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안은일에 신경을 싸야하는지...휴---
5월6일 회사일 끝마치고 저녁채소사고 집으로 오는 길
길까에 쪼꼬만 고양이 두마리가 야-웅...야-웅...
아주 가냘프게 울기에 멈춰서서 만져줬더니 도망안가고 날 바라보며 야-웅...야-웅...
길가던 사람들은 다들 가와이소우 라고 하지만 누구하나 가져갈려고 안한다.
고양이는 날 맴돌며 야-웅...야-웅...
울고있는 한 고양이를 보니 눈이 멧는지 눈감고 야-웅...야-웅...
그 울음소리는 배고파서 야-웅...야-웅..., 길러달라 야-웅...야-웅...
우리는 이미 버린고양이 한마리를 기르고 있다.
두마리나 뿔어나면 키우기는 힘들다.
허나 이대로 놔두면 생존능력이 없는 요새끼고양이들은 죽고만다.
그래서 일단 집에 데려다가 하루밤이라도 재워주고 밥도주고하려했는데...
집에데려다놓고 우선 모욕시켜놓고 말라우고...
그리고 먹을것을 줬더니 두고양이는 꿂었는지 우리집고양이의 밥그릇에 담아준 밥을 다 먹고 빤들빤들하게 빨아났다.
그리고 얼마 안돼 쌕쌕거리며 잠을 잔다.
이렇게 몇일이 지나고보니 도로버리려는 마음이 사라져 이렇게 고양이를 키워줄 분을 찻고있다.
현재 고양이는 병원에가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감기에 걸려서 눈껍쟁이 조금씩나오긴하나 의사가 처방한 약을 메기면 나아진다고 한다.
두고양이는 아주 재미있게 장난도 치고 싸우기도 하고 같이 자고...
보는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즐겁다.
허나 고양이 세마리나 키울려면 먹이값도 들거니와 장난쳐서 집이 억망이다.
그렇다고 갇아만 노면 불쌍하여 활동도 해라고 자주 내놓는다.
그래서 난 잠시는 세고양이를 키울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힘들다.
우선먼저 쉼터에 고양이를 키우고싶은 분들에게 맡기려고 했느데
고양이가 좀 아파하기에 주저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은 고양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
아파하는 고양이일수록 더 아껴주고 보살펴줘야 하는게 아닌가?
한고양이는 한쪽눈만 눈껍쟁이 조금씩나오지만
다른한 고양이는 두쪽눈 다 눈껍쟁이 조금씩나온다. 게다가 똥구멍이 조금 부껴서 똥눌때 힘들어 운다.
지금 약을 먹이고 있으니 조금씩은 나아진다.
건강상태는 아주 좋고 팔팔하고 령리합니다.
사진과동화록화를 참고 해 주세요.
쉼터에 맘음씨착한분들 그리고 고양이를 이뻐하는 분들
불쌍한 어린고양이를 키워주십시오.
하나하나씩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고양이한데도 요만한 모병은 다 있을껍니다.
다음주5월24일쯤엔 사또오야까이 에 넣으려고 합니다.
어제 신쳥서류를 갇고 왔습니다.
고양이를 사또오야까이 에 가져가기전에 임자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새끼고양이들의 행운을 빌면서 이만 끝이겠습니다.
5월6일 회사일 끝마치고 저녁채소사고 집으로 오는 길
길까에 쪼꼬만 고양이 두마리가 야-웅...야-웅...
아주 가냘프게 울기에 멈춰서서 만져줬더니 도망안가고 날 바라보며 야-웅...야-웅...
길가던 사람들은 다들 가와이소우 라고 하지만 누구하나 가져갈려고 안한다.
고양이는 날 맴돌며 야-웅...야-웅...
울고있는 한 고양이를 보니 눈이 멧는지 눈감고 야-웅...야-웅...
그 울음소리는 배고파서 야-웅...야-웅..., 길러달라 야-웅...야-웅...
우리는 이미 버린고양이 한마리를 기르고 있다.
두마리나 뿔어나면 키우기는 힘들다.
허나 이대로 놔두면 생존능력이 없는 요새끼고양이들은 죽고만다.
그래서 일단 집에 데려다가 하루밤이라도 재워주고 밥도주고하려했는데...
집에데려다놓고 우선 모욕시켜놓고 말라우고...
그리고 먹을것을 줬더니 두고양이는 꿂었는지 우리집고양이의 밥그릇에 담아준 밥을 다 먹고 빤들빤들하게 빨아났다.
그리고 얼마 안돼 쌕쌕거리며 잠을 잔다.
이렇게 몇일이 지나고보니 도로버리려는 마음이 사라져 이렇게 고양이를 키워줄 분을 찻고있다.
현재 고양이는 병원에가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감기에 걸려서 눈껍쟁이 조금씩나오긴하나 의사가 처방한 약을 메기면 나아진다고 한다.
두고양이는 아주 재미있게 장난도 치고 싸우기도 하고 같이 자고...
보는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즐겁다.
허나 고양이 세마리나 키울려면 먹이값도 들거니와 장난쳐서 집이 억망이다.
그렇다고 갇아만 노면 불쌍하여 활동도 해라고 자주 내놓는다.
그래서 난 잠시는 세고양이를 키울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힘들다.
우선먼저 쉼터에 고양이를 키우고싶은 분들에게 맡기려고 했느데
고양이가 좀 아파하기에 주저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사람들은 고양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
아파하는 고양이일수록 더 아껴주고 보살펴줘야 하는게 아닌가?
한고양이는 한쪽눈만 눈껍쟁이 조금씩나오지만
다른한 고양이는 두쪽눈 다 눈껍쟁이 조금씩나온다. 게다가 똥구멍이 조금 부껴서 똥눌때 힘들어 운다.
지금 약을 먹이고 있으니 조금씩은 나아진다.
건강상태는 아주 좋고 팔팔하고 령리합니다.
사진과동화록화를 참고 해 주세요.
쉼터에 맘음씨착한분들 그리고 고양이를 이뻐하는 분들
불쌍한 어린고양이를 키워주십시오.
하나하나씩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고양이한데도 요만한 모병은 다 있을껍니다.
다음주5월24일쯤엔 사또오야까이 에 넣으려고 합니다.
어제 신쳥서류를 갇고 왔습니다.
고양이를 사또오야까이 에 가져가기전에 임자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새끼고양이들의 행운을 빌면서 이만 끝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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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모두들 대단하심다...
그렇군요. 오늘 고양이를 가져간 분도 그렇게 말합데다.
애기고양이는 눈껍쟁이 조금씩 나오는게 별문제 아니라네요.
지금은 두눈이 또릿또릿 해졌습니다. 아주 이뻐져서 보내기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피임수술은 아직 너무 작아서 안된다네요.
고양이에게도 슬그머니 돈이 듭니다.
그래도 인간을 의지하며 사는 고양이라 너무 섭섭하게는 대하지 않을 정도로 저도 돈을 팔때는 팝니다.
애기고양이는 눈껍쟁이 조금씩 나오는게 별문제 아니라네요.
지금은 두눈이 또릿또릿 해졌습니다. 아주 이뻐져서 보내기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피임수술은 아직 너무 작아서 안된다네요.
고양이에게도 슬그머니 돈이 듭니다.
그래도 인간을 의지하며 사는 고양이라 너무 섭섭하게는 대하지 않을 정도로 저도 돈을 팔때는 팝니다.
사또오야를 찾는 일본싸이트 많고도 많은데요 .검색해보세요 .
그런 싸이트에 님도 고양이 사진과 함께 올리세요 .
경험담인데 작년에 금방 태여난 고양이 세마리를 담보르 안에 넣어 버린걸 주엇는데 ,
전 사또오야 싸이트에 올려서 한달만에 전부 다 주인찾앗는데요 .새끼 고양이면 주인도 금방 생겨요 .
일본인들 고양이 가져갈때 병원에 가서 검사까지 해줘서 고맙다고 백화점 상품권도 주고 가더라구요.
난 고양이를 양도할때 조건으로 일년동안은 한달에 한번 고양이들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햇거든요 .
가져간 분들 약속대로 한달에 한번 꼭꼭 사진 부쳐와요 ㅎㅎ 고양이들 좋은 주인 만낫죠 .ㅋㅋ
주의할 점은 사또오야 싸이트에 業者の人もいるから、里親の住所は把握しとい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
그런 싸이트에 님도 고양이 사진과 함께 올리세요 .
경험담인데 작년에 금방 태여난 고양이 세마리를 담보르 안에 넣어 버린걸 주엇는데 ,
전 사또오야 싸이트에 올려서 한달만에 전부 다 주인찾앗는데요 .새끼 고양이면 주인도 금방 생겨요 .
일본인들 고양이 가져갈때 병원에 가서 검사까지 해줘서 고맙다고 백화점 상품권도 주고 가더라구요.
난 고양이를 양도할때 조건으로 일년동안은 한달에 한번 고양이들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햇거든요 .
가져간 분들 약속대로 한달에 한번 꼭꼭 사진 부쳐와요 ㅎㅎ 고양이들 좋은 주인 만낫죠 .ㅋㅋ
주의할 점은 사또오야 싸이트에 業者の人もいるから、里親の住所は把握しといたほうがいいでしょう。
쉼터에서 고양이를 가지겠다는 분들이 없으면 님이 알려준대로 싸이트에 올리려 했는데
생각밖으로 많은 분들이 가지겠다고 하네요.
알려준대로 里親の住所도 적어뒀습니다.
생각밖으로 많은 분들이 가지겠다고 하네요.
알려준대로 里親の住所도 적어뒀습니다.
목숨을 가진 모든 생령들은 존중을 받어야 할지어니...
그렇습니다.
참 맘도 이뿌시고,말못하는 짐승을 보살피고,념려하고....존경스러운분들입니다.윗분들....
저는 이렇게 마음뿐이네요....신랑이 고양이를 워낙 많이 싫어해서..꼭 고냥이들이 좋은 주인만나길바랍니다.
저는 이렇게 마음뿐이네요....신랑이 고양이를 워낙 많이 싫어해서..꼭 고냥이들이 좋은 주인만나길바랍니다.
님의 이쁜 마음에 쉼터에 착한분들이 가져갔습니다. 좋은 주인을 만났구요.
이런걸 보구 긁어부스럼?
댁이 다 끌어않구 키우든지 버리든지 하시구려.
댁이 다 끌어않구 키우든지 버리든지 하시구려.
.
누굴 이래라 저래라 하지맙소.
문장을 잘 읽어보고 댓글 달던지...
이런 불쾌한 댓글은 삼가하시지.
문장을 잘 읽어보고 댓글 달던지...
이런 불쾌한 댓글은 삼가하시지.
오늘 고양이를 가지겠다고 몇명이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건강한 고양이는 래일 새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막상 래일보낸다고하니 떨어지기 아쉽네요.
내발까락이랑 물고 바지가랭이랑 찟고 다른한 고양이와 먹이 싸움도 하던게 떼여놓게되니 쓸쓸해나네요.
똥구멍이 부은 고양이를 않고 약메길때 울면 다른고양이는 내무릅을 물던게...
아무튼 내가 키우기보다 더 좋은환경에서 더 이뻐해주는 주인을 만나는게 고양이에겐 행복한거겠죠.
건강한 고양이는 래일 새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막상 래일보낸다고하니 떨어지기 아쉽네요.
내발까락이랑 물고 바지가랭이랑 찟고 다른한 고양이와 먹이 싸움도 하던게 떼여놓게되니 쓸쓸해나네요.
똥구멍이 부은 고양이를 않고 약메길때 울면 다른고양이는 내무릅을 물던게...
아무튼 내가 키우기보다 더 좋은환경에서 더 이뻐해주는 주인을 만나는게 고양이에겐 행복한거겠죠.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똥구멍고냥이를 안고 약먹일때 왜 다른고냥이들은 님의 무릎을 막 물어재낀담다??
자기동생을 이지메 하는가 해서 ㅎ
어제 병원갔다왔는데 건강한 고양이가 앓는고양이울음소리에 마중나와줍데다.
평시에는 사람이 들어오면 숨던것이...
어제 병원갔다왔는데 건강한 고양이가 앓는고양이울음소리에 마중나와줍데다.
평시에는 사람이 들어오면 숨던것이...
건강한 고양이는 착하고 좋은 주인을 만나 떠났습니다.
거긴 고양이를 키울 환경도 좋고 고양이에대한 지식도 많은 분한테 갔습니다.
지금 새집에서 뛰놀며 아주 잘 놀고있대요.
때론 주인의 무릅우에 올라가 귀엽게 쪽잠도 잔대요.
시름놓았습니다.
지금 아픈고양이는 치료중입니다.
다 나으면 대기주인한테 줄려고 합니다.
거긴 고양이를 키울 환경도 좋고 고양이에대한 지식도 많은 분한테 갔습니다.
지금 새집에서 뛰놀며 아주 잘 놀고있대요.
때론 주인의 무릅우에 올라가 귀엽게 쪽잠도 잔대요.
시름놓았습니다.
지금 아픈고양이는 치료중입니다.
다 나으면 대기주인한테 줄려고 합니다.
이렇게 빨리 이뻐해주는 착한 주인들이 나타나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아픈고양이를 돈들여 시간들여 치료까지 해서
착한 주인들한테 보내주는 님의 이쁜 마음도
꼭 어린고양이들한테도 전해지리라 믿어의심치 않구요...
그리고,집고양이의 평균수명이 15년좌우라고 하는데
새주인들도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리라 믿습니다....
님의 으쁜 마음씨가 꼭 복이 되여 돌아올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아픈고양이를 돈들여 시간들여 치료까지 해서
착한 주인들한테 보내주는 님의 이쁜 마음도
꼭 어린고양이들한테도 전해지리라 믿어의심치 않구요...
그리고,집고양이의 평균수명이 15년좌우라고 하는데
새주인들도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리라 믿습니다....
님의 으쁜 마음씨가 꼭 복이 되여 돌아올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네 고맙습니다.
새주인들도 일본에서 오래오래 산대요.
오늘 고양이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줍데다.
팔팔하고 총명한 고양이라면서 기뻐하는것 같아 저도 시름놓았어요.
새주인들도 일본에서 오래오래 산대요.
오늘 고양이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줍데다.
팔팔하고 총명한 고양이라면서 기뻐하는것 같아 저도 시름놓았어요.
비공개
네, 알았습니다.
고맙워요.
고맙워요.
주인장의 착한 마음씨에 경의를 표합니다.
ㅎㅎㅎ 무슨 큰일한것도 아닌데.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참 잘 됏네요.
전번에 다른 게시판에서 글을 보고 너무 귀여운 고양이라 욕심도 낫엇는데
아파트사는 주제에 엄두도 못내겟고 좋은 주인한테 분양받앗음 하는 바램이엿는데
이렇게 잘 됏다니 너무 기쁨니다.
저두 애묘가의 한사람으로서 주인장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전번에 다른 게시판에서 글을 보고 너무 귀여운 고양이라 욕심도 낫엇는데
아파트사는 주제에 엄두도 못내겟고 좋은 주인한테 분양받앗음 하는 바램이엿는데
이렇게 잘 됏다니 너무 기쁨니다.
저두 애묘가의 한사람으로서 주인장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구 감동했슴다.
거짓말없이 눈물두 그렁햇슴다.사진보니 너무 깜찍하구 귀엽구
좋은 주인 만나서 귀여움많이 받으면서 잘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임다.
거짓말없이 눈물두 그렁햇슴다.사진보니 너무 깜찍하구 귀엽구
좋은 주인 만나서 귀여움많이 받으면서 잘 컸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임다.
다들 사랑심이 참 많으시네요.저는 강아지는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좀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서요.버려졌던 고양이가 어떤 주인을 만나든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겟네요.

고양이 눈꼽 나는거, 병 아닙니다.
날씨변화가 커서 좀 감기기운이 있거나 하면 먼저 눈꼽부터 나옵니다.
그리구, 동물병원에 가면 눈약이 있는데 그 눈약 받아서 한 일주일정도 넣어주면 금방 나아집니다.
하루빨리 주인이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저도 지금 5년째 고양이 기르는데,
집의 애가 없다면 한마리 받아오구 싶네요...
혹시 피임수술이랑 하게 되면,
지금은 동경도나 구에서 보조금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5년전에는 보조금이 없어서 그냥 피같은 돈 몇만엔 팔았거등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