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귀국할까 말까 고민중인 거지님....

일본체험수기 · #39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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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3 20:20:09 · 조회 2528
님의 글에 조금이나마 방조가 되겟는가 싶어서 글 달앗더마는
정말 아래와 같은 뢰프레이를 받게되니 참 어처구니 없어서....

물론 제가 좀 주제넘게 표현을 햇던거는 진심으로 사과들임니다.
다만 아무리 인터넷이라고 하지만 남의 제의에 이런 대답을 하는것은
박사학위까지 받은 한 남자의 안해로써 수평이 어떤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저의 친척들은 교수직이 많아서 여러모로 듣고 보고 한것이 잇으니까
교수로 남을수 잇으면 교수를 하는것을 추천하고 싶다고 햇는데
왜서 남의 어문수평을 가지고 비난의 답을 올려주시는지 참 리해가 안됩니다.
확실히 저의 어문수평은 약함니다.
문장도 잘 못쓰고 저의 의사도 제대로 표현못합니다.

그리고 교수를 하는것이 머 그리 쉬운줄루 알고 그렇게 말한것도 아님니다.
교수자리까지 올라가자면 나이도 많이 먹게 될수 잇으니까
나이를 더 잡숫기전에 빨리 온정되는게 낫지 않는가고 햇을뿐인데
소꼬데 난데 요꼐이나 오세와 난데스까?
ま、余計なお世話でなければ、こんなアドバイスでもないアドバイスはしなかったですよね。
本当に申し訳ありませんでした。

最後に、私は自分の意見を書いただけ、
まして皆さんもよくご存知のno pain, no gain をもう一言いったまで、
何かを教えようと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

博士の夫を持つ妻としての立場と言うものはそう簡単なものだと思ってませんでしたけど
この場で今新しく見直しました。



더덜기먹고시파[15만부자]10-03-08 21:51
ㅉㅉㅉㅉ 진짜 눈앞의 리익에 동요되여서 남편길 잘못 선택하게 만든같씀다..(기분나빠하지마쇼)
남편분이 교수하기싶아하는 분이라니까 저의 사촌오빠하구 같은 상황이라서 플 남김다.
울 사촌오빠로 례를 들자문, 동대 석사박사르 끈내고,
교수직을 하고싶어서 합당한 자리를 찾기 전에는 회사에서 일년인가 이년 취직을 햇던 상황입니다.
지금은 후꾸오까에서 교수로 교단에 서게되엿고, 년봉도 1000만엔 넘는다고 들엇슴니다.
첨에는 돈이 적더래도 그래도 회사취직보다 교수직을 추천해주고 싶슴니다..
이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없게 된 상황이면 기회가 생겻을때, 더 나이 잡숫기전에
재빨리 중국 돌아가서 자리를 온정시키는게 좋을상싶슴다.
일본에 잇다해서 외국려행을 하고 중국에서는 못한다는게 없슴다.
돈만 잇으문 어디메 잇다해도 다 됨다....
자식교육에서는 저도 주인장하고 같은 생각으로써 중국에서 교육시키고 싶지 않슴니다만
얻는게 잇으면 버리는게 잇고, 버리는게 잇으문 얻는게 잇다고 하지 않슴니까...

----------------------

거지1[9급시민]10-03-08 23:23
>>>ㅉㅉㅉㅉ 진짜 눈앞의 리익에 동요되여서 남편길 잘못 선택하게 만든같씀다..(기분나빠하지마쇼)

별루 기분나쁜건 없고.
인생에 정답이 없는것처럼 당시 취직을 한것이 잘못된 선택이라...
댁이 하느님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안담니까? ㅎ

>>>>울 사촌오빠로 례를 들자문, 동대 석사박사르 끈내고,
교수직을 하고싶어서 합당한 자리를 찾기 전에는 회사에서 일년인가 이년 취직을 햇던 상황입니다.
지금은 후꾸오까에서 교수로 교단에 서게되엿고, 년봉도 1000만엔 넘는다고 들엇슴니다.

실례임니다만 그 사촌오빠 되는 분 후크오까의 어느 대학의 교수래요?
동대박사졸업, 거기에다 조선족겠죠? 교수까지 되셨다면 나이도 어리지 않겠네요...
존경하실만한 선배분인거 같은데.. 대학교이름과 성씨만이래도 알려주실수 없어요?
많은방면에서 아도바이스를 받고 싶은데요.

>>>>첨에는 돈이 적더래도 그래도 회사취직보다 교수직을 추천해주고 싶슴니다..

ㅎㅎㅎ 어문이 약한지? 아니면 이방면에대해 너무 모르시는지...
교수직을 추천하다니? ㅎㅎㅎ 웃기시네요.

>>>>>이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없게 된 상황이면

누구는 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있게 된 상황이람니까? ㅎ
교수는 어떻게 해서 되는지 알기나 하셔요?

>>>>>더 나이 잡숫기전에 재빨리 중국 돌아가서 자리를 온정시키는게 좋을상싶슴다.

이런걸 요께이나 오세와 라고 함니다. 좀 주제 넘으셨군여 ㅎ

>>>>>>일본에 잇다해서 외국려행을 하고 중국에서는 못한다는게 없슴다. 돈만 잇으문 어디메 잇다해도 다 됨다....

그럼 돈은 하늘에서 떨어진담니까?
중국의 대학교 교원의 월급에 대해 어는정도 알아서 감이 이런말을 입에 냄니까? ㅎ

>>>>>>자식교육에서는 저도 주인장하고 같은 생각으로써 중국에서 교육시키고 싶지 않슴니다만
얻는게 잇으면 버리는게 잇고, 버리는게 잇으문 얻는게 잇다고 하지 않슴니까...

ㅎㅎㅎ 오늘 님한테서 정말 많은걸 배움니다. 감사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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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환배단조 · 2010-03-14 14:21:12
息怒。
許願樹 · 2010-03-14 20:28:15
博士の奥さんコメント見ると結構しっかりしてたー。-

世の中、大体強い同士がぶつかる~~

怒る必要なし~~言ってる事はどっちも間違ってないさ。
kazuka · 2010-03-14 22:38:57
나이 잡숫기전 - 조선말에서 틀린 말이 아닌감...
kazuka · 2010-03-14 22:45:13 비공개
비공개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5 02:26:00
님의 말씀하신대로 알고 리해할껍니다...ㅎㅎ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5 02:25:12
우의 세분의 플 감사함니다...
098765 · 2010-03-15 12:10:45
確かに、

言い過ぎた所はありますね。

でもネット上だからどうしようもないかも

少し、おだてると抜け上がってしまうのは

人間の弱いところですから・・・。
거지1 · 2010-03-15 12:55:21
<<< おだてると抜け上がってしまうのは 人間の弱いところですから・・・

どういう風におだてて、どういう風に抜けあがったのか、説明してください。




あなたのコメントに対し、この言葉をそのままお返ししますわ~

ネット上だからどうしようもない。。。なぁ
098765 · 2010-03-15 13:19:53
相変わらずですね。

自分の過ちを認めないのはよくありませんよ。
거지1 · 2010-03-15 14:08:29
答非所问


自分の発言に対し、ちゃんと責任を持ちましょう。
098765 · 2010-03-15 14:52:04
貴様のやり方を真似て、

僕は発言したことありません。

コメントを書いただけです

だから発言に対する責任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後、それを教えてくれという時点で、自分の過ちを認識しようと

する姿勢のなさに呆れました。

私が説き聞かせる程のことでもないし、

自分が今、付け上がってないと否定したいようですが、

今のその態度じゃ、言い聞かせても効果がありそうではないです。

残念です。人の一寸、わが一尺ってこういうことですね。
거지1 · 2010-03-15 15:39:15
申し訳ないのですが、私は自分に何の過ちがあるのか、分かりませんわ。
当初文章を書く目的は、あくまでも皆さんの意見を聞くためであって、
その目的は既に達成したと思っています。

しかし、
<おだてると抜け上がってしまうのは 人間の弱いところですから・・・>
といったあなたの発言に対し、私は思い当たるところはございません。

こういう言葉を平気にいっておいて、
責任がないと、仰ってるあなたに対し、私は残念でなれません。

この言葉も、そのままお返ししますわ。
<残念です。人の一寸、わが一尺ってこういうことですね。>

以上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6 01:15:48
そうですね。

私のコメントに気分が悪くなったなら、そうとおっしゃればいいものを
あのように言うのはどうかと思いまして。。。

ま、相手を攻めるより自分の間違いを探すのが一番ですね。
거지1 · 2010-03-15 12:48:55
ㅎㅎㅎ

<<< 교수로 남을수 잇으면 교수를 하는것을 추천하고 싶다고 햇는데

죄송하지만 이 구절이 또 너무 웃기네요. 왜??? 잘 생각해 보세요.

제가 왜 님의 어문을 지적했는지... 바로 그 <교수직> 이란 단어 임니다.
이렇게 여쭤도 자신이 어데서 틀렸는지 모르시겠다면 제가 그냥 사죄하고 지나가죠.


그리고 님의 단 댓글을 한번 돌이켜 보십시오.
제가 쓴 문장, 그리고 여러분들이 단 댓글을 보고, 님이 그런 댓글을 썼다는것이...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6 01:04:14
ㅎㅎ
어디서 틀렷지는 모르겟씀다. 조선어문 수평없어서 말임다...
그리고 님의 문장에 플 단거는 내 형편없는 조선어문을 고체달라고 단것도 아닌데
참 님이야 말로 웃기심니다....ㅉㅉㅉ
098765 · 2010-03-15 13:22:12
間違ってはいるが、分からない言葉ではないですね。
거지1 · 2010-03-15 14:09:56
あなたもどうやら何が間違っているのか、分かっていないようですね。
098765 · 2010-03-15 14:54:42
さすが

今のこの言葉こそあなたの本音でしょうね。

博士の妻の僕にしか分からないんだ。という

すばらしいプライドですね。

尊敬します。

博士のご主人様のおかげでここまで鼻が高くなった人を心の奥底から尊敬します。
거지1 · 2010-03-15 15:41:54
ふふ^^ あなたは本当に素直ではない人ですね。

ここで何で博士の奥さんと結びつくのですか?
単なるあなたの理解力に問題あるだけのことでは?
영구랑땡칠이 · 2010-03-15 14:14:59
거지1님...

그냥 밑에 쓴 글두 읽어보구 짐 여기에 단 글두 읽어보구 제 3 자로써 하느말인데..
주인장이 글을 달았던 자체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어서 쓴거 아닙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어보고 자기 생각을 적을수 있다는것이 인터넷이고 자유계시판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댓글다는게 주인장 생각에 딱맞게 주인장 맘에 딱 들게 답니까?
사람 생각이 나름인게...
거지1 · 2010-03-15 15:48:34
네... 아주 맞는 말씀이옳시다...


이글을 올린 주인장님은 당시 좋은뜻에 댓글을 달았을지 모르겠지만
글을 읽는 저로선 그냥 헛소리로 듣기는건 어떡하죠?

댓글을 달수있는 자유가 있다면 그 댓글에 대해 발언하는것도 자유가 아닌가요?
저의 댓글에 불만이 있어 이렇게 또 일체에 글을 올리는 자유가 있는것처럼 말임니다.
영구랑땡칠이 · 2010-03-15 15:58:11
불만????ㅎㅎㅎ
하긴 야....그것두 주인장 나름대로 생각이니깐 실컷 맘이 내키는 대로 하십시오..
거지1 · 2010-03-15 16:01:03
불만은 더덜기먹고싶아 님 이구요.
영구랑땡칠이 · 2010-03-15 16:10:28
ㅋㅋ 저두 좀 어문을 못하다 보니!!!!!
주요목적은 그냥 의견교환이나 감정교류라고 봅니다.
머 불만이나 헛소리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냥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두 있구나 하구 생각하는게 좋을상 싶습니다.
암튼 거지님도 잘되길,,,
근데 아이디가참~~거지가 머예요? 거지가...ㅋㅋ
거지1 · 2010-03-15 16:20:03
하하... 저도 어문이 데게 약한데 ㅎㅎㅎ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 네... 그렇게 생각해야죠.


아이디는 중국에 돌아가면 거지가 될거 같다는 생각에 ㅋㅋㅋ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6 01:12:07
글쎄말임다...
나 어문수평이 개발빠닥이대서 어문을 잘하시는 거지님하구 언어가 통하지 않앗던 맴다...
거지1 · 2010-03-15 16:09:33
더덜기먹고시파님... 아무래도 한마디 해야할것 같군요.

교수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님니다.
제가 밑의 글에 설명한것처럼 교수는 그냥 목표이구요.

님이 댓글에도 그렇고, 여기 글에도 반복하여
<<<교수로 남을수 있다. 교수직을 추천해주다. 교수직을 하고싶다.... 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님이 왜 이렇게 글을 쓰는지 모르겠군요.
그냥 님이 정말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썻다고 생각하고 지나갈렴니다.
cuiyunjong · 2010-03-15 17:40:15
주인장이 좋은 마음에 조언을 하다가 상처를 받았네요.
의사소통이 빗나갈때 있으니 넘 마음에 두지 마세요.
그냥 스친 인연이라 잊구 오늘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6 01:08:54
네...감사합니다...
튜립 · 2010-03-16 00:16:03
에라소으 하게 말하니깐 쥔장이 열받았겠지,
머 동대구 뭐구 쥔장글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동대면 다 교수냐? 아님 동대나온 형이있어서
단사람 깔보구 내리까는거냐? 뭐 그저 이런식으로
쥔장 귀에 들렸겠지머
더덜기먹고시파 · 2010-03-16 01:10:54
에라소으하게 말한걸루 들린다문사 나뚜 뱅버비 없찌무...
머 자랑할께 없어서 별걸 다 자랑한다구...
하늘색을좋아하는 · 2010-03-16 10:24:26
일어는 098765님이 좀 더 잘하는구만!
kazuka · 2010-03-16 10:52:08
잘하는건 일어뿐이 아니짐.ㅋㅋ
雨里沙浪 · 2010-03-17 20:21:05
글세 거지1님이 반응하는걸 보면 너무 과도하다고 느껴지기두 하구...
사람마다 표현방식이 틀릴거구 받아들이는방식도 여러모로 어긋난다고 봅니다만은,
객관적으로 볼때 거지1님이 넘 꼬치꼬치 캐고드니까 글을 읽는 사람도,댓글 쓰는 사람도 오시롭수꾸마.

나도 풀남기려다가 또 먼"공격"을 당할런지 두려워서 그냥 지나버릴려고 했는데,끝내는 풀을 달고야 마꾸마.
주위사람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좋은 의도로 글올리고서 좋게 받아들이면 좋았잼두...?
ㅎㅎㅎ 그냥 내 생각이꾸마.

이 글을 쓴님도 넘 흥분해서 따로 글 올리고 그런같은데 좋게좋게 둥글게 생각하깁소...
더 나아가면 쉼터가 전쟁터되겠수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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