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일체에 글을 적어봅니다.
죄송하지만 글의 편리를 위하여 말을 놓겟습니다.
본인은 국내에서 대학졸업후 3년 큰 회사에서 취직햇엇고,
남편의 일본에서의 취직으로 나두 회사 그만두고 일본 오게되엿다.
회사에서 가지 말라고 만류하는것두 그냥 남편 하나만 믿고 낫선 곳에 따라 왓다.
일본 와보니 언어도 안되는 판에 취직은 불가능하엿다.
잘나가는 회사원으로부터 하루아침에 주부로 되여 혼자서 비싯개통만한 집에서
저녁에 잔교하고 돌아오는 남편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기만 햇다.
며칠동안만을로도 이런 생활에 미칠것만 같앗다.
혼자서 하는 일어공부가 생각처럼 잘 안돼서 조급해낫고,
나의 캬리아는 어떻게 되는건가 불안햇어고,
일본에서 매일 지금과 같은 생활을 하다가 때가 되면 애기 낳고
평생 주부생활로 끝나야하나 머리가 아파낫다.
그러기엔 내 나이는 아직 어리고, 지금까지의 일에서의 경험과 능력도 그냥 썩이기엔 아까웟으니..
주위에 초고중때 친구들을 보면 일본온진 오래되여 일어 완전잘하고
일본회사에 취직하지 않으면 대학원 다니고 있다.
그러면서 나를 보고 얼마나 좋은가 한다,
자기들은 한창 어린나이에 홀로 일본류학와서 고생이란고생 다 하고
지금 아직도 대학원에서 공부하지 않은면 방금 취직햇단다.
나는 이미 결혼하엿고, 알바고생이랑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게 부럽단다.
내 마음을 누가 알아주랴ㅠㅠ
일어 잘 배우기 위하여 언어학교 다니기 시작햇다.
오래만에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재미있엇다.
그러면서 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자기를 단속하엿다.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엿고, 알바두 저녁 12까지 하면서 고생을 사서 하였다.
그러면서 일어도 늘기 시작하엿고, 다시 일본에서 취직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엿다.
성적이 우수하여 언어학교에서 윗 크라스로 두번 뛰여 올라 갓고,
2년 코스를 1년에 끝맏혀 졸업하였다.
졸업후 지금 회사에 알바생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일본회사에 대해 차츰 료해하게 되었고 이 회사에서 알바하는동안
한쪽으로는 여러가지 자격증 공부두 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왓다.
그러다가 좀전에 회사에서 나를 사원으로 채용하겟다고 한다.
1년동안 쭉 지켜보앗는데, 내가 일을 함에잇어서 미스도 없고,
부서에두 적성이 맞는거 같단다,ㅎ 속을루 기뻣다~!
회사 영업부에서 중국마케팅으로의 확장으로 한족애를 한명 새로 채용하였다.
그 애는 일본온지 7년되고, 올해에 대학원 졸업이다.
한족치고는 일어 발음이 정확하고 일어를 영 잘햇다.
내정받고 2월부터 각부서 연수하러 왓을때 점심 한번 같이 먹었다.
그러면서 나의 정황을 듣더니 참 대단하단다.
일본온지 2년밖에 안되구, 일본에서 언어학교 1년졸업하고 일본회사에 취직하는게
그렇게 쉽지않단다, 것두 지금같은 불경기에.
나는 결코 내가 행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행운도 따라주엇겟지만
지금의 나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의 피땀을 흘렷는지 과연 나자신이 아니까.
며칠전에 우연히 고중때 동창과 연계를 가지게 되었다.
고중땐 성적이 안좋아서 전과대학에 간것까지 알았엇는데,
몇년이 지난 오늘, 그애는 너무나 크게 성공하고 있엇다.
전과대학졸업하고, 본과 공부 2년 더 햇단다.
전업은 전과대학에서 배운것과 완전 다른 법률을 배웟단다.
그리고 그 전설속의 어렵다는 사법고시도 패스해서,
지금은 변호사사무소에서 어엿한 변호사로 변신~!
것두 연변에 제일좋은 변호사사무소, 몇년 경험만 있으면
한달 수입이 만원넘기는 아주 쉽단다.
연길서 한달 수입이 만원 넘는 직업이 과연 몇개 있겟나,
너무 대견스러웟다.
하지만 그애두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왓겟는가,
법률법정조항이랑 외울게 그렇게 많겟는데,
현황에 만족해하는 나자신이 부끄러워 난다.
그러면서 새로운 목표를 정하게 되엇다.
언제부터 공부한다치고 책만 가뜩사온 보키자격시험,
6월의 보키3급시험에 도전할란다.
그쪽 경험이 하나두 없는 나자신에 대해서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지만ㅡㅡ;
매일 플라스가 되는 하루로 충실하게 살아갈련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슴다~
님들두 새로운 한해에 목표를 위해 열씸히 뛰여
수확의 한해로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죄송하지만 글의 편리를 위하여 말을 놓겟습니다.
본인은 국내에서 대학졸업후 3년 큰 회사에서 취직햇엇고,
남편의 일본에서의 취직으로 나두 회사 그만두고 일본 오게되엿다.
회사에서 가지 말라고 만류하는것두 그냥 남편 하나만 믿고 낫선 곳에 따라 왓다.
일본 와보니 언어도 안되는 판에 취직은 불가능하엿다.
잘나가는 회사원으로부터 하루아침에 주부로 되여 혼자서 비싯개통만한 집에서
저녁에 잔교하고 돌아오는 남편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기만 햇다.
며칠동안만을로도 이런 생활에 미칠것만 같앗다.
혼자서 하는 일어공부가 생각처럼 잘 안돼서 조급해낫고,
나의 캬리아는 어떻게 되는건가 불안햇어고,
일본에서 매일 지금과 같은 생활을 하다가 때가 되면 애기 낳고
평생 주부생활로 끝나야하나 머리가 아파낫다.
그러기엔 내 나이는 아직 어리고, 지금까지의 일에서의 경험과 능력도 그냥 썩이기엔 아까웟으니..
주위에 초고중때 친구들을 보면 일본온진 오래되여 일어 완전잘하고
일본회사에 취직하지 않으면 대학원 다니고 있다.
그러면서 나를 보고 얼마나 좋은가 한다,
자기들은 한창 어린나이에 홀로 일본류학와서 고생이란고생 다 하고
지금 아직도 대학원에서 공부하지 않은면 방금 취직햇단다.
나는 이미 결혼하엿고, 알바고생이랑 경험하지 않아도 되는게 부럽단다.
내 마음을 누가 알아주랴ㅠㅠ
일어 잘 배우기 위하여 언어학교 다니기 시작햇다.
오래만에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는 재미있엇다.
그러면서 류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자기를 단속하엿다.
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엿고, 알바두 저녁 12까지 하면서 고생을 사서 하였다.
그러면서 일어도 늘기 시작하엿고, 다시 일본에서 취직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엿다.
성적이 우수하여 언어학교에서 윗 크라스로 두번 뛰여 올라 갓고,
2년 코스를 1년에 끝맏혀 졸업하였다.
졸업후 지금 회사에 알바생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일본회사에 대해 차츰 료해하게 되었고 이 회사에서 알바하는동안
한쪽으로는 여러가지 자격증 공부두 하면서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왓다.
그러다가 좀전에 회사에서 나를 사원으로 채용하겟다고 한다.
1년동안 쭉 지켜보앗는데, 내가 일을 함에잇어서 미스도 없고,
부서에두 적성이 맞는거 같단다,ㅎ 속을루 기뻣다~!
회사 영업부에서 중국마케팅으로의 확장으로 한족애를 한명 새로 채용하였다.
그 애는 일본온지 7년되고, 올해에 대학원 졸업이다.
한족치고는 일어 발음이 정확하고 일어를 영 잘햇다.
내정받고 2월부터 각부서 연수하러 왓을때 점심 한번 같이 먹었다.
그러면서 나의 정황을 듣더니 참 대단하단다.
일본온지 2년밖에 안되구, 일본에서 언어학교 1년졸업하고 일본회사에 취직하는게
그렇게 쉽지않단다, 것두 지금같은 불경기에.
나는 결코 내가 행운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행운도 따라주엇겟지만
지금의 나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의 피땀을 흘렷는지 과연 나자신이 아니까.
며칠전에 우연히 고중때 동창과 연계를 가지게 되었다.
고중땐 성적이 안좋아서 전과대학에 간것까지 알았엇는데,
몇년이 지난 오늘, 그애는 너무나 크게 성공하고 있엇다.
전과대학졸업하고, 본과 공부 2년 더 햇단다.
전업은 전과대학에서 배운것과 완전 다른 법률을 배웟단다.
그리고 그 전설속의 어렵다는 사법고시도 패스해서,
지금은 변호사사무소에서 어엿한 변호사로 변신~!
것두 연변에 제일좋은 변호사사무소, 몇년 경험만 있으면
한달 수입이 만원넘기는 아주 쉽단다.
연길서 한달 수입이 만원 넘는 직업이 과연 몇개 있겟나,
너무 대견스러웟다.
하지만 그애두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왓겟는가,
법률법정조항이랑 외울게 그렇게 많겟는데,
현황에 만족해하는 나자신이 부끄러워 난다.
그러면서 새로운 목표를 정하게 되엇다.
언제부터 공부한다치고 책만 가뜩사온 보키자격시험,
6월의 보키3급시험에 도전할란다.
그쪽 경험이 하나두 없는 나자신에 대해서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지만ㅡㅡ;
매일 플라스가 되는 하루로 충실하게 살아갈련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슴다~
님들두 새로운 한해에 목표를 위해 열씸히 뛰여
수확의 한해로 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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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힘되는 글 감사합니다..
온천하구마,
아주 열심히 사는분이구나~
매일앉아 검판 두드리는 나자신 부끄럽고만... 열심히사는 모습 참 보기 좋아요.
힘이 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미지수인거 같아요...열심히 하는 자가 성공하는 법이겠죠...
사람의 인생은 미지수인거 같아요...열심히 하는 자가 성공하는 법이겠죠...
좋은글 잘 읽어보앗습니다.
많은이들의 고무,격려의 문장으로 될것 같습니다.
많은이들의 고무,격려의 문장으로 될것 같습니다.
자기개발에 게을리하지않고 매일 시계바늘처럼 열씨미 일하고,배우고,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네요.....더욱 박차를 가하시길바랍니다..
정말 보기좋네요.....더욱 박차를 가하시길바랍니다..
진짜 열심히 사는분 같읍니다.보키 3급은 쉬우니깐 꼭 합격할것입니다.
글쎄 이 시험 쳐본 사람들은 다 별루 바쁘지 않다던데,
님은 이미 보키자격 땃는맴다예,부럽슴다ㅎ
님은 이미 보키자격 땃는맴다예,부럽슴다ㅎ
비공개
오랜간만이당........회사정사원으루 된걸 축하한당....
우리공주 일본왓당.요즘 나두 컴할시간없어서.........오늘 어쩌다 들린당.
시간나면 놀러오랑...........넘 넘 충실하게 살아왓네...
난 이제부터 가정주부해야한당.ㅋㅋㅋㅋ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넘 보기좋당..
우리공주 일본왓당.요즘 나두 컴할시간없어서.........오늘 어쩌다 들린당.
시간나면 놀러오랑...........넘 넘 충실하게 살아왓네...
난 이제부터 가정주부해야한당.ㅋㅋㅋㅋ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넘 보기좋당..
진짜, 애기 벌써 왓나?
빨리 보구 싶구나,ㅎ
나누 2세계획 좀 더 밀궈야 될것같다.
빨리 보구 싶구나,ㅎ
나누 2세계획 좀 더 밀궈야 될것같다.
보끼시험 보나??내한테 책 많당..2급연습문제집이랑....
흠냐 ,, 니가 야자하는거 보니 , 아마두 동갑?ㅎㅎ
참 대단한 분이시구낭 .. ㅎㅎ
참 대단한 분이시구낭 .. ㅎㅎ
위에 cassis님하구 아는 사이임까?
대단할것까진 없구 과찬입니다.
저두 님의 글을 자주 눈팅해 왓슴다,ㅎ
대단할것까진 없구 과찬입니다.
저두 님의 글을 자주 눈팅해 왓슴다,ㅎ
이름처럼 ,, 이쁘게 사시네용 .
무지개천사 님 .
무지개천사 님 .
ㅎㅎ 조선족들은 언어감각이 좋아서 1년쯤 공부했으면
1급두 높은 점수로 넘던데요 ㅎㅎ
아무튼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이 열심히 사세요 ㅎㅎ
1급두 높은 점수로 넘던데요 ㅎㅎ
아무튼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듯이 열심히 사세요 ㅎㅎ
맞슴다, 한국애들은 일어 발음은 좋은데 한자가 약하고,
한족애들은 한자는 잘하는데 발음이 안좋고, 회화 안되고,
조선족으로서 두개 다 잘 되니 노력만 하면 남들보다 빨리 배우게 됩데다.
앞으로 몇년만 더 분투해 보려구 합니다.
한족애들은 한자는 잘하는데 발음이 안좋고, 회화 안되고,
조선족으로서 두개 다 잘 되니 노력만 하면 남들보다 빨리 배우게 됩데다.
앞으로 몇년만 더 분투해 보려구 합니다.
아무리 불경기라해도 그래도 자신이 노력만 하면 기회도 따라오는 법인가 봐요~~ 참 대견스럽습니다,,그 정열를 버리지 말고 줄곧 화이팅 하십시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처지로 일본생활을 시작했지만 정말 대단한 님의 성과에 부러울 따름임다.
난 일본 오자마자 애기가 생겨 알바도 못하고 일어도 제대로 못배우고
육아하는 동안 내가 중국에서 쌓은 경험과 능력도 썩고...
암튼 이젠 육아를 우선순위로 정했슴다.
애를 유치원에 보내고 학원 보내고 좋은 사립학교 보내는게 내 꿈이 됬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정답이 없으니 각자 자기 위치에서 행복을 느끼며 힘냅시다.
난 일본 오자마자 애기가 생겨 알바도 못하고 일어도 제대로 못배우고
육아하는 동안 내가 중국에서 쌓은 경험과 능력도 썩고...
암튼 이젠 육아를 우선순위로 정했슴다.
애를 유치원에 보내고 학원 보내고 좋은 사립학교 보내는게 내 꿈이 됬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정답이 없으니 각자 자기 위치에서 행복을 느끼며 힘냅시다.
무지개천사님의 글을 읽고 나니 그냥 머리가 숙여지네요.
넘 대단한 분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넘 대단한 분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취직 축하합다.
화이팅 하쇼 .
화이팅 하쇼 .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도 나름 노력파라고 생각하는데,님한테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듯싶습니다.
님같은 분은,진짜 무엇을 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님말씀대로,님이 취직이 된거,운이 아닙니다.실력입니다.
저도 나름 노력파라고 생각하는데,님한테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듯싶습니다.
님같은 분은,진짜 무엇을 해도 되는 사람입니다.
님말씀대로,님이 취직이 된거,운이 아닙니다.실력입니다.

お幸せ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