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마치고 아침부터 빗줄기를 파헤치며 25cc끌고 겨우 집까지 들어왔구만..
디질럼의 딸꾹질은 도무지 멈추질 않아...
알바직장에서 제대로 눈을 붙이지 못해갖고 피곤해서 하품을 하던중......
딸꾹찔을 딸꾹!! -_- 하는 찰나에....
숨이 넘어가 디지는줄 알았네...... ㅠㅠ 딸꾹찔할땐 절대 네버 하품을 하지 마세요.. 내는 그나마 명줄이 단단...
하마트면 고인이 돼서 저승사자에 끌려서 염라대왕과 함께 3.8절을 쇨뻔했네... -_-;;;
인간사는 이 세상에 큰 원한을 품고 돌아간 사람들은 눈을 뜬채로 고이 잠든다던데......
이거라구야............
하품하다 딸꾹찔 한방에 입을 영원히 벌린채로 즉사했으면 먹지못해서 한 맺히고 떠난줄 알겄네...
배가 넘 고파서 뱃가중이 등가죽에 대고 스킨쉽을 할 정도이고...
일단은 뭐라도 먹고 허기라도 채워야지 하고 냉장고문을 여는 순간 그때의 말못할 설레임 ^^:
눈앞에 펼쳐질 황홀한 풍경에 대한 지극한 기대감.....
하지만 토실토실 감자 세알과 게란 한알, 순찰 고추장-_-;; 그리고.............
반병 남은 참이슬만이 범상치않은 우정으로 내곁을 끝까지 지켜주고 있는다.
코끼리를 어떻게 냉장고안에 넣는가 라는 추억의 수수께끼를 생각해보건데........
뭐 그냥 대충 짐작해봐도 두마리는 넉넉히 들간다 샹..... -_-;;
뒤따르는 허탈함과 떠오르는 썩소.....
휴!! 내가 사는 집이 그렇지뭐........
비가 주루룩 창문을 노크하는 아침, 나는 냉장고땜에 설레이고 냉장고땜에 울고웃는다 -__-;;
늘 그랬지만......... 냉장고문은 항상 발로 차서 닫는다 -_-;;
이젠 더이상의 선택은 없다. 예까지 온이상 밥가마가 마지막희망이자 나의 전부이다
그만큼 나는 나의 모든 정열과 감정을 밥가마 하나에 올인했다...
밥가마 뚜껑을 여는 순간 와뜰 놀란 나머지 난 바로 딸꾹찔 멈춰버렸다.
밥가마안에서 농심 감자면 한봉지가 얼굴을 빠끔히 내밀면서 까꿍!! -_-
밥도 쌀도 아닌 감자면이 밥가마안에 들어있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이안에 얘가 어떻게 들어있냐 라는 의혹을 가지기엔 난 너무나 단순했고
너무나 배고팠다 -__-;;;
냄비를 까스불에 올려놓고 저도모르게 흥얼흥얼거리기 시작했고...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에~~ 를 부르면서 -__-;;
고난이도 개인기=== 담배를 꼬나물고 허리를 굽혀 얼굴 비틀면서 ...
까스불에 직접 담배불 붙이기 -_-
위험하니 어린이들은 담배를 피워도-_-;;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쿨럭..
그렇다... 밥가마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난 이미 머리뚜껑도 함께 열려있었다...
어느정도 물이 끓고 라면과 게란을 투하시켰고 라면스프를 넣는 순간
바로 그때 예상치못했던 그리고 있을수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ㅠㅠ
라면분말스프를 조금이라도 남길세라 손으로 잡고 톡톡 털어내던중...
손꾸락사이에 끼여있던 담배에서 재가 그대로 냄비안에 자유락하....ㅠㅠ
내 생명의 감자면!!!!!!!!!!!!!!!!!! 게란도 넣었는데 ㅠ
여기서 잠간의 선택문제...
1. 겨자를 라면과 함께 울며 먹는다. 2.면줄만 찬물에 헹궈서 차기름과 간장에 찍어먹는다 -__-
정답은 3번..........
핏덩이와 같은 면과 국물은 쿨하게 버리고 게란만 건져내서 물에 씻어내고 -__-
입에 넣고는 담배 한모금 깊게 빨고.... 휴@@ 참 씁쓸하구만....
비오는날 베란다에 서서 게란을 씨브면서 하늘을 향해 중지를 내밀어 빢뀨를 날려봤는가???
비오는 날 처참한 토요일 아침,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ㅠㅠ
월아ㅠㅠ
난 이렇게 산다... 니는 그기서 잘 처먹고 잘 싸냐 -_-;
샹님식히.... ㅠ
디질럼의 딸꾹질은 도무지 멈추질 않아...
알바직장에서 제대로 눈을 붙이지 못해갖고 피곤해서 하품을 하던중......
딸꾹찔을 딸꾹!! -_- 하는 찰나에....
숨이 넘어가 디지는줄 알았네...... ㅠㅠ 딸꾹찔할땐 절대 네버 하품을 하지 마세요.. 내는 그나마 명줄이 단단...
하마트면 고인이 돼서 저승사자에 끌려서 염라대왕과 함께 3.8절을 쇨뻔했네... -_-;;;
인간사는 이 세상에 큰 원한을 품고 돌아간 사람들은 눈을 뜬채로 고이 잠든다던데......
이거라구야............
하품하다 딸꾹찔 한방에 입을 영원히 벌린채로 즉사했으면 먹지못해서 한 맺히고 떠난줄 알겄네...
배가 넘 고파서 뱃가중이 등가죽에 대고 스킨쉽을 할 정도이고...
일단은 뭐라도 먹고 허기라도 채워야지 하고 냉장고문을 여는 순간 그때의 말못할 설레임 ^^:
눈앞에 펼쳐질 황홀한 풍경에 대한 지극한 기대감.....
하지만 토실토실 감자 세알과 게란 한알, 순찰 고추장-_-;; 그리고.............
반병 남은 참이슬만이 범상치않은 우정으로 내곁을 끝까지 지켜주고 있는다.
코끼리를 어떻게 냉장고안에 넣는가 라는 추억의 수수께끼를 생각해보건데........
뭐 그냥 대충 짐작해봐도 두마리는 넉넉히 들간다 샹..... -_-;;
뒤따르는 허탈함과 떠오르는 썩소.....
휴!! 내가 사는 집이 그렇지뭐........
비가 주루룩 창문을 노크하는 아침, 나는 냉장고땜에 설레이고 냉장고땜에 울고웃는다 -__-;;
늘 그랬지만......... 냉장고문은 항상 발로 차서 닫는다 -_-;;
이젠 더이상의 선택은 없다. 예까지 온이상 밥가마가 마지막희망이자 나의 전부이다
그만큼 나는 나의 모든 정열과 감정을 밥가마 하나에 올인했다...
밥가마 뚜껑을 여는 순간 와뜰 놀란 나머지 난 바로 딸꾹찔 멈춰버렸다.
밥가마안에서 농심 감자면 한봉지가 얼굴을 빠끔히 내밀면서 까꿍!! -_-
밥도 쌀도 아닌 감자면이 밥가마안에 들어있다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
이안에 얘가 어떻게 들어있냐 라는 의혹을 가지기엔 난 너무나 단순했고
너무나 배고팠다 -__-;;;
냄비를 까스불에 올려놓고 저도모르게 흥얼흥얼거리기 시작했고...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에~~ 를 부르면서 -__-;;
고난이도 개인기=== 담배를 꼬나물고 허리를 굽혀 얼굴 비틀면서 ...
까스불에 직접 담배불 붙이기 -_-
위험하니 어린이들은 담배를 피워도-_-;;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쿨럭..
그렇다... 밥가마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난 이미 머리뚜껑도 함께 열려있었다...
어느정도 물이 끓고 라면과 게란을 투하시켰고 라면스프를 넣는 순간
바로 그때 예상치못했던 그리고 있을수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ㅠㅠ
라면분말스프를 조금이라도 남길세라 손으로 잡고 톡톡 털어내던중...
손꾸락사이에 끼여있던 담배에서 재가 그대로 냄비안에 자유락하....ㅠㅠ
내 생명의 감자면!!!!!!!!!!!!!!!!!! 게란도 넣었는데 ㅠ
여기서 잠간의 선택문제...
1. 겨자를 라면과 함께 울며 먹는다. 2.면줄만 찬물에 헹궈서 차기름과 간장에 찍어먹는다 -__-
정답은 3번..........
핏덩이와 같은 면과 국물은 쿨하게 버리고 게란만 건져내서 물에 씻어내고 -__-
입에 넣고는 담배 한모금 깊게 빨고.... 휴@@ 참 씁쓸하구만....
비오는날 베란다에 서서 게란을 씨브면서 하늘을 향해 중지를 내밀어 빢뀨를 날려봤는가???
비오는 날 처참한 토요일 아침,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ㅠㅠ
월아ㅠㅠ
난 이렇게 산다... 니는 그기서 잘 처먹고 잘 싸냐 -_-;
샹님식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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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1)
아직 덜 굶어서 ㅎㅎ
유모아있는 분이네요 ㅎㅎㅎ
그러기에 뭐할때 담배피우지 말지 ㅋㅋ
제절에 담배 끊으세요,,몸에도 해롭고 돈도 팔고 ㅠㅠ
담배 내굴 싫어하는 여자로부터 ㅎㅎㅎ
추천 누르고 감.......ㅋㅋㅋ
그러기에 뭐할때 담배피우지 말지 ㅋㅋ
제절에 담배 끊으세요,,몸에도 해롭고 돈도 팔고 ㅠㅠ
담배 내굴 싫어하는 여자로부터 ㅎㅎㅎ
추천 누르고 감.......ㅋㅋㅋ
ㅎㅎㅎ
뭐할때 -_-;;
어릴때부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수염기르고 담배나 꼬나물고 어깨에 문신 쌔기고...
취뉴빔다...ㅎㅎ 추천 하나에 배가 안고픔다... ^^
뭐할때 -_-;;
어릴때부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수염기르고 담배나 꼬나물고 어깨에 문신 쌔기고...
취뉴빔다...ㅎㅎ 추천 하나에 배가 안고픔다... ^^
ㅋㅋ
뭐할때가면 응 머더라 ㅎㅎ
츄뉴비아니고 .....거짖이지예 ㅋㅋㅋ 농담임다 노여워마시고
추천 하나에 모자람두?배고픈데 뭘 주자꼬?
저녁에는 뭐 먹지 ...아 골치아프당,,,,,,,,,,,,,
뭐할때가면 응 머더라 ㅎㅎ
츄뉴비아니고 .....거짖이지예 ㅋㅋㅋ 농담임다 노여워마시고
추천 하나에 모자람두?배고픈데 뭘 주자꼬?
저녁에는 뭐 먹지 ...아 골치아프당,,,,,,,,,,,,,
치과갔다가 턱 떨어진적 있슴니까?
아니면 말도 마세요~ㅎ
담배재 정도는 웃으면서 먹어주는 터프함~ㅎ
아니면 말도 마세요~ㅎ
담배재 정도는 웃으면서 먹어주는 터프함~ㅎ
내 한번 담배재 먹어밨슴다. 그때 한 여름에 깡통피쥬 먹구 그안에 담배재르 털구 화장실갔다가 홀 모르구 또 그 피쥬르 입안에 넣은게 불시에 목구멍이 매캐하메 기분이 정말 말이 아닙데다
지금 혹시 맥주를 채 안마시구 그안에다 재를 털었다는 얘기세요?
음마나~!못따이나이나~비르니 시쯔레이다요
콘도까라 기오 쯔께떼 그다사이네 흥,,,,,,
음마나~!못따이나이나~비르니 시쯔레이다요
콘도까라 기오 쯔께떼 그다사이네 흥,,,,,,
내 앞에 아이콘이 터프하지?? ㅎㅎ
베쯔니..마아마아데쓰요~ㅎ
여자보다 밥에 설레임을 느끼는
닉아.....
친구?보다 벨르...고향이 그리운??
알콜달콜 아이가사속에서 사랑을 속삭일수 잇는
토욜날의 비에..차갑게 느껴지는 너한테..
그냥 그냥 축복?만을 전해주고싶다..
닉아.....
친구?보다 벨르...고향이 그리운??
알콜달콜 아이가사속에서 사랑을 속삭일수 잇는
토욜날의 비에..차갑게 느껴지는 너한테..
그냥 그냥 축복?만을 전해주고싶다..
얘가 지금 머래니??
정녕 심심해 디지길 바랬니 ㅉ
정녕 심심해 디지길 바랬니 ㅉ
디져...
죽어...ㅋ
죽어...ㅋ
정녕 우리 영아가 디지기된다무 ..
그 누가는 孟姜男 되는게 아이가 ...
흠흠 .
그 누가는 孟姜男 되는게 아이가 ...
흠흠 .
얘가 지금 머래니??
孟姜男이 아이 바빠하는데 니가 왜 바빠하냐?
ㅌㅌ
ㅌㅌ
멍쨩뉘는 잇어도 ..
멍쨩난은 ...니가 만들어라~
ㅌㅌ ←굶어??
멍쨩난은 ...니가 만들어라~
ㅌㅌ ←굶어??
나는 영 의문스러운게 있는데 머인가믄..그 담배가 빵밴맨 가매안에 들갔다나왔다메 후에 또 계란 먹으메 담배를 피웠다구?
모순되오,다시 쓰오 ㅋ
모순되오,다시 쓰오 ㅋ
나는 그 의문이 더 의문스럽소 ㅎㅎ
담배재 떨어졌댔지 어디 담배 들갔다 나왔댔소
다시 보우... ㅋ
담배재 떨어졌댔지 어디 담배 들갔다 나왔댔소
다시 보우... ㅋ
담배 들어간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담배재네요. ^_____________^
코피 흐를 때는 종이재두 먹었을라니 그까짓. 헤^-^
비슷한 경험.
쭈크리고 앉아 닭다리를 걸탐스레 뜯다가
닭다리 장판에 떨어져 몇바퀴 구을렀을 때 반응.
깨끗이 씻고 헹구고 또 헹궈서 먹을가. -_-
에라
아까워도 버리자. ^-^
다시 보니 담배재네요. ^_____________^
코피 흐를 때는 종이재두 먹었을라니 그까짓. 헤^-^
비슷한 경험.
쭈크리고 앉아 닭다리를 걸탐스레 뜯다가
닭다리 장판에 떨어져 몇바퀴 구을렀을 때 반응.
깨끗이 씻고 헹구고 또 헹궈서 먹을가. -_-
에라
아까워도 버리자. ^-^
코피흐를때 왜서 종이재죠?
여성분들한테 강추... -__-;
여성분들한테 강추... -__-;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하였거늘,
유머틱한 글 또 기대해봅니다.추천!
유머틱한 글 또 기대해봅니다.추천!
기대하지마쇼...
나도 기대했다가 냉장고 찹데다 결국은,,, ㅋ
나도 기대했다가 냉장고 찹데다 결국은,,, ㅋ
운이나쁜놈이구먼 먹을복이없는사람같은데 ?> 더노력 일본사람들따라배우세요 열심히사는모습 ㅋ 그럼 먹는거하나만은 맘대로먹을수잇을같은데 음
제대로 운이 사나운건 니가 댓글달아준거네요
오랜만에 지갑님의 글을 봄다에 ㅎㅎ
역시 유모하나는 쥑임다 .
잼있게 잘 봤슴다 ㅋㅋ
추천1
역시 유모하나는 쥑임다 .
잼있게 잘 봤슴다 ㅋㅋ
추천1
냄은 굶어서 피똥싸는데 잼따겠구나 ㅎㅎ
비천한 글을 추천해줘서 감격이...
비천한 글을 추천해줘서 감격이...
딸꾹찔 뚝 떨어지는 방법 ㅎ
물을 입에 꼴똑 넣고 엎드려서<이맨대기를 바닥에대고ㅎ> 물을 꿀꺽 삼킨다!
단번에 뚝 떨어짐. 빨리 쎄쎄 ㅋㅋ
묘사두 길다얌 .. 성질급한거는 고혈압에 쓸어 지갰음 ㅎ
물을 입에 꼴똑 넣고 엎드려서<이맨대기를 바닥에대고ㅎ> 물을 꿀꺽 삼킨다!
단번에 뚝 떨어짐. 빨리 쎄쎄 ㅋㅋ
묘사두 길다얌 .. 성질급한거는 고혈압에 쓸어 지갰음 ㅎ
내 무슨 이마에 피도 안 말랐다고 -_-;;
그것도 물을 꼴똑.... ㅉ
차라리 사발에 물을 꼴똑 담아서 입을 꾹 막고 코만 물에 잠궈랄게지... ㅠ
그것도 물을 꼴똑.... ㅉ
차라리 사발에 물을 꼴똑 담아서 입을 꾹 막고 코만 물에 잠궈랄게지... ㅠ
님 성격 정말 마음든다는 친구 하구 싶을정도로 ㅋㅋ
qqq
플
추천
추천
꽁
쎄쎄
쎄쎄
이 글은 추천안할수가 없네유,,표달방식이 쥐깁니다. 행복한 삶이 이뤄지길 기원하면서~
감사합니다
술상에선 항상 샤타타임을 놓치고 필림이 끊어집니다ㅠㅠ
술상에선 항상 샤타타임을 놓치고 필림이 끊어집니다ㅠㅠ
님 성격 정말 마음든다는 친구 하구 싶을정도로 ㅋㅋ
헐~
헐~
니 머리가 하드디스크라면 空き領域은 요 댓글의 비여있는 공간만큼.... 풋
ㅌㅌ
하드디스크라면 空き領域 댓글의 비여있는 공간만큼 크면...
속도 하나만은 쥑이겟넹...
음하하..
선미야,,,ㅌㅌ ??
속도 하나만은 쥑이겟넹...
음하하..
선미야,,,ㅌㅌ ??
앙~
요즘 내가 카흔쇼잰나 ..
코가 싹 막혀서 ,,, 숨소리가 ,, 저렇게 난단말이다 ,,
햐~
혹 니드 ㅌㅌ???
요즘 내가 카흔쇼잰나 ..
코가 싹 막혀서 ,,, 숨소리가 ,, 저렇게 난단말이다 ,,
햐~
혹 니드 ㅌㅌ???
글뜨 딸국질이 인츰 뭠췄다니 다행이지뭐~
재떨어진 라면물 먹을껄~
속이 재가 되도록...
재떨어진 라면물 먹을껄~
속이 재가 되도록...
공짜인 양재물은 마셔도 한이 맺힌 담배재국물은 죽어도 못마시겠습데다... ㅎㅎ
그냥 담배재떨어진거 그 부분마 국자러 떠내면 않대겠디????
글구 사람이 담배를 먹으무 나빠다 담배재 정도는 갠채타...
그런거까지 따지구 않먹는거 봤으람 ... 니 아직 덜 굶었구나 ㅎㅎ
저 위에 종이재를 먹는다던데 ... 예전에 무슨 토방법이던지 아님 미신이던지
거 종이를 태와서 그 재를 물에다가 풀어서 마시는 그런 료법?이 있는걸루 대충안다
글구 사람이 담배를 먹으무 나빠다 담배재 정도는 갠채타...
그런거까지 따지구 않먹는거 봤으람 ... 니 아직 덜 굶었구나 ㅎㅎ
저 위에 종이재를 먹는다던데 ... 예전에 무슨 토방법이던지 아님 미신이던지
거 종이를 태와서 그 재를 물에다가 풀어서 마시는 그런 료법?이 있는걸루 대충안다
여기서는 그거 그냥 먹어두 안먹었다 해야 된다.. ㅎㅎ
ㅎㅎ 넘 잼잇는데,,생활은 바뻐도 정신적으로는 아주 여유만만이시구려~~~ ㅋㅋ 근데 발로 냉장고를 차지 맙소~ 좋은 버릇아닌뎅,,ㅋㅋㅋ
내라구 머 쿨하게 여자르 차기 싶잰캤슴두 ㅎㅎ
비실거리구 맨날 채우고 다녀서 그치... ㅠㅠ
비실거리구 맨날 채우고 다녀서 그치... ㅠㅠ
조미료라생각하구 다음부터는 어떻게 꿀꺽?-_-;
나는 한번 그런적 있는데 ......;ㅡ;
나는 한번 그런적 있는데 ......;ㅡ;
ㅎㅎㅎ
담엔 도전...
담엔 도전...
그래두 배가 덜 고팟구나~
담배재 떨어졌다구 아까운거 다 버릴정도면,ㅋㅋㅋ
담배재 떨어졌다구 아까운거 다 버릴정도면,ㅋㅋㅋ
좀 맛있는거나 해드시면 증세비만 불르지말고 내두 좀 불러줬으램 ㅎㅎ
내 먹어봤자 얼매 먹는다구 ㅋㅋ
내 먹어봤자 얼매 먹는다구 ㅋㅋ
그럼 이번 주말에 우리집에 밥먹으러 오렴~ㅎㅎ
얼매를 먹을지 도무지 감은 안잡히지만,ㅋㅋㅋ
얼매를 먹을지 도무지 감은 안잡히지만,ㅋㅋㅋ
다시 오란말 못하게 한번 가서 집기둥이 휘청거릴정도로 먹어봐람까 ㅎㅎ
내 고랠줄알랏다
담배재허망떨짐완라짐 ㅎㅎㅎ
담배재허망떨짐완라짐 ㅎㅎㅎ
이맨대기 한나 튀워놓기 싶네...
시퍼런 대낮에 별삧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게...
시퍼런 대낮에 별삧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게...
담배 피지 말라는
담배재에는 칼륨이 많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 가요 ~
서방
서방
플 + 추천 = 다음 글 기대
타향살이 다 그렇침, 그래도 덜 굶어서 그렇게 아까운걸 던질수 있지. 나는 외국에서 숙소생활할때 정말 라면은 싫은데 너무 숨막힐정도로 배가 고파서 또 라면을 끓였지. 헌데 한 숙소 동료들이 굶은 늑대처럼 모두들 냄새를 맡고 나와서 나와 라면을 농가먹었지. 그럴땐 속도가 중요하니깐 다른 저갈 가질러 갈새가 없이 더러운거 따지지 않고 저갈 한개로 여럿이서 뺏아먹던것이 님 글을 보니깐 생각납다. ㅎㅎ 내같으면 라면과 닭알을 거려서 헹궤서 다시 고추장이랑 넣어서 간을 맞춰서 먹겠다.ㅎㅎ
나같으면 어찌할꼬...하고 3초동안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는데
먼저 담배를 냉큼 집어던지고
하수도 구멍에 국물 한국자 인심 썼다치고 보이는 담배재를 국자로 푹 퍼서 던지고
<깨끗하게 담배재가 너무 잘 건져졌다!>라고 자신의 뇌를 속인다음
맛있게 면하고 국물 다 먹을거 같다는...ㅋㅋ
나라면 할수 있을꺼야.^^
먼저 담배를 냉큼 집어던지고
하수도 구멍에 국물 한국자 인심 썼다치고 보이는 담배재를 국자로 푹 퍼서 던지고
<깨끗하게 담배재가 너무 잘 건져졌다!>라고 자신의 뇌를 속인다음
맛있게 면하고 국물 다 먹을거 같다는...ㅋㅋ
나라면 할수 있을꺼야.^^
강추드려요...
첨으로
다녀가는데요,,,
간만에
넘
즐겄읍니당...
아자아자!!!
화이팅!!!
첨으로
다녀가는데요,,,
간만에
넘
즐겄읍니당...
아자아자!!!
화이팅!!!

추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