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람찾기란에서 일본에서 사기군을 찾아달라는 글 읽고,또 코멘트에 달린 류사한 사건 읽고 피뚝 생각난 한가지 일...
지금껏 의문스러웠던 일 올립니다.
작년에 동경도내지만 딱 어느곳이였던지 기억은 안나구...아마 川口역근처던지 熊谷역 근처던지...
이런 일 있었슴다.
사람만나러 갔는데 약속된 시간까지 한시간남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슴다...
바로 그순간,갑자기 중국사람 중년분,몸이 량쪽으로 퍼진 아줌마 오더니 다짜고짜로 나눈 한마디..
자기가 지금 저쪽켠에 일보러 인츰 갔다와야하니깐 자기 짐 봐달라는것임다...완전히 막무가내짐...
봐달라는것이 아니라 그 짐을 나한테 넘겨주고 꼬리를 뺄 심사로...
<실은 넘 무거워보이는 가방도 아니고,넘 큰 가방도 아니여서 자기가 직접 가지고 일보러 가도 되는데>
진짜 기분이 찜찜했슴다.
내가 중국사람으로 보였는지 중어로...ㅎㅎㅎ
그 짐이 까만 큰 가방이죠...
넘 황당해서 스미마셍...하구 기겁해서 그 자리에서 몸을 피했슴다....
그런데 내 할얘기는 중국대산관 가는길에랑..가끔 이런 아줌마들 많슴다...
빠뤈궁론한 사람,서장문제..교회...그럼 또아닌 사기군인지...
암튼 목적은 다르지만 너무나도 황당한 사람들임다.ㅠㅠㅠ
같은 나라 사람이라 친절이 앞서지만 이런 이상한 사람 만나면 기분이 잡침다...
지금껏 의문스러웠던 일 올립니다.
작년에 동경도내지만 딱 어느곳이였던지 기억은 안나구...아마 川口역근처던지 熊谷역 근처던지...
이런 일 있었슴다.
사람만나러 갔는데 약속된 시간까지 한시간남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슴다...
바로 그순간,갑자기 중국사람 중년분,몸이 량쪽으로 퍼진 아줌마 오더니 다짜고짜로 나눈 한마디..
자기가 지금 저쪽켠에 일보러 인츰 갔다와야하니깐 자기 짐 봐달라는것임다...완전히 막무가내짐...
봐달라는것이 아니라 그 짐을 나한테 넘겨주고 꼬리를 뺄 심사로...
<실은 넘 무거워보이는 가방도 아니고,넘 큰 가방도 아니여서 자기가 직접 가지고 일보러 가도 되는데>
진짜 기분이 찜찜했슴다.
내가 중국사람으로 보였는지 중어로...ㅎㅎㅎ
그 짐이 까만 큰 가방이죠...
넘 황당해서 스미마셍...하구 기겁해서 그 자리에서 몸을 피했슴다....
그런데 내 할얘기는 중국대산관 가는길에랑..가끔 이런 아줌마들 많슴다...
빠뤈궁론한 사람,서장문제..교회...그럼 또아닌 사기군인지...
암튼 목적은 다르지만 너무나도 황당한 사람들임다.ㅠㅠㅠ
같은 나라 사람이라 친절이 앞서지만 이런 이상한 사람 만나면 기분이 잡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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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진짜 말도 안되죠...
가끔 별란사람 다 만나보게됨다...
아쓸해남다.
가끔 별란사람 다 만나보게됨다...
아쓸해남다.
수상한 아줌마네!그럴땐 경찰소다 맡겨라합소~~~
음...무서밨갰슴다..근데 그가방안에 머이있었을까...
요짐 세상엔 착하무 먹히지무.

당해본적은 없는데 일본이 아무리 좋다?해두
중국 사람들이 아무리 바빠두 길에서 본 낯선
사람한테 자기 물건 막 맏긴다는건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