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일본에서 중국이 어찌구 저찌구 지라리가낫는데...

일본체험수기 · #389057

← 일본체험수기

소염제 · 2010-01-22 03:15:21 · 조회 1885
시작으로 이글은 절대 중국을 칭찬하는글이 아니짐...그냥 이런현상이 잇다구 생각하믄 감사하짐...

주요하게 일본에서도 이름난 상해에대해서 몇글자 쓰겟네...



중국으로발전이구 개나발이구 하는데 일본늠들이 중국에 들어가믄 무조건 뜯기우는게 사실이요...

상해사람...크~~ 고약한거는 한국물건들을 거진 딸아간다는거짐...

어떤 연변새가 처음에 상해들어갓을때 머리깍을라 갓다잰가...옷은 화려하게 입고서리...한어가 개판이란말이...

영업을 하는 상해사람이 나왓는데 말하는게 지내 신선급이라잰가...련속 반시간동안 눈한번 깜작안하구 사람을 쳐준다는거요...

그러다가 머리를 절반 깍게되니...주의...절반을 깍은담에 불새로 파마하는거라는지먼지 머리에다 매놓고...띵씽지이진 먼지 쳐준다잰가...머 그거만 하믄 머리가 소캐바지처럼 퐁퐁 뜬다던가...

그래서 그 새가 이상해서...이거 돈을 받는건가 물어봣다짐...

근게말이 네가지 종류가 잇다짐...480원 600원 1000원 2000원...글고 고객을 생각해서 2000원짜리는 안 써주겟다잰가??



작자의 감정1;
뭐이??사람이 요구두 안한거 제맘대로 해주면서 그래도 생각해줘서 2000원은 안해준다구??글구 2000원짜리 띵씽지인지 노배즙인지는 어디메 잇는데...내 요기서 한마디만 말하겟는데 일본여자아가 이 머리점에 가믄 적어도 5000원은 허망 짜할거 같단말이...거의 10만이 아인가...이럴때는 일본의 곱고 부드러운 새가들이 불쌍하게 생각되는구만...


그래서 그 연변새가가 왈 텨졋다는게 아인가...근데 문제는 머리를 절반 깍앗다는거짐...목태미를 쥐고 디립다가 잡아뜯을래기 하면 그때는 터부같은 머리를 하고 거리를 산보하는격이 아인가...그래서 그연변새가가 이렇다잰가...


연변새가; 내 기실 거르마이에 150원 빡에 없는데...니 그거 하믄 나는 돈을 못낸다구...어떻게 하겟는가구...

이렇게 한 반시간 싸웟다잰가...그러다가 정~~ 돈이 없다니까 상해사람이 방법없이 그냥 머리만 깍는데...

태도가 완전이 180도 변햇다잰가...추이펑지가지고 귀를 얼매나 정시나게 해놓는지...귀가 막 멍이 들엇다잰가...



작자의 감정2;시퍼런대낮에 챵제를하는게 따로 잇는가?? 이게바로 챵제가 아인가??이럴때는 그래도 일본이 서비스업하구 법률이 중국에 좀 광범히 전파됫으람 하는 작자의 심정이네...



마지막으로;

일본아들이 먼가 착각하고 잇는거 같은데...중국정부가 부실해서 외래기업이 중국에서 번돈을 그대로 외국에 옮기게 한다구 생각하는가...중국 국제 비밀중의 하나인데...외국기업이 중국에서 가져갈수 잇는돈이 일년에 형편없이 적다면서...가네 그돈가지고 노배도 못싸먹는처지란단데...(내말햇단 말을 하지마우냐...)

개인적으로 일본늠들이 중국한테 뜯기우믄 깊은달밤에 노배를 십는것처럼 개고소하겟지만...역시 먼가 거슬린단말이...올만에 바른소리를 해보니 여지없이 시원하구만...

내 한번식 이런소리 들을때마다 노배를 들고 푸른초원의 노루마냥 새타얀 조국의 가슴에 향해서 자유롭게 뛰여가고 싶은생각이 멈칫거린단말이...낸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소염제 · 2010-01-22 03:30:20
부록; 모주석 만세!! 당년의 순진한 모주석년대가 그립네~~
엔지니어 · 2010-01-22 10:43:32
현시대 사람들한테 모택동어록을 다시한번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는것을 절실히 느꼈다는...
소염제 · 2010-01-22 15:45:19
그렇구말구...

내 이담에 돈을벌면 우리두리 합작해서 국제모주석혁명그룹을 만들어서...

이세상을 공산주의로 이끌지 않겟는가...
오메가 · 2010-01-22 06:36:46
모주석년대에 살아본샹 한다~
소염제 · 2010-01-22 15:46:25
부모들이람 보믄 안 알리던가...

모주석시대의 순진하고 맑은 정신의 결정체가...

그때 딱 태여나야 아는건가??
쎄이꼬 · 2010-01-22 09:02:35
자꾸 노배노배하즈마우..노배느 투룽또 노배요...ㅉㅉ
소염제 · 2010-01-22 15:47:05
투룽또한테 뜻이 잇소?


ㅎ

내 선을 바달른가??
KAMANE · 2010-01-22 10:27:16
ㅎㅎ 정상이짐
가격이랑 다 물어보구 딱 해야짐.
아니머 머리깜는 샴프도 20원 40원 짜리 써주짐.

한번에 40원짜리 샴프 ㅋㅋㅋ
난 돈 안받는 샴프 쓰죵
소염제 · 2010-01-22 15:47:57
난 돈 안받는 샴프 쓰죵???


xxxxxxx죵??


지금 전설속의 애교를 공공장소에서 막 하는건가???
엔지니어 · 2010-01-22 10:39:08
내같음 일전도 안내고 나온다고 ~
글고 시간있음 법원에 신고할수도...

이걸 보구 정의가 머라는지 정확히는 모르나 무슨함정같은거 파놓고 점점 빠지게 하는것
심보가 고약하기 그지없지...
소염제 · 2010-01-22 15:49:57
번띠런이 아이면 일이 시그럽게 되잰가...

인간관계 중심인 중국에서 외지가믄 빤설하기 힘든거는 사실이고...

중국에는 이말이 영 통하는데말이...

惹不起我还躲不起马我。。。
다모클리스 · 2010-01-22 11:56:27
나루호도...........
소염제 · 2010-01-22 15:53:34
일본에 적응이 된사람은 중국돌아가믄 역시 적응기간이 필요한것같소...

ㅎㅎ

하나 더말하겟는데...친구놈이 북경에 돌아갓는데...

큰길을 걷는다 발이 뿌딛해서 아래로 쳐다 봣다잰가...

...
...


근데 어떤 구두쟁이가 리쑈룽보다 더 날렵와서 날아와서 구두기름을 이미 다 발라낫다잰가....ㅡㅡ

언제 발랏는지 반응도 못햇는매...보나마나 그 구두쟁이 무술을 좀한거 같다니까...


그래서 방법없이 딱앗다잰가...

이게바로 중국의 영업이짐...(다 그런거는 아이고 ㅎㅎ)
다모클리스 · 2010-01-22 15:55:05
휴............작년에 내 연길가서 애기 호구를 올리는데 사흘이 걸렷다는것!!!

택시타구 연길 절반으 다 돌아다녓짐..................
소염제 · 2010-01-23 16:45:57
연길에는 이런거를 개혁개방햇으면말이...

음...

그나저나 요새 연길에 조선족이 영 적어진거 같단데...

10년내에 큰길에서 조선말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질걸...
아즈바이 · 2010-01-23 01:06:11
완전 강도세상이구만.ㅎ
소염제 · 2010-01-23 16:47:18
강도는 아이고...

중국가서 훤하자믄 그만큼 강해야 한다는거짐...

일본아들처럼 웃으면서 돈이믄 제 아바이처럼 눕어서 노배먹으면서 땐스보는가 생각하믄...

천만의 말씀이랑게...
너말고나 · 2010-01-23 03:52:31
일본이야말로...살데아니지무...

사람들이 얼굴에느 잔뜩 웃음짓고..속으로는 앙심 품고 잇고..허위적인 망할인간들..

쪽발들이....
소염제 · 2010-01-23 16:50:30
사람이 사는 세상에 천당이 잇다고 생각하오??

ㅎㅎ

예수가 말햇소...이 세상은 악으로 돌아가는 제2차원 간접적 지옥이라고...

그래서 내 한마디 용감하게 말하겟는데...

인류를 멸종시키고 노루처럼 착한 동물들만 풀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는 지구를 만드는게 어떻는가??

우리 조직에 들어오겟는가?? 입회비가 10원이요...
행복설계사 · 2010-01-23 17:46:33
저 우에 구두쟁이 이야기 저두 당해본적이 있슴다,ㅋㅋㅋ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구말았슴다~ㅎㅎㅎ
소염제 · 2010-01-25 02:14:18
ㅎㅎ

나는 들은 말인데...

내한말에 동감을 느끼고 마음으로부터 같은 의향을 가진 동지라고 생각하면서...

같이 엉치춤을 추기싶은 충동이라도 생긴게 아인가??
최예형 · 2010-01-28 11:24:16
내작년 10월에 상해갔다가,룽바이서,그냥 더분데 머리 답답해서 기분전환하자구 들이댔는데....날보더만 <니쓰 한궈런?르뻔런?>

내 워쓰 중궈런..한게 <아이야,,베카이완쇼>하던게...머리만 깍았는데 80원임매...잘깍구그랫슴 말두 아이하짐.

완전 미스류 ㅡ 류호란 맹글어놓구..내 싸울까하다가,중어 니디 워디밖에 잘못해서 그대로 나오는데 <쌰츠 환일꽝린>하믄서

자기 밍팰까지 줍데다.밸이나서,카운터에서 확찟어발기구 나왔찜....일본와서 다시 깍았다는겜다..

결과 머리만 여지없이 노배털처럼 짧아졌찜..머리자라는 속도 쏘푸투라지처럼 느린데,2년 겨우 재리운 머리를..쏙때기 맹글었짐.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여러분들 家賃얼마예요 ^ ^;bigbonus2010-01-24 12:55382129
부산에서 있은 일아담과이브2010-01-24 01:15174117
일본에서 꿈이 먼가??소염제2010-01-22 04:25216249
▶ 요새 일본에서 중국이 어찌구 저찌구 지라리가낫는데...소염제2010-01-22 03:15188522
무더기로 때려엎기..치이타2010-01-21 14:00190327
연길이 소비쎄다구 하는데말이..치이타2010-01-20 17:28395859
한국 복장 중국에 가져와 팔려고 하는데뻐꾸기2010-01-20 15:3716884
일본에서의 생활을 류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한단다(베낀문장 )0987652010-01-20 11:0120876
ㅂㅎㅇㄹ봄날에2010-01-19 16:38155925
日本での子育て0987652010-01-18 10:4418749
살면서 느끼면서...은방울꽃2010-01-17 15:26170617
중일량국을 사랑합니다~○心归神○2010-01-17 07:40136338
반찬냄새새벽이슬22010-01-17 02:3813289
일본사람들이 밥먹을때 코푸는것에 관해취하구싶다2010-01-16 09:59182124
그 모든시간은 아름다울겁니다gomyway2010-01-15 17:0112326
쥐가 살판치는 세상....휴 내신세...byorjp2010-01-15 12:37149518
시간은 흘러야월2010-01-13 21:46220838
랍치 인가0987652010-01-13 16:268421
조금 웄끼는 이야기 ~~눈물은여자들무기2010-01-13 08:51177816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못말리는짱개2010-01-12 17:54347647
언어와 환경자전거탄풍경2010-01-12 12:00145933
-- 차 이 --이런2010-01-12 11:55116021
연변남자들이 어쨋다구??소염제2010-01-11 23:45184235
불행이란봄날에2010-01-11 12:01156553
여자들이 아다먹기 많다는 아래 문장에 관해서취하구싶다2010-01-10 15:26472620
요즘 학생들의 학습태도((2))신귀한귀신2010-01-10 13:2594610
내 조선족남자들으 못바주는 원인이취하구싶다2010-01-09 12:26461367
갑자기 생각나서 ....내 인생2010-01-07 13:5313158
일본에서의 취직활동보석과태양2010-01-07 06:2521106
요럴때 신경이 나짐...동그람2010-01-06 17:19153812
← 이전6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