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일이지만 우리 아버지가 한국에서 일하다가
전주에서 떨어져서 숨졋거든요...
그것도 3~4메터밖에 안되는데...
엄마와 난 한국에 막 달려가서 아버지를 확인하고
장례식도 치르고 햇는데 지금도 믿어 안 져요
돌아갓다는 이 사실이....
지금도 그냥 한국에 잇는것만 같은 느낌...
그리울때 전화통화도 못한다는 이사실이 괴롭고...떠오르구 눈물 나는데
아버지가 사망돼서 어디로 갓는지...
그냥 우리곁에 잇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전주에서 떨어져서 숨졋거든요...
그것도 3~4메터밖에 안되는데...
엄마와 난 한국에 막 달려가서 아버지를 확인하고
장례식도 치르고 햇는데 지금도 믿어 안 져요
돌아갓다는 이 사실이....
지금도 그냥 한국에 잇는것만 같은 느낌...
그리울때 전화통화도 못한다는 이사실이 괴롭고...떠오르구 눈물 나는데
아버지가 사망돼서 어디로 갓는지...
그냥 우리곁에 잇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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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비공개
너무 갑작스레 일어난 사실에 믿을수가 없을수가 있어요 .
저도 갑자기 엄마를 잃었을때는 아주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자꾸 한국에 가면 엄마가 있는것처럼 ...
자다가도 일어나면 아직도 엄마는 살아있는것처럼 ...
3년정도 지나면 점점 실감이 나더군요 ..이젠 다시 볼수 없구나 하면서 ...
드문드문 꿈에서 보이기도 하는데 기억조차 아물아물할때가 있어요 ..왜서 이렇게 오래동안 엄마를 못봤었지 ?하면서 꿈에서도 의심할때가 있더군요 ....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좀 낫아질거래요 ..
힘내세요 ..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도 갑자기 엄마를 잃었을때는 아주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자꾸 한국에 가면 엄마가 있는것처럼 ...
자다가도 일어나면 아직도 엄마는 살아있는것처럼 ...
3년정도 지나면 점점 실감이 나더군요 ..이젠 다시 볼수 없구나 하면서 ...
드문드문 꿈에서 보이기도 하는데 기억조차 아물아물할때가 있어요 ..왜서 이렇게 오래동안 엄마를 못봤었지 ?하면서 꿈에서도 의심할때가 있더군요 ....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좀 낫아질거래요 ..
힘내세요 ..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일,,확실히 그런지 몰라도 님아버지께선 항상 곁에서 봐주실거에요,,어느만큼 시간이 흘러도,,,
지금 현실이 믿겨지지 않으면 믿겨지지 않은대로 있으세요,,
그냥 아버지는 살아계시고 2,3년동안 혼자만의 세계일주여행을를 떠났다고 생각하세요,,
아버지가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위해 연락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다가 돌아올거라고,,,,,이렇게라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맘이 편할거에요,,
자연히 현실을 받아드릴수 있을때까지요,,
지금 현실이 믿겨지지 않으면 믿겨지지 않은대로 있으세요,,
그냥 아버지는 살아계시고 2,3년동안 혼자만의 세계일주여행을를 떠났다고 생각하세요,,
아버지가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위해 연락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다가 돌아올거라고,,,,,이렇게라도 생각하면 조금이라도 맘이 편할거에요,,
자연히 현실을 받아드릴수 있을때까지요,,
참 않되셧네요. 가족을 잃은아픔은 어디하소연할데가 없겟죠 ?
가정의 기둥같은 존재이신 아버지를 저세상으로 보내시고 ,
가슴이 얼마나 답답하겟슴가 .. 얼마나 슬프겟슴가 ~
사연보는 제가 막 가슴이 아파남다 ㅠ.ㅜ
어찌 우리는 모르는사람이니 술한잔 시원하게 대접할수도 없고 ,
다만 조금이라도 님의 마음의아픔이 덜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가정의 기둥같은 존재이신 아버지를 저세상으로 보내시고 ,
가슴이 얼마나 답답하겟슴가 .. 얼마나 슬프겟슴가 ~
사연보는 제가 막 가슴이 아파남다 ㅠ.ㅜ
어찌 우리는 모르는사람이니 술한잔 시원하게 대접할수도 없고 ,
다만 조금이라도 님의 마음의아픔이 덜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인생길에서 누구다 다 꼭 걸어가야 할 길이기에 별수 없나 봐요...
하지만 GreenRose님의 아버지님이 그렇게 빨리 가는 인생 참 안타깝나 봐요....
비록 잠시동안은 고통스럽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좀 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하지만 GreenRose님의 아버지님이 그렇게 빨리 가는 인생 참 안타깝나 봐요....
비록 잠시동안은 고통스럽겠지만,,,시간이 지나면 좀 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산 사람이 어떻게 죽은 사람의 일을 알겠씀두?
어차피 누구나 100년안에는 알게 될껨더.
산사람하구 죽은사람은 두개 세상이니까
이제부터는 자기하구 같은 세상에서 사는 사람한테
더 관심을 가집쏘.
어차피 누구나 100년안에는 알게 될껨더.
산사람하구 죽은사람은 두개 세상이니까
이제부터는 자기하구 같은 세상에서 사는 사람한테
더 관심을 가집쏘.
问8:【高人呀。我的孩子离开了我,我的人生只有一个意义,就是再见到他。我想知道你对死后人的看法。他现在可能在一种什么状态?我非常放心不下他。谢谢】
仁君居士:人在睡觉、病危、昏迷的状态下灵魂都离开肉体,但有一条“脐带”连着。病太重、伤太重时,肉体不能再用了,“脐带”就自动断掉放弃肉体,就是肉体的死亡。灵魂离开坏掉的肉体后,会休息一段时间,重新调整,准备找到下一个新鲜的肉体投入进去,就是投胎。如果你的孩子离开时间短,可能在休息调整阶段,准备下一个人生。灵魂是不会生病的,也永远不会死。你可以非常放心。如果离开时间长,可能已经投胎了。想再见到他,如果你没怎么练过出体,那可以用梦来见他。常想你要在梦中见到他,比较容易见到。
http://tieba.baidu.com/f?kz=414120529
仁君居士:人在睡觉、病危、昏迷的状态下灵魂都离开肉体,但有一条“脐带”连着。病太重、伤太重时,肉体不能再用了,“脐带”就自动断掉放弃肉体,就是肉体的死亡。灵魂离开坏掉的肉体后,会休息一段时间,重新调整,准备找到下一个新鲜的肉体投入进去,就是投胎。如果你的孩子离开时间短,可能在休息调整阶段,准备下一个人生。灵魂是不会生病的,也永远不会死。你可以非常放心。如果离开时间长,可能已经投胎了。想再见到他,如果你没怎么练过出体,那可以用梦来见他。常想你要在梦中见到他,比较容易见到。
http://tieba.baidu.com/f?kz=414120529
늦게 가나 빨리 가나 사람은 가는법
너무 슬퍼말라이
너무 슬퍼말라이
많이 힘든거 아는데
힘내구
어머님 잘 챙겨드려
내 누군지 알지?
힘내구
어머님 잘 챙겨드려
내 누군지 알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그린로즈님처럼 처음엔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그러나 사람은 언젠가 한번은 죽기 마련입니다.
육체가 죽는다고 영혼도 같이 죽는건 아닙니다.
당신의 꿈에 아버지께서 찾아오실때가 있을겁니다.
한사람의 탄생과 죽음은 우연한것이 아니라 의미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꼭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웃으시고 계실겁니다.
아버지가 생각나시면 하늘을 쳐다보세요.
돌아가신 아버님은 항상 당신을 보시고 계실겁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오.
저도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그린로즈님처럼 처음엔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그러나 사람은 언젠가 한번은 죽기 마련입니다.
육체가 죽는다고 영혼도 같이 죽는건 아닙니다.
당신의 꿈에 아버지께서 찾아오실때가 있을겁니다.
한사람의 탄생과 죽음은 우연한것이 아니라 의미가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꼭 좋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웃으시고 계실겁니다.
아버지가 생각나시면 하늘을 쳐다보세요.
돌아가신 아버님은 항상 당신을 보시고 계실겁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오.
비공개
휴.....머라고 드릴말씀이 없네요...하지만 어떻게 말씀한마디라도 해서 님의 맘에 위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텐데..
저는 현재 양친이 건재하지만,제가 나이 서른임에 불구하고,가끔씩 엄마나 아빠중 누구 한사람이 갑자기 돌아가신다면 이런
상상을 혼자서 마니 합니다.정말 제정신이 아닐것같기도하고 혼자 막막하기도 할것같다는 생각에 괜시리 .맘이 찡해오는데.
그런 일을 현실에서 직접 겪으시다니....마니 힘드실줄로 아는데...몸과 맘을 추스리고 있는사실을 받아들이시고,별수없구나
겪어야할 현실이구나하시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아버님 좋은데 가셨을꺼얘요.그리고 타고난 팔자는 어찌할수없는것처럼
누구도 막을수없는게 운명이니까.또한 누구가 가는길이고,단지 먼저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뿐이라고 좋게 생각하시고,
건강챙기시고,몸챙기시고,마음챙기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는 현재 양친이 건재하지만,제가 나이 서른임에 불구하고,가끔씩 엄마나 아빠중 누구 한사람이 갑자기 돌아가신다면 이런
상상을 혼자서 마니 합니다.정말 제정신이 아닐것같기도하고 혼자 막막하기도 할것같다는 생각에 괜시리 .맘이 찡해오는데.
그런 일을 현실에서 직접 겪으시다니....마니 힘드실줄로 아는데...몸과 맘을 추스리고 있는사실을 받아들이시고,별수없구나
겪어야할 현실이구나하시면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아버님 좋은데 가셨을꺼얘요.그리고 타고난 팔자는 어찌할수없는것처럼
누구도 막을수없는게 운명이니까.또한 누구가 가는길이고,단지 먼저 가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실뿐이라고 좋게 생각하시고,
건강챙기시고,몸챙기시고,마음챙기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눈물이 막 나옴다....
저는 가끔 아버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꾸는데,너무 울다가 놀라서 깨나군 함다,ㅠㅠㅠ
꿈에서두 그런데 현실이면 얼마나 억이 막히고 믿겨지지 않겠슴까?
너무 상심해하지 마시고 아버님께서 이젠 더 좋은데서 편히 쉬고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가끔 아버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꾸는데,너무 울다가 놀라서 깨나군 함다,ㅠㅠㅠ
꿈에서두 그런데 현실이면 얼마나 억이 막히고 믿겨지지 않겠슴까?
너무 상심해하지 마시고 아버님께서 이젠 더 좋은데서 편히 쉬고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永远活在你的 [心] 里的,,伟大的父亲
사람은 돌아가셨는데, 길거리에서 비슷한 뒷모습을 보고 하염없이
쫓아가다가, 갑자기 제정신이 들어서 발걸음을 멈춘게 한두번이 아닐 정도로...
아버지를 잃은 슬픔은 그 어떤 어구로도 표현이 안되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겉잡을수 없이 막연하고 ,가슴이 미여지겠지만,지금은 머라고 말씀드려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마음을 다잡으시고,이제 한분밖에 안계신 어머님한테라도 효도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쫓아가다가, 갑자기 제정신이 들어서 발걸음을 멈춘게 한두번이 아닐 정도로...
아버지를 잃은 슬픔은 그 어떤 어구로도 표현이 안되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겉잡을수 없이 막연하고 ,가슴이 미여지겠지만,지금은 머라고 말씀드려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마음을 다잡으시고,이제 한분밖에 안계신 어머님한테라도 효도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으면서 저도 아버지생각나서 눈물나네요
울 아버지도 4년전에 갑자기 돌아가셨거든요
힘 내세요
아버님 몫까지 어머님 잘 챙겨드리시구
하늘나라에서 항상 지켜봐 줄거라 믿어요
울 아버지도 4년전에 갑자기 돌아가셨거든요
힘 내세요
아버님 몫까지 어머님 잘 챙겨드리시구
하늘나라에서 항상 지켜봐 줄거라 믿어요
한국..
돈벌려구 오셧다가 의외 사고로 ..
참 안타깝습니다..
그뿐만아니라..한국서 일하시는 ..특히 식당같은데서 일하는 아주머니들 보면은..참 눈물없인 못볼 광경입니다..
세상 부모님들 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할텐데..
돈벌려구 오셧다가 의외 사고로 ..
참 안타깝습니다..
그뿐만아니라..한국서 일하시는 ..특히 식당같은데서 일하는 아주머니들 보면은..참 눈물없인 못볼 광경입니다..
세상 부모님들 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