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침대보 세탁중~
밖에는 비가 오는데 말여;;
어제두 사랑스런 그분이 저를 찾아오셨쎼염;
그래서 들오자마자 감기약을 쳐드시고~
(두통약두 떨어지구..소화제두 떨어지구.. 약이라곤 감기약과 변비약뿐이여쓰-_-)
땐루즈를 최고로 설정해놓고~
이불 꽁꽁 싸매고~
피곤한 나의 몸뚱이는 그분의 사랑넘친 속삭임도 무시하고~
어느새 소르륵 잠이 들었네여~
그러다 잠옷에 이불에 침대보에..푹~젖은채로 깨버렸대요~
새벽 3시경에 말임다 ㅡㅡ''
아~늪에 빠져서 꼼짝 못하는 강아지같은 느낌이여쓰;;
그래도 난 꾹~~참구 이불 꽁꽁 싸매구 요리조리 번져가며
또 어느새 소르륵 잠이 들었네여~
아침9시까지 푹~잠들고? 깨어나니..
아직두 축축하네여..
지도를 그린건 아니래요-_-''
일나서 침대보,이불보,베게수건을 세탁기에 처놓구~
분말가루를 눈오듯이 막 휫날리다가~
아..잠옷을 잊을번했네~
......
알몸이 된 난 번개같은 속도로-_-;;세탁기에 나머지 분말가루를 뿌려뜨리고~
쥬~나~아~안~자이를 넣어주고~
인기척을 살펴가며 백미터속도로 방에 달려들어왔처염;;;
그채로 오후로들가서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후로아,가,리,니~
찐뜩찐뜩하고 취악한 냄새를 풍겼던? 몸뚱아리는 사라지고~
뽀쏭뽀쏭-_-한 알몸은 라벤다향기에 감싸져있었어요~~;
거울을 보며 손은 자연적으로~
배꼽아래에 그 부분(묘툐한 분들빼곤 다 잘 아시져?)을 어루만지게 되드라구여~
아~배속엔 꼬르륵하는데..이 뽈록함은 머이슈~? ㅡㅡ;;
아~~오늘도 난~아니..어젠가?
또 한번 용케두 그분을 뜨~겁게 보내주셨어여~
그분께 한마디만 하구 싶어요~
다신 찾아오지 마세요~
정말 뷁시커등요~! ㅡ''ㅡ
아~옛날에 몸살나무 엄니 아침에 연기몰몰나는 죽을 써서
오이냉채랑 배채김치를 상에 얹혀놓구 날 깨우던 생각이 나네~
엄마~~~~~~~~~~~~~~~~~~~~~~~~~~~~~~~~~~~~~~~~~~~~~~~~
하구 외치면 배가 부를까? -_-
빵이나 굽자 ㅡ,,ㅡ
이상
하찬케 평범한 쟁고의 아침이였습니다 -_-''
---------------------------------------------------------------------
글에 아,가,리,란 단어가 있대여;;
한참 찾았자녀~ ㅡ''ㅡ
밖에는 비가 오는데 말여;;
어제두 사랑스런 그분이 저를 찾아오셨쎼염;
그래서 들오자마자 감기약을 쳐드시고~
(두통약두 떨어지구..소화제두 떨어지구.. 약이라곤 감기약과 변비약뿐이여쓰-_-)
땐루즈를 최고로 설정해놓고~
이불 꽁꽁 싸매고~
피곤한 나의 몸뚱이는 그분의 사랑넘친 속삭임도 무시하고~
어느새 소르륵 잠이 들었네여~
그러다 잠옷에 이불에 침대보에..푹~젖은채로 깨버렸대요~
새벽 3시경에 말임다 ㅡㅡ''
아~늪에 빠져서 꼼짝 못하는 강아지같은 느낌이여쓰;;
그래도 난 꾹~~참구 이불 꽁꽁 싸매구 요리조리 번져가며
또 어느새 소르륵 잠이 들었네여~
아침9시까지 푹~잠들고? 깨어나니..
아직두 축축하네여..
지도를 그린건 아니래요-_-''
일나서 침대보,이불보,베게수건을 세탁기에 처놓구~
분말가루를 눈오듯이 막 휫날리다가~
아..잠옷을 잊을번했네~
......
알몸이 된 난 번개같은 속도로-_-;;세탁기에 나머지 분말가루를 뿌려뜨리고~
쥬~나~아~안~자이를 넣어주고~
인기척을 살펴가며 백미터속도로 방에 달려들어왔처염;;;
그채로 오후로들가서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후로아,가,리,니~
찐뜩찐뜩하고 취악한 냄새를 풍겼던? 몸뚱아리는 사라지고~
뽀쏭뽀쏭-_-한 알몸은 라벤다향기에 감싸져있었어요~~;
거울을 보며 손은 자연적으로~
배꼽아래에 그 부분(묘툐한 분들빼곤 다 잘 아시져?)을 어루만지게 되드라구여~
아~배속엔 꼬르륵하는데..이 뽈록함은 머이슈~? ㅡㅡ;;
아~~오늘도 난~아니..어젠가?
또 한번 용케두 그분을 뜨~겁게 보내주셨어여~
그분께 한마디만 하구 싶어요~
다신 찾아오지 마세요~
정말 뷁시커등요~! ㅡ''ㅡ
아~옛날에 몸살나무 엄니 아침에 연기몰몰나는 죽을 써서
오이냉채랑 배채김치를 상에 얹혀놓구 날 깨우던 생각이 나네~
엄마~~~~~~~~~~~~~~~~~~~~~~~~~~~~~~~~~~~~~~~~~~~~~~~~
하구 외치면 배가 부를까? -_-
빵이나 굽자 ㅡ,,ㅡ
이상
하찬케 평범한 쟁고의 아침이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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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아,가,리,란 단어가 있대여;;
한참 찾았자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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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비오는 날 이슬 마실라나 가까?
참치눈이슬?
-_-
-_-
연기 말구, 김이 몰몰 나는 죽이잼다? 내 써달람다? 계란두 풀어서... 감기 나아서 다행임다
아;;;그러네요
조선어문을 다시 배워야겟슴다 ㅡㅡ''
죽인디..김이겠져~ 허허..
죽 써 보내겟슴까?
어젠..감기 아니구 몸살임다
감기는 오늘부터 -_-
조선어문을 다시 배워야겟슴다 ㅡㅡ''
죽인디..김이겠져~ 허허..
죽 써 보내겟슴까?
어젠..감기 아니구 몸살임다
감기는 오늘부터 -_-
>알몸이 된 난 번개같은 속도로-_-;;세탁기에 나머지 분말가루를 뿌려뜨리고~
>쥬~나~아~안~자이를 넣어주고~
>인기척을 살펴가며 백미터속도로 방에 달려들어왔처염;;;
거 어느 동네에 사시는지
가슴 뛰는 우연을 위해서 낚시군의 인내심으로 기다리는게 아닌가요. ^-^
>쥬~나~아~안~자이를 넣어주고~
>인기척을 살펴가며 백미터속도로 방에 달려들어왔처염;;;
거 어느 동네에 사시는지
가슴 뛰는 우연을 위해서 낚시군의 인내심으로 기다리는게 아닌가요. ^-^
울동네 오자무 일단은 세례를 받아야지므
님은 아마 통과못할께~ ㅡ,.ㅡ
님은 아마 통과못할께~ ㅡ,.ㅡ
번개속도빠루? ㅡㅡ+ 치
글구 저번에 가족에 나르빼논거 아직 쏸장아이했소
이제 총맞은아로 로깅하무 졸라 까줘야지 ......죽었ㅆ--+
글구 저번에 가족에 나르빼논거 아직 쏸장아이했소
이제 총맞은아로 로깅하무 졸라 까줘야지 ......죽었ㅆ--+
아~번토 내보다 더 부지런하구나 ㅡㅡ;
근데 가족은 또 먼소린겨? -_-
근데 가족은 또 먼소린겨? -_-
오이냉체 먹기싶슴돠...특히 이래 비 치치하게오는날에는....식초넣구 시큼하게 무친 오이냉채...
쟁고탄풍경님...퍼뜩 나으쇼....치나미니,이추분날에 금방 세븐가서 <미르키와 마마노 아지>쉐고를 두개 사다가
먹은게 손이 덜덜 떨림다...땐루즈는 싹 처해서...지금.후덜덜...무쟈 춥슴다..
쟁고탄풍경님...퍼뜩 나으쇼....치나미니,이추분날에 금방 세븐가서 <미르키와 마마노 아지>쉐고를 두개 사다가
먹은게 손이 덜덜 떨림다...땐루즈는 싹 처해서...지금.후덜덜...무쟈 춥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