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나의2년일본수기>를 쓴 무지개천사임다^^
오늘은 입사한지 2달수기 좀 써볼려구요,
그럼 글의 편리를 위하여 말 낮추겟슴다, 량해바랍니다~
집에 와보니 입관에서 하가키가 와잇다,
가족비자부터 취직비자 변경 생각보다 빨리 내려왓다,
일주일만에 3년비자 내렷다..
비자종류가 변해서 실제 생활은 아무것두 변한게 없지만 나 왜 이렇게 기쁜지 모르겟다,
끝내 피부양신세에서 자립해나왓다 할까, 실감이 안난다.
둘이 버니까 이제부터 돈이 좀 몯아지기 시작할려나..
내가 2월달에 회사 들어오면서 우리부서 우크라이니아 여자 출산휴가에 들갓다,
2월달부터 정식으로 새일을 맞게되엇다, 하지만 당분간 옛날에 아르바이트 할때 번역일까지
해야한다, 거기에다 출산휴가한 여자 일까지, 혼자서 거의 세사람 일으 한다.
어떤땐 너무 바빠서 물먹을 시간까지 없다,
나 원래 완벽주의자이구 꼼꼼한 성격이라 맞겨진 일은 빠른 시일내에 잘 완수할려한다,
그리구 나한테 새로운 일으 배워주면 잘 해내니까 일들이 자꾸 불어만 난다,
나만 힘들다ㅠㅠ,
우리부서에 로씨야 여자 잇는데 그여잔 정말 한가하다,
근데 그여자는 원래 일어 너무 잘 하는것두 아니니까 일본사람들이 그여잔 그만한 일만 하면 된다구 생각하는거 같다.
이여자두 머 더 새로운거 도전할려구두 안하구, 급칠 생각두 안할구, 시간만 되면 바로 칼퇴근한다,
나누 경리일 하구 싶슴다, 자격시험두 볼검다, 하구 부장님까 말한 이상,
매일 해두해두 끝이 없는 경리일이 시작 됏다, 것두 년말 결산땜에 3월부터 4월까지 진짜 넘 바빳다,
매일 잔교, 온하루 수자와 씨름하구서 늦게 집돌아와서 밥먹고 다시
보키교과서 펼치면 수자들이 종이위에서 막 춤추는거 같다, 공부가 전혀 머리에 안 들어온다,
이 바쁜 와중에 번역일이 또 들어온다, 일주일내에 이것 다 번역해 주쇼, 한다ㅠㅠ
수자와 씨름하구 나서 또 일어 중국어하구 씨름한다, 머리 막 터질련다,
거기에 출산휴가한 여자 일까지 틈틈히 해야한다,
인젠 완전 기분전환을루 그여자 일 한다, 이러는 나자신에 웃음이 저절루 난다,
그 여자 내년에야 다시 회사에 복기하는데, 어차피 해야할 일으 기쁘게 할련다.
4월1일, 신입사원환영식하고 표창식이 잇엇다,
작년도에 우수 내근상하고 업적이 좋고 목표달성 완성한 우수영업상 총결산이다.
생각지두 않앗는데 우수 내근상에 두번째로 내 이름이 불리웟다.
너무도 뜻밖이 엿다, 난 작년 1년은 그냥 아르바이트형식으로 이회사에서 일햇는데,
말하자면 짧은시간내에 임무를 정확하게 완성한 코스트 퍼포먼스하고 챠랜지정신을 표창한단다,
그래두 부장님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구 있는가 알구 있구나 해서 넘 감동먹구 또 안위가 되엿다.
번역일.. 원래 국내에 한족곳에서 대학다녓는지라 한어에는 그래두 자신잇지만
정확성을 아주 요구하는 내용인지라 너무 정력이 든다, 그리구 번역까지 할려면 잔교가 끝이 없구,
신체가 막 못 따라간다.
근게 부장님이 이런다, 이제 또 번역일이 들어오면 자기하구 말하란다, 그거 다른부서에
이번에 신입을루 들어온 한족애한테 시키겟단다.
그렇찮아두 번역일으 더이상 못하겟다구 부장하구 말하자 햇는데, 잘됏다.
어우~ 시원하다, 무슨 혹으 뚝 떼버린 기분이다,ㅎ
울 부서에 한 일본여자가 임신해서 이제 2개월좀 잇으면 또 출산휴가 간다,
임신햇으니 원래 그여자 할 일으 옆에서 많이 도와주구 있는다.
나두 이번주부터 내 손에일이 다 끝나면 그여자 일으 좀 도와 주엇는데,
우리 리다가 나보구 이런다, 니 지금 하구 잇는일 잘 해라구,
저 일본임신부 출산휴가 들가면 가능하게 니 저여자 일까지 해야 할수두 있단다,헉~!!
아직 완전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눈치보면 이미 결정된거하구 별반 차이없는거 같다..
또 고생문이 터졋다, 같은 돈 벌면서 누구는 한가하게 일하는데 누구는 완전 세사람일씩 하면서..
부장님, 나 힘들다구요~!
근데 말하자면 그 로씨야 여자 내놓구 울 부서에 누구나 다 나보다 바쁘단게 문제란 말이,흑~
새로운 일 주셔서 감사함다, 하구 또 열심히 해야할수밖에.
그래두 난 바쁜쪽이 더 낳다구 믿구싶다.
일을 하면서 배우는것두 많구, 또 여러가지 경험두 더 많이 쌓을거구.
지금은 바쁘구 힘들지만 언젠가는 그래두 나한테 다 플라스가 돼서 돌아오겟지,
이것만 믿고 열심히 일 할련다.
이번 고르덴워이크는 아무데두 안가구 집에서 푹 쉬고 공부만 할련다..
오늘은 입사한지 2달수기 좀 써볼려구요,
그럼 글의 편리를 위하여 말 낮추겟슴다, 량해바랍니다~
집에 와보니 입관에서 하가키가 와잇다,
가족비자부터 취직비자 변경 생각보다 빨리 내려왓다,
일주일만에 3년비자 내렷다..
비자종류가 변해서 실제 생활은 아무것두 변한게 없지만 나 왜 이렇게 기쁜지 모르겟다,
끝내 피부양신세에서 자립해나왓다 할까, 실감이 안난다.
둘이 버니까 이제부터 돈이 좀 몯아지기 시작할려나..
내가 2월달에 회사 들어오면서 우리부서 우크라이니아 여자 출산휴가에 들갓다,
2월달부터 정식으로 새일을 맞게되엇다, 하지만 당분간 옛날에 아르바이트 할때 번역일까지
해야한다, 거기에다 출산휴가한 여자 일까지, 혼자서 거의 세사람 일으 한다.
어떤땐 너무 바빠서 물먹을 시간까지 없다,
나 원래 완벽주의자이구 꼼꼼한 성격이라 맞겨진 일은 빠른 시일내에 잘 완수할려한다,
그리구 나한테 새로운 일으 배워주면 잘 해내니까 일들이 자꾸 불어만 난다,
나만 힘들다ㅠㅠ,
우리부서에 로씨야 여자 잇는데 그여잔 정말 한가하다,
근데 그여자는 원래 일어 너무 잘 하는것두 아니니까 일본사람들이 그여잔 그만한 일만 하면 된다구 생각하는거 같다.
이여자두 머 더 새로운거 도전할려구두 안하구, 급칠 생각두 안할구, 시간만 되면 바로 칼퇴근한다,
나누 경리일 하구 싶슴다, 자격시험두 볼검다, 하구 부장님까 말한 이상,
매일 해두해두 끝이 없는 경리일이 시작 됏다, 것두 년말 결산땜에 3월부터 4월까지 진짜 넘 바빳다,
매일 잔교, 온하루 수자와 씨름하구서 늦게 집돌아와서 밥먹고 다시
보키교과서 펼치면 수자들이 종이위에서 막 춤추는거 같다, 공부가 전혀 머리에 안 들어온다,
이 바쁜 와중에 번역일이 또 들어온다, 일주일내에 이것 다 번역해 주쇼, 한다ㅠㅠ
수자와 씨름하구 나서 또 일어 중국어하구 씨름한다, 머리 막 터질련다,
거기에 출산휴가한 여자 일까지 틈틈히 해야한다,
인젠 완전 기분전환을루 그여자 일 한다, 이러는 나자신에 웃음이 저절루 난다,
그 여자 내년에야 다시 회사에 복기하는데, 어차피 해야할 일으 기쁘게 할련다.
4월1일, 신입사원환영식하고 표창식이 잇엇다,
작년도에 우수 내근상하고 업적이 좋고 목표달성 완성한 우수영업상 총결산이다.
생각지두 않앗는데 우수 내근상에 두번째로 내 이름이 불리웟다.
너무도 뜻밖이 엿다, 난 작년 1년은 그냥 아르바이트형식으로 이회사에서 일햇는데,
말하자면 짧은시간내에 임무를 정확하게 완성한 코스트 퍼포먼스하고 챠랜지정신을 표창한단다,
그래두 부장님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구 있는가 알구 있구나 해서 넘 감동먹구 또 안위가 되엿다.
번역일.. 원래 국내에 한족곳에서 대학다녓는지라 한어에는 그래두 자신잇지만
정확성을 아주 요구하는 내용인지라 너무 정력이 든다, 그리구 번역까지 할려면 잔교가 끝이 없구,
신체가 막 못 따라간다.
근게 부장님이 이런다, 이제 또 번역일이 들어오면 자기하구 말하란다, 그거 다른부서에
이번에 신입을루 들어온 한족애한테 시키겟단다.
그렇찮아두 번역일으 더이상 못하겟다구 부장하구 말하자 햇는데, 잘됏다.
어우~ 시원하다, 무슨 혹으 뚝 떼버린 기분이다,ㅎ
울 부서에 한 일본여자가 임신해서 이제 2개월좀 잇으면 또 출산휴가 간다,
임신햇으니 원래 그여자 할 일으 옆에서 많이 도와주구 있는다.
나두 이번주부터 내 손에일이 다 끝나면 그여자 일으 좀 도와 주엇는데,
우리 리다가 나보구 이런다, 니 지금 하구 잇는일 잘 해라구,
저 일본임신부 출산휴가 들가면 가능하게 니 저여자 일까지 해야 할수두 있단다,헉~!!
아직 완전히 정해진건 아니지만 눈치보면 이미 결정된거하구 별반 차이없는거 같다..
또 고생문이 터졋다, 같은 돈 벌면서 누구는 한가하게 일하는데 누구는 완전 세사람일씩 하면서..
부장님, 나 힘들다구요~!
근데 말하자면 그 로씨야 여자 내놓구 울 부서에 누구나 다 나보다 바쁘단게 문제란 말이,흑~
새로운 일 주셔서 감사함다, 하구 또 열심히 해야할수밖에.
그래두 난 바쁜쪽이 더 낳다구 믿구싶다.
일을 하면서 배우는것두 많구, 또 여러가지 경험두 더 많이 쌓을거구.
지금은 바쁘구 힘들지만 언젠가는 그래두 나한테 다 플라스가 돼서 돌아오겟지,
이것만 믿고 열심히 일 할련다.
이번 고르덴워이크는 아무데두 안가구 집에서 푹 쉬고 공부만 할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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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찮아두 이번 고르덴워이크에 푹 쉬구 몸 좀 추슬리려구요..
님두 주말에 나가 일하구, 열심히 하네요.
그래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님두 주말에 나가 일하구, 열심히 하네요.
그래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쉼터엣두 <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 프로그램이군요...
다 그렇게 고달픈거같은데....이러쿵저러쿵 뚜지구들무...
다 그렇게 고달픈거같은데....이러쿵저러쿵 뚜지구들무...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해라고 햇는데,
나중에 땡하구 해뜰날 오겟죠,..ㅎ
나중에 땡하구 해뜰날 오겟죠,..ㅎ
이글은 일본에서 직업도 없고 돈도 벌지 않고 가마이 앉아서
돈이 하늘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한테는 100점짜리 글이짐..
열시미 하는 분들은 쯔리맨님이 이야기한것처럼 다 그렇게 고달프짐.ㅎㅎ
고달프고 멘도크사이한 일을 하기때문에 돈을 받을수 있는거짐//
잘 읽고 갑니다 .홧팅 하세요!!
돈이 하늘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한테는 100점짜리 글이짐..
열시미 하는 분들은 쯔리맨님이 이야기한것처럼 다 그렇게 고달프짐.ㅎㅎ
고달프고 멘도크사이한 일을 하기때문에 돈을 받을수 있는거짐//
잘 읽고 갑니다 .홧팅 하세요!!
저두 쉬운 일들만 골라 할수 있지만,
그래두 실제 업무들을 여러가지 접촉하여 경험을 많이 쌓을려구요,
그 과정이 힘들고 고달프겟지만..
그리고 저한테 다른 일본사람들과 똑 같은 임무를 주는것도
일종 저에대한 믿음과 능력에 대한 인정이기 때문에
책임감 같고 잘 완수하려구 합니다.
그래두 실제 업무들을 여러가지 접촉하여 경험을 많이 쌓을려구요,
그 과정이 힘들고 고달프겟지만..
그리고 저한테 다른 일본사람들과 똑 같은 임무를 주는것도
일종 저에대한 믿음과 능력에 대한 인정이기 때문에
책임감 같고 잘 완수하려구 합니다.
취직해서 2달 ㅋㅋ
주인장 잔업이랑하면 잔업비는 주는가요 ?
만약 돈을 안준다면야 ㅎㅎ 그렇게 너무 일을 할려고 할필요가 없지요
배우는건 좋지만 ㅎㅎ 일은 호도호도가 좋아요
일본사라들은 남이 자기보다 잘 하는거 싫어하지요 꼭 뒤에서 님 나쁜말 할거예요
쓸모있으면 잘한다 이러고 ㅎㅎ 안되면 완전히 모르는척 ㅋㅋ
많이 배워서는 나쁜점이 없지요 ㅎㅎ
화이팅 하세요
주인장 잔업이랑하면 잔업비는 주는가요 ?
만약 돈을 안준다면야 ㅎㅎ 그렇게 너무 일을 할려고 할필요가 없지요
배우는건 좋지만 ㅎㅎ 일은 호도호도가 좋아요
일본사라들은 남이 자기보다 잘 하는거 싫어하지요 꼭 뒤에서 님 나쁜말 할거예요
쓸모있으면 잘한다 이러고 ㅎㅎ 안되면 완전히 모르는척 ㅋㅋ
많이 배워서는 나쁜점이 없지요 ㅎㅎ
화이팅 하세요
다행히 잔업비 있슴다,
그리구 우리 부서에 외국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랑 다 영 좋슴다.
새로 맡은 일은 아직도 배우고 있는 계단이라 많이 노력하고 있슴다.
그리구 우리 부서에 외국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랑 다 영 좋슴다.
새로 맡은 일은 아직도 배우고 있는 계단이라 많이 노력하고 있슴다.
너무 활달하고 너무 좋은 생각을 하면서 사는거같아서 정말 부럽네요,
이런 사람은 꼭 해띁날이 올거에요,
이 글을 보면서 저도 좀더 열심히 일해야 겟구나 싶어요,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구 화이팅!
이런 사람은 꼭 해띁날이 올거에요,
이 글을 보면서 저도 좀더 열심히 일해야 겟구나 싶어요,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구 화이팅!
참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바쁜 일을 소화해내는것도,그와중에도 플라스로 생각하는 그 정신력이 참 대단합니다.
이런 당신이라면,진짜 무슨 일을 해도 잘할것 같습니다.
좀 부끄러워지려 하네요...오늘은 나도 좀 자각적으로 잔업을 할가봅니다.^^
그럼 화이팅!
그렇게 바쁜 일을 소화해내는것도,그와중에도 플라스로 생각하는 그 정신력이 참 대단합니다.
이런 당신이라면,진짜 무슨 일을 해도 잘할것 같습니다.
좀 부끄러워지려 하네요...오늘은 나도 좀 자각적으로 잔업을 할가봅니다.^^
그럼 화이팅!

하지만 신체도 꼭 주의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뭐니뭐니해도 아프면 자신이 손해니깐요)
저도 오늘 휴식도 못하고 회사나왓는데,님의 글을 보니 나도 더 노력해야 할거 같네요.
다같이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