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 엄마 지금 일하는중??바쁨다??
엄마 니가 이시간에 웬일이냐??회사 안갓냐?
선영 회사....음...회사 그 머인가믄 그만두구 또 딴거 찾을라고..
엄마 야..아무데서나 오솝소리 해라...
무슨 남의 밑에서 일하는게 다 제맴에 맞겟니??
니 어저는 회사 몇번 바꾸니?
선영 엄마는 몰라가지구 또 왜 이램다??
엄마 이것이 곱다구 키워줫더니 이젠...
선영 아니 .......그런거 아니구 엄마.....회사가 ......
엄마 어휴~~ 니들이 대체 무슨 생각하구 다니는지 난 모르겟다.
선영 헐...엄마 ..내 이만하믄 엄마속으 아이태웟잼다??
엄마 얏,,이젠 일본간지 몇년이야??
시집갈돈도 못벌구 고생만사서 하구...
이럴줄 알앗더라면 한국와서 일이나 시켓더면 이젠 집이 몇채나왓겟다...
선영 엄마 되는소릴 좀하쇼...
일본두 아무것두 생각않하구 돈만 벌자면야...
햐~ 집이 몇채뿐이겟슴다??
엄마 야 개솔 이젠 그만제치구 시집갈돈이나 벌어~
선영 걱정두 하지마세요.까짓 시집갈돈없을까바??
엄마 어이구 어찌지두 못하메 말은 잘한다.
선영 엄마 나두 돈많은 실랑이나 얻을까?
엄마 니한테 그런복이 차려지겟는지 모르겟네...제발 니발로 돈많은 집에 시집가라.
선영 헐...
돈,돈,돈.........
아~~~~~~~돈이 뭐길래??
엄마 니가 이시간에 웬일이냐??회사 안갓냐?
선영 회사....음...회사 그 머인가믄 그만두구 또 딴거 찾을라고..
엄마 야..아무데서나 오솝소리 해라...
무슨 남의 밑에서 일하는게 다 제맴에 맞겟니??
니 어저는 회사 몇번 바꾸니?
선영 엄마는 몰라가지구 또 왜 이램다??
엄마 이것이 곱다구 키워줫더니 이젠...
선영 아니 .......그런거 아니구 엄마.....회사가 ......
엄마 어휴~~ 니들이 대체 무슨 생각하구 다니는지 난 모르겟다.
선영 헐...엄마 ..내 이만하믄 엄마속으 아이태웟잼다??
엄마 얏,,이젠 일본간지 몇년이야??
시집갈돈도 못벌구 고생만사서 하구...
이럴줄 알앗더라면 한국와서 일이나 시켓더면 이젠 집이 몇채나왓겟다...
선영 엄마 되는소릴 좀하쇼...
일본두 아무것두 생각않하구 돈만 벌자면야...
햐~ 집이 몇채뿐이겟슴다??
엄마 야 개솔 이젠 그만제치구 시집갈돈이나 벌어~
선영 걱정두 하지마세요.까짓 시집갈돈없을까바??
엄마 어이구 어찌지두 못하메 말은 잘한다.
선영 엄마 나두 돈많은 실랑이나 얻을까?
엄마 니한테 그런복이 차려지겟는지 모르겟네...제발 니발로 돈많은 집에 시집가라.
선영 헐...
돈,돈,돈.........
아~~~~~~~돈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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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시끄러.... 전화끊어..
헐...
남자가 있으문야 돈이 있든 없든 시집은 가잖아요 ㅎㅎㅎㅎ
내용보니 저나 비슷하네요 ㅎㅎㅎㅎ
내용보니 저나 비슷하네요 ㅎㅎㅎㅎ
시집은 못간게 아니라
안간거라고요~
시집이머 벨거라고...ㅎㅎ
다들 사는게 그런같아요~!
안간거라고요~
시집이머 벨거라고...ㅎㅎ
다들 사는게 그런같아요~!
ㅋㅋㅋㅋ시집안간 노처녀들은 다 그렇게 말하는데 ...
난 금년부터 안가는것을 못가는것으라고 공인을 했어요 ㅎㅎㅎㅎ
서른이 넘으면 혼자가 편해서 살기 더 좋아요 ㅎㅎㅎㅎ
난 금년부터 안가는것을 못가는것으라고 공인을 했어요 ㅎㅎㅎㅎ
서른이 넘으면 혼자가 편해서 살기 더 좋아요 ㅎㅎㅎㅎ
공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더러 지금 공인을 해라는거예요??
혼자가 편한건 공감이예요~ㅋㅋㅋ
날 더러 지금 공인을 해라는거예요??
혼자가 편한건 공감이예요~ㅋㅋㅋ
엄마 슬그마이 사무럽꾸만 ㅎㅎ
내 우리엄마 닮아서 슬그마이 사무럽짐 ㅎㅎ
세상에 시집으 안간 여자가 없으꾸마.. 다 못가메 아이 갔다구 하지..
사람들이 자꾸 이러길래
아이간사람들이 급해한단데...
인간종교임다...그것두.
아이간사람들이 급해한단데...
인간종교임다...그것두.
지금 여자보구 서방 가는게 아이라
가시엄마 보구 서방 간답떼..ㅎㅎㅎ
가시엄마 보구 서방 간답떼..ㅎㅎㅎ
우리 엄마 내처럼 사무럽은것처럼 하메..
속으느 없단데...ㅎㅎ
속으느 없단데...ㅎㅎ
저네 엄마 저르 슬그마이 마이 닮았구만 ㅎㅎ
헐...
내 엄마르 닮앗겟지머~
내 엄마르 닮앗겟지머~
야 개솔 이젠 그만제치구 시집갈돈이나 벌어~
넌 다 벌어??시집갈돈??ㅋㅋ
야 개솔 이젠 그만제치구 시집갈돈이나 벌어~
ㅠㅠ
난 또 언니 장문쓴거 볼라 왓등게
엄마랑
회화문 썻구나 ㅎㅎ
엄마랑
회화문 썻구나 ㅎㅎ
웅~
멋잇게 쓰잔게 아이데겟드라..
멋잇게 쓰잔게 아이데겟드라..
시집갈때 진전미를 데리구 쎼트로 가
선미하구 내 세트로 시키믄
내 미찌잼다??
내 미찌잼다??
진선미한테 시집가자구 여태 기다렸니?
내가 왜 선미한테 시집을???ㅎㅎㅎ
ㅎㅎㅎ 돈 마니 벌어야겠슴다ㅎㅎ
그게 생각처럼 팍팍 모여졋슴 좋겟는데에...
조금 옛날에 엄마랑의 대화가 님과 거의 비슷햇어요
한시기는 매번하는 전화가 거의 비슷한내용이라 짜증이나서
전화를 별로 안햇더니 않한다구 욕먹구 ...ㅠㅠㅠ
돈두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몸 아끼면서 노력하세요
한시기는 매번하는 전화가 거의 비슷한내용이라 짜증이나서
전화를 별로 안햇더니 않한다구 욕먹구 ...ㅠㅠㅠ
돈두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몸 아끼면서 노력하세요
건강이 최고 맞슴다...
어쩌다 아퍼서 병원가면 돈드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그래두 부모들 마음은 다 잘돼라는 바램뿐일꺼임다...
어쩌다 아퍼서 병원가면 돈드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그래두 부모들 마음은 다 잘돼라는 바램뿐일꺼임다...
ㅎㅎㅎ
왜 웃어요??
웃지 마세요~ ㅎㅎ
웃지 마세요~ ㅎㅎ
잼있네 ㅎㅎ
웃고갑니다 ㅎㅎ
웃고갑니다 ㅎㅎ
ㅎㅎㅎ
ㅎ 어쩜 엄마들 마음 다 같을까...울엄마두 딱 같은 말 하짐...
번게 하나두 없으면서 엄마와는 자꾸 큰소리 치짐...
그래두 이번에 전화했을때는 엄마 그럽데다. 이제 비자연장되면
중국들어와서 몇달 놀다가면 안되겠니? 몸두 돌봐야지...ㅠㅠ
코등이 찡해나서......ㅎ
번게 하나두 없으면서 엄마와는 자꾸 큰소리 치짐...
그래두 이번에 전화했을때는 엄마 그럽데다. 이제 비자연장되면
중국들어와서 몇달 놀다가면 안되겠니? 몸두 돌봐야지...ㅠㅠ
코등이 찡해나서......ㅎ
우리 엄마도 그래요~
전화하면 머이 수요되니?
엄마가 붙여줄꼐 하면서...ㅎㅎ
전화하면 머이 수요되니?
엄마가 붙여줄꼐 하면서...ㅎㅎ
에휴......시집가야 시름놓는 그 풍토부터 틀렸는데말임다.....ㅜ.ㅜ....
내동미들두 서른되니까 어저는 솔로 몇명없던데..집에서 한결같이 빨리 시집가라,장가가라 난시두 아이짐예.
인간적으로봄 혼자사는것두 딱히 안쓰러분거는 없는데....내개인적인생각으로는 그래도 선영이님 좋은신랑만나서 님하구똑닮은
토끼같은 애기낳고 알콩달콩사는게 보기는 좋을것같다능!!부부라는게 맨날 알콩달콩할수는없지만,아매,아바이된담에 보믄 싸웠던
것두 막 알콩당콩에다 포함시키더란데....ㅋㅋㅋ.....회사구 시집이구,요즘은 추버죽갰는데....밥이나 잘 챙겨잡수숑.^^
내동미들두 서른되니까 어저는 솔로 몇명없던데..집에서 한결같이 빨리 시집가라,장가가라 난시두 아이짐예.
인간적으로봄 혼자사는것두 딱히 안쓰러분거는 없는데....내개인적인생각으로는 그래도 선영이님 좋은신랑만나서 님하구똑닮은
토끼같은 애기낳고 알콩달콩사는게 보기는 좋을것같다능!!부부라는게 맨날 알콩달콩할수는없지만,아매,아바이된담에 보믄 싸웠던
것두 막 알콩당콩에다 포함시키더란데....ㅋㅋㅋ.....회사구 시집이구,요즘은 추버죽갰는데....밥이나 잘 챙겨잡수숑.^^
그래도 딸자식 혼자서 외국땅에서 잇는것보다..
든든한 실랑이 옆에서 지켜준다는게 엄마한테는 조금이라도 시름이 놓이겟지머~
토끼같은 딸애 하나만낳아서.....
이쁘게 살고싶슴다...ㅎㅎ
내 꿈도 어쩌면 이렇게 소박한데...
밥이나 먼저 먹구 바야짐..ㅋㅋ
든든한 실랑이 옆에서 지켜준다는게 엄마한테는 조금이라도 시름이 놓이겟지머~
토끼같은 딸애 하나만낳아서.....
이쁘게 살고싶슴다...ㅎㅎ
내 꿈도 어쩌면 이렇게 소박한데...
밥이나 먼저 먹구 바야짐..ㅋㅋ
ㅋㅋㅋ......맞쓰꾸마.이뿐 ,소박한 꿈을 위해서는 먼저 맘마를 배불쑥하게 먹어야된다는게 진리지무...
엄마들은 다그렇가봄다.혼자서 아무리 씩씩해두 ,남정네옆에있음 안심한단말이..울신랑두 속을 썩일때는
울엄마두 막 격분해하다가두,그래도 관건적인 시각에는 저게 옆에있어서 외국에서 시름놓는다짐.
그나저나....밥이나 열씨미 먹읍시당..^^
엄마들은 다그렇가봄다.혼자서 아무리 씩씩해두 ,남정네옆에있음 안심한단말이..울신랑두 속을 썩일때는
울엄마두 막 격분해하다가두,그래도 관건적인 시각에는 저게 옆에있어서 외국에서 시름놓는다짐.
그나저나....밥이나 열씨미 먹읍시당..^^
우리부모한테 저런말 들으면 난 웬지 심하게 상처받을듯 ..음 ... 말투가 좀 ..ㅠㅠㅠ
허물없는 부모자식사이인듯 하여 부럽지만 ..ㅎ
허물없는 부모자식사이인듯 하여 부럽지만 ..ㅎ
ㅎㅎㅎ 그러네요~
평시에 안그러다가도 가끔씩 저렇게 텁한 말투로....
평시에 안그러다가도 가끔씩 저렇게 텁한 말투로....
우리집에서는 아무것도 아닌데....집집마다 다 틀리는것같슴다.일본에서 내하구 친구가 둘이서 <이년이>를
18번처럼 사용하다가 내가 중국가서 내여동생한테 <이년,저년>햇다가 엄청 삐져갖고 정말 똥싼적이 있엇씀다.
긍게 4년지나니까,그말에 둘이 터서,이젠 아무렇치않게 잼있게 <이년아.저년아>하면서 살갑게 놈다.
언어사용보담은 가족애가 깊냐 옅냐가 중요한것같네요.
선영이옴마분하고 선영이님하고는 울집이랑 똑같은 모녀간의 살가운 대화로 보여집니다.저의 눈에는!!!
18번처럼 사용하다가 내가 중국가서 내여동생한테 <이년,저년>햇다가 엄청 삐져갖고 정말 똥싼적이 있엇씀다.
긍게 4년지나니까,그말에 둘이 터서,이젠 아무렇치않게 잼있게 <이년아.저년아>하면서 살갑게 놈다.
언어사용보담은 가족애가 깊냐 옅냐가 중요한것같네요.
선영이옴마분하고 선영이님하고는 울집이랑 똑같은 모녀간의 살가운 대화로 보여집니다.저의 눈에는!!!
나중에 시집가봅소. 그램 또 언제 아 낳느냐구 닥달임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슴다.ㅎㅎ
혼자서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기구 가라 ..ㅋㅋ
때가 되면 다 가게 돼 있을끼야 ^^
때가 되면 다 가게 돼 있을끼야 ^^
오랜만이네...
데레가겟다는건 많지무..ㅋㅋ
큰솔체밧다.
데레가겟다는건 많지무..ㅋㅋ
큰솔체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