로 취직활동하지 않아도 취직이 될수있는 마지막기차를 타고 왔기에
작년이나 올해 취직한분들보다는 조금 쉽게 취직이 되였습니다.무척이나 다행이라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부탁하고싶은건 자기가 좋아하는 케이토우가 먼지, 조금 시간을 두고 잘 생각해서 답을 얻길바랍니다.
취직에 급해서 좋아하도하지않는 케이토우 회사나 브랜드에 들어가보았자 자기 가능성 발휘도못하고 복장업계에 이야게가 사스해서 복장업자체가 자기한테 안맞는다고 판단해버리는 동기나 후배들 참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밤샘이 많은 일이라서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일입니다.
^^ 지금심정으로는 밤샘같은건 진짜 괜찮아요 ㅎㅎ 뭔들 못하겠습니까 ㅋㅋ
그래두 건강은 챙기면서 잘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하구요~저두 열씸히 할거예요.^^
그래두 건강은 챙기면서 잘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하구요~저두 열씸히 할거예요.^^
야네는 그저 가만이 봐줄때 없더라
그저 쌈지걸질하지못해 안달이야
속좁은 시키들..
그저 쌈지걸질하지못해 안달이야
속좁은 시키들..
주인장 심정을 이해못할것도 아니고 아주 스나오니 적었네여 -.-
지금 대학교 3학년이라고 하셨죠? ~~게다가 내년이면 졸업에....
그 외롭구 쓸쓸하고 허전하고 부모생각에 머 칭구찾고 싶은생각에 다 뒀다가 나중에 하세요.
눈물도 나중에 흘리구여..지금 주인장이 해야할일은 온갖 정신 힘을 모두다 취직을 하는데 써야돼요.
그렇게 부모한테 미안한맘 먼저 취직을하고 나중에 열시미 일하는 모습으로 보여드리는게 어때요?
그렇다고 취직을 못하면 절대 않된다는 말두 아니구여.당연히 졸업을 앞두고 하고 싶은 일이있으면 적극적으로
하시구여.말하고 싶은건 주인장이 걸었던 길 여기 일본에 있는 모든 유학생들이 걷는 똑 같은 길이구
그런 맘 또한 누구한테나 다 있죠~그렇게 신심없고 힘없는 소리하면서 눈물만 흘리다보면 결국 시간은
주인장을 기다려주질 않고 흘러간단는것만 잊지마세요.자신을 믿고 용기내서 해보세요..
지금 대학교 3학년이라고 하셨죠? ~~게다가 내년이면 졸업에....
그 외롭구 쓸쓸하고 허전하고 부모생각에 머 칭구찾고 싶은생각에 다 뒀다가 나중에 하세요.
눈물도 나중에 흘리구여..지금 주인장이 해야할일은 온갖 정신 힘을 모두다 취직을 하는데 써야돼요.
그렇게 부모한테 미안한맘 먼저 취직을하고 나중에 열시미 일하는 모습으로 보여드리는게 어때요?
그렇다고 취직을 못하면 절대 않된다는 말두 아니구여.당연히 졸업을 앞두고 하고 싶은 일이있으면 적극적으로
하시구여.말하고 싶은건 주인장이 걸었던 길 여기 일본에 있는 모든 유학생들이 걷는 똑 같은 길이구
그런 맘 또한 누구한테나 다 있죠~그렇게 신심없고 힘없는 소리하면서 눈물만 흘리다보면 결국 시간은
주인장을 기다려주질 않고 흘러간단는것만 잊지마세요.자신을 믿고 용기내서 해보세요..
네^^ 격려 감사합니다~ 저두 그냥 어딘가에 털오놓고싶었어요_답답하다보니..
저두 열씸히하다가 자주 밀려오는 우울함 땜에 흘리는 눈물이라..
가끔씩 보면 어이없는게 시간이 없으니까 눈물흘리면서 책보고있는 자신이 참..ㅋㅋ 살짝 미친??ㅎ
뭐 그냥 그렇다구요~
저두 열씸히하다가 자주 밀려오는 우울함 땜에 흘리는 눈물이라..
가끔씩 보면 어이없는게 시간이 없으니까 눈물흘리면서 책보고있는 자신이 참..ㅋㅋ 살짝 미친??ㅎ
뭐 그냥 그렇다구요~
원래 복장설계랑 디자인쪽이 많이 힘들구 회사에서두 인정받을려면 노력많이 해야죠,,
전 완전 다른 회사영업쪽이지만 이미 3년이나 공을 들엿는데 지금 포기하면 아깝죠,,,
싫지만 억찌로 다닌거라면 모르겟지만 자기가 좋아서 한거라면 남의 도움받으면서라도 꼭 끝까지 가길 바랍니다,,
근데 한가지 충고하구싶은건 3학년이면 빨리 취직준비 서두르세요,,
전 완전 다른 회사영업쪽이지만 이미 3년이나 공을 들엿는데 지금 포기하면 아깝죠,,,
싫지만 억찌로 다닌거라면 모르겟지만 자기가 좋아서 한거라면 남의 도움받으면서라도 꼭 끝까지 가길 바랍니다,,
근데 한가지 충고하구싶은건 3학년이면 빨리 취직준비 서두르세요,,
그렇죠? 이제와서 포기한다는건 저두 아깝다고 생각하긴하지만..그런거있잖아요..힘든게 한계에다다르면 자기가 진짜 왜 이길을 택했나하고 의문이 생길때..^^ 지금 제가 그런 심정이예요
댓글 감사해요~^^
댓글 감사해요~^^
어쩐지 동감가는 부분들이 많네요 ㅎ
집에서 오락보며 드라마보며 즐기던 기억 저도 있어요
지금도 가끔은 ///
3학년이라 그랬죠 아직 일년 남았네요
앞만 바라보세요 적어도 학교를 나오는 그날까지 ,
걸어온길 돌이켜 보느라면 마음이 약해지는건 당연하죠 ,
근데 님도 말했듯이 일본생활 힘든점은 누구에게나 다있어요,고민도
자기가 선택한길 끝까지 걸어가보세요
힘들더라도 끝까지 가느라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무엇을 배웠다는것보다도 자기가 해냈다는것에 더 큰 의미가 있는 같아요.
아마 일년후에 다시 돌이켜본다면 지금 심정하곤 또 사뭇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걸어온 일본생활 .
부모형제가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가장 큰 뒤심이죠,너무나 감사하고 언젠가 무언가 꼭 잘해주고 싶어요.
그것을 위해서라도 포기같은건 생각하지 마세요.님을 위한다는것에는 가족도 함께 하고 있을꺼예요.
님 꼭 잘할거라 믿어요
일본생활 힘내요 다 같이!일본에서 추구했던것이 이루어질때까지
집에서 오락보며 드라마보며 즐기던 기억 저도 있어요
지금도 가끔은 ///
3학년이라 그랬죠 아직 일년 남았네요
앞만 바라보세요 적어도 학교를 나오는 그날까지 ,
걸어온길 돌이켜 보느라면 마음이 약해지는건 당연하죠 ,
근데 님도 말했듯이 일본생활 힘든점은 누구에게나 다있어요,고민도
자기가 선택한길 끝까지 걸어가보세요
힘들더라도 끝까지 가느라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무엇을 배웠다는것보다도 자기가 해냈다는것에 더 큰 의미가 있는 같아요.
아마 일년후에 다시 돌이켜본다면 지금 심정하곤 또 사뭇 달라지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걸어온 일본생활 .
부모형제가 있어 참 좋은것 같아요,가장 큰 뒤심이죠,너무나 감사하고 언젠가 무언가 꼭 잘해주고 싶어요.
그것을 위해서라도 포기같은건 생각하지 마세요.님을 위한다는것에는 가족도 함께 하고 있을꺼예요.
님 꼭 잘할거라 믿어요
일본생활 힘내요 다 같이!일본에서 추구했던것이 이루어질때까지
넵~^^ 포기하지 않고 님말씀처럼 진짜 언젠가 웃을날이 오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아세요? 열심히 참답게 사신분들은 님처럼 다들 힘들엇을껍니다..
본인이 아닌 이상 그 고통 괴로움 그 누구두 모를껍니다..
힘내세요.힘내라구 하시면 힘내구 잇는데 먼 힘이냐 그렇게 생각하지만
일본에서 내가 얻어야 하는거 머인가 잘 생각해보시구.. 돈이면 돈
학위면 학위... 그 모든 수단과 방법 다 해서 가져야 합니다..
중도에서 포기는 용서못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들면 장학금 함 알아보시죠
자기한테 맞는 장학금 알아보시구 신청 함 해보세요..
기회는 본인 절로 잡는겁니다...힘들다구만 생각마시구....
본인이 아닌 이상 그 고통 괴로움 그 누구두 모를껍니다..
힘내세요.힘내라구 하시면 힘내구 잇는데 먼 힘이냐 그렇게 생각하지만
일본에서 내가 얻어야 하는거 머인가 잘 생각해보시구.. 돈이면 돈
학위면 학위... 그 모든 수단과 방법 다 해서 가져야 합니다..
중도에서 포기는 용서못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들면 장학금 함 알아보시죠
자기한테 맞는 장학금 알아보시구 신청 함 해보세요..
기회는 본인 절로 잡는겁니다...힘들다구만 생각마시구....
^^ 감사합니다~ 저두 그것때문에 장학금물어봤죠..우리 학교엔 그런게 없다는데 .학교로말구 .제가 직접 장학금신청할수있는게 있나요?? 주위에 유학생이 없는지라 소식통이 별로없다보니..좀 알려주세요~
일본이란 요 쬬꼬만 땅덩어리가 얼마나 독한 곳이라고.
학교다니고 살기 위해 바이도하고 언제 남친사귈 여유가 있겠어요?
그래도 오라잖아 필업할거구,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학교다니고 살기 위해 바이도하고 언제 남친사귈 여유가 있겠어요?
그래도 오라잖아 필업할거구,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그쵸~ㅜㅜ 다들 그러시구나~ 매일매일 여러번 슬펐다가 한번 다신 안그러겠다고 굳게 또 다짐하고 ...
ㅎㅎ 진짜 빨리 이런생활 끝냈음 좋겠어요~
격려 감사합니다~
ㅎㅎ 진짜 빨리 이런생활 끝냈음 좋겠어요~
격려 감사합니다~
외국인이 일본인과 친구하기 힘든건 ,외국인이 일본의 문화 , 지금 유행하는 패숑 ,
유모아 , 사소한 일반상식,등등을 잘 모르기 때문이죠 .
친구라는건 서로서로 정보를 교류하거나 공통언어가 잇어야 만이 친구가 되는겁니다 .
전 일본인친구들의 고꽁을 자주 조직하는데 ,그러니까 또 맛잇는 음식점정보라든가를
많이 수집할 필요가 잇는거얘요 .
여자친구들과 잘 친할려면 또 그만큼 패숑,화장품 등등에 대한 정보나 유행에 민감해야 하는거얘요 .
무슨 일에서나 노력이 필요합니다 .
유모아 , 사소한 일반상식,등등을 잘 모르기 때문이죠 .
친구라는건 서로서로 정보를 교류하거나 공통언어가 잇어야 만이 친구가 되는겁니다 .
전 일본인친구들의 고꽁을 자주 조직하는데 ,그러니까 또 맛잇는 음식점정보라든가를
많이 수집할 필요가 잇는거얘요 .
여자친구들과 잘 친할려면 또 그만큼 패숑,화장품 등등에 대한 정보나 유행에 민감해야 하는거얘요 .
무슨 일에서나 노력이 필요합니다 .
그렇겠죠..저두 패션쪽으로 공부하고 관심있다보니 그쪽으론 별로 제가 뒤떨어진다고는 못느끼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유모나 뭐..일반 상식?이랄까 그런쪽은 이해할려고 해도 안돼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렇게 2년반이란 시간이 흘러..이젠 반 포기상태?공부하기 바빠죽겠는데 ㅎㅎ 이젠 됐다구 생각해요.
아무리 노력해도 유모나 뭐..일반 상식?이랄까 그런쪽은 이해할려고 해도 안돼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렇게 2년반이란 시간이 흘러..이젠 반 포기상태?공부하기 바빠죽겠는데 ㅎㅎ 이젠 됐다구 생각해요.
일본애들과 친구되자면 돈이 많이 듬니다.
대학생들은 알바도 잘하지만 놀기도 좋아하거든요.
지금 학비도 부모한테서 받아쓰는 상태라면
노는데랑 돈을 쓰는건 좀 무리일듯...
혹시가다 외국사람들한테 호기심을 가져서
적극적으로 접근해오는 사람이면 몰라도.
데자인은 성공하면 참 멋질거 같아요.
남은 시간 딴생각 말고 공부 알바 취직활동에 열중하시길.
대학생들은 알바도 잘하지만 놀기도 좋아하거든요.
지금 학비도 부모한테서 받아쓰는 상태라면
노는데랑 돈을 쓰는건 좀 무리일듯...
혹시가다 외국사람들한테 호기심을 가져서
적극적으로 접근해오는 사람이면 몰라도.
데자인은 성공하면 참 멋질거 같아요.
남은 시간 딴생각 말고 공부 알바 취직활동에 열중하시길.
네 ^^ 오늘두. 다시한번 마음먹고..열씸히할려구요..참..이 마음먹는것도 하루이틀도아니구 매번마다 이러니까
가끔 지치기두 해요~ㅎㅎㅎ
댓글 감사해요~
가끔 지치기두 해요~ㅎㅎㅎ
댓글 감사해요~
디자이너 꿈이 충만되고 멋진 직업이라고 봄다
저 자신은 ㅡ,ㅡ
하지만 단지 하고싶은 일 취미사항으로 시작해서
얼랑뚱땅 학창시절을 지닌 저한텐
실제로 회사생활을 지니고 나니
호락호락 하지 않습데다 --------------------------3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회사생활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는
차원이 틀립니다
페션은 아니지만 같은 디자인족으로서
제가 하고픈 말은
회사에 들어가기전에 칼날을 잘 갈으세요 ㅡ,ㅡ
-------------------------3
그리고 꿈을 꼭 실현하고 성공시키세요
저 자신은 ㅡ,ㅡ
하지만 단지 하고싶은 일 취미사항으로 시작해서
얼랑뚱땅 학창시절을 지닌 저한텐
실제로 회사생활을 지니고 나니
호락호락 하지 않습데다 --------------------------3
학교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회사생활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는
차원이 틀립니다
페션은 아니지만 같은 디자인족으로서
제가 하고픈 말은
회사에 들어가기전에 칼날을 잘 갈으세요 ㅡ,ㅡ
-------------------------3
그리고 꿈을 꼭 실현하고 성공시키세요
^^ 저두꼭 성공했음 좋겠어요..아님 너무 한이맺힐것같아요..ㅎㅎ 여태까지 한고생이 얼만데..하면서
님은 어떤 디자인이죠??
그리구.조언 고맙습니다~^^ 님두 힘내세요~
님은 어떤 디자인이죠??
그리구.조언 고맙습니다~^^ 님두 힘내세요~
저두 지금 패션전문학교다니는데요.신입생이라...지금은 열심히 학교다니고 알바하는데 웬지 일이년 지나면 자신이 지칠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요.반에서 제가 나이 제일 많고.유학생이 몇명 없어서,저랑 열살차이나는 애들이랑 웬지 친하고 싶지도 않고 ,그나마 반에 한국여자애 한명이 언니라고 따라주어서 고마울뿐이죠 ㅎㅎ,
진짜 매일 돈이 드는것같아요.원단안사면 그림도구,아직 미싱도 못삿는데 ㅠㅠ
나이 들어서 다니는 학교라 진짜 열심히 공부할려고 하는데 알바하는 시간도 길어서 진짜 일주일동안 슈퍼갈 시간도 없어요.전화할시간도 없을정도에요.님도 그런가요.저녁에 알바하니까 숙제를 못할때면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고 할때도 많아요.
님이 남자친구 안찾는 마음 웬지 알것 같다는 ㅠㅠ
진짜 매일 돈이 드는것같아요.원단안사면 그림도구,아직 미싱도 못삿는데 ㅠㅠ
나이 들어서 다니는 학교라 진짜 열심히 공부할려고 하는데 알바하는 시간도 길어서 진짜 일주일동안 슈퍼갈 시간도 없어요.전화할시간도 없을정도에요.님도 그런가요.저녁에 알바하니까 숙제를 못할때면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고 할때도 많아요.
님이 남자친구 안찾는 마음 웬지 알것 같다는 ㅠㅠ
ㅠㅠ 너무 반갑다~제가 지금 딱 그 심정이거든요~
그쵸~그렇죠~저두 알바하느라 전혀 시간이없거든요..점심시간에두 밥안먹고하고 저녁에 학교끝나면 또 부랴부랴 알바가느라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그러다가 몸도망가지고 마음도 힘들고..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저두 그래요~뭐 그렇게 까지 나이든건아니지만..워낙 반애들이 어리다보니. 얘기하는내용두 다르게 돼거든요..
너두 맘음에 와닿네요..님이 말한거랑..알바갔다와서 과제 하느라 밤새고..자격증따느라.밤새고..진짜 이학교 와서 밤새는날이 더 많을정도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듯...미싱도 비싸죠~ㅠㅠ 아..우리 친구해요~^^왠지 님이랑 말이 통할것같아요~^^괜찮나요??
그쵸~그렇죠~저두 알바하느라 전혀 시간이없거든요..점심시간에두 밥안먹고하고 저녁에 학교끝나면 또 부랴부랴 알바가느라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그러다가 몸도망가지고 마음도 힘들고..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고..
저두 그래요~뭐 그렇게 까지 나이든건아니지만..워낙 반애들이 어리다보니. 얘기하는내용두 다르게 돼거든요..
너두 맘음에 와닿네요..님이 말한거랑..알바갔다와서 과제 하느라 밤새고..자격증따느라.밤새고..진짜 이학교 와서 밤새는날이 더 많을정도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듯...미싱도 비싸죠~ㅠㅠ 아..우리 친구해요~^^왠지 님이랑 말이 통할것같아요~^^괜찮나요??
그래요 친구해요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는 어디인가요 저는 스기노인데.메구로에 있는 .제 메신저는 miok@live.jp추가해주세요
다행이 위에 용기주시고 ,힘주시는 훌륭한분들이 계셔서 제가 더 드릴말씀은 없으시다만은..한말씀여쭙지요
저도 일본올때부터 병을 갖고와서,갑자기 입원하면,엄마한테 손내밀수밖에 없었지요.
그때마다 집에 보탬드린것도없는데,손까지 내밀어야하는 자신이 부끄럽고.체면없고 견디기 어려웟찌요..
하지만,잠깐잠깐 알바해서 모아서는 물어드리고,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군하는 날들이 잇더군요.
님도 머지않아 오늘날의 어머님한테 미안함을 ,마음이라던지.돈이라던지 어떤방식으로 효도할수있는 느긋한 날들이 잇을겁니다.
저도 답답하고 팔불출같은 내자신이 싫어서,지금맞고있는 인슐린주사를 대량투여해서 자살을 시도한적이 잇엇찌요
허나 그때 죽질않고 살아나길잘햇따는 생각이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힘들고,괴로울때는 이한말씀만 기억하십쇼.<이것역시 곧 지나가리라>
대신 너무 기뻐서 자신을 주체하지못할때 곱새겨보아도 좋은말이지요..아침이 오지않는 밤은 없듯이,지금 힘들어도,앞으로는
웃으면서 지금을 옛말할날들이 꼭 있을겁니다.
솔직히 이런 내 치부까지 내보이면서 님을 위로하기엔 제자신이 비참해지고,또한 이런말을 할 자격이 있는사람인지도 저어되지만
적어도 일본에서 8년동안 철저히 힘들고,인내의 시간을 지내온 사람으로써 감히 여쭈었습니다.
저같이 아기도 못가지고,몸에 병을갖고있음에도,뭔 좋은날이 있겠다고 이렇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여 하루하루
죽음의 공포와 싸우면서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힘들때는 감히 저랑 비교하시여,<건강해서 다행이야>이런 안도의 한숨과함께
이겨내시길바랍니다...사람 대 사람이 각자의 고통을 저울질하여 ,거기에서 행복을 얻는것이 어쩌면 잔혹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님이 그걸로 다시 추스리고 일어설수만 있다면,저는 흔쾌이 님의 지팡이가 될것입니다.
쪽지주시면.제가 언제라도.무덤까지 갖고갈 님의 비밀로,님의 곁에서힘이 되여드리겠습니다.
저도 일본올때부터 병을 갖고와서,갑자기 입원하면,엄마한테 손내밀수밖에 없었지요.
그때마다 집에 보탬드린것도없는데,손까지 내밀어야하는 자신이 부끄럽고.체면없고 견디기 어려웟찌요..
하지만,잠깐잠깐 알바해서 모아서는 물어드리고,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군하는 날들이 잇더군요.
님도 머지않아 오늘날의 어머님한테 미안함을 ,마음이라던지.돈이라던지 어떤방식으로 효도할수있는 느긋한 날들이 잇을겁니다.
저도 답답하고 팔불출같은 내자신이 싫어서,지금맞고있는 인슐린주사를 대량투여해서 자살을 시도한적이 잇엇찌요
허나 그때 죽질않고 살아나길잘햇따는 생각이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힘들고,괴로울때는 이한말씀만 기억하십쇼.<이것역시 곧 지나가리라>
대신 너무 기뻐서 자신을 주체하지못할때 곱새겨보아도 좋은말이지요..아침이 오지않는 밤은 없듯이,지금 힘들어도,앞으로는
웃으면서 지금을 옛말할날들이 꼭 있을겁니다.
솔직히 이런 내 치부까지 내보이면서 님을 위로하기엔 제자신이 비참해지고,또한 이런말을 할 자격이 있는사람인지도 저어되지만
적어도 일본에서 8년동안 철저히 힘들고,인내의 시간을 지내온 사람으로써 감히 여쭈었습니다.
저같이 아기도 못가지고,몸에 병을갖고있음에도,뭔 좋은날이 있겠다고 이렇게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여 하루하루
죽음의 공포와 싸우면서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힘들때는 감히 저랑 비교하시여,<건강해서 다행이야>이런 안도의 한숨과함께
이겨내시길바랍니다...사람 대 사람이 각자의 고통을 저울질하여 ,거기에서 행복을 얻는것이 어쩌면 잔혹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님이 그걸로 다시 추스리고 일어설수만 있다면,저는 흔쾌이 님의 지팡이가 될것입니다.
쪽지주시면.제가 언제라도.무덤까지 갖고갈 님의 비밀로,님의 곁에서힘이 되여드리겠습니다.
우와~ㅜㅜ 님 천사? 저에겐 너무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그런데..님은 치부?라 말씀하셨는데..전혀..안그래요~그 말할수있는 용기가 대단한거같아요.
님..힘내세요..저두 힘내야죠..^^ 가끔 이런글보면 .참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라고 느낀곤 해요.^^
가끔 쪽지 날려도 돼죠? 귀찮아하심안돼요~~ㅋㅋㅋ 진짜 여러분 덕분에 간만에 힘이나네요..
그런데..님은 치부?라 말씀하셨는데..전혀..안그래요~그 말할수있는 용기가 대단한거같아요.
님..힘내세요..저두 힘내야죠..^^ 가끔 이런글보면 .참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라고 느낀곤 해요.^^
가끔 쪽지 날려도 돼죠? 귀찮아하심안돼요~~ㅋㅋㅋ 진짜 여러분 덕분에 간만에 힘이나네요..
언제든지 쪽지주세욤....안그래도 제글보시고 영주,귀화땜에 쪽지보내오는분들이 꽤되는데 성의껏
다 회답해드렷거든요...님하나 추가된다해서 불편한거없고,돈이드는것도 아니니,
개의치마시고 쪽지주세욤....고민마저 나한테 털어놓을수있는 님이라면,제가 더 고맙죠..
그건 저를 믿는다는거니까!!!
다 회답해드렷거든요...님하나 추가된다해서 불편한거없고,돈이드는것도 아니니,
개의치마시고 쪽지주세욤....고민마저 나한테 털어놓을수있는 님이라면,제가 더 고맙죠..
그건 저를 믿는다는거니까!!!
장학금은 인터넷에 들어가서 검색하세요..
google에 들어가서 일본어로 장학금 중국인 등등 때리면
많이 나와요.. 그 중에서 본인한테 맞는것만 골라서 신청하세요.
개인적신청가능한거.. 학교에서 신청가능한거..
재료 하나 써서 쫙 날리세요...
기회는 절로 잡는거...명기하세요..
google에 들어가서 일본어로 장학금 중국인 등등 때리면
많이 나와요.. 그 중에서 본인한테 맞는것만 골라서 신청하세요.
개인적신청가능한거.. 학교에서 신청가능한거..
재료 하나 써서 쫙 날리세요...
기회는 절로 잡는거...명기하세요..
그렇게두 가능하구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왠지 저랑 같은 처지인것 같아요,
맘이 무겁죠,저는 젊은 나이(26)에 결혼해서 가족을 지켜나가야고 와이프를 지켜얍니다,
일본 생활1년채 일본어도 조금밖에 안되는 상태라 지금 한국요리가게서 알바하고 있는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시받고 사람취급안하고 좋은일 있어도 조선족몫은 없는거 알죠,
가장으로서 무시받고 욕먹고 하는게 자존심 상하고 가끔 죽여버리거나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거죠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그렇게 쉽게 안되요,쉽게 포기할수도 없고,어느듯 맘이 많이 지쳐있는 상탭니다.
새벽1-2시 퇴근해서 집도 안들어 가고 밖에 계단에 앉아서 혼자 술마시다 눈물을 훔치고 와이프가 잠든 후에 들어가죠
보면 아파할까봐,저도 맘이 무지 힘드네요.앞길이 안보여요 ,
하지만 와이프 앞에서 항상 별일 없는것 처럼 힘이 되여야는...
맘이 무겁죠,저는 젊은 나이(26)에 결혼해서 가족을 지켜나가야고 와이프를 지켜얍니다,
일본 생활1년채 일본어도 조금밖에 안되는 상태라 지금 한국요리가게서 알바하고 있는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무시받고 사람취급안하고 좋은일 있어도 조선족몫은 없는거 알죠,
가장으로서 무시받고 욕먹고 하는게 자존심 상하고 가끔 죽여버리거나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거죠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그렇게 쉽게 안되요,쉽게 포기할수도 없고,어느듯 맘이 많이 지쳐있는 상탭니다.
새벽1-2시 퇴근해서 집도 안들어 가고 밖에 계단에 앉아서 혼자 술마시다 눈물을 훔치고 와이프가 잠든 후에 들어가죠
보면 아파할까봐,저도 맘이 무지 힘드네요.앞길이 안보여요 ,
하지만 와이프 앞에서 항상 별일 없는것 처럼 힘이 되여야는...
참..세상살이 힘들다..ㅜㅜ
다 같은 먹고살자고하는 사람인데.뭐가 더 잘났다고 무시하고 그러는지..
님..저두 누구격려하고 그럴처진 못돼지만..
그래두 언젠간...언젠가는 빛날날이오겠죠,,
힘내세요..열씸히 산이상 지금보단 나빠지진 않을거예요..아~~진짜..우리 비슷한사람끼리 가끔씩 모여서
얘기두 하구 그랬음 좋겠다 .그쵸~
다 같은 먹고살자고하는 사람인데.뭐가 더 잘났다고 무시하고 그러는지..
님..저두 누구격려하고 그럴처진 못돼지만..
그래두 언젠간...언젠가는 빛날날이오겠죠,,
힘내세요..열씸히 산이상 지금보단 나빠지진 않을거예요..아~~진짜..우리 비슷한사람끼리 가끔씩 모여서
얘기두 하구 그랬음 좋겠다 .그쵸~
맘이 무겁습니다..전철을탈때면 간혹 피곤해서 입을 하 벌리고 주무시는 샐러리맨남자들이 보이지요.
그때마다 내 아버지도,가정을위해서,참 많을걸 희생하고,참고또참았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지요.
어쩌면 가정의 대들보라는 호주라는 위치가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나봅니다.
제가 도울일이 없겠지만..이렇게 마음으로나마 위로를 드리고싶어서 적습니다...
저처럼 가정이라는 부담없이 일본유학온 사람도 1년째이면,언어땜에 ,혹은 진로문제땜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죽고싶었는데..님은 가족이라는 산까지 어깨에 메셨으니 더욱 힘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2.3년지나서,생활에 룰이 잡히고,기반이 안정되면 그때는 지금보다 훨 자유롭고,
여유롭게 살수잇을것을 믿어의심치않사오니...용기내고 힘내십쇼.
저는 애들을 기딱막히게 좋아하지만,유감스럽게 17세에 엄마라는 이름을 포기할수밖에없어서요.
옆에 애있고,가정잇는 언니들이.<너는 애도없고 니입만 건사하니 ,얼마나 좋갰니.부럽다>이러지만,,
저도 나름 고민이잇고,힘들때가 잇습니다.
애없이 혼자 홀가분히 여유롭게 사는 제인생이 어찌보면,
몸은 힘들어도,자기 피줄이 기다리고잇는 따뜻한 가족이잇는 집이 있는 님이 더 행복할지 모릅니다.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십쇼...님의 내일은 오늘보다 꼭 나을것입니다.
그때마다 내 아버지도,가정을위해서,참 많을걸 희생하고,참고또참았으리라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지요.
어쩌면 가정의 대들보라는 호주라는 위치가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나봅니다.
제가 도울일이 없겠지만..이렇게 마음으로나마 위로를 드리고싶어서 적습니다...
저처럼 가정이라는 부담없이 일본유학온 사람도 1년째이면,언어땜에 ,혹은 진로문제땜에 스트레스받고
힘들어 죽고싶었는데..님은 가족이라는 산까지 어깨에 메셨으니 더욱 힘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2.3년지나서,생활에 룰이 잡히고,기반이 안정되면 그때는 지금보다 훨 자유롭고,
여유롭게 살수잇을것을 믿어의심치않사오니...용기내고 힘내십쇼.
저는 애들을 기딱막히게 좋아하지만,유감스럽게 17세에 엄마라는 이름을 포기할수밖에없어서요.
옆에 애있고,가정잇는 언니들이.<너는 애도없고 니입만 건사하니 ,얼마나 좋갰니.부럽다>이러지만,,
저도 나름 고민이잇고,힘들때가 잇습니다.
애없이 혼자 홀가분히 여유롭게 사는 제인생이 어찌보면,
몸은 힘들어도,자기 피줄이 기다리고잇는 따뜻한 가족이잇는 집이 있는 님이 더 행복할지 모릅니다.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십쇼...님의 내일은 오늘보다 꼭 나을것입니다.
아픈만큼 성숙해지구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두 못산다고해요ㅡㅡ
힘내세요ㅡ 세상살이 고달프고 힘들지만 당신한사람만 그런게 아니예요
일본온지 10년째되는나지만 ,대학두 소원대루 ㅡ,취직두 소원대로
남부럽지않게 살고잇지만,마음속허전하구 내 욕심땜에 잃어버린
소중한것들은 되찾을길없네요ㅡ 생각하면 눈물만 앞을 가리죠.
하지만 이를 악물구 좋을일이 잇을거라 믿구 참구 견디고잇어요,,
화이팅 ,,님두 좀만 더 참으면 성공할거예요ㅡ,,
힘내세요ㅡ 세상살이 고달프고 힘들지만 당신한사람만 그런게 아니예요
일본온지 10년째되는나지만 ,대학두 소원대루 ㅡ,취직두 소원대로
남부럽지않게 살고잇지만,마음속허전하구 내 욕심땜에 잃어버린
소중한것들은 되찾을길없네요ㅡ 생각하면 눈물만 앞을 가리죠.
하지만 이를 악물구 좋을일이 잇을거라 믿구 참구 견디고잇어요,,
화이팅 ,,님두 좀만 더 참으면 성공할거예요ㅡ,,
^^ 이렇게 응원들 많이 해주시는데 힘내야죠
감사합니다~
언젠가 꼭 성공하길 기원하면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꼭 성공하길 기원하면서...^^
이제야 이 글을 보게 되네요.
내가 아마 언니같아 보이는데,그냥 힘들어서 하소연이라도 할데가 필요하다면 쪽지주세요.
제가 이께부끄로 쪽에 있는데,스케쥴만 맞는다면 차라도 사드릴게요.
힘내세요.다 잘될겁니다.^^
내가 아마 언니같아 보이는데,그냥 힘들어서 하소연이라도 할데가 필요하다면 쪽지주세요.
제가 이께부끄로 쪽에 있는데,스케쥴만 맞는다면 차라도 사드릴게요.
힘내세요.다 잘될겁니다.^^
^^ 감사합니다
저두 요즘은 힘낼려구 운동두 시작해볼까해요~
ㅎㅎ 끝까지 지속됄진 모르지만 ...
그래두 이렇게 관심들 주시니까 너무 힘이 나네요~
저두 요즘은 힘낼려구 운동두 시작해볼까해요~
ㅎㅎ 끝까지 지속됄진 모르지만 ...
그래두 이렇게 관심들 주시니까 너무 힘이 나네요~
비공개
^^ 간만에 한번 들렀는데..이제서야 이글을 보네요
격려 감사합니다 ...전 실은 중간에 포기한다는생각은 안해봤어요..그냥 포기보다두..몸이랑 마음의 한계가느껴지다보니
내가 왜 이걸택했지..열씸히안하는것도아니구...하는데 그렇게까지 특출하게 잘하는것도 아닌거 같기도하고.솔직히 전 그냥 학교에서 잘한다 잘한다 그러구 학교에서만 상타봤지..실제 콘테스트같은데 몇번이나 참가해도 결과가 다 좋지않았어요 ..그러니까..점점 자신이 없어지구 ..
또한..취직이 다가오니까 더 낭떨어지에 다가선것같고..그냥 현재의 저로써는 아무런 미래가 안보이는것같아서..
그냥 막막하기만 느껴지는거예요..
격려 감사합니다 ...전 실은 중간에 포기한다는생각은 안해봤어요..그냥 포기보다두..몸이랑 마음의 한계가느껴지다보니
내가 왜 이걸택했지..열씸히안하는것도아니구...하는데 그렇게까지 특출하게 잘하는것도 아닌거 같기도하고.솔직히 전 그냥 학교에서 잘한다 잘한다 그러구 학교에서만 상타봤지..실제 콘테스트같은데 몇번이나 참가해도 결과가 다 좋지않았어요 ..그러니까..점점 자신이 없어지구 ..
또한..취직이 다가오니까 더 낭떨어지에 다가선것같고..그냥 현재의 저로써는 아무런 미래가 안보이는것같아서..
그냥 막막하기만 느껴지는거예요..
힘을 내서 일을 하되,자신의 심리만은 잘 조절해야함니다.
참고견디는 심리상태가 쭉 지속적으로 따르면 나중엔 우울증증세가 조금씩 섞일꺼라 생각되네요.
힘든모습을 남한테 보이기 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속에 두면 더욱 나쁜 페단이 올수있으니 적당히 스트레스해소를 시켜줘야 마음도 머리도 덜 복잡하고 무겁지가 않아요.휴식도 취하고,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 옷도 새것으로 사서 입고,맛잇는것도 사서 먹고...힘이 돼주는 책도 읽고...등등으로요.
깨끗하고 잘 펴여진 종이한장은 멀리까지 날지 못하지만,그 종이를 한번 힘넣어 구겨보세요.구긴종이를 날려봐보세요.구김 구길수록 더 멀리날꺼라 믿어요. 부디 구겨진 종이처럼 멀리 날꺼라 생각하면서 마음의 평행을 잃지마시고요.
참고견디는 심리상태가 쭉 지속적으로 따르면 나중엔 우울증증세가 조금씩 섞일꺼라 생각되네요.
힘든모습을 남한테 보이기 싫은건 누구나 마찬가지이지만,속에 두면 더욱 나쁜 페단이 올수있으니 적당히 스트레스해소를 시켜줘야 마음도 머리도 덜 복잡하고 무겁지가 않아요.휴식도 취하고,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 옷도 새것으로 사서 입고,맛잇는것도 사서 먹고...힘이 돼주는 책도 읽고...등등으로요.
깨끗하고 잘 펴여진 종이한장은 멀리까지 날지 못하지만,그 종이를 한번 힘넣어 구겨보세요.구긴종이를 날려봐보세요.구김 구길수록 더 멀리날꺼라 믿어요. 부디 구겨진 종이처럼 멀리 날꺼라 생각하면서 마음의 평행을 잃지마시고요.

2, 연애할 마음이 없으면 여자친구를 구해쟈이지, 남자를 만나서 우정으로 ? 첨보는 남자하고 우정은 무슨 개풀 뜯어먹는 우정
3, 그리구 일본에 온 많은사람들 다 제같은 길을 걸구 있구 다 걸어와서 지금 샤플데리구 앉아 짼팔친다는
4, 1년만 있으면 필업이구만 노력하우 곧 취직해서 좋은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