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용, 10년 이상 중형에 걸릴듯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축구협회 남용 전 부주석이 10년 이상의 중형에 걸릴것으로 보인다.
남용이 체포된후 소식통은 남용이 수뢰한 자금이 적지 않은것으로 보도했다.
'스포츠주간'에 의하면 최근 경찰은 남용의 집에서 구락부와 심판이 보내온 근 백건의 선물을 찾아냈고 그중에는 명품시계, 황금, 다이아몬드 등 귀중한 물품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관련 물품과 남용이 전에 고백한 상황을 증거로 공안부문은 "남용은 10년 이상의 중형에 걸릴수 있다"고 했다.
그외 루쮠(陆俊), 황쥔제(黄俊杰), 저우워이신(周伟新)과 여자 심판 한명도 공안기관에 끌려갔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이에 대해 업계인사는 "황쥔제 그들은 남용 등이 공출해낸 것이다. 많은 심판들은 평소에 고위층 인원들의 말을 듣기에 남용, 양이민(杨一民)과 관계가 있다."고 했다.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축구협회 남용 전 부주석이 10년 이상의 중형에 걸릴것으로 보인다.
남용이 체포된후 소식통은 남용이 수뢰한 자금이 적지 않은것으로 보도했다.
'스포츠주간'에 의하면 최근 경찰은 남용의 집에서 구락부와 심판이 보내온 근 백건의 선물을 찾아냈고 그중에는 명품시계, 황금, 다이아몬드 등 귀중한 물품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관련 물품과 남용이 전에 고백한 상황을 증거로 공안부문은 "남용은 10년 이상의 중형에 걸릴수 있다"고 했다.
그외 루쮠(陆俊), 황쥔제(黄俊杰), 저우워이신(周伟新)과 여자 심판 한명도 공안기관에 끌려갔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이에 대해 업계인사는 "황쥔제 그들은 남용 등이 공출해낸 것이다. 많은 심판들은 평소에 고위층 인원들의 말을 듣기에 남용, 양이민(杨一民)과 관계가 있다."고 했다.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남용이라는 사람은 조선족임더?
남용 약력
성명: 남용
적관: 길림
출생일:1962년6월16일
민족:조선족
졸업학교:심양체육학원
1997년 9월 중국축구협회 조동,전직부조석, 사고 (司库)직 담임
2001년 월드컵 아세아지역 예선경기 10강전에 참가 및 중국축구 월드컵 진출 성공
2002년 중국축구팀을 이끌고 2002한일월드컵에 참가
2005년 3월 국가체육총국 축구운동관리쎈터 당위서기(정사급), 부주임 부임
2008년 1월 14일 중국축구운동관리센터 주임 임명
성명: 남용
적관: 길림
출생일:1962년6월16일
민족:조선족
졸업학교:심양체육학원
1997년 9월 중국축구협회 조동,전직부조석, 사고 (司库)직 담임
2001년 월드컵 아세아지역 예선경기 10강전에 참가 및 중국축구 월드컵 진출 성공
2002년 중국축구팀을 이끌고 2002한일월드컵에 참가
2005년 3월 국가체육총국 축구운동관리쎈터 당위서기(정사급), 부주임 부임
2008년 1월 14일 중국축구운동관리센터 주임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