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에게 신앙이 뭡니까 ? 물엇을떄 -나는 서슴없이
예 , 기독교입니다 ! 라고 대답햇다 .
하지만, 교회에 이름을 등록한진않앗고 ,매일밥상에서 감사의 마음을 기도한적없으며 ,일요일예배하러 다니지도 않앗다.
그대신 마음속으로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햇다. 행위는 형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햇다
일본에 온지 6년쨰 되는해에 , 대련칭구를 통해서 일본교회에 다녀온적이 잇다 .
모두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 아주 따뜻하게 나의 손을 잡고 얘기해줫으며 ,처음으로 발 디디는 나에게 목사님 안해를
소해개줫고, 목사님안해가 나에게 성경의 공부를 가르친다고 하셧다 .
나는 명쾌하게 대답햇다 .
그리고 , 시간을 맞춰서 목사님안해분이 일주일 한번씩 우리집에 방문해서 성경을 가르치곤햇는데 ..
두번경험하고 보니 , 매일같이 울집찾아오는게 참 많이 부담스러웟다 .
일하고 피곤해서 휴일에는 집에서 휴식할라고 하면 , 목사님안해와 경공부를 해야햇다 .
하지만 , 그 성경공부가 .. 같이 성경을 읽으면서 , 그 한줄한줄의 볶음의 내용을 설명해주는것인데 ..
참 .이렇게 말하면 실례지만 -
도움이 되는 공부는 아니엿다 .
그래서 핑계를 대고 , 그만둿다 . 그랫더니 목사님안해로부터 찾아오는일이 없엇다 .
나의 평온한 하루가 돌아왓다.
--------------------------------------
그리고 금년의 어느날 -
새로이사한 우리집에 두 여자분이 벨을 울렷다 .
그리고 나한테 성경을 비유로하는 잡지를 주셧다 . 아 .이건 기독교잡지구나 .
그리고 나는 또 명쾌하게 받앗다 .
기독교에 관한거라면 , 나는 거부하진 않앗다
그랫더니 여자분은 다음주도 찾아오셧다 .
나한테 또 기회가 주어질려고 하는구나 싶어서 여자분을 집안에 모셧다 .
얘기를 듣고 , 나한테-
매주한번 찾아와도 되냐고 , 공부를 가르치겟다고 ..
그래서 이건 6년쨰되던 해의 교회경험과 또한번 겹쳐지는게 아닌가 ?
생각햇으나 .. 거절할수가 없엇다 .
성경공부하고 싶은생각은 언제한번 마음속에서 지워본적이없엇다 .
또 한차례의 성경공부가 시작됏다
어떤 공부를 하냐고
6년째의 목사님안해는 나에게 검은색 두껑의 성경을 가르치셧다
흔이 교회에서 많이 보아왓던 성경책이엿고 , 중국에 잇을떄 이책을 정확이 聖書라고햇다
금년의 두여자분이 나한테 가르친다는 성경책은 ?
노란색 두껑의 성경책이엿으며 , 공부는 다만 따라 읽기법이엿다 .
나는 그속의 성경일절을 일어로 따라읽은것 밖에없엇다 .
그리고 ,다음주랑 만나서 란치를 하잔다 ? Why !?
다음주 -
그분의 한 여자분한테 멜해서 물엇다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 우리 교회에 갑니까 ? >
그랫더니 여자의 회답은 애매햇으며 , 결코 교회로부터의 お誘い는 없엇다
그래서 -
다음주 찾아오는 그분들한테는 문을 열지 않앗다 .
내가 아는 교회랑은 다른 이미지엿을지도 몰른다고 생각햇다
신은 하나이나 교회의 종류는 여러가지엿다 .
나는 , 이러고도 <나는 기독교도입니다 !>라고 대답할 자격이 잇는가 ?
하나님에 가깝게 갈수잇는 기회를 두번이고 놓앗는데 ,
하나님은 노여워하고 나를 미워하지않을가 ?
--------------------------------------------------
ヨハネ伝12・47에서이렇게 얘기하셧다
「たとい、私のいうことを聞いて、それを守らない者があっても、わたしはその人をさばかない」
ヨハネ伝3.36
「御子に従わない者は、命にあずかることがないばかりか、神の怒りがその上にとどまるのである」
(*御子=イエス)
예 , 기독교입니다 ! 라고 대답햇다 .
하지만, 교회에 이름을 등록한진않앗고 ,매일밥상에서 감사의 마음을 기도한적없으며 ,일요일예배하러 다니지도 않앗다.
그대신 마음속으로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햇다. 행위는 형식에 불과하다고 생각햇다
일본에 온지 6년쨰 되는해에 , 대련칭구를 통해서 일본교회에 다녀온적이 잇다 .
모두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 아주 따뜻하게 나의 손을 잡고 얘기해줫으며 ,처음으로 발 디디는 나에게 목사님 안해를
소해개줫고, 목사님안해가 나에게 성경의 공부를 가르친다고 하셧다 .
나는 명쾌하게 대답햇다 .
그리고 , 시간을 맞춰서 목사님안해분이 일주일 한번씩 우리집에 방문해서 성경을 가르치곤햇는데 ..
두번경험하고 보니 , 매일같이 울집찾아오는게 참 많이 부담스러웟다 .
일하고 피곤해서 휴일에는 집에서 휴식할라고 하면 , 목사님안해와 경공부를 해야햇다 .
하지만 , 그 성경공부가 .. 같이 성경을 읽으면서 , 그 한줄한줄의 볶음의 내용을 설명해주는것인데 ..
참 .이렇게 말하면 실례지만 -
도움이 되는 공부는 아니엿다 .
그래서 핑계를 대고 , 그만둿다 . 그랫더니 목사님안해로부터 찾아오는일이 없엇다 .
나의 평온한 하루가 돌아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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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년의 어느날 -
새로이사한 우리집에 두 여자분이 벨을 울렷다 .
그리고 나한테 성경을 비유로하는 잡지를 주셧다 . 아 .이건 기독교잡지구나 .
그리고 나는 또 명쾌하게 받앗다 .
기독교에 관한거라면 , 나는 거부하진 않앗다
그랫더니 여자분은 다음주도 찾아오셧다 .
나한테 또 기회가 주어질려고 하는구나 싶어서 여자분을 집안에 모셧다 .
얘기를 듣고 , 나한테-
매주한번 찾아와도 되냐고 , 공부를 가르치겟다고 ..
그래서 이건 6년쨰되던 해의 교회경험과 또한번 겹쳐지는게 아닌가 ?
생각햇으나 .. 거절할수가 없엇다 .
성경공부하고 싶은생각은 언제한번 마음속에서 지워본적이없엇다 .
또 한차례의 성경공부가 시작됏다
어떤 공부를 하냐고
6년째의 목사님안해는 나에게 검은색 두껑의 성경을 가르치셧다
흔이 교회에서 많이 보아왓던 성경책이엿고 , 중국에 잇을떄 이책을 정확이 聖書라고햇다
금년의 두여자분이 나한테 가르친다는 성경책은 ?
노란색 두껑의 성경책이엿으며 , 공부는 다만 따라 읽기법이엿다 .
나는 그속의 성경일절을 일어로 따라읽은것 밖에없엇다 .
그리고 ,다음주랑 만나서 란치를 하잔다 ? Why !?
다음주 -
그분의 한 여자분한테 멜해서 물엇다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 우리 교회에 갑니까 ? >
그랫더니 여자의 회답은 애매햇으며 , 결코 교회로부터의 お誘い는 없엇다
그래서 -
다음주 찾아오는 그분들한테는 문을 열지 않앗다 .
내가 아는 교회랑은 다른 이미지엿을지도 몰른다고 생각햇다
신은 하나이나 교회의 종류는 여러가지엿다 .
나는 , 이러고도 <나는 기독교도입니다 !>라고 대답할 자격이 잇는가 ?
하나님에 가깝게 갈수잇는 기회를 두번이고 놓앗는데 ,
하나님은 노여워하고 나를 미워하지않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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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ハネ伝12・47에서이렇게 얘기하셧다
「たとい、私のいうことを聞いて、それを守らない者があっても、わたしはその人をさばかない」
ヨハネ伝3.36
「御子に従わない者は、命にあずかることがないばかりか、神の怒りがその上にとどまるのである」
(*御子=イエ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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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하나님 믿고 싶은 사람은 제발로 교회를 가는것이지 요청을 받아야만 가는것이 아니다고 보여요.일본에 오래 살면 이러저러한 교회에서 사람들이 집집마다 많이 찾아다니니깐 리스트에 들가지요.기실 교회만 그런거 아니라 각종회사들도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자기회사의 사비스를 쓰라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울집에도 들어도 못본 일본종교의 사람들도 선교하러 오고,뭐 인터넷을 놓아라고 찾아다니는 사람 신문을 주문하라고 찾아오는 사람 NHK돈받겠다는 사람 케불로 각종사비스를 리용해라는 사람 .......뭐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친구나 가깝운 사람들보다 더 따뜻하게 자주 찾아다닌단데,비록 사비스를 쓰게 되면 다시 않 오겠지만 결국 모든것은 돈을 받아내려는 진실이 뒤배경이란것은 모든거이 다름이 없다는것을 알아두세요.
밥먹을때 기도 안하지만
자기가 힘들때는 기도하고..
교회안간지 20년 넘고..
그치만.. 하나님은 존재한다고 믿고..
정확히...
난.. 교회랑 하나님믿는 일은 다른 두가지 라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힘들때는 기도하고..
교회안간지 20년 넘고..
그치만.. 하나님은 존재한다고 믿고..
정확히...
난.. 교회랑 하나님믿는 일은 다른 두가지 라고 의식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개개인의 자유 이구 . 일본에서 힘들구 어렵구 외롭게 생활하다 보면 , 예수를 믿는것두 이해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하나님보다 가까운것이 귀신입니다....
하나님이 만능하신데, 어디엔들 존재하지 않겠습니까?
꼭 교회에 가야 되는게 아니고,
주위의 모든것에 감사하고 하나님 대하듯 하면
지금 님이 있는곳이 천당일것입니다.
성경에 교회다녀라는 말이 없을테구,
예수때도 교회 없었을거 같은데.ㅎㅎ
아마. ㅋ
꼭 교회에 가야 되는게 아니고,
주위의 모든것에 감사하고 하나님 대하듯 하면
지금 님이 있는곳이 천당일것입니다.
성경에 교회다녀라는 말이 없을테구,
예수때도 교회 없었을거 같은데.ㅎㅎ
아마. ㅋ
교회랑게 딱 교회당이라는 건물이 있어야 교회인것이 아니라는거....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이면 그게 교회지
한개 가정도 교회에 속한다는...쩝
한개 가정도 교회에 속한다는...쩝
니 중점발언을 하는구나..참~ 그래 크리스마스 너두 교회서 쇠니?
같은 성경책 하나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서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에는 많은 이단이 잇어요...
그러한 이단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 저의 집에도 이단아줌마들이 기독교잡지같은거 가지고 잘 다녀요.
님이 교회에 대해 알려구 하고 하나님의 의를 구할려구 하는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당신을 향해 계획하신것입니다
님이 아직은 주일예배에 안나가시고 기도도 않하시지만 하나님에 대한 거미줄만한 믿음이라도 갖고 잇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아요........그리고 성경공부도 좋지만 먼저 주일예배에 참석하여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넘 서둘러 많이 하면 인차 질리고 사탄들의 유혹이 커요 . 자기맘속에 믿음이 확실히 갖고 성경공부를 하면 더 잼잇게 느껴질꺼예요.
이사야41:10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이 너를 붙들리라
그러한 이단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 저의 집에도 이단아줌마들이 기독교잡지같은거 가지고 잘 다녀요.
님이 교회에 대해 알려구 하고 하나님의 의를 구할려구 하는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당신을 향해 계획하신것입니다
님이 아직은 주일예배에 안나가시고 기도도 않하시지만 하나님에 대한 거미줄만한 믿음이라도 갖고 잇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아요........그리고 성경공부도 좋지만 먼저 주일예배에 참석하여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넘 서둘러 많이 하면 인차 질리고 사탄들의 유혹이 커요 . 자기맘속에 믿음이 확실히 갖고 성경공부를 하면 더 잼잇게 느껴질꺼예요.
이사야41:10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이 너를 붙들리라
[님이 교회에 대해 알려구 하고 하나님의 의를 구할려구 하는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당신을 향해 계획하신것입니다 ]이말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한사람에게 함부로 하나님이 어쩌고 하지 마세요.기독교는 한게 조직에 지나지 않습니다...즉 님이 주인장을 유혹하려하네요...
한사람에게 함부로 하나님이 어쩌고 하지 마세요.기독교는 한게 조직에 지나지 않습니다...즉 님이 주인장을 유혹하려하네요...
위에글은 주인장한테 말한거고 자연의 눈한테는 말한거 아니니까 신경꺼주시고....
그리고 주인장은 교회 성경 기독교에 대해 얼마만큼 알구 잇고 요해하고 잇기땜에 말한겁니다.
내가 한말에 거부감을 가지실분이라면 그런말 않햇을꺼구요
글구 자연의 눈처럼 초보한테는 말두 안해 .....그리구 유혹...???
뭐나 잘 아는것처럼 말할려면....좀더 공부하고 오세요......악플 취미면 방법없구...ㅡ.ㅡ
그리고 주인장은 교회 성경 기독교에 대해 얼마만큼 알구 잇고 요해하고 잇기땜에 말한겁니다.
내가 한말에 거부감을 가지실분이라면 그런말 않햇을꺼구요
글구 자연의 눈처럼 초보한테는 말두 안해 .....그리구 유혹...???
뭐나 잘 아는것처럼 말할려면....좀더 공부하고 오세요......악플 취미면 방법없구...ㅡ.ㅡ
에고 참으로 답답한 분이시군요...
체험수기 리용안내나 보시고 이런댓글 남겨요?
신경누가 써요?님같은 분들에겐 전 신경이란거 아예 안써요...님의 댓글엔 그럴만한 글의 내용도 없구요...
기독교를 제가 아는지 모르는지는 님이 저에해단 정보가 완전 마이나스군요...
전 님의 마음이 깨끗한 창문인 마냥 항 들여다 보이지만요...적어도 님의 사상관념으로부터...ㅎ
체험수기 리용안내나 보시고 이런댓글 남겨요?
신경누가 써요?님같은 분들에겐 전 신경이란거 아예 안써요...님의 댓글엔 그럴만한 글의 내용도 없구요...
기독교를 제가 아는지 모르는지는 님이 저에해단 정보가 완전 마이나스군요...
전 님의 마음이 깨끗한 창문인 마냥 항 들여다 보이지만요...적어도 님의 사상관념으로부터...ㅎ
자연의 눈,야느 어디가나 싹 삐치개질이야.
남이야 하나님을 믿던 귀신을 믿던 니놈하구 뭔 상관인데!
너나 그 공산당의 새빨간 말으 믿고 발바닥으 핥아주무 그만이 아니야?
븅신같은 놈! 꺼져줄래?
남이야 하나님을 믿던 귀신을 믿던 니놈하구 뭔 상관인데!
너나 그 공산당의 새빨간 말으 믿고 발바닥으 핥아주무 그만이 아니야?
븅신같은 놈! 꺼져줄래?
성경공부보다 먼저 주일예배부터 참석한다?? 이거는 어느 교회에 전도법입니까??
성경을 안배우고 어떻게 하나님이 존재하는걸 믿을수있습니까???
대학교를 입학한 후에 대학생활을 하는거 아닌가요?????
성경을 안배우고 어떻게 하나님이 존재하는걸 믿을수있습니까???
대학교를 입학한 후에 대학생활을 하는거 아닌가요?????
보다 못해 151만 부자한테 한마디 하겠소.
굳이 성경공부 따로 안해도, 교회예배란데만 잘 나감 어느 정도 성경에 대해서 알릴게요.
151만은 그야말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암솔이나 하는군.ㅎㅎ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싶다고? 성경에 보면, 믿음이란건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데. 그 말인즉 예배라는건 나가서 설교를 듣다보면 믿음이 생긴다는거요.
참.. 이거 로그인하게 만드는군.
굳이 성경공부 따로 안해도, 교회예배란데만 잘 나감 어느 정도 성경에 대해서 알릴게요.
151만은 그야말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암솔이나 하는군.ㅎㅎ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싶다고? 성경에 보면, 믿음이란건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데. 그 말인즉 예배라는건 나가서 설교를 듣다보면 믿음이 생긴다는거요.
참.. 이거 로그인하게 만드는군.
교회 다니길래 예배함두?아이무 예배하길래 교회 다님두???
내 말에 틀린데 있으무 구체적을르 어디 틀렛다구 지적으 합소...무슨 암솔이기느....
그렇게 믿음이 강한 당신으느 그래무 죽으무 천국으 무조건 감두??? 그런 확실한 믿음이있슴두??
내 말에 틀린데 있으무 구체적을르 어디 틀렛다구 지적으 합소...무슨 암솔이기느....
그렇게 믿음이 강한 당신으느 그래무 죽으무 천국으 무조건 감두??? 그런 확실한 믿음이있슴두??
예수가 살던 당시에는 예배당이란게 없었음다.
당연히 ~
기독교인들이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진리인 것 마냥 여기는 성경 책도 없었슴다.
예배당도 없었고 성경책도 없었고 ~ ㅎ
불교도 마찬가지. ~
석가가 살던 당시에는 사찰이 없었고 불경도 당연히 없었슴다.
석가와 예수의 말씀"만 있었죠 . ^^
음~
인간의 종교행위는,
개인의 내면의 요구에 의해 일어나고 사적인 문제로 귀결되는 것이지만 ,
종교의 기능이 사회적 집단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
존속을 위해 제도와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슴다.
없지만 ,,~
그렇다해서 ~
종교가 곧 , 제도! 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내 말은 ~
종교행위에 있어서 제도가 요청되지만 , 제도가 곧 종교일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
제도는 종교의 방편일 뿐이다.!!!!!!!!!!! ~~~~~~~~~~
다시말해서 ~
절깐에 앉아있다고 곧 불교인일 수는 없는 것이고 ~
교회를 나간다 해서 곧 기독교인일 수는 엄따.!!!!!!! 이거죠 ~ ㅎ
으음~
생
략
생
략
.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교회를 안나가면 ,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고 죄받는건 아닐까 !!!! ?? 요렇게 겁 먹지는 말자 ! . 입니다. ~ ㅋ
그리고 ~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고 떠벌이는 쒜이들 ! 에게는 ~
하와이는 니나 가라 !~ (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 버전 ~ ) 고 , 해주자는 겜다. ~ ^^
당연히 ~
기독교인들이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진리인 것 마냥 여기는 성경 책도 없었슴다.
예배당도 없었고 성경책도 없었고 ~ ㅎ
불교도 마찬가지. ~
석가가 살던 당시에는 사찰이 없었고 불경도 당연히 없었슴다.
석가와 예수의 말씀"만 있었죠 . ^^
음~
인간의 종교행위는,
개인의 내면의 요구에 의해 일어나고 사적인 문제로 귀결되는 것이지만 ,
종교의 기능이 사회적 집단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
존속을 위해 제도와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슴다.
없지만 ,,~
그렇다해서 ~
종교가 곧 , 제도! 는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내 말은 ~
종교행위에 있어서 제도가 요청되지만 , 제도가 곧 종교일 수는 없다.
어디까지나 ~~~~
제도는 종교의 방편일 뿐이다.!!!!!!!!!!! ~~~~~~~~~~
다시말해서 ~
절깐에 앉아있다고 곧 불교인일 수는 없는 것이고 ~
교회를 나간다 해서 곧 기독교인일 수는 엄따.!!!!!!! 이거죠 ~ ㅎ
으음~
생
략
생
략
.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교회를 안나가면 ,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고 죄받는건 아닐까 !!!! ?? 요렇게 겁 먹지는 말자 ! . 입니다. ~ ㅋ
그리고 ~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고 떠벌이는 쒜이들 ! 에게는 ~
하와이는 니나 가라 !~ ( 영화 친구에서 장동건 버전 ~ ) 고 , 해주자는 겜다. ~ ^^
예수님이 살던 시절에 성경이 있었습니다...구약도 성경에 일부분입니다...흠....
1.여기선 쉼터가 하나님의 아버지시오 여기에도 하나님이 있다고 할때말이.
2.그래서 쉼터를 따르시길.
3.아무리 뭐라해도 쉼터의말을 안들으면 목따버립니다.
2.그래서 쉼터를 따르시길.
3.아무리 뭐라해도 쉼터의말을 안들으면 목따버립니다.
총결 잘 했수. ㅎㅎ
아징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피곤한 공부를 억지로 하시느라고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런데 님의 말처럼 속으로 믿고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죠...
그런데 왜 성경책을 읽어야 하나면 그 책속에 모든 비밀이 숨어있으니까요..
성령님이 함꼐 하시지 않으면 즉 하나님이 뜻을 알게 하시지 않으면 그냥 봐서는 누구도 그 뜻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책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깊고 오묘한 뜻이 포함되여 있는지 모릅니다.
집에 찾아다니면서 성경가르치는 사람은 주의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지 모를때에는 하나님한테 기도해보세요.. 대화를 하는거죠..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아징님의 생활속에 축복이 있으시길,,,,
절대 님을 미워하시거나 원망하시지 않을것입니다..
피곤한 공부를 억지로 하시느라고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런데 님의 말처럼 속으로 믿고 있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죠...
그런데 왜 성경책을 읽어야 하나면 그 책속에 모든 비밀이 숨어있으니까요..
성령님이 함꼐 하시지 않으면 즉 하나님이 뜻을 알게 하시지 않으면 그냥 봐서는 누구도 그 뜻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책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깊고 오묘한 뜻이 포함되여 있는지 모릅니다.
집에 찾아다니면서 성경가르치는 사람은 주의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지 모를때에는 하나님한테 기도해보세요.. 대화를 하는거죠..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는 아징님의 생활속에 축복이 있으시길,,,,
절대 님을 미워하시거나 원망하시지 않을것입니다..
헉~~!!이런 !!!제 부모나 잘 모시지!!!나느 제 부모두 모르구
교회 푹빠진 사람 보무 진짜 이해 아이 데짐..
교회 푹빠진 사람 보무 진짜 이해 아이 데짐..
맞수다
기독교전에 부모가 있으니
하나님위에 부모가 있다는걸 다들 명심해야 똑똑이!!!
기독교전에 부모가 있으니
하나님위에 부모가 있다는걸 다들 명심해야 똑똑이!!!
기독교 믿는 사람으느 완전 제 부모가
저를 낳은것두 다 하느님 덕분이라구 생각하니깐
그기에 다른 말 해두 뭐가 귀에 들어가겟씀니까.
그냥 그런 사람보무 정신 진짜 한절반 이상하단데.
그리구는 교회안 다니는 사람들 보구는 불쌍하단지
머이란지 하메~~~
저를 낳은것두 다 하느님 덕분이라구 생각하니깐
그기에 다른 말 해두 뭐가 귀에 들어가겟씀니까.
그냥 그런 사람보무 정신 진짜 한절반 이상하단데.
그리구는 교회안 다니는 사람들 보구는 불쌍하단지
머이란지 하메~~~
몇번이고 문을 두드려 사람 어까라 가면서 교회에서 온사람들이 있수다
하나님을 믿게 하려는데 우선 인류의 진화론을 부정하려 하더군...진화론을 믿는가 어쩌냐하면서
우선 정중하게 인사하고 진화론쪽을 선택해서 반박했더니 귀신의 말에 반박을 못하고 오히려 질문만 하다가 그냥 돌아가든데... ...
목사와도 그냥 기독교 실체를 짝 널어놓으면 반박을 못한다는...
기독교사람들의 사상보다 한수위인 사상을 가지면 하나님 아니라 그보다 더큰 존재가 마음에 있게된다는것이오
하나님을 믿게 하려는데 우선 인류의 진화론을 부정하려 하더군...진화론을 믿는가 어쩌냐하면서
우선 정중하게 인사하고 진화론쪽을 선택해서 반박했더니 귀신의 말에 반박을 못하고 오히려 질문만 하다가 그냥 돌아가든데... ...
목사와도 그냥 기독교 실체를 짝 널어놓으면 반박을 못한다는...
기독교사람들의 사상보다 한수위인 사상을 가지면 하나님 아니라 그보다 더큰 존재가 마음에 있게된다는것이오
진화론두 딱 맞는지는 100%는 장담못하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책이나 교재들이 진화론을
위주로 편찬하고 지지률이 다른 학설에 비해 압도적이니깐 방법없으나 신의 인류창조론보다는 백배
천배 정확하구 믿음직 스럽다는것.
위주로 편찬하고 지지률이 다른 학설에 비해 압도적이니깐 방법없으나 신의 인류창조론보다는 백배
천배 정확하구 믿음직 스럽다는것.
기독교를 믿게하려면 인간의 력사구 진화론이구 과학이구 이거다 믿지 말라는것이오
진화론이 100프로 장담못한다고 하기오 기독교의 하나님 존재는 10프로도 장담못한드는것을
아주 시원스레 반박할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기독교의 그어떤정신보다 한수위지요
진화론이 100프로 장담못한다고 하기오 기독교의 하나님 존재는 10프로도 장담못한드는것을
아주 시원스레 반박할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기독교의 그어떤정신보다 한수위지요
여기서는 귀신님과 저의 생각이 일치하군요..
ㅎㅎ
ㅎㅎ
인류사회가 인정하도다...
저 보다못해 한마디만 하는데 님들 금식이란 단어의 심각성 아십니까? 믿음 하나로써 금식하는데 적어서 하루. 더나가서 3일. 또 5일.일주일(7일) 어떤목사는 40일 하는경우두 있는데... 이모든건 사실이고. 믿음없이 할수있겠읍니까? 그러한 믿음이 있기에 또한 거두는것두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 어느한 종교.혹은 그 종교의 신자에대해서 평가할려면 먼저 그 종교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인도 요가하는 사람들도,40일 정도는 눈깜빡않고 단식하고,
방법만 알면 보통 사람도 15일 단식은 문제없는데,
그게 뭐 믿음과 관계있다고 생각합니까?
믿음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금식을 부정하는게 아닌 사람이
한마디 하고 갑니다.ㅎ
방법만 알면 보통 사람도 15일 단식은 문제없는데,
그게 뭐 믿음과 관계있다고 생각합니까?
믿음을 부정하는게 아니고, 금식을 부정하는게 아닌 사람이
한마디 하고 갑니다.ㅎ
가라가! 미췬 색히.
음....저두 전에 교회에 한동안 나갔었는데 웬지 저랑 맞지안는다는 느낌에 그만두고,불교에 접하게되였는데 그나마 불교가
저랑 더 맞는다는생각에 현재는 나름 마음적으로 불교를 더 신봉하고있습니다...왜냐면,기독교는 다른사람들한테 막 믿으라고하는
그부분이 넘 싫었는데.불교는 굳이 선교활동을 하지않더라구요.그면이 맘에 쏙들었고....하여튼,절을 매일같이 찾는 절실한 불자
는 아니지만,나름 누가 종교가뭐냐고 물으면,감히 불교라고 대답합니다....불교든,기독교든,열씨미 착하게 살라는 말씀이시니까,
좋은건 섭취하면서 공존,공생하는게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더 맞는다는생각에 현재는 나름 마음적으로 불교를 더 신봉하고있습니다...왜냐면,기독교는 다른사람들한테 막 믿으라고하는
그부분이 넘 싫었는데.불교는 굳이 선교활동을 하지않더라구요.그면이 맘에 쏙들었고....하여튼,절을 매일같이 찾는 절실한 불자
는 아니지만,나름 누가 종교가뭐냐고 물으면,감히 불교라고 대답합니다....불교든,기독교든,열씨미 착하게 살라는 말씀이시니까,
좋은건 섭취하면서 공존,공생하는게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信基督教的全是他妈的神经病死了把你们一个一个都钉在十字架上
하나님을 옳게 믿으려면 꼭 교회는 가야 합니다.비록 하나님은 어디에나 다 계시다고해서 교회가 필요 없다 생각하는데 이것은 절대로 착각입니다. 하나님과 교회는 분리시킬수가 없습니다.마치 학교와 학생을 분리시킬수 없는것과 같이, 교회에 가서 주의 종들을 통해서 부지런히 배워야 믿음이 성장하고 견고해질수가 있습니다.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하나님이 우리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셨고 또 우리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셨고 또 우리를 위하여 제삼일만에 부활하셨고 또 우리를 위하여 승천하셨고 또 우리를 위하여 장차 강림하진다는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믿는것은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천국가기 위한것입니다. 이세상에서 살면 얼마 더 살겠습니까?영원한 천국을 사모해야 합니다.그대신 또 이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믿으면 더 보람찬 인생을 살수있고 어려울때나 기쁠때나 항상 감사할수가 있고 기쁘게 밝게 살수가 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것같이 우리도 사랑을 베풀며 살수가있습니다.예수님믿기를 바랍니다.삶이 더 아름다워지고 보람있을것입니다.
40일단식한다는거는 거짖말이재? 전번에 땐스보니까 이찌하시두 아이먹구 두주일밖에 견지못했다던데.
다른사람들이아이볼때 가만히 안빵이랑먹겠지무
다른사람들이아이볼때 가만히 안빵이랑먹겠지무
기독교를 선전하는 사람들 그 의력 탄복하지만...
내 친구는 딱 한마디 말로 그들을 돌려보냈슈.
<<저는 공산주의을 믿습니다>>___ 라고...
내 친구는 딱 한마디 말로 그들을 돌려보냈슈.
<<저는 공산주의을 믿습니다>>___ 라고...
신앙은 자유입니다.. 기독교가 좋구 나쁘구 론할순 없지만
기독교에 가입해라구 선전활동 그만햇슴합니다....
신오오꾸보역에 가면 한국분들 날리가 낫어요.. 교회에
오라구.... 믿는 사람은 안 불러두 갈껍니다...
넘 부르면 역효과를 가져올수 잇어요....
크리스찬들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
기독교에 가입해라구 선전활동 그만햇슴합니다....
신오오꾸보역에 가면 한국분들 날리가 낫어요.. 교회에
오라구.... 믿는 사람은 안 불러두 갈껍니다...
넘 부르면 역효과를 가져올수 잇어요....
크리스찬들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시는데요... 저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
福神님글읽고------------------------------------------------------------------------------------
신앙은 개개인의 자유 이구 . 일본에서 힘들구 어렵구 외롭게 생활하다 보면 , 예수를 믿는것두 이해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신앙은 개개인의 자유 이구 . 일본에서 힘들구 어렵구 외롭게 생활하다 보면 , 예수를 믿는것두 이해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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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가짜의 표준이 뭡니까 ?서로 자기 교회가 정당하다고 하면 어느걸 믿어야 합니까
저절로 찾아봐라면 요해도 해봐야 하는데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니요
불이익이라도 당한게 있는지요.성경의 선교해라는 성경구절을 받들어 열심히 비오고 바람불어도 전도하는 사람들인데
가끔 자살하는 것도 막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했다고 자신들을 고무격려하면서 전도하는데 ...
왜 이사람이 이렇게 물구늘어지는가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에호바쇼으닝에서 배우는 사람으로 2년 다녔는데
별로 나쁜건 없었어요.생일쉬지 않고 수혈받지 않고 등등 꼭 그렇게까지 해야되는지 꼭 전도를 그렇게 열심해야 하는지
아직 그렇게 행동을 못하고 너무 푹 빠진 사람으로 보이긴 싫어서 잠시 쉬고 랭담하게 멀리한지 오래지만 .
모든 종류가 다른 각자 기독교 여러 가지들이 여호와증인들만 이단이라고 성경에도 없는 말로 비호하는 느낌은 받았어요.
정치에도 참여하지 않고 교회월급같은거 없으며 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여호와증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인의 추상적인 설명아니라 성경전부의 뜻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그리고 행동에 옮길려고 하는 유일한
교회인데말입니다.물론 전 아직 행동에는 옮기지 못하지만 그 행동들이 틀렸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제가 너무 현실적이라
아직 너무 욕심이 많아서라 그렇지 성경에 대해 요해를 깊게 할수 있게 도와주고 함께 해줬던 여호와증인한테 많이 감사합니다.
(생일쉬지않고 수혈받지 않는다고 이단이라고 단정해버릴 사람있을지도 몰라서 그 이유를 설명드리자면 성경의 생일쉬는 장면
두곳이 기록되였는데 모두 권력자들이 첩의 말로 성실한 부하를 머리자르는 등 참극으로부터 생일은 좋지 않은 거로 기록되고
해서 그리고 케익에 초불에 형식적인 기도 등등은 안한다는것 나름대로 정당한 이유이고 그렇다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좋은건
일년하루 생일이 아니라 줄곧 매일매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생각방식이라고 해석하구요.
일본에서 수혈때문에 큰 파문이 일어난적있어요.여호와증인은 피를 수혈받지 않는데 두 부부가 다 여호와증인이였는데.자식이
아주 어린 나이에 수혈해야된다는게 그 교의때문에 수혈받지 않겠다고 그 부모님들이 한것때문에 어린 아이가 죽었다고 뉴스도
나오고 그랬어요.그런데 수혈을 해서 생명을 살릴수 있었는가 얼마난 건강한 몸으로 살수 있었는가 반문해옵니다.
그리고 요즘은 피를 수혈하지 않고서도 대체의료법이 나왔습니다. 독일의학에서 전문 여호와증인들을 위해 발달된 의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수혈을 거부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싶은 독일의사들 때문이였지요.정식여호와증인들은 품에
수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서를 갖고딥니다. 혹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부득불 혼미상태에 병원에 실려갈 때를 대비해서.그리고
긴급연락처가 있는데 조직에서 수혈일 필요할때 대체의학을 조달하는 등등 책임자가 있어요.물론 꼭 수혈해야 하는 순간이
한사람에게 꼭 있는건 아니니깐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다른사람보기엔 수혈거부해서 생명이 왔다갔다한다면 엄중한 문제라고
볼수 있습니다.어차피 한번 죽는 생명이라고 여호와증인들은 이해합니다.그렇지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자 하나님의 말씀
을 높이 받들어 .피를 수혈받지 않겠다고 노력하는것입니다.지금 살아있는 생명도 소중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주길
더 바라기때문이라고 합니다.설명간단히 할려고 했는데 언변이 좋지않아서 조리없이 문장만 길어진것만 같아요.
그리고 저의 고모이야기인데 출산할때 수혈받았는데 그 후로 종합병으로 줄곧 앓다가 세상떳어요.수혈받아서 살았다면 감사한데
종합병은 별로네요.될수록이면 꼭 수혈해야 된다는 그런 경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지금의 저로서는 살고싶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직 정식 여호와증인으로는 될수 없는가봅니다.수혈받지 않겠다는 그런 견강한 용기 신념이 너무 나약한가봅니다.)
신앙은 개개인의 자유 이구 . 일본에서 힘들구 어렵구 외롭게 생활하다 보면 , 예수를 믿는것두 이해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신앙은 개개인의 자유 이구 . 일본에서 힘들구 어렵구 외롭게 생활하다 보면 , 예수를 믿는것두 이해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를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구 집에 찾아오는 선교하는 사람은
대부분이 「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이기 때문에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이유는 혼자서
찾아 보기 바랍니다. 꼭 마음에 새겨두구 , 확인 해서 랑패가 없도록 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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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ホバの証人」이라는 가짜 기독교(천주교)---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가짜의 표준이 뭡니까 ?서로 자기 교회가 정당하다고 하면 어느걸 믿어야 합니까
저절로 찾아봐라면 요해도 해봐야 하는데 절때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니요
불이익이라도 당한게 있는지요.성경의 선교해라는 성경구절을 받들어 열심히 비오고 바람불어도 전도하는 사람들인데
가끔 자살하는 것도 막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했다고 자신들을 고무격려하면서 전도하는데 ...
왜 이사람이 이렇게 물구늘어지는가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에호바쇼으닝에서 배우는 사람으로 2년 다녔는데
별로 나쁜건 없었어요.생일쉬지 않고 수혈받지 않고 등등 꼭 그렇게까지 해야되는지 꼭 전도를 그렇게 열심해야 하는지
아직 그렇게 행동을 못하고 너무 푹 빠진 사람으로 보이긴 싫어서 잠시 쉬고 랭담하게 멀리한지 오래지만 .
모든 종류가 다른 각자 기독교 여러 가지들이 여호와증인들만 이단이라고 성경에도 없는 말로 비호하는 느낌은 받았어요.
정치에도 참여하지 않고 교회월급같은거 없으며 봉사활동 열심히 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여호와증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추상적인 개인의 추상적인 설명아니라 성경전부의 뜻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그리고 행동에 옮길려고 하는 유일한
교회인데말입니다.물론 전 아직 행동에는 옮기지 못하지만 그 행동들이 틀렸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제가 너무 현실적이라
아직 너무 욕심이 많아서라 그렇지 성경에 대해 요해를 깊게 할수 있게 도와주고 함께 해줬던 여호와증인한테 많이 감사합니다.
(생일쉬지않고 수혈받지 않는다고 이단이라고 단정해버릴 사람있을지도 몰라서 그 이유를 설명드리자면 성경의 생일쉬는 장면
두곳이 기록되였는데 모두 권력자들이 첩의 말로 성실한 부하를 머리자르는 등 참극으로부터 생일은 좋지 않은 거로 기록되고
해서 그리고 케익에 초불에 형식적인 기도 등등은 안한다는것 나름대로 정당한 이유이고 그렇다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좋은건
일년하루 생일이 아니라 줄곧 매일매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생각방식이라고 해석하구요.
일본에서 수혈때문에 큰 파문이 일어난적있어요.여호와증인은 피를 수혈받지 않는데 두 부부가 다 여호와증인이였는데.자식이
아주 어린 나이에 수혈해야된다는게 그 교의때문에 수혈받지 않겠다고 그 부모님들이 한것때문에 어린 아이가 죽었다고 뉴스도
나오고 그랬어요.그런데 수혈을 해서 생명을 살릴수 있었는가 얼마난 건강한 몸으로 살수 있었는가 반문해옵니다.
그리고 요즘은 피를 수혈하지 않고서도 대체의료법이 나왔습니다. 독일의학에서 전문 여호와증인들을 위해 발달된 의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수혈을 거부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싶은 독일의사들 때문이였지요.정식여호와증인들은 품에
수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서를 갖고딥니다. 혹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부득불 혼미상태에 병원에 실려갈 때를 대비해서.그리고
긴급연락처가 있는데 조직에서 수혈일 필요할때 대체의학을 조달하는 등등 책임자가 있어요.물론 꼭 수혈해야 하는 순간이
한사람에게 꼭 있는건 아니니깐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다른사람보기엔 수혈거부해서 생명이 왔다갔다한다면 엄중한 문제라고
볼수 있습니다.어차피 한번 죽는 생명이라고 여호와증인들은 이해합니다.그렇지만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자 하나님의 말씀
을 높이 받들어 .피를 수혈받지 않겠다고 노력하는것입니다.지금 살아있는 생명도 소중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주길
더 바라기때문이라고 합니다.설명간단히 할려고 했는데 언변이 좋지않아서 조리없이 문장만 길어진것만 같아요.
그리고 저의 고모이야기인데 출산할때 수혈받았는데 그 후로 종합병으로 줄곧 앓다가 세상떳어요.수혈받아서 살았다면 감사한데
종합병은 별로네요.될수록이면 꼭 수혈해야 된다는 그런 경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지금의 저로서는 살고싶을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직 정식 여호와증인으로는 될수 없는가봅니다.수혈받지 않겠다는 그런 견강한 용기 신념이 너무 나약한가봅니다.)
님의 말에 동감입니다
의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알겟지만 백퍼센트 자기 자신의 피 가 아닌 이상 수혈하면 다소 부작용이라 할가 간염같은 병이 발생할수 잇습니다 다만 수혈 하면 목숨은 건질수 잇다는 목적 때문에 훗날 다른 병으로 고생한다 해도 방법이 없다고 할가 무시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혈은 저도 동의 하지않습니다
살아두 건강하게 살고 싶지 병든 인생을 질질 살고는 싶지 않습니다
때문에 장기 병환자들은 질병만아니고 정신상으로도 많이 위안이 필요 합니다
글구 우에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견해 알고 잇는대로 얘기 햇지만 어느것이 진짜고 어느것이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가 잇습니까 ? 다윈의 진화론은 말과 같이 학설에 불과 합니다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되엿다는 벽화 력사적 증거 같은건 어디에두 없지 않습니까 추측에 불과하지만 진화론의 이상 더 유력한 증거를 꺼내 부정할수 없으니 정부에서는 이걸로 국민 교육을 진행할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인간이 어디서 왓는가 조차 배워줄수 없다면 정부가 난처 하니깐요
그리고 예수고 하나님이고 하는데 예수가 하나님이란 말씀인지 ...아님 예수가 따로 계시고 하나님이 따로 계신지 통 알수가 없습니다 성구에는 하나님이 나오고 신앙은 예수를 믿어라구 딴 말이 아닙니까?
흔히 기독교 기독교 하는데 기독교가 천주교입니까? 기독교는 프로테스탄트와 가토릭으로 갈라져잇는걸로 알고 잇는데 유럽력사를 보면 흔히 기독교는 통치자들이 나라 통치를 위해 리용한것에 불과하니 이게 하느님의 종교라 할수 잇겟습니까? 진짜루 존재하신다면 이런걸 보고만 잇을순 없겟죠
종교마다 숭배하는 신이 서로 다르니 예수신앙 마리아 신앙 마리아와 사라 신앙 등등이 잇는데 예수만 정확하다면 왜 지금까지 이런 종교들이 이런 신앙이 존재 할수 잇겟습니까
우리 말대로 정확한게 하나라면 진화론처럼 인류기원을 설명할수 잇는건 이것뿐이라고 치면 정확하고 옳바른 종교는 딱 하나만 존재해야 하지 않겟습니까
최후로 한가지는 예수 사진을 보면 동양 사람의 얼굴두 아니지요 이건 제 개인의 궁금증인데 불교의 불상같은건 평상시 많이 봐서 습관돼서 별로 잘 모르겟지만 예수는 서방사람얼굴인데 왜 우리와 닮지도 않은 사람을 신앙할수 잇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나는 내 자신이 줄곧 무종교자라고 생각 하구 다들 그런가 햇더니 오늘정말 벤쿄니 나리마시다!
의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알겟지만 백퍼센트 자기 자신의 피 가 아닌 이상 수혈하면 다소 부작용이라 할가 간염같은 병이 발생할수 잇습니다 다만 수혈 하면 목숨은 건질수 잇다는 목적 때문에 훗날 다른 병으로 고생한다 해도 방법이 없다고 할가 무시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혈은 저도 동의 하지않습니다
살아두 건강하게 살고 싶지 병든 인생을 질질 살고는 싶지 않습니다
때문에 장기 병환자들은 질병만아니고 정신상으로도 많이 위안이 필요 합니다
글구 우에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견해 알고 잇는대로 얘기 햇지만 어느것이 진짜고 어느것이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가 잇습니까 ? 다윈의 진화론은 말과 같이 학설에 불과 합니다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되엿다는 벽화 력사적 증거 같은건 어디에두 없지 않습니까 추측에 불과하지만 진화론의 이상 더 유력한 증거를 꺼내 부정할수 없으니 정부에서는 이걸로 국민 교육을 진행할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인간이 어디서 왓는가 조차 배워줄수 없다면 정부가 난처 하니깐요
그리고 예수고 하나님이고 하는데 예수가 하나님이란 말씀인지 ...아님 예수가 따로 계시고 하나님이 따로 계신지 통 알수가 없습니다 성구에는 하나님이 나오고 신앙은 예수를 믿어라구 딴 말이 아닙니까?
흔히 기독교 기독교 하는데 기독교가 천주교입니까? 기독교는 프로테스탄트와 가토릭으로 갈라져잇는걸로 알고 잇는데 유럽력사를 보면 흔히 기독교는 통치자들이 나라 통치를 위해 리용한것에 불과하니 이게 하느님의 종교라 할수 잇겟습니까? 진짜루 존재하신다면 이런걸 보고만 잇을순 없겟죠
종교마다 숭배하는 신이 서로 다르니 예수신앙 마리아 신앙 마리아와 사라 신앙 등등이 잇는데 예수만 정확하다면 왜 지금까지 이런 종교들이 이런 신앙이 존재 할수 잇겟습니까
우리 말대로 정확한게 하나라면 진화론처럼 인류기원을 설명할수 잇는건 이것뿐이라고 치면 정확하고 옳바른 종교는 딱 하나만 존재해야 하지 않겟습니까
최후로 한가지는 예수 사진을 보면 동양 사람의 얼굴두 아니지요 이건 제 개인의 궁금증인데 불교의 불상같은건 평상시 많이 봐서 습관돼서 별로 잘 모르겟지만 예수는 서방사람얼굴인데 왜 우리와 닮지도 않은 사람을 신앙할수 잇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나는 내 자신이 줄곧 무종교자라고 생각 하구 다들 그런가 햇더니 오늘정말 벤쿄니 나리마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