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 떨면서 샤와를 끝마치고 보니깐...
수건 안가지고 왔다는...
속을루 하늘 욕하구 땅 욕하면서 방에오니깐...
싯은 수건을 양타이에 말리운채로 안디래왔다는...
.
.
.
세상에~~~~~~~~~~~~~~~~
닭살을 자대로 재면서....
수건 안가지고 왔다는...
속을루 하늘 욕하구 땅 욕하면서 방에오니깐...
싯은 수건을 양타이에 말리운채로 안디래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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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닭살을 자대로 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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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수건이 그게 딱 한내밖에 없슴두????
돈마이벌어서 바스타오루 삽소 ㅋㅋ
보이는게 유망 ~~
보는게 더 류망~~~
나두 전번에 그래서,나오자마자.방법이 없어서,티슈로 물을 막 똑똑 찍어냈단데..ㅠ.ㅠ
넘어져두 떡함지에 넘어졌던 일.
----------------------------------------------
비행기 출발 55분전에 공항에 도착하게 됐음.
못탈가 속이 바질바질 타들어갔음.
종점에서 내리는거 중도에서 내렸음. ㅜ.ㅜ
역무인에게 물어서 다음번 전차를 탔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45분전. ㅠ.ㅠ
개찰구 지나는데 삑 소리가 났음.
역무인에게 다가가 표를 보여주니
두말없이 들여보내줌. ^^
정신없이 달아 올라가다
방향 틀린걸 알고
에스카레타를 탕탕탕 도로 내려왔음.
항공사 카운터에 도착하니 40분(?)전.
"체크인할수 없습니다."라는 말이
나올가봐 조마조마.
근데 체크인시키는 아재가 한마디.
"아직 시간이 있어요."
순간 숨이 활.
고마운 마음에 뻑뻑해 주고픈 심정. ^--^
----------------------------------------------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두 힘을 내시길.
다 잘될검다. ^-^
여자 그렇게 헤덤비구 시집이나 가겠슴둥.
아이 낳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것은
포대기 갖추는걸 절대 잊지 말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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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출발 55분전에 공항에 도착하게 됐음.
못탈가 속이 바질바질 타들어갔음.
종점에서 내리는거 중도에서 내렸음. ㅜ.ㅜ
역무인에게 물어서 다음번 전차를 탔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45분전. ㅠ.ㅠ
개찰구 지나는데 삑 소리가 났음.
역무인에게 다가가 표를 보여주니
두말없이 들여보내줌. ^^
정신없이 달아 올라가다
방향 틀린걸 알고
에스카레타를 탕탕탕 도로 내려왔음.
항공사 카운터에 도착하니 40분(?)전.
"체크인할수 없습니다."라는 말이
나올가봐 조마조마.
근데 체크인시키는 아재가 한마디.
"아직 시간이 있어요."
순간 숨이 활.
고마운 마음에 뻑뻑해 주고픈 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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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두 힘을 내시길.
다 잘될검다. ^-^
여자 그렇게 헤덤비구 시집이나 가겠슴둥.
아이 낳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할것은
포대기 갖추는걸 절대 잊지 말것. ^-^
무슨 떡함지에 넘어제따구 ㅡㅡ
아무리 봐두 떡함지 어느겐지 잘 모르갯슴다...ㅡㅡ
그러게요.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두번 다시 겪고싶지는 않네요. ^^
부끄럽기도 이게 두번째이긴 하지만..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두번 다시 겪고싶지는 않네요. ^^
부끄럽기도 이게 두번째이긴 하지만..
몸털기춤으 배워둬야 할 필요성으 자기몸으루 체험햇군..
그럴때는 로꿍~ 타올 한장 보내주쇼~ 하고 욕실에서 큰소리로 불러야죠..
물의 온도가 님의 마음과 몸을 차갑게 만들었나 보네요...^^
그럼 티샤쯔같은거로라두 닥으면 되죻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