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일본에서 젤 친한 일본칭구오미마이에 다녀왓슴다.
이칭구가 글쎼 수술햇다면서 갑자기 전화걸려왓길래 , 깜짝 놀라서 엉덩이에 로켓트를 쏴놓은듯이 달려갓슴다
갑자기 무슨 죽을병이라구 수술을 하는가해서 막 두근두근거리면서
달려갓더니 .. 이칭구가 글쎼 병원침대에 딱 업드려서 싹~죽을라하는 모습보구 ...좀 가슴이 아픕데다.
그래서 사과랑 막 깍아주구 ~ 도련님처럼 모시면서 조심조심행동햇는데 ,
집갈떄 이칭구 아버지 말하는게 , 맹장수술이라잼가 ???
아~~~~~~~ 내원 ..기딱차서..무슨 맹장으 떼버리구 큰 수술이래뚜한것처럼 폴싹해가지구 ...
날 놀래키면서~ㅎㅎ 난떼네^^
그러면서 집오는 전차안에서 내 맹장수술할떄 일으 회상햇짐에 ..
내 맹장수술사건 ..
일본에서 어느날 갑자기 식은땀이 빨빨나면서 아래배 똑,때개질듯이 아팟음다 .
병원가서 보엿더니 , 맹장이라잼가 ?
그래서 일단, 땐디하구 약을루 아픔을 제거하고 중국에 달려가서 수술받기로 햇음다 .
중국에 가니까 , 울 젤 ~~ 큰마대란게 룡정에 영 맹장수술이 유명한 의사 잇는매 ~
그래서 중국에 도착하는 이튿날에 룡정병원갓음다 .
그 .. 연길에서 룡정에 딱 들어서는데 다리잇잼다 ? 그 다리 옆에 병원이 잇엇음다 .
병원들어서기바쁘게 의사만나서 그 의사가 30대밖에 아이돼보이는 좀 젊엇더란말임다 (확끈~)^^
내 배를 꾹꾹 눌러보던게 ..
━.. 염증이 좀 잇는것같군 ..
━(ㅡ..ㅡ ) 들여다 아이보구뚜 아는구나~역시!
라구 생각햇슴다 . 그러더니 내보구 옆에방에 가랍데다
그래서 영문뚜 모르고 따라갓음다. 긍게 팔으 쫙~~~~~~~~~~ 거두든게
송곳처럼 뽀~~~~~~쪽한 주사기로 내 팔을 콰악!!!! 찔럿음다아이가?!
꺄악!!!!!!!!!!!!!!!!!!!!!!!!!!!!!!!!!!!!!!!!!!!
오마이갓 ! 정신잃을번햇음다.왜 날 찔러 ?? 아니~주사맞는다면 맞는다구 말이래뚜 하지!!
금 튀기라도 하갯는데 ..헉 !병원냄새뚜 싫지만 주사기만봐뚜 내 ..까무라침다ㅠㅠ
글구는
━・・去二楼吧
하니까 또 베베새서 .. 기다만 복도를 뚫고 이층 층계를 밟앗음다.
아직 층게 3개밖에 못밟앗는게 갑자기 눈앞이 휭~ 해낫음다.
아...내가 왜이러지 ? 가슴이 덜컹 ! 하면서 무서웟음다 그래서 엄만데
━어머니..내 어름지 나느것같음다 ! 긍게 울엄마말하는게
━부실하재야 , 마취노면 월래 그렇다 . 빨빨 따라오라
하~아 .. 날 낳아준 엄마 맞는가 ?? 계모야 저건 ! ~ ㅠㅠ
암튼 , 끝내 내발로 2층올라왓짐 .
그리고 맨~끝에 수술실 앞에 멈췃단말임다 .
하 ? 이상햇음다 .
내가왜 지금 수술실 앞에 잇는지 정말 이해가 않갓음다 .
꽈호우하구 의사만나보구 갑자기 주사맞구 갑자기 수술실앞에 오기까지 절차가 너무 빨라서
뭐가뭔지 통~ ...
거기다가 엄마하구 큰마다매 둘이 온하루 재발재발 말쌔많아가지구 더 정시없엇짐
암튼 , 그 맹장 유명하다는 의사선생이 내보구 들어가자 해가지구 따라들어가구서야 , 오!!
내가지금 수술받으러 왓꾸나 ! 실감과 확인이 섯음다
그래도 이건 아니잼가 ?
보통 , 병원에오는 당날에 어떻게 수술함가 ? 먼저 예약이랑 하잼가 보통 !? 일본은 그렇잼가
아니 , 어디나 그렇잼가 . 수술같은건 월래 먼저 예약하고 수술하지~! 어디 당날에 하는게 잇음가 ?
아~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서 !!! 게다가
수술실안이
따악 옛날에 전쟁시기에 실험대같읍데다 . 공기도 차갑고 썰렁~하고, 쓸데없이 크다~만방에 달랑 수술용 침대
하나만 잇단말임다 .
근데 더 억울한건 , 수술실에 들어서자마자 ,의사말하는게
━ 벗어라
ㅠ..ㅠ 하~아 ! 당연하죠 . 당여이 벗어야죠 .
그때는 부끄러운것보다 ,칼을 내 몸에 댄다는사실이 더 무서워서 벌벌 ~떨엇음다 .
그래서 벗고 내발로 휘청대면서 수술대 위에 올라탓음다 .
수술대위에 내가 떠억 발가벗고 누워잇는데 ,내 몸에 좀 뭐 덮어래뚜 주면 어떻겟슴가 ?
헉 기딱차서 . 수술하는 선생이 남자 3명이잇엇구 여자호사 2명이 잇엇는데 , 준비하느라구 갓다왓다 하멘서
아~~ 아~~~ 주여~
내 지금 막 생각해뚜 손해본거같은게 , 정말 기분이 쩝쩝함다 .
암튼 , 칼이 내 배를 쿡!! 찔를떄 감촉이 아직도 생생하고 잊혀않짐다ㅠㅠ
글구 , 마취떔에 정신 몽롱하면서도 맹장 떼는순간 너무 아파서 의사보구 !
━ 痛死了,你给我好好切!!!
이렇게 싱경질 썻답데다 . ㅋㅋ 후에 입원햇을떄 의사와서 말하겟꾸나 . 하하
암튼 , 고떄 2005년 12월 추운겨울 ~ 내 나이 새파랄떄~ ^^
의사와서 정황 볼떄도 눈길 못마주쳣음다 . 부끄러바서 ~ ^^
하여튼 , 중국에서 나는 이렇게 얼떨결에 맹장 뚝 떼버리구 왓음다 !
원래 중국에서는 이렇게 맹장수술하는건지 ~ 아니면 , 정말 개인병원이라 수준이 그닥잰지 ~
하~아 ... 정말 又好气又好笑합데다 ~ㅎㅎ
그러니까 , 내 일본칭구는 일본에서 의사 그르마이스로 데려다주고 데려다오고~ ㅎㅎ
얼마나 좋은가말이~ ㅎㅎㅎ
빨리 회복하란뜻에서 ~! 퇴원하면 내 크다~만 꽃을 들고 달려갈예산임다 ^^
좀 길어져서 미안함다 ~
이칭구가 글쎼 수술햇다면서 갑자기 전화걸려왓길래 , 깜짝 놀라서 엉덩이에 로켓트를 쏴놓은듯이 달려갓슴다
갑자기 무슨 죽을병이라구 수술을 하는가해서 막 두근두근거리면서
달려갓더니 .. 이칭구가 글쎼 병원침대에 딱 업드려서 싹~죽을라하는 모습보구 ...좀 가슴이 아픕데다.
그래서 사과랑 막 깍아주구 ~ 도련님처럼 모시면서 조심조심행동햇는데 ,
집갈떄 이칭구 아버지 말하는게 , 맹장수술이라잼가 ???
아~~~~~~~ 내원 ..기딱차서..무슨 맹장으 떼버리구 큰 수술이래뚜한것처럼 폴싹해가지구 ...
날 놀래키면서~ㅎㅎ 난떼네^^
그러면서 집오는 전차안에서 내 맹장수술할떄 일으 회상햇짐에 ..
내 맹장수술사건 ..
일본에서 어느날 갑자기 식은땀이 빨빨나면서 아래배 똑,때개질듯이 아팟음다 .
병원가서 보엿더니 , 맹장이라잼가 ?
그래서 일단, 땐디하구 약을루 아픔을 제거하고 중국에 달려가서 수술받기로 햇음다 .
중국에 가니까 , 울 젤 ~~ 큰마대란게 룡정에 영 맹장수술이 유명한 의사 잇는매 ~
그래서 중국에 도착하는 이튿날에 룡정병원갓음다 .
그 .. 연길에서 룡정에 딱 들어서는데 다리잇잼다 ? 그 다리 옆에 병원이 잇엇음다 .
병원들어서기바쁘게 의사만나서 그 의사가 30대밖에 아이돼보이는 좀 젊엇더란말임다 (확끈~)^^
내 배를 꾹꾹 눌러보던게 ..
━.. 염증이 좀 잇는것같군 ..
━(ㅡ..ㅡ ) 들여다 아이보구뚜 아는구나~역시!
라구 생각햇슴다 . 그러더니 내보구 옆에방에 가랍데다
그래서 영문뚜 모르고 따라갓음다. 긍게 팔으 쫙~~~~~~~~~~ 거두든게
송곳처럼 뽀~~~~~~쪽한 주사기로 내 팔을 콰악!!!! 찔럿음다아이가?!
꺄악!!!!!!!!!!!!!!!!!!!!!!!!!!!!!!!!!!!!!!!!!!!
오마이갓 ! 정신잃을번햇음다.왜 날 찔러 ?? 아니~주사맞는다면 맞는다구 말이래뚜 하지!!
금 튀기라도 하갯는데 ..헉 !병원냄새뚜 싫지만 주사기만봐뚜 내 ..까무라침다ㅠㅠ
글구는
━・・去二楼吧
하니까 또 베베새서 .. 기다만 복도를 뚫고 이층 층계를 밟앗음다.
아직 층게 3개밖에 못밟앗는게 갑자기 눈앞이 휭~ 해낫음다.
아...내가 왜이러지 ? 가슴이 덜컹 ! 하면서 무서웟음다 그래서 엄만데
━어머니..내 어름지 나느것같음다 ! 긍게 울엄마말하는게
━부실하재야 , 마취노면 월래 그렇다 . 빨빨 따라오라
하~아 .. 날 낳아준 엄마 맞는가 ?? 계모야 저건 ! ~ ㅠㅠ
암튼 , 끝내 내발로 2층올라왓짐 .
그리고 맨~끝에 수술실 앞에 멈췃단말임다 .
하 ? 이상햇음다 .
내가왜 지금 수술실 앞에 잇는지 정말 이해가 않갓음다 .
꽈호우하구 의사만나보구 갑자기 주사맞구 갑자기 수술실앞에 오기까지 절차가 너무 빨라서
뭐가뭔지 통~ ...
거기다가 엄마하구 큰마다매 둘이 온하루 재발재발 말쌔많아가지구 더 정시없엇짐
암튼 , 그 맹장 유명하다는 의사선생이 내보구 들어가자 해가지구 따라들어가구서야 , 오!!
내가지금 수술받으러 왓꾸나 ! 실감과 확인이 섯음다
그래도 이건 아니잼가 ?
보통 , 병원에오는 당날에 어떻게 수술함가 ? 먼저 예약이랑 하잼가 보통 !? 일본은 그렇잼가
아니 , 어디나 그렇잼가 . 수술같은건 월래 먼저 예약하고 수술하지~! 어디 당날에 하는게 잇음가 ?
아~ 정말 너무 당황스러워서 !!! 게다가
수술실안이
따악 옛날에 전쟁시기에 실험대같읍데다 . 공기도 차갑고 썰렁~하고, 쓸데없이 크다~만방에 달랑 수술용 침대
하나만 잇단말임다 .
근데 더 억울한건 , 수술실에 들어서자마자 ,의사말하는게
━ 벗어라
ㅠ..ㅠ 하~아 ! 당연하죠 . 당여이 벗어야죠 .
그때는 부끄러운것보다 ,칼을 내 몸에 댄다는사실이 더 무서워서 벌벌 ~떨엇음다 .
그래서 벗고 내발로 휘청대면서 수술대 위에 올라탓음다 .
수술대위에 내가 떠억 발가벗고 누워잇는데 ,내 몸에 좀 뭐 덮어래뚜 주면 어떻겟슴가 ?
헉 기딱차서 . 수술하는 선생이 남자 3명이잇엇구 여자호사 2명이 잇엇는데 , 준비하느라구 갓다왓다 하멘서
아~~ 아~~~ 주여~
내 지금 막 생각해뚜 손해본거같은게 , 정말 기분이 쩝쩝함다 .
암튼 , 칼이 내 배를 쿡!! 찔를떄 감촉이 아직도 생생하고 잊혀않짐다ㅠㅠ
글구 , 마취떔에 정신 몽롱하면서도 맹장 떼는순간 너무 아파서 의사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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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 고떄 2005년 12월 추운겨울 ~ 내 나이 새파랄떄~ ^^
의사와서 정황 볼떄도 눈길 못마주쳣음다 . 부끄러바서 ~ ^^
하여튼 , 중국에서 나는 이렇게 얼떨결에 맹장 뚝 떼버리구 왓음다 !
원래 중국에서는 이렇게 맹장수술하는건지 ~ 아니면 , 정말 개인병원이라 수준이 그닥잰지 ~
하~아 ... 정말 又好气又好笑합데다 ~ㅎㅎ
그러니까 , 내 일본칭구는 일본에서 의사 그르마이스로 데려다주고 데려다오고~ ㅎㅎ
얼마나 좋은가말이~ ㅎㅎㅎ
빨리 회복하란뜻에서 ~! 퇴원하면 내 크다~만 꽃을 들고 달려갈예산임다 ^^
좀 길어져서 미안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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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ㅋㅋ 맹장수술에도 유명한 샌님잇담다~
칼자국이 작고 짧게 나오는게 수술잘하는 선생이라던데 ..
ㅋㅋㅋㅋㅋ 내원래 좀 복잡한냐함다 죄송함니다~글구 고마워요^^
칼자국이 작고 짧게 나오는게 수술잘하는 선생이라던데 ..
ㅋㅋㅋㅋㅋ 내원래 좀 복잡한냐함다 죄송함니다~글구 고마워요^^
아, 그리구 내 아이디 양도함니다 ^^
정이든 아이디지만 ~ 본인둬밧자 ,비번까먹고 못쓸것같아서요~^^
본인, 몇날밤 자고 뱅기타구 쓩~ 요나라 떠나서 지구쪽 젤 ~~한끝에 가짐 ..디게 먼데가짐 ~ㅠㅠ
몇년후에 또 쉼터 찾아뵙겟는지 ~ ㅠㅠ
영 재밋엇음 ^^
요 ㅡ <피아노치는고양이 >아이디 갖고싶은분들은 쪽지보내주쇼이 ^^
맨처음으로 보내는분한테 비밀번호 갈켜주겟음다 ^^
그럼 오세와니 나리마시따~ 쉼터 ~빠잇 ^^
따랑해요~~~~~(하트)
정이든 아이디지만 ~ 본인둬밧자 ,비번까먹고 못쓸것같아서요~^^
본인, 몇날밤 자고 뱅기타구 쓩~ 요나라 떠나서 지구쪽 젤 ~~한끝에 가짐 ..디게 먼데가짐 ~ㅠㅠ
몇년후에 또 쉼터 찾아뵙겟는지 ~ ㅠㅠ
영 재밋엇음 ^^
요 ㅡ <피아노치는고양이 >아이디 갖고싶은분들은 쪽지보내주쇼이 ^^
맨처음으로 보내는분한테 비밀번호 갈켜주겟음다 ^^
그럼 오세와니 나리마시따~ 쉼터 ~빠잇 ^^
따랑해요~~~~~(하트)
글 잘 읽어봤음다. 참 글솜씨 있는거 같음다.근데 이글 보니 내 맹장수술할때 생각나서
나는 글케까지 아프지 않아서 소리치지않았는데 울 엄마는 내 넘 아파서 까무러쳤는가해서 밖에서 막 울었다짐.
글구 수술 다 끝난다음에 난 그래두 걍 누워있었더니 내절로 걸아가라 이래겠구나
그저 뒤띠 뿌여서 옷을 주서입구 배를 붙들고 걸어나왔짐. ㅠㅠㅠ
나는 글케까지 아프지 않아서 소리치지않았는데 울 엄마는 내 넘 아파서 까무러쳤는가해서 밖에서 막 울었다짐.
글구 수술 다 끝난다음에 난 그래두 걍 누워있었더니 내절로 걸아가라 이래겠구나
그저 뒤띠 뿌여서 옷을 주서입구 배를 붙들고 걸어나왔짐. ㅠㅠㅠ
하 하 하 하 ~
내처럼 가련하게 제발로 걸어갓구나 ~ ^^
근데 , 천사님은 아이아픕데가 ?
나는 우쨰 마취 제대로 몸에 배기지 않아서 그런지 ,맹장 뜯어낼때는 눈물나게 아프던데 ..ㅡㅠ
암튼 , 몸에 필요없는게라니까 훌 ~떼버리고 좋지에~
근이 좀 줄어들짐 ^^
내처럼 가련하게 제발로 걸어갓구나 ~ ^^
근데 , 천사님은 아이아픕데가 ?
나는 우쨰 마취 제대로 몸에 배기지 않아서 그런지 ,맹장 뜯어낼때는 눈물나게 아프던데 ..ㅡㅠ
암튼 , 몸에 필요없는게라니까 훌 ~떼버리고 좋지에~
근이 좀 줄어들짐 ^^
마취를 팔에다가 놓은게 배쪽까지 마비댔단 말이 ????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함가 ?
그니까 팔에다가 맞고 , 수술위에서 또 한번 맞앗음다 ! ㅉㅉ
도투바이샤함가~
암튼 , ㅋㅋ 그래도 여친한테 크다~망 곰인형 사드렷다니까 그나마 따뜻한 분이라서 맘엔 듬다 ^^
좋은 시간보내고~ 건강하세요 고집불통이^^
그니까 팔에다가 맞고 , 수술위에서 또 한번 맞앗음다 ! ㅉㅉ
도투바이샤함가~
암튼 , ㅋㅋ 그래도 여친한테 크다~망 곰인형 사드렷다니까 그나마 따뜻한 분이라서 맘엔 듬다 ^^
좋은 시간보내고~ 건강하세요 고집불통이^^
헉 호주 간단 말임까!!!쩝 쉼터 미녀분이 또 한명 떠나네!!
ㅋㅋㅋ 학교 졸업햇으니 어디 딱히 갈데두 없구~
호주 아이구 지구의를 호주중심으로 딱 반대방향으로 돌과보쇼 ~ ㅎㅎ
내 그기 감다 ~ ^^
건들지마님 잘 잇으쇼~ 배리배리 떙큐 ^^
호주 아이구 지구의를 호주중심으로 딱 반대방향으로 돌과보쇼 ~ ㅎㅎ
내 그기 감다 ~ ^^
건들지마님 잘 잇으쇼~ 배리배리 떙큐 ^^
남북으루 반대방향 아이무 동서루 반대방향임까?
러시아는 가지마쇼~~~그기메 스킨헤드족들이 진짜 무섭담다.
그렇다구 동서루 180도 돌구무 아프리칸데.. 간대사 아프리카사 아이갰지에...
그나마 대각선을루 180도 돌군게 미국이 나옵데다!!^^
부디 좋은 생활......
말이나 좀 통하게 되무 가서 인터넷이나 신청해서 쉼터 올르쇼~~~
왜 아이디 팔구 떠날려구 함다!!
그램 기다릴께엠!!~~
러시아는 가지마쇼~~~그기메 스킨헤드족들이 진짜 무섭담다.
그렇다구 동서루 180도 돌구무 아프리칸데.. 간대사 아프리카사 아이갰지에...
그나마 대각선을루 180도 돌군게 미국이 나옵데다!!^^
부디 좋은 생활......
말이나 좀 통하게 되무 가서 인터넷이나 신청해서 쉼터 올르쇼~~~
왜 아이디 팔구 떠날려구 함다!!
그램 기다릴께엠!!~~
나를 기다린다니 ~~~~~~~
아~~ 건들지마님 ! 정스러운님아~ 내 감동먹엇음다 !
내 또 그래서 왓잼가 ~? ㅋㅋㅋ
가끔씩 들러서 체험이나 헤드레 하다가 갈께에~
님도 즐거운 타임보내고 기회되면 또 보기숌 ^^
아~~ 건들지마님 ! 정스러운님아~ 내 감동먹엇음다 !
내 또 그래서 왓잼가 ~? ㅋㅋㅋ
가끔씩 들러서 체험이나 헤드레 하다가 갈께에~
님도 즐거운 타임보내고 기회되면 또 보기숌 ^^
설마 유럽으 옴두????어느나라????나느 파리에있는뎅..쩝
파리면 프랑스지 ?
나는 프랑스 왼쪽 위에 잇음다 .매프각도로 봣을떄
나는 프랑스 왼쪽 위에 잇음다 .매프각도로 봣을떄
오래만에 재미잇는글 잘 읽엇으꾸마...ㅎㅎㅎ..
감사하꾸마 ~~~~ ㅎㅎㅎㅎㅎ
잼있게 잘읽고 감다 .나도 맹장 수술했을때
주체의사가 남자여서 부끄럽던 기억이 남다 .ㅎㅎㅎ
수술후에 그들과의 대화에서 넘놀랬슴다
외과의사자체는 넘 많은 환자를 상대하다 보니깐
맹장수술하는것은 마치 잉어 밸따기람다ㅋㅋ
좋은글 종종 올려주셔야지 어딜감두 ??
주체의사가 남자여서 부끄럽던 기억이 남다 .ㅎㅎㅎ
수술후에 그들과의 대화에서 넘놀랬슴다
외과의사자체는 넘 많은 환자를 상대하다 보니깐
맹장수술하는것은 마치 잉어 밸따기람다ㅋㅋ
좋은글 종종 올려주셔야지 어딜감두 ??
잉어 밸따기겟꾸나 ~~~~~~~~ ㅋㅋㅋㅋㅋㅋ
ㅋㅋ 그 말이 더 잼잇음다 아이고~ 내 배막 아픔다
날 반겨주는 사람이 잇으니 기분이 좋은걸 ? 헤헤
가끔씩 와서 헤드레하겟음다 ^^
잘 잇으쇼 ~!
ㅋㅋ 그 말이 더 잼잇음다 아이고~ 내 배막 아픔다
날 반겨주는 사람이 잇으니 기분이 좋은걸 ? 헤헤
가끔씩 와서 헤드레하겟음다 ^^
잘 잇으쇼 ~!
ㅋㅋㅋ 세상에 희귀한 일 많네요.
제가 일본오기전에 몇년 수술실에서 일했는데 우에 글 읽어보니까 너무나 황당하군요.아리에나이 ㅎㅎㅎ
아무리 급진이라 하더라구 적어두 화함이랑 하구서 수술시작하는데.
아무튼 수술이 순리롭게 대서 다행이네요.
잼있게 잘 보구 갑니다.
제가 일본오기전에 몇년 수술실에서 일했는데 우에 글 읽어보니까 너무나 황당하군요.아리에나이 ㅎㅎㅎ
아무리 급진이라 하더라구 적어두 화함이랑 하구서 수술시작하는데.
아무튼 수술이 순리롭게 대서 다행이네요.
잼있게 잘 보구 갑니다.
그랫음가 ? 수술실에서 ?
내 황당하기만 하겟음다 . 인젠 5년전 일이라서 까물까물하지만 ,
그~ 병원 내 아직도 딱 기억하구잇음다 흠 ㅡㅡ
룡정에 도착햇을떄 다리잇잼다
그다리 옆에 병원이 잇을껨다 . 이름은 모르겟는데 그병원에서 내 수술받앗음다~
뭐 지금보면 다른사람들에 비해 칼자국은 엄청 작게 나와서 성공적이라구는 생각되지만 ㅋㅋ
낫뚜 좀 웃겹슴다 ~!~
감사합니다~ 유리님 잘 잇으쇼~ ^^
내 황당하기만 하겟음다 . 인젠 5년전 일이라서 까물까물하지만 ,
그~ 병원 내 아직도 딱 기억하구잇음다 흠 ㅡㅡ
룡정에 도착햇을떄 다리잇잼다
그다리 옆에 병원이 잇을껨다 . 이름은 모르겟는데 그병원에서 내 수술받앗음다~
뭐 지금보면 다른사람들에 비해 칼자국은 엄청 작게 나와서 성공적이라구는 생각되지만 ㅋㅋ
낫뚜 좀 웃겹슴다 ~!~
감사합니다~ 유리님 잘 잇으쇼~ ^^

글으 본나레 막 달달 복아치메 쓴것 같은게 생동하구 재밋게 봣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