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징님의 글을 읽고서 기독교에 관해서

일본체험수기 · #38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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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rin · 2009-12-23 03:55:00 · 조회 1019
기독교에 관해서 --- ( 교회인의 유혹 )&신앙은 어떻게 믿어야하는가 ?
아징님의 글을 읽고서

성경공부하고 싶은생각은 언제한번 마음속에서 지워본적이없엇다 .
라고 하셨는데 님은 마음이 따뜻한 분이신것같습니다.

마음이 원하시는대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저도 학생때 친구들한테 끌려 멋도 모르고 여러번 다녀본적 있습니다.
교회에 가서 찬양듣고 같이 음식도 들고 간증도 듣고 하면 어쩐지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모르는 사람들도 다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아주 좋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성경공부 하고싶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싶은것이라고 추측해도 좋은지요?
저도 성경에 대해서 알지 못합니다.다만 저의 생각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에만 있는것이 아니고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가서 들어보면 우린 죄인이고 그래서 죄를 사해주시고 좋은 일 많이 해서 천당가자는 말 합니다.

일상생활속에서 항상 고마워하고 선한 마음으로 살고 자기보다 어렵고 불쌍한 사람 보면 이해관계 따지지 않고 선뜻 도와주며
도와준것에 대해서 보상을 바라지 않고 자기가 한 좋은일은 남한테 자랑하지 않고 자기가 한 좋은 일은 잊어버리고 남한테서 방조받은것은 기억하며 고마워하고 감사해하면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하나님같은 사람이 되지요.
항상 이런 마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두번 좋은일하고 하는것은 누구나 다 할수 있지만 변함없이 쭉 잘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린 현대사회에서 살고 있는것만큼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인차 지쳐버리지요.

그러니 힘들때 기독교랑 가면 거기에서 목사님의 말씀듣고 다시 힘내서 선한마음으로 착하게 살아갈수 있는 에네르기를 받는거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힘들면 가서 하나님말씀으로 충전 받는거지요. 그래서 힘차게 씩씩하게 잘 살수 있게 말입니다.

저는 기독교도 다니지 않고 기독교인도 아님니다.그냥 저의 견해일뿐입니다.

교회에서는 하나님 아버지라고 말하는데 하나님은 부모같은 존재라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그런 생각 많이 들더군요.
사람이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는 부모생각 많이 하지요.특히 병났을때랑.
왜서 부모생각 많이 할까요?그것은 부모가 사심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주기때문이지요.
우린 그것을 알기때문에 힘들면 부모한테 기대고 또 도움받고 어리광도 치고 그리고 부모한테 막 뭐라고 소리치고 성낼때도 있지요.남한테는 항상 깍뜻하고 예의있고 그런데 제 엄마아빠 앞에서만은 자기마음대로 할때가 많지요.
난 부모가 세상에서 나를 제일 사랑해주고있다는것을 알기때문지요.
그런데 지금 일본에 와서는 그렇질 못합니다.
내가 외국땅에 와서 힘들다 아프다 외롭다 하면 우리 부모님이 근심하고 가슴아파하니깐요.
그러니 부모님에게는 말 못하고 그러니 저도 모르게 하나님께 말하는거지요.
하나님 일이 잘 풀리게 해주시요 병이 빨리 낳게 해주시요 하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어디가서 손을 싹싹 빌며 한다는 말은 아니고 그냥 마음속으로 하나님과 그렇게 대화한다는거지요.
저도 모르게 그렇게 말입니다.그러니 보이지는 않지만 부모같은 존재?라고 할수 있지요.
그래서 문제해결은 되지 않더라도 좀 마음이 위로가 된다고 해야 하나?
마음이 편안해지면 또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지요.
그러니 보이지는 않지만 부모대신?

그런데 그 하나님은 언제나 생각하는것이 아니고 자기가 역경에 처했을때 많이 찾게 되지요.
지금 점점 나이들어가고 자식도 하루하루 커가면서 감사할때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말하게 되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본인이 긍정적인 삶을 살수 있다면 그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님을 믿거나 안믿거나 무의식적으로 순간순간이나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중의 한사람인데 니가 대학붙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내가 임신했을때 니가 순산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빌었다 우리 애가 인플에 걸렸을때도 하루빨리 낫게 해달라고 빌고 그렇게 무의식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지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존재지만 정말존재하고 있는것같기도 합니다.

저는 성경을 잘 모르지만 처음부분인가 보면 번영하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그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만약 결혼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가면 이 지구는 언젠가 멸망하지요.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 번창해야만 이 세상이 계속될수 있지요.
번영한다 번창한다는 그냥 단순히 수자를 불리는 그런 동물학적인 의미만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식을 낳는다는것은 곧 우리는 부모가 됨을 의미합니다.
부모가 되여서 처음으로 부모의 사랑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습니다.
부모가 되여서 자식키우면서 애나고 힘들고 그런 가운데서 우린 부모의 사심없는 사랑을 깨우치고 또 그런 사랑을 자식한테 담뿍 주지요.그런 가운데서 우린 이해심을 배우고 인내력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배우고 .
자식 키우면서 자기가 사람 되는거지요.말하자면 자기가 자식을 통해서 인격을 높이고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간다는 말이지요.
자식 키우면서 독신때보다 조금 더 이해심많아지고 좀 더 마음이 넓어진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으면 좋겠지만 몰라도 좋은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믿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믿고 안믿고는 자유이고 하나님 안믿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우릴 욕하고 그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부모님 이해못하고 부모님 탓하고 해도 부모님 우릴 욕하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은 항상 우리를 사랑하듯이 만약 정말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우리가 어떤일을 해도 욕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서운하고 가슴아파하고 나쁜길 가지 말라고 인도해줄것입니다.
말이 길어지니 두서가 없고 중점도 흐지부지해졌네요.
그냥 저의 생각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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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최예형 · 2009-12-23 06:00:19
음....좋은말씀입니다.저두 한때 죽고싶을정도로 방황할때 어딘가에 기대고싶어서,한동안 열씨미 교회에 다닌적이있었는데..
어떤부분은 납득이 잘안가는부분도있고,하여튼 그후로는 안가게되더라구요..하지만,나름 깨긋하게 살려고하는 사람으로써,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은,진정한 평화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렸다생각합니다..... 교회에서,절에서,어디서든지 평안을 얻을수만 있다면,
그어디든지 하나님은 존재할것입니다..모두들 행복하십쇼.
동그람 · 2009-12-23 07:45:49
서로가 이단이라고 비방하는 교회 그 한마당에서,구경 어는것이 진실인지 누가 알겠슴까?
그냥 맘속으로 감사하는 맘과 선을 베푸는 맘으로 덕을 쌓아가며 사는길이 옳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의눈 · 2009-12-23 14:16:55
강추입니다....!!!
사회가 배워주는것을 위주로 자기를 믿는것이 한사람을 강자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신기한귀신 · 2009-12-23 10:46:10
迷信이란글 어느사상가가 만들어냈는지 잘 만들어 냈소
향氣 · 2009-12-23 12:49:27
미신으로 종교를 개괄지은뒤로,
사람들은 신 대신 돈을 믿기로 했짐.
그래서 중국에는 돈을 위한 량심이 썩어빠진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는거.
자연의눈 · 2009-12-23 14:13:52
과연그럴까요?
단순하길을...ㅎ
미신안에 뭐가 있는지를 모르니 이렇게 밖에 못나오지요...

미신이가 신이 된다는걸 잊지 마시십시오.
나미쳐 · 2009-12-23 12:50:02
글은 잘 씃네요 그런데 좀더 할말이 있습니다. 이런 좋은 생각있으면 마음으로만 믿으면 안됩니다. 꼭 성수주일을 지켜야 합니다 혼자믿는다는것은 안됩니다.교회에 가서 많이 듣고 배워야 성장할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할때 학교가듯이 교회에도 최저한도로 주일은 가야 합니다.
엔지니어 · 2009-12-23 15:14:01
요전번에 조금 심심한터라 ~ 성경에 대해서 약간 연구해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단지 성경에 대한 연구이고 기독교에 대해선 ~ 아직 깊은 료해가 되지 못했어요.

성경에서 나오는 구절들이 당시상황에선 어떤 의미가 있으며 현재에선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고 자신에 대해선 어떤 영향이 있을가?
이것을 둘러싸고 배우고 습득하면...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하고 기독교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스스로 납득이 될것입니다.

누가 가르치는것보담은 스스로 이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믿거나말거나,믿는여부를 떠나서...

먼저 <주기도문>의 내용을 스스로 음미하면 먼가 알게 될것이요.
난~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성경을 조금 읽어본후의 나름대로 생각입니다.

무턱대고 ~ "종교를 믿는 행위는 미친짓이다" 할것이 아니라 ~
经文이 오늘날에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위치에 있으며 우린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가 중요합니다.

그럴진대...

왜서 기독교가 나왔고 ~ 성경이 나왔고 ~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계기와 질문을 가져다주는지? 개인별로 답이 나올것입니다.
엔지니어 · 2009-12-23 15:23:27
불경에도 무한한 학문이 들어가 있듯이 ~
성경에도 역시~ 무한한 학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뒤늦게 발견이지만... 과거에 기독교에대한 완벽한 인식을 가지지 못한데 많이 반성을 하면서...

즉 ~ "단순히 종교는 허황한 내용이고 믿음은 어리석음이다" 고 인식할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닳게 되였죠.
성경은 오늘날,그리고 미래에 우리에게 모종 경고를 울려주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닌 분들은 ~ 다시한번 생각을 바꾸는게 좋겠습니다.
예배를 올리지 않고 주기도문을 외우지 않고 믿지 않더라도 ~ 정확한 인식은 가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무신론자로서 ~ 최소한의 객관적인 이론과 인식은 가져야 한다는겁니다.

주인장님 ~ 좋은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mimirin · 2009-12-23 22:05:12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같은 인식을 가진분 많은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도 학생때까지만도 교회는 마음 약한 사람이나 어디 의지할데가 없는 사람들이 가는곳이라고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하고 자식을 낳으면서 종교를 완전 부정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되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이론적이고 체계적인 학문은 배우고 연구하고 하지만 인간관계 사람의 마음까지 배워주는곳은 없지요.

어쩌면 종교가 이런 면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였습니다.
종교도 아주 많아서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 최종의 목표는 모두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것입니다.
물론 여호와요 알라 요 하고 부르는 명칭은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의 다른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믿고 선하게 살며 나중에 천당으로 가자는것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런 선한마음가짐으로 산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천국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한 마음으로 살면 무엇보다도 본인이 마음편하고 또 항상 기쁠수 있어 좋습니다.
나쁜일 한 사람은 발편잠 못자지요.

일본까지 와서 어렵게 사는 우리 조선족동포들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징 · 2009-12-24 04:54:05
안녕하십니까 .귀중한 조언과 따뜻한말씀 마음깊게 새기겟습니다 .
저의 단순한체험 기사가 이렇게 많은분들의 의견을 싸을줄은 생각지못햇습니다 .
종교에 관해서 민감해지는건 역시 많은분들이 <신앙 >에 관심이 크다는얘기겟죠 ?

종교를 헛되이 믿는분들을 많이봣습니다.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넘어지는사람도 많앗고 , 종교로인해 인맥을 맺어 이익을 얻으려는사람들도 봣습니다. .
그럼 종교는 세상사람들한테 어떤 역할을 하며 과연 , 우리는 자신의 신앙을 어떤 맘으로 믿어야 하는가 .
하문의 저의글은 단순한 체험일뿐인데 여러분들의 댓글을보고 사실 많이 놀랏습니다 .

우선, 나는 교회인으로써의 자격이부족한 사람이라고햇습니다..
하문에서 얘기한 두번의 교회인의 お誘い를 거부해서가 아니라 ,내 맘속에 가장무서운 무기- <의심> 떄문이엿죠
소학교떄처음으로 교회에 발디뎟을때,여기가 좋다고 생각한건 <이웃을사랑하고,이웃을돕고,상냥함을 베품으로하여 은혜를 수여받는다>라는 지도자의 말씀엿습니다. <좋은사람이 되겟다>다는 이식으로 교회를 사랑햇고 . 성경을 읽어보니 ,말씀의 진리와 지혜에 자신이부끄러울 정도로 많은 지식을 수여받앗습니다. .
그럼 나한테 어떤 의심이 잇엇는가 ?
아마 , 우리 여러교도분들,한번쯤은 나처럼 생각해본적이 잇을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잇으며 , 왜 내눈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않보이는가 ///
그럼 ,자신의 눈으로 본적도 없는것을 어떤맘으로 <믿음>을 가져야하는가 ? 저는 마음가짐이 않됏습니다.
막상 하나님앞에 설려고 준비햇을떄 , 성경의 모든걸 인정한다는것이 나한테는 무서웟던것입니다.
자신이 믿으려는 종교에 조금나마의 <의심>이 생겻을떄 , 그사람은 <무조건신앙>을 가질수가 없다 .라고 생각햇던거죠.

그럼에도 불고하고, 왜 나는 하나님을 거부하지않앗냐면은요 ,
우리어머니 경험떄문입니다. 다리를 다쳐서 한국병원에서 주원햇을떄 다리를 끊어야된다는 진단이 내렷습니다.이런심정은 본인이외는 이해않될것입니다.자포자기 직전,구원의손을 내민것이 한국교회당신교여러분들이엿고, 매일같이 검고무서운 동굴에서
끊임없이 기도해주셧던 목사님여러분들이엿습니다. 소원이 간절해서 일가요 아니면 정말로 그어떤 신비스러운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치료를 받은걸가요,어머니의 다리가 회복되엿던것입니다.이 기적을 여러분들은 믿습니까 ?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가족한테 주는 새로운 생명이엿고 은혜엿습니다. 이고마운 마음은 두손모아 한입으로 고맙다고하기엔 부끄러울정도엿죠. 가족의 경험담입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내가 왜 성경문을 감이 디디지 못하냐면은 ,
성경을 읽으면읽을수록 과학적으로 이해가 않되는점이 많다는것을 부정할수가 없엇던것입니다 .

우선,
<旧約聖書>와<新約聖書>의 다른점입니다.
종래의 기리스또교는 ,신이 아브라하므(기원전2000년?여러가지 설명이잇엇지만 정확한설명은 불명입니다 )와 모세 (기원전1230년?)를 통해서 계약한것을 <구약성서>라고합니다.거기에 틀리게
예수를 통해서 맺은계약을 <신약성서>라고합니다. 구약성서는 유다야인의 연장종교로써 ,유다야인은 예수를 통해서맺어진
신약성서를 인정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를 거부한다는것입니다. 즉- 구약성서,신약성서는 서로 다른 종교로 서로 다른신을 신앙을 한다는것입니다. 그 주로예로 , 유다야교는 安息日에 일하는것을 금합니다.<六日の間は仕事をすることができるが、七日はあなたたちにとっては聖なる日である。この日に仕事をするものはすべて死刑に処せられる。安息日にはあなたたちの住まいのどこでも火をたいてはならない>(出エジプト記35.2 참고)
거기에 비해서 예수는 <나의아버지는 지금까지 일해오고잇엇기에,나도일하는것이다>(ヨハネ伝5.17)라고말씀하시고 安息日에도병인의 간호에 몸을던지셧다는것입니다.

두번쨰 .
구약성서의 마리아에의한 <처녀수태설>입니다.현대과학으로 봐서 성관계를 가지지않고 정자가 자궁에서 활약을않하는경우,생명이태여난다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예수는 성모마리아의 처녀수태로 태여난자로 씌여져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구문서연구자-바바라시린그교수는 처녀수태설을 이렇게 분석하엿습니다
*당시정치배경이 잇엇습니다.부부는 장기간약혼기간을 기률로체험하지않으면 않된다.혹 기률위반에의해,결혼전의 약혼기간중에 임신한경우는 <처녀>가임신한걸로 결정한다.이것이 마리야와 요셉한테 일어난배경이다 (黙示録の謎を解くP12참고)
즉 -당시그나라 관습그대로 <처녀가임신햇다>라는 설로 신학자들은 분석하고 잇엇습니다 .

셋쨰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모두의 죄를 감싸고 우리들의 죄를 인식시키기위해서 십자가에서 피를흘리셧습니다. 그리고 3일후에 다시 부활한다는 예언과함께 부활햇던것입니다.부활한 예수는 많은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하고 진리를 가르키고 계시를 하고 저자를 만낫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습을 들이낸 예수가 73세때엿습니다.

넷쨰
<천지창조설>입니다 .구약성서에서는 대지,바다,중략 - 모든것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졋다고 햇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창조설마저 코피라는 설명도 나오고 잇습니다 .그것이 <에느마에릿슈>입니다.여기에 신은 슈메르인에의해 만들어진창세이야기 -바비로니아의 고서입니다.(야후자전참고) 그럼 <에느마에릿슈>의 창조설을 잠깐 공개하겟습니다 .すべての大地は海であった。海の真ん中に動きがあった。そしてエイリドウが作られた...水の面に芦を置いた。彼はちりを作り、芦の隣りに注いだ。そして彼は人間を作った。彼とともに女神あるるは人間の種を作った・・・などなど-이것이 그쪽사람들의 모노가다리엿습니다.
더욱 웃겨운것은 ,구약성서의 천지창조설이 태여나기 1000년전에 바비로니아문서 <에느마에릿슈>의 창세스토리가 생겻다는것입니다 .

다섯쨰
예수의 의도<복음>에 대해서입니다
성경을 뚜져본분들은 네가지 종류의 복음을 봣을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갖고잇는 신약성서에는 <マタイ伝>、<マルコ伝>
<ルカ伝>、<ヨハネ伝> (본인은 일어자성경을 갖고잇기떄문에 일어로썻습니다 )이렇게 네가지가 잇습니다 .처음 세가지를 종합해서 <공관복음서>라고합니다 .종래부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모세혹은 예수를 통해서 많은 제자들로의해 씌여진 한장한장의 문서를 종합한것이엿습니다 .여기에 복음에서 정말 재밋는것은 <공관복음서> (마다이전,마르꼬전,르까전)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외의 일반대중에게는 예를들어서 이야기를 한다는것입니다 . 하세가와상의 <기리스또교와 불교의동질성>이란 책을 요즘 읽은적이 잇습니다 . 여기서 이런내용을 쓰셧습니다
イエスの直弟子たちは 「天国の奥義を知ることが許されている」し、「彼らの目は見ており、耳は聞いていて、悟ることが出来る」のに対し、一般大衆は「天国の奥義を知ることが許されていない」し「彼らが見ても見ず、聞いても聞かず、また悟らない」程度の人々であるから・話で話してあげる。예수는 이렇게 사람의 생각방식과 능력접수에 의해 가름침의 수준을 변화시켯던것이엿습니다 .1)리해수준이낮은 일반대중에게는 .話로 가르친다.2)일반대중이라도 기근에 차이가잇기떄문에 그 차에 응해서 .話도 변화한다 .3)直弟子에게는 .話가 아닌 신의나라의奥義를 가만히 전달한다
상대의 능력에 의해 예수님은 설명의 방법을 변화시켯던것입니다 .


저는 저의 신앙을 저와동일체로 이해하기위해서 기독교에 관한 많은 책을 읽엇습니다. 성경말씀뿐만 아니라 ,신학자설 ,과학설,모든것을 접수하고 큰면으로부터 기독교를 이해할려고 햇습니다 . 하지만- 많은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더욱 무겁다는것입니다. 저는 넘어서는 않되는 선을 넘엇던것입니다 . 그래서 , 나는 교회인으로써 자격이부족한 인간이라고 햇습니다 .
mimirin님이 말씀하신대로 ,정말 단순한마음으로 믿음을 가졋으면 더욱 좋앗을번 햇습니다 .
저는 아직도 ,교회문을 노크못하고잇는 상황입니다 .
하지만 ,하나님이 어떤 형태의 존재로써 , 살아계시는 신이든아니면 예수님이 만들어낸 신이든 ,분명한건 예수님은 우리들한테 우주의 진리와 원리를 가르쳣다는 위대한 분이라는것입니다 .
예수님은 <ヨハネ伝>(몇페이지인지는 기억이 잘 않납니다 )에서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잇습니다
나의 안에 한나님이 잇고 하나님안에 내가 잇노라 , 누구도 하나님을 볼수가 없다 ,그것은 하나님은 눈으로 볼수잇을정도로 작은 존재가 아니기떄문이다 \ 하나님을 본자는 누구도 없다 , 설령 전능하신 예수인 나마저 하나님을 뵌적이 없다
그럼 .. 하나님은 대체 어디에 존재하는것일가요 ?
또다시 미미린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하나님은 마음에 살아잇는것이라고 !

과학으로 이해못하는점이 곧 교회의 믿음이고 신앙이겟죠 . 제가 감히 종이 한장만한 지식으로 예수님을 론한다는건 어처구니 없는것이고 ,저는다만 예수님한테로 가기위해 연구한 성경배경이 너무 주제넘엇다는것입니다 .
향氣 · 2009-12-24 10:28:42
일본 교수가 말했는데,
마리아와 요셉은 한 공동체에서 살았답니다.
예수는 두 사람의 아이지만,
결혼한 관계는 아니기에,
처녀로 낳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랍니다.

믿음과 의심에 관해서인데
<무조건 믿어라>는것은 말도 않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믿음은 의심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진정한 믿음이 될수가 없습니다.

성경이나 하나님이나 그것이 진리라면
의심해본 들 뭔 문제가 있습니까?
(혹시 두려운게 있어서 무조건 믿어라만 남발하는지?)
불교는 부처도 의심하고 모든것을 의심하라 합니다.
의심하고 의심하면서 진리를 탐구하면
언젠가는 진리를 체험하게 되고
한점의 의심도 없이 흔들리지 않게 되지요.
그럴때의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 아닐가요?
의심의 바탕으로 하는 갸냘픈 믿음은 추구할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심에 죄책감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알기위한 하나의 길입니다.

하나 굼굼한데,
모든 종교는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방편인데,
님은 님에게 편한 종교를 선택하면 되지
굳이 이해않되는 기독교에 목을 매야 합니까?
수정꽃 · 2009-12-24 12:12:40 비공개
비공개
사철비 · 2009-12-24 09:57:09
저의 소견입니다만...
기독교의 성경은 한개 학문으로는 대단한 가치를 갖이고 잇습니다.
한번쯤은 접해보고싶은 매력적인 학문이지요.

신앙이라...
신앙은 인간들한테 도덕이라는 절제를 갖여다주지요.
또한 지배계급에 교묘히 리용되기도 하구요.

현재 일본이나 한국 기독교는 많은 이단들이 존재합니다.
기독교 또한 그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수많은 교도들에게 환멸을 갖여다 주겟지요...
무한대 · 2009-12-26 02:35:51
라벤다님에게 :성경에서는 교회믿으면 천국가고 안믿으면 천국못간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최후의 날을 결정하고 죽일지 살릴지 결정하며 그누구도 그걸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한평생 교회다닌다고 해도 하나님뜻을 모르면 하나님믿는다고 여기지 않을것이라고 .
목사들은 말을 따로 행동따로 한다고도 했습니다.제가 성경구절찾아들이면 좋겠지만 시간상 그렇고
제가 하고 싶은 얘기라면 성경에서 배울것은 많다는것입니다.여유롭게 연구하다보면 보다 행복해질지도 입니다.
라벤다2 · 2009-12-26 23:32:29
감사합니다.
끌레도르 · 2009-12-26 15:48:25
빈퉁재가 요란한 법임다. ~

기독교의 바이블인 성경이란게 말이죠. ~
그 깊이나 방대함에 있어서는 사실 불교에 쨉도 안됨다.

사랑이니 뭐니 , 성경 속에 말씀들이 뭐 대단한 진리체계인 양 떠들어대지만 개뿔 !~~~~~~~

기독교의 경전이 불교의 경전만큼이나 깊이와 방대함이 있었다면 저토록 ~

사랑을 입에 달고서 ,증오하고 질투하고 공갈협박하고 저주하고 배타하고 살인하고 전쟁일으키고 ,,
이따위 짓거리들은 안했을텐데요. ~ 뭐 뭐 ~~~ 아효.~ ㅡ.ㅡ"

한마디로 ,
그릇이 안돼서 그렇슴다. ~ ㅋ

종교는 ,신을 믿는 것도 제도를 믿는 것도 말씀을 믿는 것도 교리를 믿는 것도 본질이 아닌데 말임다.

오직 모를 뿐 ! ~
도를 도라 말하면 이미 도가 아니라는데 말임다. ㅋ
입으로 진리라고 아무리 외쳐본 들 개뿔개뿔 ~~~~~~~~~~~ ^^
짜집기한 것에 지나지 않는 경전이 뭐 대단한 진리라도 되는 것 마냥 뭐 한 점 한 획이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 마냥 ~
깨똥같은 것에 절대성을 부여하고 맹신을 유포한 민족이 바로 저 유대민족 이스라엘 족속들 이죠. ~ 개쓔ㅔ이들 임다.
망해버려도 싼 종교 ~~~~~~ 빈퉁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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