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이기전에

일본체험수기 · #3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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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월 · 2010-04-05 18:11:36 · 조회 3243
오래만에 돌아온 시크한 글쟁이 야월이옵니다 -_-

지속되는 불경기속에서 삶의 저의와 자아정체성에 대하여 심히 고민하며

밀려오는 사회성의 다굴과 매도 그리고 능멸속에서

또 한번 실의를 느껴버려 그동안 찾아뵙지 못하엿습니다.






















변명 치고 허벌나게 길죠?-_-;;

보고싶엇다는 말씀 삼가 바라지는 않을게요

-_-


------------------------------------------------------------------------------------------------------

-아들

유수같은 세월앞에 내 나이도 어언간

꽃다운-_-은 아니고

시들고 향기보다 체취에 쩌들어버린 28세.

-_-


나이 먹고 불어난건 인생의 지혜-_-하고는 거리가 먼 잔머리에

이슬양과의 밀고당기기에서 드디여 파란병 5개를 부어넣고도

끄덕없는 삶의 자세.

-_-;;



나이가 나이만큼 드뎌 밥상머리에서

집에 터줏대감이신 아버지와 맞짱 -_-은 아니고 맞술을 들수 잇게 되엿다.

그러고보니 아버지와 맞술을 하기는 내가 일본으로 떠나는 날 이후로엿다.



본래 무뚝뚝하신데다 어릴때부터 웬지 아버지가 싫엇다.

항상 인상을 쓰고잇는 모습이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이엿다.

세상물정에 조금이나마 눈이 트기 시작하여서

나의 기억속에 자주 만취하여 돌아와서 불평을 토하는 아버지엿다.

의사인 아버지에 교사인 어머니,

그럴듯한 교육자가정에서 태여나 화목스러운 가정이여야 햇지만

꾝 그러하지만은 아니하엿다.



그래서인지 커서도 아버지가 술 취한 모습 볼때마다 짜증이 나고

그러다보니 아버지랑 말도 별로 섞지 않앗다.

그런데 내가 집을 나와서부터 아버지는 담배도 줄엿고

전화로 통화하게 되면 항상 몸건강상태부터 물으셧다.



오랫동안 밖에 잇다보니 언제 한번 술 사드리지 못하여

이번에는 직접 사고 간 술을 부어드렷다.

화색이 만면하여 술을 받으시고는 나한테도 한잔 따라주고는
















장가는 언제갈거니?

-_-;;

옆에서 어머니가 곁들어주는 한마디














너도 이젠 똥그만 싸고 애를 만들어야지.


-_-














교육자이신 두분이다.

-_-

권커니작커니 하다보니 술 한병 다 굽내고 취기가 급 몰려오는지

아버지는 금방 잠에 곯아떨어졋다.

이불자리 펴드리고 덮어주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여지껏 아버지한테

이불 덮어드린적이 없엇다.

만취해 귀가하여 찬 방바닥에 들어누워 주무시는걸 새벽에 많이 보앗지만

그때는 아버지의 모든것이 싫엇던지라 그냥 내버려두기기가 일수엿다.




세월은 못속인다고 이마자리 패고패이고 어렷을때 고생이 막심하엿다고

친할머니가 들려주던 아버지의 옛이야기.

키가 아버지를 넘어가도록 남탕가서도 등 한번 못 밀어드린게 죄송스러울뿐이엿다.

이제는 남자이기전에 아들이고싶엇다.



-친구


알몸으로 외톨이로 이 세상에 태여나

얻은거란 친구들이여.

그런데 하나 둘 사랑놀이에 빠져 나의 곁을 떠나더니

어느새 또 다시 외톨이가 되여버렷다.

-_-



세상사에 힘들어

사랑에 괴로워

대략

새벽 4시

-_-

아침 6시

이따위 빌어먹게도 어이없는 시간에 불러내서는

술 사달라고 하던 놈들이

사랑 찾아 꽃 찾아 떠나버리고

막상 내가 심심해서 놀아달라니

어이없게도

쌩깟다.

-_-


그나마 인정머리 상실하지 않은 늠이 잇엇으니 저번글에 등장하던 김군이엿다.

말햇듯이 한시기 인생에 실의를 느껴 미친듯이 술을 퍼붓던 나날에

그래도 친구라고 안주는 챙겨주던 김군.-_-


나의 모습이 안쓰러웟던지

어깨를 다독이며 던지는 위안의 한마디.















비뇨기과에 가봐.


-_-







술에 의지하다싶이 살다가도 힘내라는 친구의 말 한마디가

무엇보다 고맙고 눈물겨웟던 시절.

비록 속옷 나눠입지는 않앗고

인생의 고와 낙을 다 같이 하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술은 같이 햇고



















헌팅도 같이 햇엇다.*-_-*

그런데 나만 솔로다.

-_-



없을때 빵 하나 우유 한병 같이 나눠먹던 시절도

이제는 추억이 되엿지만

친구녀석들에게 고마워 한방울,

미안함에 두방울,

정에 세방울,

언젠가

이러다가 객사될지도 모르겟지만

그들앞에서는 남자이기전에 친구이고싶을뿐이다.














요즘 개고기가 대세라네요.

-_-




막삭한 저에게 시크한 추천은 안바랄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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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6)

새Red거짓말 · 2010-04-05 19:03:55
자 알 썼으끄마..


박수...~~~
야월 · 2010-04-06 15:49:06
3.6.9

3.6.9



자 마시세요 -_-
쑈로롱 · 2010-04-05 19:18:00
햐 ~~~

어떠케 하므 이렇게 매짜게 쓸수잇을가??

역시 글솜씨는끝내줌다에 ㅎㅎ

님 좀 짱인듯 ^^

추천1
야월 · 2010-04-06 15:50:12
사람이 매짜다는 말?-_-;;
알츄「억만장자」 · 2010-04-05 19:50:35
이슬5병이라~전설이시네요~
오늘 글은 먼가 쓸쓸함이 묻어나는거 같애요~
불경기가 언제 끝나려나~답답합니다....
야월 · 2010-04-06 15:51:37
나 전설이요 -_-;;;

신오오쿠보에서만

쓸쓸하기보다

요즘은 봄바람에 쌀쌀하오

카사블랑카?!-_-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05 20:25:20
암튼 인생 살다보니까 친구로 남는 놈들은 결국 거 한줌이 될까말까할 정도이구

밖에나와서 써거 고생해보고 나니까 부모님들이 나를 키울때 얼마나 고생했을까?를 알게댑데 ㅎ

중국에 들갔는매구나 ...
야월 · 2010-04-06 15:52:39
갓다왓소

시간잇으므 유도 좀 -_-;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06 18:17:57
다들 내가 유도를 잘 하는가 하는데 ...

사실 나는 카라테선수요 ... -_-"
야월 · 2010-04-06 19:37:23
카라테는 좀 사지 아플거 같소 -_-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06 19:46:05
사지마 아프우 ? 대략 시작해서 첫 2년은 석달에 한번씩 갈비때 나간다구 생각해두는게 낫소 ㅎ

다들 내가 외국땅에 와서 왼짓을 부리는가 한단데 쩝~ -_____-"
야월 · 2010-04-06 19:54:21
머 술로 사지짓이기기보다는 운동으로 하는게 낫재우?-_-;

갈비뼈는 끊여라구 잇는게 아이라 빨아라는것인데 말이요 ㅋ
smile · 2010-04-05 21:30:40
인생을 한 구절 한구절 뜻깊게 담은거 같아요.
자기 모르게 느끼면서 추억을 되새기며
부모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한층 더 깊어가네요.
야월 · 2010-04-06 15:53:48
인생을 논하기엔 어리구요

그냥 조금은 철들엇으면 하는 나 자신에 대한 바램이죠
참치눈망울 · 2010-04-05 21:57:18
눈물샘을 자극하는 글이엿사옵니다

휴지라도 쫌..
야월 · 2010-04-06 15:54:30
팃슈는?
최예형 · 2010-04-10 18:32:28
우즈마쇼.참으쇼.울믄 고 똘망똘망 이뿐 참치눈망울이 흐려짐다.
림 · 2010-04-05 22:29:57
부모님앞에서 남자이기전에 아들이고싶엇고
친구넘들앞에서는 남자이기전에 친구이고싶엇으며
안해앞에서 남자이기전에 남편이고 싶을것이며
아들앞에서 남자이기전에 아빠이고 싶을것이다. ^%^
야월 · 2010-04-06 15:55:18
너무 앞지르면 나 일 터트릴거야 -_-
cinema · 2010-04-05 23:51:46
눈높이를 낮춰라 ㅎㅎㅎ
야월 · 2010-04-06 15:56:58
누애 ㅠㅠ

내 눈작은거 몰라서??
선영이 · 2010-04-06 03:36:49
시크한?야월의 자아정체성순위

부모,친구,여자??


똥그만싸고 애만들어 ...ㅋㅋㅋ

방울방울 이슬에 취해~애가 되겟니?
진선ㅁi · 2010-04-06 13:42:55
뉘 소리하구 있다 .
개솔 그만치구 시집이나 가라 !
기쁨과슬픔 · 2010-04-06 13:53:08
뉘 소리하구 있다 .
개솔 그만치구 시집이나 가라 !

ㅎㅎ 너두 빨리....ㅋㅋ
진선ㅁi · 2010-04-06 14:35:48
헐~
언니는 시집 갔는매구나 .. -_-
기쁨과슬픔 · 2010-04-06 14:43:28
나두 빨리...ㅋㅋ
가고 싶다고.ㅋㅋㅋ
야월 · 2010-04-06 15:58:27
저기 슳힘이

-_-;;

날 알지야?

떵영이는 그냥 패스해주고

글구 선미씨

우리 서로 피합시다 -_-;
기쁨과슬픔 · 2010-04-06 16:12:51
TO; 선미
선미한 말이 잼있어서 따라한다는게...
잠탯음다...

삐지지마쇼에....

야월.....저기 슳힘이

-_-;;

날 알지야?
이건머꼬??? 내하구 하는 말인두?
내 쉼터 좀 오래 아이 놀았더이...말길을 못알아들어서..미안함두....
진선ㅁi · 2010-04-06 18:54:21
To 기픔언니 .. 내 그리 십게 삐질 아는 아이재우 ..

To 야월씨 .. 아는척 해서 죄송함니다. 가실길 그대루 가세요 ,, 피하느라 하지마시구 .
야월 · 2010-04-06 19:36:47
슬핌이

키큰거 내 아오 -_-
register6 · 2010-04-07 09:29:54
여기서 옥신각신 하지말고.

야월+영이 혹은
야월+선미 혹은
야월+기슬 혹은
야월 + 영신기

이렇게 짝을 묶으면 편리할텐데........
진선ㅁi · 2010-04-07 09:33:04
짝짝궁으 맺어주는 사람이여 ..
그대 진짜 먼가 아는구먼유 ..
여기 쥔장은 영신기한 사람만이 짝을 이룰꺼 같다는.. 흠흠
마모 · 2010-04-06 11:22:42
왠지 쓸쓸한 느낌이 자꾸 묻어나눈군요~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인생고비인가 봅니다.ㅎㅎ
여자들한테 인끼 있을듯한 생김새든데..
아무래도 눈이 무진장 높은가봐~?ㅋㅋ
야월 · 2010-04-06 15:59:37
이모까지 -_-;;

눈이 높아보앗자 눈섶아래요

모든것이 정해진거죠
기쁨과슬픔 · 2010-04-06 13:53:33
오늘 개탕 먹기 싶엇는데....
야월 · 2010-04-06 16:00:14
사달라그?!
내 인생 · 2010-04-06 14:15:37
야월이가 남자였구나 ....ㅎㅎㅎ
야월 · 2010-04-06 16:01:13
여잔가 해서 산 가겟다 햇심다?!-_-

거 참 맹랑하네
register6 · 2010-04-07 09:31:05
여자가 아니였습니까???????????


전번에 봤을땐 여자였잖아요~~~~~~~~~~~~~~~~~~~


뽀얗구,얌전하구,날씬한 아릿다운 여성분이였잖앙~~~~~~~~~~~~~~~~~~~~~~~~~~
야월 · 2010-04-07 15:45:35
심 봣소?

-_-;

오빠소리 듣고싶으면 저기 선미 잇재요
자전거탄풍경 · 2010-04-06 16:56:28
눈높이 제댈 맞추는것보다..




















눈을 떠! -_-;;
야월 · 2010-04-06 19:36:58
본새 하개?
danii · 2010-04-06 20:33:30
가슴에 와닿는 좋은글이네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리세요~
야월 · 2010-04-07 15:46:17
마니는 안되고 좀씩 -_-;
번개피한토끼 · 2010-04-06 21:03:59
다섯병?????


더될거같은데.......-__-;
복딸래 · 2010-04-06 22:30:06
5병 더될것같은데.......-__-;??

거짓말 하갯승가?


내기억속엔 3병 ...?
번개피한토끼 · 2010-04-06 23:44:35
엄차앙 하메-_-;;

차~암나원 엄ㅊ이 금지단어라니......하긴머.....

별걸다 금지단어로 쓰네 썅!
복딸래 · 2010-04-07 01:08:43
차~암 차~암 하멘ㅅㅓ리

차~암~

뒤엔 머 썅~까지 붙여 쓰심다?ㅍ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06 21:11:14
이제 서루 시간나무 같이 술이나 하교 그럼 어허허 ^^
야월 · 2010-04-07 15:47:31
술


좋소

사랑하고 -_-;
나는세상이우습다! · 2010-04-07 19:08:07
그럼 그러짐 ㅎㅎ
복딸래 · 2010-04-06 22:32:39
글이 또 술 술 ~~ 인끼 떳그만 ㅋㅋ


술술 인생 사노라면... (#$^$^&&)
야월 · 2010-04-07 15:48:57
너도 오야지개그를 하냐
복딸래 · 2010-04-07 18:06:14
그냥 인생

그깟 머

술로 사셔 ㅋ

추천은 안할께여~ㅎㅎ
메론프린 · 2010-04-06 23:38:30
미끄러서 추천 밟아버렸음돠~
야월 · 2010-04-07 15:49:39
미끄러지듯이~

오마리오~~ㅁ
사철비 · 2010-04-07 11:48:05
남자이기전에 한남자의 아들이엿다.
남자이기전에 한여자의 남편이고 싶다.
뭐 정체성에 대한 혼란 이런건가요...?

쉼터에서는 그냥 글쓰는 남자로 남아주세요~ㅎㅎ
그게 멋잇습니다.
야월 · 2010-04-07 15:51:36
여자와 남자의 정체성-_-;;

머 젠더관의 혼란에서 기인되는 대인기피증 알콜의존증 등등
ㅋㅋ
기쁨과슬픔 · 2010-04-07 11:56:44
야월이기전에는 머이 댔는가??



register6[233만장자]... 글구 요 병음이는 또 뉘기고...날 기슬이라하는거 봐서는 ....아이뒤바꾼사램거고..

ㅠㅠ...그냥 포기하자..궁금한게 많음 여자는 피곤하니까~~`
야월 · 2010-04-07 15:52:19
야월이기전에 총객이요 왜 -_-
고집불통″만덕이″ · 2010-04-07 23:08:34
지금두 총객이재 ? ㅎ
White하얀천사Angel · 2010-04-08 01:04:52
ㅋㅋ 누이좋구 매부좋구 이지요 ㅋㅋ

남자들 우정은 보통보면 술상에서 맺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정이 생기면 우정두 멀어지는것도 순리라할까?

거기에 대해 너무 섭섭하게 생각마세요

내동생같아서 주제넘게 하는 말인데요

인연은 때가 되면 오는 법이니까

너무 급해말고 자신의 이상형과 제일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바로 이사람이아니였는가?하고 느껴질때

그사람의 손을 놓아주지마세요

부디 행복하시길
야월 · 2010-04-08 01:50:07
-_-;;

웃자고 한글에~

친구가 가정꾸려 애기자기 사는데 친구늠이로서 뭐가 섭섭할게 잇겟어요 ?ㅋㅋ

장가는 머 때가 되면 가는거고~

제 글에서 너무 진지하면 저만 바보돼여~
White하얀천사Angel · 2010-04-08 11:00:29
ㅋㅋ 미안 입장 곤난하게 되셨다면 ㅋㅋ

그럼 댓글 지울까요? ㅎㅎ
야월 · 2010-04-08 14:18:10
-_-

또 진지하시네여~
다이아몬드v · 2010-04-08 10:47:06
글솜씨 인정.... 가슴에 와닿는 글이였습니다.추천한방...
야월 · 2010-04-08 14:19:32
인정-_-;;

쉼터급영계?새비?
건들지마 · 2010-04-08 19:12:47
ㅎㅎ 인기 완 하늘에서 나라댕김다에~~
두번째 보는 글인데 진짜 재치있게 잘 엮어가메 씀다.~~
more · 2010-04-08 23:10:48
내글보다 시크한 어휘 몇개 좀 더 나렬되여잇을뿐이고, 문장구성이 좀 더 째였을뿐인데 -_-

추천은 왜 이리 많은가 말이... - -;
야월 · 2010-04-09 02:40:48
친애하는 모러양~~

이러면 담번에 진짜 늪잇는데로 갈거임 -_-
참치눈망울 · 2010-04-09 01:00:28
어느새 눈물이 다 말라버렸따

이럴땐 물을 마셔줘야 하니?
아님 알콜을 들이부서줘야 하니?
야월 · 2010-04-09 02:41:08
그럴땐 눈약 떨궈 이것아 `---
통낑 · 2010-04-09 16:06:47
흠;;같이 헌팅도 하셧다?







이렇게 질투하는척이라도 해야쥐..ㅡㅡ^
요즘은 아주 사는게 삼삼혀~
놀러와라
강아지데꼬 흐
야월 · 2010-04-09 16:09:51
그 헌팅이 너엿잖여 -_-;;

난 그때 그 동막집 어여쁜이고 ㅋㅋㅋ

놀러가야짐~~근디 요즘 주말은 삭막하다~~

냉면 땡기면 현똘이데리고 오너~ㅋㅋㅋ
최예형 · 2010-04-10 18:30:50
동서남북에서 모두, 그 이슬양이 ...ㅋㅋ....어째 야월님 글은 직이는데,슬럼프에 빠져있는듯,좀 실의와 우울함이 보여서

걱정스럽슴다...활활 벗어버리고,솔로라도,힘차게.활기차게 달려나가시길바랍니다.

이슬양하고는 쫌 멀리하시고.특히 우울할때찾는 이슬양은 악마의 씨앗임더...ㅠ.ㅠ...건투를 빔당.
모기사랑 · 2010-04-13 13:34:16
오우 예술 !

추천때때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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