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와서 지나온 4년~

일본체험수기 · #39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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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 2010-04-13 00:57:41 · 조회 2285
오늘이 일본땅 볿는 5년째에 들어서는 날...


아직두 내보다 더 큰 트렁크 질질 끌메 나리타 공항에 들어서던 내 모습이 아련하짐..

바람이 넘 세게 불어서 뱅기 뜨지 못해서 대련공항에서 다섯시간두 넘게 기다리는 바람에 고모집에 들어섰을때는 이미 저녁 11시.

나를 위해 준비한 밥과 채는 이미 다 식은 상태고,
내가 상상했던 일본과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났던지라, 진짜 그냥 짐두 풀지 않구 중국에 되돌아가고싶었던 4년전의 오늘.

학교는 이미 개학한지 13날두 넘었건만.. 학과가 맘에 안들어서 굳이 학과를 바꾸갰다구 교무처로 올리뛰구 내리 뛰구 하멘서 끝내 내가 가기싶었던 학과에 들어간 나.

반주임은 이런 나를 별루 반가바하는 기색은 아니였지만, 나는 내 나름대로 공부할건 다하고, 취직두 내 나름 만족가는 회사로 했고 일도 내가 좋아하는 일러 하게 됐으니 소원성취는 된 셈이고.

일본와서 4년(학교 2년, 회사 2년)을 말해보면~

<<알바편>>
젤 첫 알바가 고모소개로 어느 유명한 레스토랑 12층에서 사발 가시는 일.
>>적어도 학비정도는 벌어야겠다 하고 생각하메 울며겨자먹기로 하던 나날들.
>>중국에서 대학 필업하고 여기서 사발 가시는게 말이 되냐며 속으로는 통탄하고 또 하던 나날들.


결국에는 내 자존심상 허락 못해서 한달동안 꼬박 타운와크 홈피 뛰져서 찾은 알바가 바로 작은 회사서 지무 겸 외부디자인보조 겸 홈피개발하는 일.
>>학교 댕기는 내내 참으로 배운게 많았고 내절루두 젤 자부심으러 생각한게가 바로 이 회사서 알바하게 된거.
>>내가 알바생을러 여기 들어가면서 느낀게가 <하면 된다!> 딱 요 네글자~ 굳이 살을 더 붙이자면 <노력하면 된다!>.


위에 작은 회사서 일 열씨미 하면서 신임 얻게 돼서 소개로 이번에는 일본에서 30위안에 드는 회사서 이라스토번역하고 DS겜 테스트 하는 일까지 소개받게 되였짐.
>>내가 들어간 부서에 여자가 대부분이여서 서로 물그뜯구 하는게 눈감구 못봐줄 지경이였지만, 부장소개라는 명의하에 나한테는 누기두 손을 뻗치지 못하는거 보면서 느낀게가, 현실사회란 바로 이렇게 참혹하구나 하는거. 어느 년대 어느 사회든지 권력지상 이거는 변함이 없는것.
>>여기서 알바 하면서 느낀게가, <현실은 참혹하다, 참혹한 현실을 정시하려면 노력+운+뒷바침>이 잇어야 된다.


일본와서 반년후 주말마다 하던 알바는 일본인(친구가 다니던 회사 령도)한테 한국어 배워주는 일.
>>내가 배우는 학업하구 같은 업종에 종사해서 말이 잘 통해 그런지, 잘 배워주지도 못하는 나한테 시급 2500엔씩 주고 집에 돌아갔을때마다 지모또음식하구 물건을 우편을러 보내주던 사람.
엄마가 함박꽃으 좋아해서 집에서는 항상 함박꽃을 키운다고 하니까, 함박꽃정원 구경 시켜주던 사람.
참으러 맘 따뜻한 분이여서 일본사람들두 이렇게 좋은 사람이 있구나 하는거 절실하게 느꼈짐.


<<학교편>>
거의 맬마다 그냥 고무줄바지에 운동화 질질 끌메 학교 댕기던 나.
이런 나를 반겨주는 이들이 잇는가 하면, 아니꼽게 쳐다보멘서 눈으 올리깔구 내리 깔구 하던 이들두 있었고 항상 불쌍하게 보는 이들두 있었다.

머래두 상관없짐. 내가 학교 들어온거는 그냥 내앞에 공부 하기 위해서지 므슨 멋으 따메 친구 사귈려구 들어온게 아니니까.

배우기 위해서는 선생들하구 친해야 된다는게 내 원칙.
글구 실력있고 잘 배워주는 선생들은 내가 꽁무니 쫄쫄 따라댕기메 물어볼거는 물어보고 이랬다.

학교 댕기는 2년동안, 학비는 비싸고 공부는 내가 섭취하기 힘들만큼 바쁘고 해서 중도에서 두세번 포기할려구 했지만, 그때마다 친구하구 부모반대에 다시 맘 잡구 학업에 몰두 하던 나.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학업으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은게 천만번 다행이란 생각이 들짐.ㅎㅎ

머니머니해두 <시작한 일은 끝까지 견지하자! 그리고 최선을 다하자!> 이게 내가 모든 류학생들한테 말하기 싶은 한마디이짐.


<<회사편>>
회사서 유일한 외국인인 나. 여자가 보기드물 정도로 적은 회사.
한마디러 딱 잘러 말하므 쬬꼼 보호동물쪽에 들어있짐.

일은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까 머 별 스트레스는 없그.. 회사 사람들두 기본상 다 맘 고분 사람들이래서 어케 보므 스트레스 밤바라구 말할수 잇짐..

회사라구 말하므 젤 큰 스트레스가 그래두 인간관계라구 말할수 잇짐.

그램 회사서는 어떻게 인간관계를 처리해야 하는가??
1.선배들은 깍듯이 모신다. 즉 선배위신은 세워준다. 모를게 있거나 상담할게 있슴 즉석에서 한다.
2.동기가 제가 더 잘한다고 우쭐렁거리거나 치푸할까 할때므 쪼꼼 참는새 하다가 실력을러 내리까버린다. 이건 좀 시간이 수요되짐.그래두 내리까버린담에는 동기쪽에서 우호적을러 나오짐.
3.선배한테서 이지메 당했거나 무시 당한 일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말할 형편이 안되면 노미까이를 리용한다. 술 한잔 하면서 그동한 당했던거 서러웠던거 다 툭 털어 말하고 선배가 이러면 되냐 이런 형식을러 도리 따진다. 물론 선배쪽 말두 들어주면서 도리 따져야짐.
4.후배가 까불가 하면, 역씨 기회 잡아서 한방에 내리까부린다. 더 이상 까불지 못하도록 즉사해버려야짐. 내같은 경우, 자꾸 말으 하는 어간에 끼여드는 후배가 있었짐..그래서 노미까이에서 선배하구 둘이서 이러쿵 저러쿵 하메 말하는데 자꾸 어간에서 끼여드니까 제절에 큰소릴러 <오마에와 다마로우!> 내 짐 선배하구 말하는게 아이보이니? 니 께낄 자리 아니다. 이런 형식을러 말한게 찍소리 못하드란데.. 쩝~ 그후부터는 꼬박꼬박 선배대접 해주짐.
5.회의 할때므 자기 의사를 똑똑하게 밝힌다. 즉, 하기싶은 말, 해야 할말, 글구 지금 종사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같은거는 꼬물꼬물거리지 말구 즉석에서 발표하는것.
6.자기 취향과 비슷한 친구를 맹근다. 그렇다구 그 친구하구만 단짝이 돼서 노는 일은 없도록 해야짐.
7.머니머니해두 책임감 가지고 맡은바 일을 제대루 해야 되는거.
8.더 보태자면 배움에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거. 항상 허심하게 배우도록 노력해야짐.



끝으로~
일본와서 젤 큰 성과는 그래두 좋은 남친 만난거.

5년째가 되는 오늘부터 저는 나 혼자만이 아닌 두사람의 미래를 가꾸는데 노력하겠슴다..ㅎㅎ

힘든 일본생활이지만, 다 같이 노력하면서 삽시다~~~!!!

길고도 또 긴 글 읽어주느라 수고 많으셨슴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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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사랑은연필로…ღ · 2010-04-13 06:11:39
이게 바로 전설속의 1빠라는겐가 ? ㅎ

---------------------------


글쎄 학교편에 알바편에 회사편 하구 계속 내리바다 보다가 끝이 보이니까 ...

역시 ... 연애편은 없구나 ~~~~ 했는데 ... ㅎ

마감 4번째줄부터 살짝 두줄만 내거 썼구나 -_____-+

잠이 않올땐 뾰돌이(집에 곰이 이름)팔베개를 베구설 자란데 ㅎㅎㅎ
금도끼와금이빨 · 2010-04-13 08:44:22
연애편은 과거가 아니구 생방송이니까 당연히 체험담이 아니지...ㅋㅋㅋ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2:04
ㅎㅎㅎ 일빠 추카~~~


젤 무게 있는게가 그 두줄인데두나~~ㅋㅋ 다른건 다 과거형이지만, 그것만은 현재형 아울러 미래형이재~~~ㅎㅎ
번개피한토끼 · 2010-04-13 07:14:35
열심히 살았네

20대를 허무하게 보내온나는

30대를 열심히살자니까 쉽지않네 ㅎ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3:33
30대래두 열씨미 살면 훤한 앞날이 보여질껌니다~~~ㅎㅎ


같이 화이팅 합시다~~~~!
금도끼와금이빨 · 2010-04-13 08:44:00
>>>끝으로~
>>>일본와서 젤 큰 성과는 그래두 좋은 남친 만난거.


첫줄부터 쭉~ 내리 읽으면서 진짜 똑똑한 여자애구나 하면서리 감탄사 펄펄 날리메 읽었는데
마지막에 좀 생뚱맞게서리 남친이 덜러덩 등장하겠구나...ㅋㅋㅋ이건 아닙지... ㅋㅋㅋㅋ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5:14
햐~~ 고 두줄이 젤 관건이란데~~~ㅎㅎ


내 장래에 관한건데...ㅋㅋ


그래두 마지막까지 읽어줘서 고맙슴다~~~
GUESS · 2010-04-13 10:05:04
good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5:58
땡큐임다~~~ㅎㅎ
수바탉 · 2010-04-13 10:29:10
연애랑 어떻게 발전했는가랑 좀 짜릿하게 묘사해야지--- 젤 기대하는 부분으 어찌믄 생략햇소 강써니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8:10
역씨나~~ 닭오빠였군..ㅋㅋ

연애사는 둘만 알구있슴 되지~
거 짜릿한거 묘사하므 돌쨍기 슝-슝 날아올건디...ㅎ 코피 터지므 책임두 못질거면서..ㅎㅎ
기쁨과슬픔 · 2010-04-13 12:01:19
온천함다에....

누긴지..각시 정말 절 얻었다는....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2:59:39
아~ 이램 내 또 얼굴이 홍당무우 됨다~~ 슬그머이 부끄럼으 마이 타는데...ㅎㅎ
모기사랑 · 2010-04-13 12:37:13
젤 큰 수확은 이쁜라브겟죠

앞으로도 쭈욱고븐사랑하세요

화이팅^^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3:00:52
ㅎㅎㅎ 빙고~^^

축복해줘서 감사함더~~~ 님두 화이팅~~~~!
모기사랑 · 2010-04-13 13:01:45
옙^^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3:09:56
ㅎㅎㅎ
히로hiro · 2010-04-13 13:11:35
캬캬 잘읽엇다눈 ㅋㅋ

일본와서 고생항거눈 누구나 격으니까 일단 관두구

죤 남친 만나거마 추캬추먀 ㅋㅋㅋ

행복하슈 ^__*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4:41:15
ㅎㅎㅎ 땡큐배리배리마취~~~~^^


너두 행복하게 지내고~~~ 상해서 화이팅~~~~! 아자~~ㅋㅋ
kaixin88 · 2010-04-13 16:02:49
비밀글입니다 님 참 대단하시네요 ^^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한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이 글을 보고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학교편】
이십대 후반에 언어학교로 와서 돈이나 벌려는 목적이였는데
담이 없서서 불법체류 못되고 결국 학교를 그냥 다녔서요 ㅎ
기실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장학금도 타고 자격증이랑
따노면 취직할때 많이 플라스 되는데 돈 더 벌갯다고 공부에 뒤전인것이 후회되네요.
일본유학와서 공부 or돈 사이에 망설이는 분들한테 좋은 본보기 될것같애요.
【회사편】
아이티회사가 호황일때 친구소개로 취직되였어요.
운좋게 한 겐바에서 이년넘게 일하였는데 불경기에
사람 줄이는 바람에 리스토라대상이일호 였서요
그후로 파견 못나가서 전직활동 시작 하였는데
나이많고 경력짧고 자격증 없스니 참 힘들었서요
이력서 쓸대 자신있게 쓸수 있는건 일어 일급.와도.엑셀 자격증..
학교때 열심히 공부않한걸 후회했서요

최근에 겨우 새로운 회사 찾았서요.
홈페이지제작 관련인데 기초정도밖에 없서서 공부하는중이예요.
비밀글님 이방면에 그와시이 한것같은데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그리고 회사편 인간관계 처리법도 도움이 되였서요
고생끝에 락이라고 알콩달콩 이쁜 사랑 하면서
행복하세요^^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9:35:05
우선 새로운 회사에 취직한걸 추카드림다~~~^0^


글구 위에 말은 과찬이심니다~~~ㅎㅎ 그냥 내앞에 일마 했을뿐임다..

거의 모든 류학생들의 고민이 바로 돈이냐 아님 학업이냐가 아니겠슴까??

그냥 저는 돈이 오래 못간다는것만 명기하고 학업을 중시했을뿐임다..

회사서 일하면서두 배울게가 넘 많슴다... 지금두 자격증 따느라 공부하는중임다..ㅎㅎ


개인적을러 보므 아이티회사는 언제 어케 될지 모르니까 좋기는 지금부터라도 자격증 짬짬히 따놓거나,
항상 아이티에 관한 새로운 정보 입수해서 그기에 대응하는 공부를 시작하거나,
다른 부업에 관한 정보랑 수집해두는게 좋을거 같슴다..


저두 배워가면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서로 배우면서 같이 이분야에 노력합시다~~~ㅎㅎ
許願樹 · 2010-04-13 17:20:06
싯까리싯데마슈네 ㅎㅎ

노력하고만족해하는 태도가 너무귀여워요

이뿐사랑하며 쭉 행복하세용(^^).<추천>
*비밀글입니다 · 2010-04-13 19:38:33
추천 감사함더~~~ㅎㅎ

귀엽게 봐줘서 더 감사함더~~~ㅎㅎㅎ


아직 싯까리까지는 못갔슴다... 그냥 내 밸대루, 내가 내키는대루 하다보이 저렇게 됐슴다..ㅡ.ㅡ

님두 쭈욱 행복해세용~~~
편한느낌 · 2010-04-13 23:44:45
열심히 노력하노라면 다 이루어지는군요.
여러모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회사생활에서의 주의점들을 잘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밀글입니다 · 2010-04-14 09:20:50
ㅎㅎ 읽어줘서 감사함더~~


머나 다 자기 하기에 달렸져~~~ 회사생활 즐겁게 하기 바람다~~~
風鈴 · 2010-04-14 13:56:43
나이도 어린것같은 느낌인데 참 야무지네요.^^

이쁜 사랑하시고,,,더 좋은 모습으로 화이팅!
*비밀글입니다 · 2010-04-15 12:50:41
ㅎㅎ 감사함더~~~

나이 오라재므 30고개 바라봄다~~~ㅡㅡ;;;


님두 일본생활 화이팅하시구여~~~ 쭈욱 행복하세염~~~
환배단조 · 2010-04-14 14:29:55
이 아재 인생 멋있게 사는구먼...ㅎㅎ

그런데 나하구는 정반대 인생이네...ㅎㅎ
나는 하는일이 언제한번 순순히 풀릴때가 없짐,
내 나름대로 최선을 했는데말이...ㅋㅋ

그래도 인생은 하냥 즐겁기만 하지므...
왜냐하면,
나같은 인생을 대견스럽게 생각해주고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이짐...!!!
@쯔리@맨 · 2010-04-14 17:57:14
당신은 ルフィ 네요~
좋은 친구들이 사척에 있으니까...
즐거우면 디는게지므...^^
*비밀글입니다 · 2010-04-15 12:53:43
나는 절반은 운인것 같슴다~~~ㅎㅎ


하나밖에 없는 인생 어떡하나 즐겁게 살다 가는게 도리이잼다~~~ㅋㅋ


순순히 안 풀려도 즐겁게 살수 있으면 그걸루 충분하다구 봄다~~~


님두 쭈욱 행복하세여~~~~~
@쯔리@맨 · 2010-04-14 17:55:48
글 읽어보면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 성취하고 뜻대로 이룬거같은데... 좋은글입니다.

당신은 女帝 요 ~

일본에 와서 완피스두 찾구 ~ 행복하세요~ ^.^v
*비밀글입니다 · 2010-04-15 12:57:01
뉘띠는 과찬이구여~~~ 그냥 내가 하기싶은걸 하다보니까 이렇게 됐슴다...ㅎㅎ


울집 총개기르 만난게 그래두 일본와서 젤 큰 수확인거 같슴다~~~ㅋㅋ

님두 쭈욱 행복하세여~~~~~~ㅎㅎ
@쯔리@맨 · 2010-04-15 18:53:42
완피스 찾기 되게 힘들다던데... 님이사 더 쭈욱~ 행복하세요~
*비밀글입니다 · 2010-04-16 13:34:19
ㅎㅎ 그러게 말임다~~~ 쉽지 않게 찾은 사람임다~~~


암튼 매번 들려줘서 감사함니더~~~~~~~~~~~~ㅎㅎㅎ
효나냥 · 2010-04-16 00:13:58
언뉘~~~짝짝짝!!!수고많으셨슴당~~ㅎㅎㅎ

나뜨 열씨미 해야겠눈뎅..ㅡ.ㅡ;;

잘 보구감당..이그양~~ㅎㅎㅎ

젤 마지막 구절들이 잼따눙..^^;;

둘이 아기자기한게 보기좋다눙..햄캬게 잘 사숑~

추천~!ㅎㅎㅎ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6 08:37:32
울집에 령도를 대표해서 쿨럭~

내가 감사하다구 한마디 할께 -_-"
*비밀글입니다 · 2010-04-16 13:36:15
이런... 한발 먼저 앞섰다는게짐..ㅋㅋ


효나냥~~~ 추천 감솨~~~~ㅎㅎㅎ

하자는 맘마 있으면 해낼수 있다~~~! ㅎㅎ 화이팅~~~~^^

너희둘두 쭈욱 아기자기하메 햄카게 살고응~~~ㅎㅎ
제니 · 2010-04-16 12:22:42
<오마에와 다마로우!> 혹시 다마레!의 오타? 무슨뜻인지 몰라서...
*비밀글입니다 · 2010-04-16 13:54:06
아... 끝내 나오셨군여~~~

내 짐 언제 저거 물어보는 사람이 나올까 고이 기다리는중인데..ㅋㅋ


다마레!의 오타가 아님니다...실질적을러 저렇게 말했슴다...

다마레!는 완전명령어지만 저건 아님다.
다른 사람이 나한테 명령어를 쓰는거 싫어하기때문에 나는 누구한테두 명령어를 아이 씀다...글구 말할때 명령식은 될수록 피함다...

일어문법이 원래 약해서 회사서두 가끔씩 이상한 일어 답새기지만, 그래두 다 알아들어주구 그걸 더 귀엽게 봐주니까 내 나름대루 만족하메 삼다..ㅎㅎ

어떤때는 회사 분위기가 좀 이상할때므 우정 웃기느라구 이상한 일어 말할때두 있슴다...ㅎㅎ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19 06:27:38
나쁜일으 하는 애들보고설 ...


그런일은 야메로! 혹은 좀 남쪽에 말러 야메레 ! 이렇게 말할수두 있지만

살살 얼린다구 할까 ? 그니까 부드러운 명령어 같으루 한걸루 야메요~ 이렇게 말할수 있는거랑 같이

오마에와 다마레! 이렇게 말할수 있는것을 부드럽게 다마로우~ 이렇게 말한겁니다 ㅎ
핑크베리 · 2010-04-27 03:20:41
열씨미 사는 모습 참 보기 좋네요.
글 읽구 나서 느끼는 점두 많고, 아무튼 좋은 얘기
들려줘서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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