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구 나서 저녁 9시쯤에 또 화장실 갓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 모깡실으 청소를 합데다...
주방에 가니, 내 사선앞의 칸의 로씨아여자애가 말하기를
저 모깡실 저러케 맹글어논 여자애가 내 옆칸의 독일앤데 지금 병원에 잇다고 합찌비...
구체적을루 무슨 일이 생겻는둥 자기두 몰르는데
그 여자애 엄마가 여자애 방 청소하구,
모깡통 청소하는 여자가 친척아주머니람다...ㅉㅉㅉ
그니까 내 그 한족여자애보구 청소하지말랫는데두...
나중에 아는 독일애보구 전활루 이런 일이 잇엇다구 하니까 그 한족여자애르 바보람다...
자기 할 일이 아닌데 한다구...
여기서는 자기 할 일만 딱 하구, 하기 할 일 아닌거 해두 칭찬두 못밧구 오히려 우둔하다구 생각당하짐...휴...
그러니까 내 생각에 중국아들이 여기서 좀 엎신여김이랑 받는것두 잇찌무
쏸러쏸러하면서, 자기 미쩨두 어징간하문 따지지 않구...
(쪼꼼 포티라...)
멋잇는 말이랑 여가멘서 쪼꼼 더 길게 쓰기싶은데
허리 아파서 이만....
이래저래 무슨 일이 일어낫는지 상상으 해봐두 모르겟슴다...
이상한 방식을루 섹스라는걸 햇는지,
둘이서 마약이랑 먹구 정시 잘못댓는지
마약반능이 와서 몸이 떨게서 병원갓는둥....
여러부늬 상상에 맏김니다...
못 쓴 글 읽어주시느라고 수고햇씀다...쎼쎄...
후에 또 무슨 히구산 일이 잇으무 보고할께예....^.^ 완안~~
어떤 아줌마가 그 모깡실으 청소를 합데다...
주방에 가니, 내 사선앞의 칸의 로씨아여자애가 말하기를
저 모깡실 저러케 맹글어논 여자애가 내 옆칸의 독일앤데 지금 병원에 잇다고 합찌비...
구체적을루 무슨 일이 생겻는둥 자기두 몰르는데
그 여자애 엄마가 여자애 방 청소하구,
모깡통 청소하는 여자가 친척아주머니람다...ㅉㅉㅉ
그니까 내 그 한족여자애보구 청소하지말랫는데두...
나중에 아는 독일애보구 전활루 이런 일이 잇엇다구 하니까 그 한족여자애르 바보람다...
자기 할 일이 아닌데 한다구...
여기서는 자기 할 일만 딱 하구, 하기 할 일 아닌거 해두 칭찬두 못밧구 오히려 우둔하다구 생각당하짐...휴...
그러니까 내 생각에 중국아들이 여기서 좀 엎신여김이랑 받는것두 잇찌무
쏸러쏸러하면서, 자기 미쩨두 어징간하문 따지지 않구...
(쪼꼼 포티라...)
멋잇는 말이랑 여가멘서 쪼꼼 더 길게 쓰기싶은데
허리 아파서 이만....
이래저래 무슨 일이 일어낫는지 상상으 해봐두 모르겟슴다...
이상한 방식을루 섹스라는걸 햇는지,
둘이서 마약이랑 먹구 정시 잘못댓는지
마약반능이 와서 몸이 떨게서 병원갓는둥....
여러부늬 상상에 맏김니다...
못 쓴 글 읽어주시느라고 수고햇씀다...쎼쎄...
후에 또 무슨 히구산 일이 잇으무 보고할께예....^.^ 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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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한족아들이 자기 믿지는 일은 않하겠는데
믿지고 안믿지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공무사하짐.남을위해 뢰봉정신이 아직도 살아있다는거----
한족여자아 대단하다야~ ㅡ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