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변의 의료비가 왜 이리 비싼가요???

일본체험수기 · #3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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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 2010-04-27 12:06:30 · 조회 2910
깜짝 놀랐슴다. 우리 아버지가 지금 연변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전에 무조건 입금해야 한다기에 2천원 입금하구 입원했는데 이틀지나 또 야찐 해라해서 5천원 했구 그 7000원이 4일치 밖에 안된담다. 이제 골든위크에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비를 또 2만5천원 야찐해야 한다기에 4월22일에 입원해서 지금까지 온근 32,000원 들어갔어요.

글쎄 우리 아버지 년세 많구 병이 좀 심한것두 있겠지만 계산해보면 지금까지 든 7000원은 수술하기전에 여러가지 검사비와 매일 링겐주사를 맞는 비용이 글쎄 하루에 2000원 거의 하는걸로 되네요

자식들이 한국에서 일본에서 2만원 3만원 보내와서 병원비 7만원까지는 감당할수 있는데 문제는 지금 추세로 하면 인민페 7만원 가지구설두 되겠는지 근심임다.

병원에서는 매일 돈돈 하지. 수술이 끝나구나서두 병원에 얼마동안은 더 계셔야 할건데.. 검사하구 수술하구 료양하구 하는데 대충 한달 입원하는거로 예산한다면 이제 돈이 얼마 더 있어야 되는지 전혀 짐작을 못하겠슴다 .
3년전에 의료보험에 들어서 보험비가 얼마간 내려온다해두 병원에서 당장 내야 한다는 돈을 먼저 마련해야 치료를 받을수 있는 상황이니.

이렇게 돈이 엄청 드는데 그냥 연길에서 로임받구 사는 사람들과 농사짓는 사람들은 병이 나면 어쩌는가? 우리 오빠 연길에서 공무원 한다해두 한달에 2천원 좀 되는 로임으로 아름찬 병원비 어림두 없짐.

일본에서 병원에 그리 다녀안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본의 병원비와 지금 연변의 병원비 거의 맞서는것 같슴다. 중일 소비는 차나는데 병원비가 비싸니 정말 기참다.

돈문제로 요즘 골이 아프고 속이 타지만 만사 다 잘 되겠죠 .
우리 아버지 말마따나 ( 내 지금까지 살면서 어디 죄 지은적 없구 착하게 살았는데 다 좋게 될거라구.)
제발 아버지가 무사히 수술을 끝마치고 건강이 회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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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Angela (천사) · 2010-04-27 12:53:14
진짜 중국에선 병 걸리면 돈 없으면 죽을껨다.

나두 작년엔두 엄마가 아프대서 한 일주일 병원에 입원했는가항게

처음에 만원쯤 부치구 근담에 모즈래서 또 만 오천 부친게 거진다 들었담떼다.

중국에서 병 걸리무 더겁이 남다. 전번에 난 일본에서 수술했는데 한 13만 들었는데

그기에서 또 고가끄 이료우히로 신청하니 한 5만엔 돌아옴다. 그러니 일본에서

수술하는게 더 적게 들구 안심하는거 같음다. 글쎄 케스바이케스 겠지만 !

암튼 아픈 아버님께서 하루빨리 완쾌하길 바람니다.
최예형 · 2010-04-27 15:37:48
고가끄 이료우히를 신청하는게 있씀다?자세히 설명 플리즈...!!근데 수술에만 그게 적용되는건가요?

저는 대략 입원하면 3주정도에15만엔정도쓰고 나오는데...수술이 아니라서일까 고가끄 이료우히정책은 금시초문!

일년에 한두번 입원하는데..꼭 설명부탁드립니다..어디가서 신청하는지....
Angela (천사) · 2010-04-27 16:28:08
내두 글쎄 상세히는 몰름다.병원에서 퇴원할때 신청할수 있다메 종이장 주길래

할수 있구나하구 인터넷에서 신청하는 종이 찾아서 신청했음다.

거 무슨 보험이무 그걸로 찾은담에 고우가끄 이료히 신청이란게 있을껌다.

그기메 종이를 자기절로 프린트해서 그 종이로 신청하무 됨다.

근데 그게 돈을 받기까지 한 석달 걸린답떼다. 글구 내 읽어본 기억에 의함

수술뿐만 아니라 장기간 병생활에랑 적응된다구 하던데 그 금액이 한달에

얼매 의상이라구 한거 같음다. 고우가끄 이료히로 인터넷 뚜지면 상세한게 나옴다.
제비꽃 · 2010-04-27 20:40:07
천사님의 어머니는 입원 일주일에 25,000원이 허망 들었군요 우리두 기껏해야 2만원 아니면 3만원 이면 되려 했는데 지금 추세로는 전혀 모르겠네요 입원기간두 좀 길거 같구요 병원이 진짜 무섭슴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천사님두 님의 어머님두 부디 건강하세요
분홍립스틱 · 2010-04-28 02:55:59
高額医療保険 이말을 들어봣슴다.
남편쪽에 친척이 한분 계시는데
이 보험에 참가하고,생명보험에 참가햇는데
십년뒤 사망햇는데, 사망한 가족한테로
보험회사에서 5천만엔 내려왓다 합데다.
Angela (천사) · 2010-04-28 09:12:32
高額療養費
 重い病気などで病院等に長期入院したり、治療が長引く場合には、医療費の自己負担額が高額となります。そのため家計の負担を軽減できるように、一定の金額(自己負担限度額)を超えた部分が払い戻される高額療養費制度があります。
 ただし、保険外併用療養費の差額部分や入院時食事療養費、入院時生活療養費の自己負担額は対象になりません。
 被保険者、被扶養者ともに同一月内の医療費の自己負担限度額は、年齢及び所得に応じて次の計算式により算出されます。
 また、高額療養費の自己負担限度額に達しない場合であっても、同一月内に同一世帯で21,000 円以上の自己負担が複数あるときは、これらを合算して自己負担限度額を超えた金額が支給されます。(世帯合算)
 なお、同一人が同一月内に2つ以上の医療機関にかかり、それぞれの自己負担額が21,000 円以上ある場合も同様です。(70~74歳の方がいる世帯では算定方法が異なります。)
 なお、同一世帯で1年間(直近12か月)に3回以上高額療養費の支給を受けている場合は、4回目からは自己負担限度額が変わります。(多数該当)


내가 말하는건 님의 말하는 고우가끄 이료우 호껜하구 틀림다. 내 말하는건 보통 보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다 대상이 됨다. 여기 이 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것 같해서 여기다 올림다. 참고로하쇼.
최예형 · 2010-04-28 14:27:10
저는 당뇨환자구요..달마다 치료비 무조건 1만3천엔가량 들구요.간혹 1년에 두세번씩 입원하면,
2,3주있다나오는데 약 15만엔정도 들었습니다.그럼 저같은 경우에는 저기 님이 말씀하신 저사항에
해당이 되는지 알고싶습니다....글구 고액치료보험은 제 짧은소견으로는 따로 보험에 가입해야되지않을가 생각이 되구요...그 게사니나와서 <아후라크>뭐,이런걸 말씀하신듯한데..하여튼..

님이 설명하신 상항에 제가 해당되는지 알고싶어서요..답변부탁드립니다.고맙습니다.
Angela (천사) · 2010-04-28 15:19:17
한달 금액이 얼매 되는가에 따르는거 같은데요. 제 생각엔 그 금액은 좀 적은거같아요.

글구 입원했을때 한꺼번에 한달에 얼매 드는가 보메 물어보세요.

글구 또 다시 보험에 참가안해도 되는데요. 우린 고액치료보험 참가한거 없거든요.
노랑잎사귀 · 2010-04-27 13:25:55
무슨 수술인데 그렇게 많이 듭니까?
수술전 비용이 그렇게 나오면 수술후 비용은 얼마나 될지 ...

제가 아는 사람이 머리에 종양이 나서 북경에서 수술했는데
20일 좀 안되게 입원한 총 비용이 5만좀더 나왔던데...
그것두 하루에 700원씩 하는 특수병실에 입원하여서요...

돈 없는 사람은 병이 나도 그냥 치료도 받을수 없는 중국이네요.
이런걸 생각하면 중국에 돌아가고픈 마음이 싹 사라져버립니다...

아버님이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제비꽃 · 2010-04-27 20:22:37
중국에서는
일본처럼 먼저 치료하구 얼마 들었으니까 얼마 내는거 아니라 병보이기전에 일단 내라는 보증금을 내야 치료 받을수 있네요 . 32,000원은 이제 곧 수술하게 될 수술비와 며칠동안 들 비용을 포함한거 같아요 .그리구 처음에 입원해서 머리로부터 여기저기 전면검사를 해서 비쌌겠지만 넘 엄청나게 비싸네요 북경에 특수병실이 700원이라면 연변병원은 뭐라두 그것보다는 많이 싸야겠죠 (아직 확인안해서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
노랑 잎사귀님 감사합니다
꿔보러한접시 · 2010-04-27 14:12:51
병원계통이거나 다른 권력이 있는 계통에 아는 사람이 없으서 그렇다구 봄더.

중국에서는 뭐니뭐니해두 뒤문이거나 인맥이 있어서 빤썰이 좀 쉽게 되는 사회잼두?

나두 이전에 금가락지를 살때

잘 아는 친구같이 간게

3000짜리 가락지를 600에 산적이 있쓰꾸마
행복설계사 · 2010-04-28 11:42:18
금가락지두 그렇게 깎아살수있단말임까?ㅋㅋㅋ금시 초문임다~

그런 좋은 친구 좀 여기두 소개해주쇼~~~

금장사나 좀 해보게스리...ㅎㅎㅎ
최예형 · 2010-04-28 14:28:32
낫뚜,났뚜..금이랑게 함량에따라서 값을 매겨서 사는물건이라서 저래 3000원짜리 600원에 산다는게
막 거짓말이 같아서리.정말이라문 저두 그친구랑 알기싶다능..ㅋㅋ
분홍립스틱 · 2010-04-27 14:49:46
연변병원 아니구 다른 병원 가도 될겜다.
그리고 약은 병원안에서 사지 말구 나와서 약방에서 따로 사도 됨다.
다 같은 약인데 종이 한장 들고 바깥에서 사면 그 가격차이가 두배,세배임다.
연변병원은 일본에서의 가격보다 더 비싼거 같습데다.
일본에선 보험이 들어서 3분의1만 내면 되는데
전 연변병원은 보통 안 감다,다른데 가서 봄다.
최예형 · 2010-04-27 15:39:45
연변병원에서 그걸 허용않할것인데....낫뚜 연변병원 퇴원할때문 항상 약보따리를 안고나옴다...

미신 이것저것 거부하지못하게 많이 떼여주는지..ㅉㅉ
분홍립스틱 · 2010-04-27 22:57:58
저기...
그러니깐 약처방을 암호로 떼여준거는 방법 없지만...
병원 앞에 약국, 그약국은 약이 정말 구전함다.
물어보쇼. 처방에 암호로 된거 없는가구.
없다면 거기서 약 떼고 땐디도 놔줌다.
병원에서 어찌라고 해서 그대로 하믄 손해봄다.
우린 그냥 그렇게 하는데...
수술하는거야 방법없지믄.하라는대로 해야지...
최예형 · 2010-04-28 14:32:20
오...그런방법도 잇엇씀다예....하여튼 의사들이 막 갈겨써서 미시게 뭔지도모르고 그냥 막 전에는
비타민 E.c에다가 류웨이 띠황완까지 잔뜩 떼주면서 장기적으로 복용하믄 좋담서...ㅉㅉ

마니 도움이 됨다..비자문제에서두 그렇구 병원문제에서두 그렇구....감사함당...립스틱님.!

즉 아는게 힘이라는말을 절감함다.
제비꽃 · 2010-04-27 20:56:10
분홍립스틱님 여러가지 조언 감사합니다
@쯔리@맨 · 2010-04-27 15:18:35
신문에서 보니가 사고 질려서 뼈 보이는 사람이 돈없어서 복도에 누워있던데

거 의사들이 보멘서 어떤 심정일가? ... ... ... ... ... ... ...

하루빨리 건강되찾기 바랍니더.
최예형 · 2010-04-27 15:32:58
제가 연변병원 옛날부터 애용하는 환자인데요....그냥 2.3만쓰구 나오는건 눈깜짝할새임더..ㅜ.ㅜ

수술두 아이함서 나두 2주일에 2만8천 날구구 나오는게 대부분임다.

글구 환자로써 추천할꺼는..그 치료비 영수증을 달라해서 꼭 확인하십쇼.울엄마두 내 지나친 입원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인데.

가끔 500원 돌려받을때도 잇었씀다....좀 상통을 찡그리면서,짜증을 내는 얼굴이지만,꼭 확인하십쇼.

그럼 아버님의 수술성공과 완쾌를 빕니다....저두 연변에서 살다가는 웬만큼 사는 우리집이라지만,10년만 더있었으면 집을 아주

박살낼것같아서 일본에 왔씸다...순 의료비목적으로말임다....ㅜ.ㅜ.일본이 완젼 치료비는 쌈다.

근데 보험증이있는상태여야만 싸죠....엄마가 일본왔을때 보험증이 없으니까,산부인과 검사만 5만엔입데다.전액환자부담이라서.

암튼 건강을 빕니다.연변에서는 건강한게 돈버는겜다.
제비꽃 · 2010-04-27 20:28:04
최예형님 조언 감사해요
담당의사한테 돈은 얼마정도 드려요? 최고로 500원!? 간호사는 안드려두 되요? 그찮아두 우리 오빠가 영수증을 잘 확인해야겠다구 그러더군요 소문에 의하면 연길의 병원은 보증금 낸데서 돈이 남았다해두 쓸데없는 약이랑 주면서 돈은 돌려안준다면서요?
정말 사람은 건강한게 돈 버는거라는게 맞는 말씀입니다. 최예형님이 일본에 온 이유를 이해할것만 같아요. 님은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어서 글을 읽는 우리들이 도리여 위로를 받군 한답니다
최예형 · 2010-04-28 14:40:04
넵...야진한돈을 깡그리 다쓸때까지 절대 퇴원해란소리 아이함당.즉 몸이 팅팅부엇는데도 떼놓은 땐디 아직
남았다구 끝까지 놔줘서 아주 땐디땜에 몸이 팅팅부엇댔씀다.ㅜ.ㅜ.

음...사례금은 전에 내가 입원할때는 97년도그때라서요.엄마가 알아서 드려서 저는 굳이 액수까지는 모르겠사오나,요즘은 굴쎄요...그런 뒷문치기는 엄마가 다하는지라,필요하시다면 제가 전화로 엄마한테 요즘 얼마정도 드리는지 물어봐드릴께요.글구 듣는말로는 적게드릴꺼면 차라리 안주는게 낫다는소리도 제가 들어서요.
괜히 서뿔리 제가 모르면서 말씀드렸다가 불이익이라도 당할가봐 심히 걱정스럽네요...

좋기는 의사쌤들이 있으면 얼마정도 받아드시나물어봄 좋으련만..그져..훗후후후....
궤기도 잡숴본넘이 안다고,의사쌤들이 잘알갰는데..

에휴...세상이 참 .아니 중국병원꼴이 참...제가 일본에서 신세지는 담당의사쌤이 어연 6년정도인데
하도 고마워서 쵸콜릿이나,중국갔다올대 차같은거 선물로 드리는데도 넘 황공해하셔서 제가 막 민망할 정도인데...중국의사쌤들은....ㅉㅉㅉ...

하여튼 요즘은 아버님땜에 걱정도 많으시리라 생각이되는데 저문제까지..참.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빨리 완쾌하시는길만이 바람직하다 생각하고,잘 넘어가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빨리 수술이 끝나고 완쾌돼야 한시름 놓을텐데...
최예형 · 2010-04-27 15:42:09
아..맞심다..한나더..글구 아버님수술하실 외과주임이나 수술담당의사한테 돈을 좀 드리는거 있지마세욤.

연변병원은 쑹리한 환자하구,아이한 환자에게 의사선생님들 태도 확실히 틀립니다.

빽이나 돈중에 어느한가지를 선택해서 의사샘들과의 친분을.두껍게 하심이 좋슴다.

저의 병원생활 노하우임다.그램 안떼두 될 약이랑 아이떼주구,딴환자 한번볼때 두번봐주구,아푸거나,뭐 물어볼때 눈치아이보이구

그렇슴다.....
熟女 · 2010-04-27 16:17:08
의료비자라고 있다던데 한번 신청해서 일본서 수술받으시게 해보세요,
장기입원필요하면 연장도 가능하다고 해요.
하늘 나는 코끼리 · 2010-04-27 17:17:44
우선 아버님이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바람다...

휴..아버지 엄마만 원한다믄 아버지랑 엄마랑 몽땅 데려와서 같이 일본에서 살았음 좋겟슴다...
최예형 · 2010-04-28 14:44:28
저두요....근데 비자문제땜시....울엄마는 일본한번 다녀가시고,여기서 살기를 너무 원하시는데.

아버지는또 결사반대라서...저는 일본에서 모두 태여났드면 좋았을텐데하는 생각도 가끔 해봅니다.
루추 · 2010-04-27 18:20:14
다음엔 잘사는 나라에서 태여납시다.
제비꽃 · 2010-04-27 20:47:17
천사님 최예형님 노랑 잎사귀님 꿔보러 한접시님 분홍 립스틱님 쯔리맨님 숙녀님 하늘 나는 코끼리님 루추님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저위에 님 말마따나 다른때는 모르겠는데 이럴때 중국이 진짜 싫어지네요
산내린동북범 · 2010-04-27 21:44:08
명세서랑 수지랑 없는가,,,무슨 명목에 돈이 들었는가 때져보는가,,,그리고 병원에서 주는지,,,
연변병원 토비굴이란데,,,
이램 중국 돌아가기픈 생각 한개도 없어진단말 잘 알만하겠어요,,,
근데,,,이걸 고쳐서 일본처럼 국민보험으로 70%를 보조당한다면 우선 먼저 방대한 보험료가 있어야겠고,,,국가가 알면서도 못하는걸 개인이힘으로 못하지,,,
하지만 부정부패로 약값 마구 받아내고 수술비 엄청 불구어 내라하면서 명세서도 똑똑히 적어안주고 치료내용이 불투명한건 머 중국특색이짐,,,
간부나 뒤문거래하는 사람들,부자들이나 병보고 돈없고 불쌍한 농민들은 죽으라 이게짐,,,누기 그많게 농민이 되라 했소,,,
제네들 먹을거 생산하는 불쌍한 농민을 죽으라 하는 중국이 좋은 나라가 되긴 멀었지,,,,
0커피한잔0 · 2010-04-28 11:17:19
중국의 정책이 그렇찬아요 .
돈 많은 부자들을 더 돈많이 벌게 국가에서 지지하고 , 그자들이 돈없는 사람을 이끌어 나가게 한다잔아요 .
정책 그 자체가 돈없는 사람은 자연도태 시킬려는거죠 .
억울하면 출세하라 .----돈 꽤 잇는 조선족이 이러든데 .ㅋ거지같은 생활을 하던 올챙이시절을 새까맣게 잊고 .ㅋ
최예형 · 2010-04-28 14:50:29
그래말임다 오죽함 돈이나 권력가운데 한내는 있어야된다.권력이 바로 돈이다..등등...

솔직히 저런 더러운 정책땜에 울집도 혜택을 좀 본사람으로써 할말은 없지만서도.

팔가자에서온 농민아들이 17살인데 백혈병...야진할돈이없으니까 바로 침대를 빼서 복도에 내놓는거보구

내 말이 아이나옵떼다 ,일본은 야진이없어두 ,내 장페색으로 병원에 입원하니까 바로 돈보다 치료먼저 들어가

던데말입다...선명한 대비가 되더란말임다..막 이상합디다.일본병원에서 야진소리 아이하구 막 입원시켜준다는자체가말임다...
분홍립스틱 · 2010-04-27 23:01:37
앞으로 30년 후는 어떻겟는지 모르겟슴다.
혹시 변화가 생기겟는지?
당분간은 일본이 더 좋슴다.
약비도 눅고 무슨 병이나 확실하게 딱 소리나게 치료하는데는 그래도 중국보다 일본임다.
비용도 뭐 똑 같은판에
월급 높은 일본에서 살구 말지...
그런데 앞으로 우리의 자식들 세대엔 변화가 올지도 모름다.
그때 가봐야 알죠
0커피한잔0 · 2010-04-28 11:03:14
우리아버지도 대 수술 햇는데요 .
우리아버지는 이미 투슈를 햇지만 ,공장에서 의료비를 뽀쇼를 해줫고 ,지금도 뽀쇼를 해주는데 .

중국에 잇는 우리 세대들보면 대부분 보험에 참가하더라구요 .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는 보험제도랑 확실히 하지 안앗으니 방법이 없지만요 .

어떻게 말하면 중국사회는 휼륭한 유전자만 남길려는것 같다는 .
돈 없으면 결혼못해 도태되는식 .비인간적이고 딱 동물세계같다는 . 죄송합니다.
행복설계사 · 2010-04-28 11:50:04
중국의 의료제도가 정마 말이 아님다~

우리 애들 감기걸렸을때 연변병원에서 치료해보니까 하루에 무조건 백원은 듭데다,ㅠㅠㅠ
무조건 땐디맞히구, 무조건 열백까지 약을 떼줍데다...
한번감기걸리면 열흘씩 가는데 천원은 눈깜짝할새입데다...

환경이나 봉사태도나 좋으면 모르겠지만 ,그것두 완전 밑바닥이지...

다른거는 괞찮아도 의료방면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중국에세 살고싶은 생각이 없슴다~
최예형 · 2010-04-28 14:54:21
크크...안그래도 나두 중국에 갔을때 감기땜시 병원에 갔는데...옆에 젊은 커플이..남자 여자보구,

<야...니 똥물싸개 완전 비싸다,2천원짜리 똥물싸개니까,담부터 미시거 쫌 조심해 먹어라>이래갯구나...

정말 천원짜리 감기는 비일비재임당...그감기 그감기인데두 일본에서는 약받아오는데 천엔정도믄 떡을치짐..ㅋㅋ
행복설계사 · 2010-04-28 15:47:40
글쎄말임다,너무 한심하지예?

의료보험두 또 정작 알아보면 어찌나 까다로운지 어디 믿을만 함까?
유지 · 2010-04-28 16:42:04
우리 아재 자궁에 혹이 생겨서 수술하느라구 연변병원에 입원했는데,,,,
농촌에서 와서 돈이 없어서 좀 바빠하니까 의사 간호사들이 막
돈이 없으면서 병원에는 왜 왔냐 하는 뜻 으로 말 하더람다,,,,
그것두 친척들 하고 자식들이 있는데서,,,,
아재하구 아즈바이는 아무 말도 못하고 ㅇㅇㅇㅇ
아재가 병원에 입원한걸 알고
조카 들이 일본에서 한국에서 돈을 부쳤더니 그걸 알구 태도가 아주 좋아지더랍니다,,,

울 엄마 후에 그램다,,이거 너무 무서봐서 병원에 오겠냐 합디다,,,
병이 무서운거 아니라 돈이 무섭구 사람이 더 무섭담다,,,ㅇㅇㅇㅇ

너무 무섭음다 울 엄마두 이제부터 병원 신세 많이 져야 하겠는데ㅇㅇㅇ
서쪽하늘 · 2010-04-28 17:50:56
쭝양타이에가서 하소연해야겠구만,안되면 쭝양타이에가서 칼로 배를 가르던지?!
벡토르 · 2010-04-28 19:46:32
쭝양타이?! 다 그 까마귀들이짐...
신입001 · 2010-04-29 19:57:59
일본처음 왔을때 아프서 땐디 맞을라구 했는데... (그틈이라드 좀 쉴라구 ㅋ)
근데 웬만해서는 땐디를 안나주든디~약먹구 잘떨어지구 또 //
분홍립스틱 · 2010-04-29 20:07:08
저도 그렇게 땐디 안맞구 약이나 먹으면서 일본에 6년 잇다가
중국 놀러갓는데 ,11월에 가서 이튿날에 감기걸리고,
그것도 엄중한 된 감기에 ...여기저기 막 쑤셔나고 죽을것 같더군요.
그래서 땐디 하나 맞앗는데
한번에 제저레 뚝 낳습데다.
약이 넘 쎄서 그런지?
ㅎㅎㅎ
일본 금방 와선 약으로 감기 떼자니깐 그렇게두 잘 안 떨어지더니...
ID생각중 · 2010-04-30 08:44:00
一个字 [ 黑 ]
하늘색을좋아하는 · 2010-04-30 12:57:38
教改(教育改革),房改(房地产改革),医改(医疗改革)
一个比一个失败
전번에 优酷라는 동영상사이트에서 한 대학교수가 청화대학에서 강연중에 이렇게 말합디다.
내 보다가 说的很好我佩服你 이렇게 막 속으로 응원했는데
후에 알구보니깐 대만사람이더라는......
든든하게2 · 2010-05-03 14:15:35
연변 치료비는 그래두 중국 다른 도시보다는 눅은축임다. 내 전번여름에 연변병원에가서 초약지은거 한주일치가 연변병원에서 68원 . 똑같은 병으로 시집에 갔을때 또 중의를 보였는데 한주일치로 580원냈씀다. 의료비 집값 교육비가 비싼건 중국국민을 짓누르는 새사회의 세개큰산이람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짝퉁에 대한 이야기루추2010-05-09 09:03145515
아래 차별이 없다는 글을 보고서화이팅12010-05-08 21:31130914
중국짝퉁에 대한 이야기@쯔리@맨2010-05-07 16:0417127
인간차별을 받는다는 느낌자드로2010-05-07 13:27256229
추천 눌러주쇼!!! 화이띵!건들지마2010-05-06 21:25133722
焼肉 三楽亭 노친네 약속한 6일인데도 돈안주데요.リラックマ2010-05-06 19:3917176
중국사람들의 言い訳화이팅12010-05-06 15:10201335
일본에서 국제전화칠때루프레텔캄2010-05-06 13:1815905
내 이렇게 얼떨결에 맹장수술햇음다 !!!!!!피아노치는고양이2010-05-06 01:07185319
나라 < 고향천사표악마2010-05-05 02:53108912
이 구인 사기군 조심하세요 학생친구들!!!!!!!!동경김훈22010-05-04 08:1131198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0-05-03 20:21147622
전에 한번글쓴적있는데..kokomama2010-05-03 15:0610531
밑층에 일한 돈 못받으셨다는 분한테동경김훈22010-05-03 12:4813994
♡ ♡ ♡일본에서의 등산소감...♡ ♡ ♡Angellee2010-05-01 19:5314457
참 얼굴이 두꺼운 사람이네요.リラックマ2010-05-01 19:1017145
부장님, 나 힘들다구요~! (나의 입사 2개월수기)무지개천사2010-05-01 14:54182710
잘 맞는 심리테스트퍄노2010-04-28 14:2112257
▶ 지금 연변의 의료비가 왜 이리 비싼가요???제비꽃2010-04-27 12:06291044
쉼터관리하는사람에게 좀 부탁하기쇼 ~~~맛잇는딸기2010-04-27 01:48164619
배달 사건2사철비2010-04-26 15:5112099
배달 사건1사철비2010-04-26 15:4613226
작막나가2010-04-26 12:149483
사람이 죽으면 정말 49일동안 령혼이 우리와 같이 따라다니는가요?GreenRose2010-04-24 20:51179717
TV 취재.봄날에2010-04-24 17:53160410
나의 회사생활천당의 바줄2010-04-24 14:55179612
<<유령>>보고 비명을....동그람2010-04-23 17:15154316
참 기막힌 일~행복설계사2010-04-22 13:06243126
하찬케 평범한 아침...자전거탄풍경2010-04-22 10:3912529
인민페에 찍힌 도장들...장백호2010-04-22 09:571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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