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얼굴이 두꺼운 사람이네요.

일본체험수기 · #3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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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ラックマ · 2010-05-01 19:10:27 · 조회 1714
나 오늘 구인구직을 보고 토할번했심다.
구인구직에 떳떳하게 홀을 구한다고 냈지만 11월,12월에 일한 돈도 지금도 못준 상태면서 또 누구한테 피해를 주자고 벼락에 맞아죽을 짓을 하네.돈을 주겠다고 각서까지 써좋고 이제 3달이나 지났는데 !한주일전에 약속한 5월5일 까지 안주면 변호사랑 상의해서 일본에서 쫏겨 나가게 하겠슴다. 인간이면 인간답게 약속을 지켜!주인은 룡정인지 화룡인지 하는 50대 후반 조선족 뚱뚱이아줌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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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하루하루를뜻깊게살자 · 2010-05-01 19:12:50
참 안됐네요,
그럼 가게이름이랑 좀 남들이 다 알구 다시 안 속히게 다 알리던지하면 더 좋은데말인데요,

아무튼 일 잘 되길 바래요,
リラックマ · 2010-05-01 19:29:0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3月まで返すと言われて待ってたら連絡もなして、電話しても出てくれませんでした。弁護士と相談したら勝つ確率が100パーセントだそうです。やっと連絡がついて訴える話をしたら、それはやめてくれとGWまでに何とかしますいってました。後4日待ちます。それでも振り込んでくれなかったら法的手段をとります。みなさん、結果をお楽しみに
꽃망울123 · 2010-05-01 21:05:49
흐흐흐 내가 다 기대 되네요 ㅋㅋ

일한 돈 잘 받기 바람다..
에쓰케이2 · 2010-05-01 23:10:31
무슨 사람이 그렇게 치사하고 뻔뻔하답니가?? 세상에..처벌을 받을일을 찾아하다니//
연분 · 2010-05-04 01:38:35
그 고단노 집 주의 하세요 ......................................숱한 조선족아이들이 유학금방온거 써가지구 신봉안주구 그래요...사실 저도 그 쌍 연변노친하구 한국국적가진 말못하는영감한테서 그 집에서 저도 알바 2주일 햇거든요 그런데 신봉 밀구는것같아서 좀 여 노친이 매일 행세가 영 이상하더라구요...그래서 나가 숱한 남자들을 동원해서 그노친한테가서 두주돈 싹 바다냇어요 ....처음엔 혼자니깐 업신보구 나하구 쌈질햇어요 거의 손을 대가면서 그래서 저가 애들 불러다 그 노친 찾아가니 자기가 죽을가바 무서바서 돈 고것도 몇푼안되는거 겨우 받앗어요 주의!!!!!! 쉼터 금방 일본유학온분들 다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그누구나 다 경험해본일이니깐 외국에서 조심하시길 바람니다. 제일 좋은방법은 서로 연락해서 힘을 합쳐서 그 노친한테 돈받으러 가세요 혼자보자 무리쳐 가면 또 완전 다릅니다.식전아침에 쳐들어가든지? 10명씩친구들 불러다 힘합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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焼肉 三楽亭 노친네 약속한 6일인데도 돈안주데요.リラックマ2010-05-06 19:391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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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국제전화칠때루프레텔캄2010-05-06 13:1815905
내 이렇게 얼떨결에 맹장수술햇음다 !!!!!!피아노치는고양이2010-05-06 01:07185319
나라 < 고향천사표악마2010-05-05 02:53108912
이 구인 사기군 조심하세요 학생친구들!!!!!!!!동경김훈22010-05-04 08:1131198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0-05-03 20:21147622
전에 한번글쓴적있는데..kokomama2010-05-03 15:0610531
밑층에 일한 돈 못받으셨다는 분한테동경김훈22010-05-03 12:4813994
♡ ♡ ♡일본에서의 등산소감...♡ ♡ ♡Angellee2010-05-01 19:5314457
▶ 참 얼굴이 두꺼운 사람이네요.リラックマ2010-05-01 19:1017145
부장님, 나 힘들다구요~! (나의 입사 2개월수기)무지개천사2010-05-01 14:54182710
잘 맞는 심리테스트퍄노2010-04-28 14:2112257
지금 연변의 의료비가 왜 이리 비싼가요???제비꽃2010-04-27 12:06291044
쉼터관리하는사람에게 좀 부탁하기쇼 ~~~맛잇는딸기2010-04-27 01:4816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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