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할일도 없는데,아무것도 모르는것처럼 다가와서는,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에,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떠나가버리고마는...
낯선 사람 아니고 크리스마스.
위대하신 예수님이 탄생한지 2009년 되는날.
지상에 일년이면 하늘나라에 하루라고 하더니,
올해는 위대하신 예수님이 5살반 되는 해!? ==;
예수님,
빨리빨리 어른이 되여서 저의 념원 한번만 들어주세요.
3억엔 한번만 딱 당첨되게 해달라고...
내가 12번 늙어죽어도 기다리지 못하는가><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니 인젠 마지막 한장 남은 력서도 찢어던져야 하겠지?!
또 한해가 지나갔다는 의미에서
마지막 한장...
이 단어가 왠지...
전혀 슬프지 않습니다.
어차피 한장 뒤엔 열두장짜리가 기다리고 있을텐데.ㅋㅋㅋ
그냥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는것뿐.
꼭 성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없이 지내온 일년이 좀 안탑갑긴 하지만,
그나마 일년동안 걸어온 이 길 자체가 성과가 아닐가고.ㅎㅎㅎ
누군가 이런 예기 하더군요.
어디에서 넘어지면...
어디에서 쉬여가라고.ㅋㅋㅋ
이런거 아닌가??!!
2009년은 이미 거의 다 지나갔으니
2010년이야 말로...
토꾜타워만큼 높은 계획 세우느라 말고
빨리 잠이나 자!!
낼 또 일나갸야잖아!!
환상속에 헤메도는 자신을 한방에 현실로 끌어내고,
추운 방안에서 이불 꽁꽁 덮어쓰고 잠만 자야 하는 나.
추워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왠지 자꾸 개고기 생각이 난다는...ㅋㅋㅋ
이번 설에는 누가 개고기 한가마 삶아놓고 놀러오라는 사람 없을까??
꼭 개고기가 남아서 어쩔빠를 모르겟으면 방조해줄수도 있는데.ㅎㅎㅎ
음,
잠꼬대를 하는것을 보니
이미 잠은 들었는가부다.
내 자신은.
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에,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떠나가버리고마는...
낯선 사람 아니고 크리스마스.
위대하신 예수님이 탄생한지 2009년 되는날.
지상에 일년이면 하늘나라에 하루라고 하더니,
올해는 위대하신 예수님이 5살반 되는 해!? ==;
예수님,
빨리빨리 어른이 되여서 저의 념원 한번만 들어주세요.
3억엔 한번만 딱 당첨되게 해달라고...
내가 12번 늙어죽어도 기다리지 못하는가><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니 인젠 마지막 한장 남은 력서도 찢어던져야 하겠지?!
또 한해가 지나갔다는 의미에서
마지막 한장...
이 단어가 왠지...
전혀 슬프지 않습니다.
어차피 한장 뒤엔 열두장짜리가 기다리고 있을텐데.ㅋㅋㅋ
그냥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는것뿐.
꼭 성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면,
아무런 성과도 없이 지내온 일년이 좀 안탑갑긴 하지만,
그나마 일년동안 걸어온 이 길 자체가 성과가 아닐가고.ㅎㅎㅎ
누군가 이런 예기 하더군요.
어디에서 넘어지면...
어디에서 쉬여가라고.ㅋㅋㅋ
이런거 아닌가??!!
2009년은 이미 거의 다 지나갔으니
2010년이야 말로...
토꾜타워만큼 높은 계획 세우느라 말고
빨리 잠이나 자!!
낼 또 일나갸야잖아!!
환상속에 헤메도는 자신을 한방에 현실로 끌어내고,
추운 방안에서 이불 꽁꽁 덮어쓰고 잠만 자야 하는 나.
추워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왠지 자꾸 개고기 생각이 난다는...ㅋㅋㅋ
이번 설에는 누가 개고기 한가마 삶아놓고 놀러오라는 사람 없을까??
꼭 개고기가 남아서 어쩔빠를 모르겟으면 방조해줄수도 있는데.ㅎㅎㅎ
음,
잠꼬대를 하는것을 보니
이미 잠은 들었는가부다.
내 자신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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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3억엔 한번만 딱 당첨되게 해달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앞에 자랑할 공로는 없지만 자신한테 충실했던 고락은 있지 않습니까.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부자되세요.ㅋㅋ
설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개고기 같이 뜯으면 참좋을것 같네요.ㅋㅋ 생각만 해도 즐거운디 ㅋㅋ .
근데 우리동네에서 개고기 먹으면 에누리 없이 경찰들이 올것 같은기분.ㅋㅋ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부자되세요.ㅋㅋ
설에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개고기 같이 뜯으면 참좋을것 같네요.ㅋㅋ 생각만 해도 즐거운디 ㅋㅋ .
근데 우리동네에서 개고기 먹으면 에누리 없이 경찰들이 올것 같은기분.ㅋㅋ
귓속말로 소근소근 속삭이는듯한,
감미로운 글이였습니다...
平平凡凡 才是真。。。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내년도 충실한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미로운 글이였습니다...
平平凡凡 才是真。。。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내년도 충실한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음..력서 한장뜯으면서..그랴...뒷장에 또 마이잇는데미신..하는대목이 참 인상깊슴다..개고기두 그렇구...
잘읽고갑니다..정말 잘때두 막 코가시리고,호((하믄 입김이 나가는 일본겨울...이때,정말 맛있는 개고기에.얼큰한 매운양념에
소주한잔 친구들같이 쭉빨면서,개추렴이나하면 좋으련만....환상인가봅니다...ㅜㅜ...새해복마이 받으세욤..파이팅.
잘읽고갑니다..정말 잘때두 막 코가시리고,호((하믄 입김이 나가는 일본겨울...이때,정말 맛있는 개고기에.얼큰한 매운양념에
소주한잔 친구들같이 쭉빨면서,개추렴이나하면 좋으련만....환상인가봅니다...ㅜㅜ...새해복마이 받으세욤..파이팅.
자연의 눈님:
명년에도 365밤을 하루처럼 힘냅시다.화이팅!!ㅋㅋㅋ
덜멀이야님:
사실 전번날에 쟘보사러 갔는데,22일이후여서 못삿습니다.==;
그래서 2억짜리를 사왔는데,,,
왠지 무깍지가 아닐가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어차피 쟘보사도 무깍지겠지만.ㅎㅎ
신토불님:
경찰님들 오시면,한해동안 수고하셨다고,개뼈다구 하나 주시면 아무말없이 갈겁니다.ㅋㅋㅋ
맑은기품님:
님 말 듣고 내년에도 한해 평범하게 살아볼가 봅니다?!!ㅎㅎㅎ
성공할 날은 그다음해에 맏겨두고.ㅋㅋ
최예형님:
상당히 추운집에서 사시는가보네요.ㅎㅎㅎ <혹시 북극??
오래 살다보니 추운 집도 적응이 되네요.
추워추워하고 투덜되는 자기자신이 하나도 신경안쓰일뿐이지만.ㅋㅋㅋ
개추렴 말 나온김에 오오쿠보에 개고기 먹으러라도 간다??!!!ㅎㅎ
플 달아주신 여러분,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따뜻하고 즐거운 설날 되시고,
명년에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명년에도 365밤을 하루처럼 힘냅시다.화이팅!!ㅋㅋㅋ
덜멀이야님:
사실 전번날에 쟘보사러 갔는데,22일이후여서 못삿습니다.==;
그래서 2억짜리를 사왔는데,,,
왠지 무깍지가 아닐가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어차피 쟘보사도 무깍지겠지만.ㅎㅎ
신토불님:
경찰님들 오시면,한해동안 수고하셨다고,개뼈다구 하나 주시면 아무말없이 갈겁니다.ㅋㅋㅋ
맑은기품님:
님 말 듣고 내년에도 한해 평범하게 살아볼가 봅니다?!!ㅎㅎㅎ
성공할 날은 그다음해에 맏겨두고.ㅋㅋ
최예형님:
상당히 추운집에서 사시는가보네요.ㅎㅎㅎ <혹시 북극??
오래 살다보니 추운 집도 적응이 되네요.
추워추워하고 투덜되는 자기자신이 하나도 신경안쓰일뿐이지만.ㅋㅋㅋ
개추렴 말 나온김에 오오쿠보에 개고기 먹으러라도 간다??!!!ㅎㅎ
플 달아주신 여러분,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따뜻하고 즐거운 설날 되시고,
명년에도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미치겠음다...
넘 웃겨서...........
또 화장실 가서 웃구 와야지...
넘 웃겨서...........
또 화장실 가서 웃구 와야지...

[지상에 일년이면 하늘나라에 하루라고 하더니]
일본에서의 일년은 중국있을때의 한달과 흡사하다고 전 몇번이고 말했는데... 중국이 거의 천국에 가깝네요...ㅎㅎ
한가지 더 생각나는건
한국사람들이 중국가보면 천국이라 그러든데...음....^^
한해 같이 힘을 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