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쪼금 기분이 좋은 일이 있어서 술한잔 마셨더니 기분이 알짜지근 딱 좋다.
그래서 글한편 올려보기로 했다.
사람이 살면서 잊혀지지않는 일들은 참 많다. 그중에서 오늘 말하려고하는분야는,
미스테리라고 해야할까 풀리지않은 수수께끼라 할까,
이 두가지일을 아마 나는 두고두고 잊을수없을것같다.
첫번째일, 벌써 몇년전에 일이지만 나는 어떻게 지인의 소개로 아주 좋은 맨션을 아주 싼가격에 빌리게 되였다.
집구조가 넓고 주방, 목욕실 다 큼직큼직해서 마음에 들었다.
침실하나, 거실2개,난 그집에서 히도리그라시를 시작했다.
문제는 이사를 한 며칠후부터 일이 일어난것이다
저녁마다 이상한 꿈을 꾸는것이다.비몽사몽간에 보이는것은,어떤 남자가 내 몸위에 올라와있고
난 그 남자의 까만 머리칼이 보일뿐이다. 얼굴은 안 보인다. 그냥 어떤 남자가 있다는 느낌뿐이다.ㅠㅠ
그리고 내가 덮은 이불이 파도처럼 출렁이는것이 보인다.
이불이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너무 놀라서 일어날려고 악을 써도 일어나지지않는다. 방안은 전등을 켜구있어서 그모습 그대로 다 보이는데 말이다.
아득바득해서 겨우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딱 새벽 3시다...
그다음날인지 며칠후인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또 비몽사몽간에 어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길다란 여자가 내 침대머리에 앉아있는것이다.
얼굴은 또 나와 등지구 저쪽 거실쪽을 바라보구 앉아있는다.그 와중에도 나는 그 여자보구
넌 누구지하고 물었다.그래도 그 여자는 얼굴도 돌리지않고 대답도 안하고 계속 나를 등지고 앉아있는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또 일어날려고 아득바득해도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방안은 전등이 켜져있고 내집, 내방이
틀림없다.한참을 애를 쓰다가 겨우 일어나게 되여 시계를 보니 또한 딱 새벽 3시인것이다...
이날만은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잘수가 없었다,그래서 아예 거실에 나가서 전등 다 켜놓구 날을 밝혔다...
이 후에도 나는 매일밤 쭉 가위에 시달렸고, 반년후 나는 이집을 떠났다...
두번쨰일,친한 여자친구네집에 놀러갔다가 그집에서 자게 되였다. 침대에 둘이 같이 눕게되였는데
그 애가 나의 오른쪽켠,나는 그애의 왼쪽켠에 누웠다. 밤이 깊어서 이젠 전등 다끄고 잠을 청하는데
누군가가 나의 왼쪽얼굴을 살짝살짝 쳐놓는것이다. 그때 직감은, 누군가가 나의 왼쪽머리맡에 있다는느낌이다.
방안은,지금 내가 누워잇는 그 방이 맞다.전등은 다 껐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방안이 다 보이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분명히 친구도 내 오른켠에 누워있는것이 보인다. 그래서 친구이름을 불렀다. 몇번 불러도 얘가 반응이 없는것이다.
또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덜컥 들어서 움직이려고 애를 썼다.한참 애를 써서 겨우 몸을 움직일수있었는데
친구를 막 흔들어서 깨웠다. 방금전에 니 이름을 수없이 불렀는데 못들었냐고 하니까 자기는 못들었단다.
누가 내 왼쪽얼굴을 자꾸 쳐놓드라고 그러니까 친구가 기겁을 한다. 그런말을 하지말랜다.자기두 혼자 사는데 나중에 어떻게
자냐고...그래서 더 말도 못하고 또 그대로 누워서 잤다...
더 웃기는것은, 며칠후 이 친구가 나한테 전화가 온것이다. 하는말이 자기가 초저녁에 텔레비를 보다가
잠간 잠이 들었는데 뭔가 흰색이 나는 나비같은것이 방안을 날아다니드라는것이다. 티비랑,방안이랑 다 그대로 보이고.
그러면서 내가 전번에 자기보구 한말이 거짓말같지않다는것이다...
나는 기겁을 했고 더이상 얘네집에 자러 가지않았다...
하지만 얘는 이 집에 쭉 오래살았던것같다.
이 두가지일은 내가 직접 겪은것이다. 추호의 거짓도 없다.가끔씩 떠올리는데 그때마다 섬찍하다.
그 맨션,내가 살았던 그 맨션,왜 그렇게 가격이 쌌는지 그전에 그집에 누가 살았는지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지금껏 물어보지도 않았고 알고싶지도 않다.
중요한건 그 집을 나와서부터 다시는 나한테 그런 일이 없었다는것이고, 그것으로 나는 만족한다는것이다...
-끝-
그래서 글한편 올려보기로 했다.
사람이 살면서 잊혀지지않는 일들은 참 많다. 그중에서 오늘 말하려고하는분야는,
미스테리라고 해야할까 풀리지않은 수수께끼라 할까,
이 두가지일을 아마 나는 두고두고 잊을수없을것같다.
첫번째일, 벌써 몇년전에 일이지만 나는 어떻게 지인의 소개로 아주 좋은 맨션을 아주 싼가격에 빌리게 되였다.
집구조가 넓고 주방, 목욕실 다 큼직큼직해서 마음에 들었다.
침실하나, 거실2개,난 그집에서 히도리그라시를 시작했다.
문제는 이사를 한 며칠후부터 일이 일어난것이다
저녁마다 이상한 꿈을 꾸는것이다.비몽사몽간에 보이는것은,어떤 남자가 내 몸위에 올라와있고
난 그 남자의 까만 머리칼이 보일뿐이다. 얼굴은 안 보인다. 그냥 어떤 남자가 있다는 느낌뿐이다.ㅠㅠ
그리고 내가 덮은 이불이 파도처럼 출렁이는것이 보인다.
이불이 오른쪽으로부터 왼쪽으로...
너무 놀라서 일어날려고 악을 써도 일어나지지않는다. 방안은 전등을 켜구있어서 그모습 그대로 다 보이는데 말이다.
아득바득해서 겨우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딱 새벽 3시다...
그다음날인지 며칠후인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또 비몽사몽간에 어떤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길다란 여자가 내 침대머리에 앉아있는것이다.
얼굴은 또 나와 등지구 저쪽 거실쪽을 바라보구 앉아있는다.그 와중에도 나는 그 여자보구
넌 누구지하고 물었다.그래도 그 여자는 얼굴도 돌리지않고 대답도 안하고 계속 나를 등지고 앉아있는다.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또 일어날려고 아득바득해도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방안은 전등이 켜져있고 내집, 내방이
틀림없다.한참을 애를 쓰다가 겨우 일어나게 되여 시계를 보니 또한 딱 새벽 3시인것이다...
이날만은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잘수가 없었다,그래서 아예 거실에 나가서 전등 다 켜놓구 날을 밝혔다...
이 후에도 나는 매일밤 쭉 가위에 시달렸고, 반년후 나는 이집을 떠났다...
두번쨰일,친한 여자친구네집에 놀러갔다가 그집에서 자게 되였다. 침대에 둘이 같이 눕게되였는데
그 애가 나의 오른쪽켠,나는 그애의 왼쪽켠에 누웠다. 밤이 깊어서 이젠 전등 다끄고 잠을 청하는데
누군가가 나의 왼쪽얼굴을 살짝살짝 쳐놓는것이다. 그때 직감은, 누군가가 나의 왼쪽머리맡에 있다는느낌이다.
방안은,지금 내가 누워잇는 그 방이 맞다.전등은 다 껐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방안이 다 보이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분명히 친구도 내 오른켠에 누워있는것이 보인다. 그래서 친구이름을 불렀다. 몇번 불러도 얘가 반응이 없는것이다.
또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덜컥 들어서 움직이려고 애를 썼다.한참 애를 써서 겨우 몸을 움직일수있었는데
친구를 막 흔들어서 깨웠다. 방금전에 니 이름을 수없이 불렀는데 못들었냐고 하니까 자기는 못들었단다.
누가 내 왼쪽얼굴을 자꾸 쳐놓드라고 그러니까 친구가 기겁을 한다. 그런말을 하지말랜다.자기두 혼자 사는데 나중에 어떻게
자냐고...그래서 더 말도 못하고 또 그대로 누워서 잤다...
더 웃기는것은, 며칠후 이 친구가 나한테 전화가 온것이다. 하는말이 자기가 초저녁에 텔레비를 보다가
잠간 잠이 들었는데 뭔가 흰색이 나는 나비같은것이 방안을 날아다니드라는것이다. 티비랑,방안이랑 다 그대로 보이고.
그러면서 내가 전번에 자기보구 한말이 거짓말같지않다는것이다...
나는 기겁을 했고 더이상 얘네집에 자러 가지않았다...
하지만 얘는 이 집에 쭉 오래살았던것같다.
이 두가지일은 내가 직접 겪은것이다. 추호의 거짓도 없다.가끔씩 떠올리는데 그때마다 섬찍하다.
그 맨션,내가 살았던 그 맨션,왜 그렇게 가격이 쌌는지 그전에 그집에 누가 살았는지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지금껏 물어보지도 않았고 알고싶지도 않다.
중요한건 그 집을 나와서부터 다시는 나한테 그런 일이 없었다는것이고, 그것으로 나는 만족한다는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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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분죠맨션이였던 같슴더ㅠㅠ
가위눌렸었네요.
근데 사고가 생겼었던 집은 부동산에서 얘기해줘야되는게 도리가 아닌가요.
전.. 귀신 본적은 없지만 가위눌린적은 여러번 있었어요.
하얀 잠옷에 기다란 검은머리 여자가 오른쪽 옆에 붙어누워서 떨어지지 않은적이 두세번..
근데 사고가 생겼었던 집은 부동산에서 얘기해줘야되는게 도리가 아닌가요.
전.. 귀신 본적은 없지만 가위눌린적은 여러번 있었어요.
하얀 잠옷에 기다란 검은머리 여자가 오른쪽 옆에 붙어누워서 떨어지지 않은적이 두세번..
글쎄말임더, 그쪽도 얘기안했고 나도 안 물어봤으니
아직까지는 그냥 수수께끼같은 집임더...
아직까지는 그냥 수수께끼같은 집임더...
소문으로만 듣던 낮술을 하신겁니까?^^
그렇다할수도 있고,
그런같기두 하고 잘 모르겠심더.^^
그런같기두 하고 잘 모르겠심더.^^
저두 맨날 가위눌려요 어릴때부터 유벌나게 ㅎㅎ 다보이는데 움직여지지않구 목청높여 웨칠려구 해두 소리가 안나가구 ㅎㅎ
근데 사람이 보이는건 없엇슴다
일본에선 자살이거나 피살사건이 생긴 집은 새로운입주자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잇슴다
아주 싸거나 할땐 꼭무슨 리유가 잇을검다 공동묘지가 보이는 집이람두 아주 쌀검다 ㅎㅎ
근데 사람이 보이는건 없엇슴다
일본에선 자살이거나 피살사건이 생긴 집은 새로운입주자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의무가 잇슴다
아주 싸거나 할땐 꼭무슨 리유가 잇을검다 공동묘지가 보이는 집이람두 아주 쌀검다 ㅎㅎ
아쓸해나네...
아 그리고 아래 강아지와사람에 관한 글에서 님의 댓글보구 영화 Eight Below를 어제저녁에 보구 두시간동안 눈물찔찔짜메 잘 봣슴다 내 저런 영화 젤 좋아한담말임다 ㅎㅎ
개들이 넘 총명하구 인정스러바서 먹이를 사냥해서는 몸이 아픈 동료들에게 양보하구 동료의 죽음을 같이 슬퍼하구 저런건 어떻게 찍엇을가 참 넘 대단함다 ㅎㅎ
주새없이 여기와서 주절거리구 감다 ㅎㅎ
개들이 넘 총명하구 인정스러바서 먹이를 사냥해서는 몸이 아픈 동료들에게 양보하구 동료의 죽음을 같이 슬퍼하구 저런건 어떻게 찍엇을가 참 넘 대단함다 ㅎㅎ
주새없이 여기와서 주절거리구 감다 ㅎㅎ
이런 주새는 언제든지 환영임당 ㅎㅎ
보구두 봤는지 안봤는지 뒤에서 수염을 쓱 쓸구가는것보다는
12배 낫심다 ^^
보구두 봤는지 안봤는지 뒤에서 수염을 쓱 쓸구가는것보다는
12배 낫심다 ^^
와케아리 만션에 들엇군요.그런덴 절대로 들어가지 말아야지.암튼 지금은 괜찮다니 잘됏슴다.
그런거 민감한 분인가봅니다.
글구 친구가 흰나비를 봣다는데 옛날에 피뜩 들은 말에 의하면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흰 나비에 들어간다 햇습니다.
이선희 노래에도 그런 구절이 잇재쿠 머임까.<<내곁에서 끝없이 맴도네..그리움을 실어다주네...못다 이룬 님의 사랑이
흰 나비가 되엿나...>> ㅎㅎㅎㅎ
그런거 민감한 분인가봅니다.
글구 친구가 흰나비를 봣다는데 옛날에 피뜩 들은 말에 의하면 사람이 죽어서 영혼이 흰 나비에 들어간다 햇습니다.
이선희 노래에도 그런 구절이 잇재쿠 머임까.<<내곁에서 끝없이 맴도네..그리움을 실어다주네...못다 이룬 님의 사랑이
흰 나비가 되엿나...>> ㅎㅎㅎㅎ
나는 죽으면 천당에 갈려구하는데
나비되믄 어찜까?ㅠㅠ
ㅎㅎ
나비되믄 어찜까?ㅠㅠ
ㅎㅎ
천당가서 나비되믄 됨다..내 동미해줄께..대신 난 호랭나빈매..
나도 한번 북경공항부근에 호텔에 묵은적잇는데 . 그날 따라 잠이 안와서 새벽 2시까지 인트넷하다가
그만 저도 몰래 ,불도 다 켜놓고 잠이 들엇는데
갑자기 잠에서 생긴것도 디게 못낫고 ,야한 옷입은 사람이 내침대우로 올러오는데
소리를 지르려고 아무리 쌔서도 소리가 나가지 않고 ,
몸을 일으켜러고 노력해도 ,도저히 말은 안들어서 ...
얼마간 뻐가다가 잠에서 깨낫는데 ,일어나보니 여름에 에어콘 팍 키고 잇는 방안에서
내몸에 완전 땀이 빠긋빠긋...
두번다시 그호텔 가기도 싫더라
그만 저도 몰래 ,불도 다 켜놓고 잠이 들엇는데
갑자기 잠에서 생긴것도 디게 못낫고 ,야한 옷입은 사람이 내침대우로 올러오는데
소리를 지르려고 아무리 쌔서도 소리가 나가지 않고 ,
몸을 일으켜러고 노력해도 ,도저히 말은 안들어서 ...
얼마간 뻐가다가 잠에서 깨낫는데 ,일어나보니 여름에 에어콘 팍 키고 잇는 방안에서
내몸에 완전 땀이 빠긋빠긋...
두번다시 그호텔 가기도 싫더라
미남이신 모양임더ㅎㅎ
잘 읽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일입니다. 우리 아버진 정말 두려워하지않는 그런사람인데 미신도 안믿고...
말하면 쳇 이세상에 무슨 미신이라구...그러는사람이지만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오토바이를 타고 외가집에가다가 정말 귀신밨답니다.
아버지가 오토바이를 몰고가는데 왼지 이전과달리 별랗게 한가닥으로 확 환히 비쳐지면서 자꾸 거기로 따라 가게 되였답니다.
그래서 정지하고 보니 새하얀옷입은 녀자도 딱 정지해 있더랍니다.
그다음 우리 아버지가 또 맞 쫓아가면 그냥 일정한 그 거리를 두고 달리고 정지하면 함께 정지 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머리끼가 곤두서고 그다음 되돌아 오자고하니 오토바이 라이또가 불시로 켜않지고 마사지고 말았답니다.
그다음 땐빵켜고 보니 곧 홈채기 떨어지는 곳이 였답니다.
그래서 우리아버지가 넘 겁이나서 뒤도 안 돌아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웬지 그냥 몸이 떨려 있었습니다.
참 미신이 없다지만 이상한 세상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와서 보니, 그럴땐 나무아미타불을 연속 부르면 된다던데 정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버지 일입니다. 우리 아버진 정말 두려워하지않는 그런사람인데 미신도 안믿고...
말하면 쳇 이세상에 무슨 미신이라구...그러는사람이지만 내가 중학교 2학년때
오토바이를 타고 외가집에가다가 정말 귀신밨답니다.
아버지가 오토바이를 몰고가는데 왼지 이전과달리 별랗게 한가닥으로 확 환히 비쳐지면서 자꾸 거기로 따라 가게 되였답니다.
그래서 정지하고 보니 새하얀옷입은 녀자도 딱 정지해 있더랍니다.
그다음 우리 아버지가 또 맞 쫓아가면 그냥 일정한 그 거리를 두고 달리고 정지하면 함께 정지 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머리끼가 곤두서고 그다음 되돌아 오자고하니 오토바이 라이또가 불시로 켜않지고 마사지고 말았답니다.
그다음 땐빵켜고 보니 곧 홈채기 떨어지는 곳이 였답니다.
그래서 우리아버지가 넘 겁이나서 뒤도 안 돌아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웬지 그냥 몸이 떨려 있었습니다.
참 미신이 없다지만 이상한 세상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와서 보니, 그럴땐 나무아미타불을 연속 부르면 된다던데 정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블---
알았슴다...ㅎㅎ
알았슴다...ㅎㅎ
비공개
어제밤은 아무일도 없었슴다?ㅎㅎ
음~ 잼있다고 말하면 실례같아보이고 ...
암튼 ... 기가세서 나같은 놈은 가위에 않눌리겠는가 했는데 ...
일본와서 처음 6년전에 한번 눌리우고 ...
그후 타치카와에 지금 사는 집에서 한 2년전부터 눌리우기 시작했는데 ...
점점 가위에 깔리우는 차수가 많아지면서 ...
생각하다 생각하다 열받아서 ...
어느하루는 가위에 눌린상태에서 의식적으루
오른쪽주먹에 힘을 천천히 주면서 한번 왼쪽으러 주먹을 휘두르니까
가위에서 플리더라군요 ... (그전엔 플릴때까지 당하고만 있었음 ^^)
그후에 한번 더 깔렸는데 그땐 이미 깔리는것이 알리게 되니까
그냥 전에처럼 주먹에 힘주고 한번 휘둘렀어요 ...
그러니까 그후부터 한번도 깔려본적이 없어요 ㅡ,.ㅡ
암튼 ... 기가세서 나같은 놈은 가위에 않눌리겠는가 했는데 ...
일본와서 처음 6년전에 한번 눌리우고 ...
그후 타치카와에 지금 사는 집에서 한 2년전부터 눌리우기 시작했는데 ...
점점 가위에 깔리우는 차수가 많아지면서 ...
생각하다 생각하다 열받아서 ...
어느하루는 가위에 눌린상태에서 의식적으루
오른쪽주먹에 힘을 천천히 주면서 한번 왼쪽으러 주먹을 휘두르니까
가위에서 플리더라군요 ... (그전엔 플릴때까지 당하고만 있었음 ^^)
그후에 한번 더 깔렸는데 그땐 이미 깔리는것이 알리게 되니까
그냥 전에처럼 주먹에 힘주고 한번 휘둘렀어요 ...
그러니까 그후부터 한번도 깔려본적이 없어요 ㅡ,.ㅡ
다음에는 如意金箍棒 한번 빌려줍소 ㅎㅎ
야밤에 이글 읽구. 잘자기는 다~ 글렀군. 휴......
나뚜 어제밤은 불 다 켜놓구 잤슴다.ㅠㅠ
으제 내동미 내말듣구 궁금해서 이글보다가 하마트면 못잘번했단데 .. 쩝~
그정도까진 아니갯는데 ㅡㅡ;;
암튼 난 겁이없어서 -_-;;
降魔除妖는 손오공이 직업이래서 (ㅡㅅㅡ)
그정도까진 아니갯는데 ㅡㅡ;;
암튼 난 겁이없어서 -_-;;
降魔除妖는 손오공이 직업이래서 (ㅡㅅㅡ)
그램 내 부를땐 데까닥 와주시는거지 예?ㅎㅎ
저두 옛날에 님처럼 낮잠을자도 내방문열어놓은데로,엄마랑 이모랑 얘기하는거 다보이고 말하는것도 다들리는데 눈뜨고 당하고.
근데 그때 내가 당뇨로 몸이 많이 약해져있을무렵....무당들말씀에 의하면 몸이 허약해졌을때 귀신들이 치고들어온다던데..
그래서인지,,,그때 유독 많이 가위에 눌렸던것같습니다.세상에는 참 미스테리들이 많은것같네요..않믿자니 현실이 가만놔두지
않고,믿자니 100% 확신은 없구.....누기나 죽어봐야 알텐데,죽은자가 산자에게 알려줄수도없는일이고...
아마 산자에게 알리려고 아등바등하는게,우리가 가위눌렸을때,좀 도와달라 옆사람한테 애발제발해도 옆사람들은 눈치못채는
그런상황이 아닐가 내혼자 생각해봄다....여기 쉼터에 기이한 현상란을 따로 맹글었씀좋갰씀다...
근데 그때 내가 당뇨로 몸이 많이 약해져있을무렵....무당들말씀에 의하면 몸이 허약해졌을때 귀신들이 치고들어온다던데..
그래서인지,,,그때 유독 많이 가위에 눌렸던것같습니다.세상에는 참 미스테리들이 많은것같네요..않믿자니 현실이 가만놔두지
않고,믿자니 100% 확신은 없구.....누기나 죽어봐야 알텐데,죽은자가 산자에게 알려줄수도없는일이고...
아마 산자에게 알리려고 아등바등하는게,우리가 가위눌렸을때,좀 도와달라 옆사람한테 애발제발해도 옆사람들은 눈치못채는
그런상황이 아닐가 내혼자 생각해봄다....여기 쉼터에 기이한 현상란을 따로 맹글었씀좋갰씀다...
예형님이 꼭 무당같습더 ㅎㅎ
한국점집 한 5곳가는데마다,날보구 28살에 무당된다햇찜...어떤 무당할매는 내보구 일당 1만엔씩 주갰으니까
자기 신딸로 들어와서 굿이랑 같이 뛰자했씸다...내 꿈이 기가막히게 잘맞아서,친구들이..막 봐달라할때문
답답함다...결국에 서른인데.아직 무당이아이짐...내 28살때 얼매 조마조마하게 보냇따구..무당될까봐.
자기 신딸로 들어와서 굿이랑 같이 뛰자했씸다...내 꿈이 기가막히게 잘맞아서,친구들이..막 봐달라할때문
답답함다...결국에 서른인데.아직 무당이아이짐...내 28살때 얼매 조마조마하게 보냇따구..무당될까봐.
나도 가위에 눌렸을때 나무아미타블 하고 속으로 외우니까 더세게 눌이웁데다 ...
그레서 가위에 눌렷을땐 스미마센 하면 인츰풀린다 하니까 ,,무턱대고 스미마센 스미마센.....
하니까 인츰 풀렸습다 ,,,,
그레서 가위에 눌렷을땐 스미마센 하면 인츰풀린다 하니까 ,,무턱대고 스미마센 스미마센.....
하니까 인츰 풀렸습다 ,,,,
담번엔 주여~~~ 하구설 예수불려봅쇼 ㅋㅋㅋㅋ
입찢어지는가 햇슴다 -_-;;
입찢어지는가 햇슴다 -_-;;
캬캬캬...내 우에서 글읽다가 심각히 내려왔는데..<스미마센>에 뻥 터져서 잘것같잼다..혼자 좋아서 웃찜.지금.
아마 霊感이 강한 사람인거 같아요 일본사람들한테서 이런 귀신얘기를 잘 듣군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얘기랑 귀신영화랑 좋아하는 편이라는 , 그건 그렇고 맑은 기품님은 매일밤마다 잠두 못자구 당하는게 고통스러웠겠네요
매일 집에 들어가기 싫었슴다.
침대에 딱 누우면 바로 정면으로 보이는게 오시이레(일본식 수납공간)인데
항상 그안에 뭔가 있는것같다는 느낌이 듭디다.
그리고 화장실하고 목욕탕도 왜 그렇게 들어갈때마다 오싹하든지...
침대에 딱 누우면 바로 정면으로 보이는게 오시이레(일본식 수납공간)인데
항상 그안에 뭔가 있는것같다는 느낌이 듭디다.
그리고 화장실하고 목욕탕도 왜 그렇게 들어갈때마다 오싹하든지...
맘 단단히 잡수쇼...우리도 죽어서 한이맺히면 귀신된다고 생각하면 괜찮슴다..우리는 할말이 있어서
구천에서 맴도는데..사람들이 우릴 무턱대고 무서바하믄 얼매 속상하갯씀다..
구천에서 맴도는데..사람들이 우릴 무턱대고 무서바하믄 얼매 속상하갯씀다..
예형님이 요기를 쪽 점검하고 가셨넹.
수고했심다.^^
수고했심다.^^

UR경우에는 2년동안 원래 집세의 절반가격으루 빌려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