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난 세살때부터 길들여진 버릇이 아니라
일본에 와서 학생시절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난뒤
생긴 버릇이라고 해야 적절할것같다.
어찌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주는것에 감동되여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따라 하게 된것같다.
홀에서 알바 뛰다보면 요리를 올릴때
손님이 테블위에 접시들을 이리저리 비켜주며
새로 올라오는 요리를 위해 놓을 자리를 마련해 줄때면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
그리고 가끔가다 홀 복무원이 힘겹게 여러접시
요리를 들고 올때면 괜찮으니까 줘보라고
제꺽 접시를 받아주는 배려깊은 손님
다 식사한후 접시를 차곡차곡 개여
우리들로 하여금 거두기 쉽게 할때
이런 센스있는 손님을 모실때는
생수라도 더 따라주기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래서 나도 꼭 저런 손님이 돼야지라고
다짐을 했던것이다.
음식점알바를 경험한후
나는 밖에서 밥을 먹을때면
요리가 올라올때면 요리를 놓기 쉽게 테블위의 잡것들을 치워주고
먹고난후 항상 모든 그릇들을 차곡차곡 개여
홀 접대생이 한번에 다 상을 치우게 정리해준다,
사용했던 오시보리 티슈등도 다 얹어서
이것이 아주 몸에 배여 이젠 버릇이 되여버린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유심히 살펴봤는데
중국사람하고 일본사람들이 같이 술자리에 앉으면
대다수 중국사람들은 학생때 음식점알바경력이 있어
자기앞에 그릇들을 홀접대원이 치우기 편하게
다 얹어놓고 있는데 일본사람들의 앞은 그냥 지저분하다.
자기가 힘들었을때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주던
손님의 배려깊던 행동이 정말 너무너무 깊게 뿌리내려
저도 모르게 그것을 따라하게 되고
또 그것이 몸에 배여 버릇이 된것같다.
여러분들은 이런 버릇이 안생겼어요?
음심점알바 세번 구비당한 경력자의
생생한 체험수기임더 ㅎㅎㅎ
난 세살때부터 길들여진 버릇이 아니라
일본에 와서 학생시절 음식점에서 알바를 하고난뒤
생긴 버릇이라고 해야 적절할것같다.
어찌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해주는것에 감동되여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따라 하게 된것같다.
홀에서 알바 뛰다보면 요리를 올릴때
손님이 테블위에 접시들을 이리저리 비켜주며
새로 올라오는 요리를 위해 놓을 자리를 마련해 줄때면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
그리고 가끔가다 홀 복무원이 힘겹게 여러접시
요리를 들고 올때면 괜찮으니까 줘보라고
제꺽 접시를 받아주는 배려깊은 손님
다 식사한후 접시를 차곡차곡 개여
우리들로 하여금 거두기 쉽게 할때
이런 센스있는 손님을 모실때는
생수라도 더 따라주기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래서 나도 꼭 저런 손님이 돼야지라고
다짐을 했던것이다.
음식점알바를 경험한후
나는 밖에서 밥을 먹을때면
요리가 올라올때면 요리를 놓기 쉽게 테블위의 잡것들을 치워주고
먹고난후 항상 모든 그릇들을 차곡차곡 개여
홀 접대생이 한번에 다 상을 치우게 정리해준다,
사용했던 오시보리 티슈등도 다 얹어서
이것이 아주 몸에 배여 이젠 버릇이 되여버린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유심히 살펴봤는데
중국사람하고 일본사람들이 같이 술자리에 앉으면
대다수 중국사람들은 학생때 음식점알바경력이 있어
자기앞에 그릇들을 홀접대원이 치우기 편하게
다 얹어놓고 있는데 일본사람들의 앞은 그냥 지저분하다.
자기가 힘들었을때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주던
손님의 배려깊던 행동이 정말 너무너무 깊게 뿌리내려
저도 모르게 그것을 따라하게 되고
또 그것이 몸에 배여 버릇이 된것같다.
여러분들은 이런 버릇이 안생겼어요?
음심점알바 세번 구비당한 경력자의
생생한 체험수기임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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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수고많소!
首長辛苦!
ㅎㅎ 저하고 비슷하네요.전 작은가게가 먹을때면 다먹은 접시를 절에 가져다 준적두 있는데.
나두 그램다 ㅎㅎ
좋은습관키워서 좋은일이지요.많이 노력하십쇼.
감사함더 같이 노력하기쇼
아주 현실적이고 랭정한 코멘트를 달겠습니다.
식사하고나서 자각적으로 거두맥질 썩썩 하는 버릇은~:
복무원을 헐하라고 생각하는 고꼬로그바리가 아니라
아줌마로 되였다는 표현이겠습니돠~
노바마쇼~ㅎㅎㅎ
식사하고나서 자각적으로 거두맥질 썩썩 하는 버릇은~:
복무원을 헐하라고 생각하는 고꼬로그바리가 아니라
아줌마로 되였다는 표현이겠습니돠~
노바마쇼~ㅎㅎㅎ
엉뎅이 한대 맞아야겠군 ㅎㅎㅎ
ㅋ 난 아줌마가 아닌데 접시는 차곡차곡 다 모아두는 습관이 잇슴다 .
알바는 많이 해본적이 없슴니다만 .ㅋ
남의 입장보다도 내입장이 그냥 난 밥상이 지저분한걸 싫어하기 때문임니다 .
알바는 많이 해본적이 없슴니다만 .ㅋ
남의 입장보다도 내입장이 그냥 난 밥상이 지저분한걸 싫어하기 때문임니다 .
알뜰하시네요.
ㅎㅎㅎㅎ나두 그릇으 싹 차곡차곡 얹어주구...오시보리루 책상까지 싹닦아주구 나오짐...자기절루 해보니깐...홀하는것두 진짜 헐치 않짐...그래서 그랜지..지금은 혹시나 홀이 머 잘못하거나 해두 성내지 않짐...
난 그래도 홀이 잘못할때면 밉단데 ㅎㅎ
나도 그랫는데 이젠,,,,,,
-_-;;
눈물겹소 누애
이제 가게 오우
눈물겹소 누애
이제 가게 오우
먹은후 접시를 가져가기 쉽게 얹어놓는것이 배려 비슷하게 생각되는건 이해되지만 식사매너상 접시를 그대로
놓는것이 정확한걸로 알고잇습니다.그냥 참고로 하세요.ㅎㅎ
놓는것이 정확한걸로 알고잇습니다.그냥 참고로 하세요.ㅎㅎ
발광이 아직도 쉼터 훈하는매
어디가나 미움 받지않는게 되게 좋은 습관이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