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전차안에서 겪고 보고 들은것 간단한 서술식으로 적슴다...주제는 독자들로부터...
都営三田線전차안에서
내 곁에 한사람 건너서 빨간 가방을 안고 3십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앉아있다.
게임 노는지,멜 보내는지...암튼 마나모도를 설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삐삐하며 누르는데 유달리 신경 거슬린다...
막 가슴을 갈기갈기 찢기라도 한것처럼...
아난운서 벌써 차안에서 핸드폰을 마나모도로 놓고,통화는 삼가해달라는 말씀 이젠 세번째인가...
마중켠 6십대 아바이,모습이 정치계의 품격을 드러낸다..거의 십분째 그 여성한테 시선을 떼지 않고 바라보다가...
끝내는 주위기 들을수있도록 엄엄한 목소리로 마나모도를 설정해주세요...라고 한마디 했슴.
결과 여자는 완전히 무시한채 그냥 삐삐 소리내며,사원가방을 안고있는 그 아바아 두 엄지손가락 비비며 교차되며..가끔 약간
떨리는...
ㅠㅠㅠ.시쯔고이나...아노 온나...
나리다 공항으로 가는 전차안에서...
아버지가 돌아가는 날 전차안 붐비였다.
그래두 그 붐빈 전차안에서 좌석이 생기면 울아버지한테 안내해주려구...열씸히 열씸히 손님이 내리기를 기다리는데...
마침 내앞에 앉았던 손님이 일어서려는 순간...내가 아버지하구 좀 떨어진 곳에서 손짓하는 동시에 앞질러 한분이
하는 이야기...
여보세요..여기분이 임신분인데 자리를 양보해주는것쪽이...
임신분이라고 말하는 그 여성분 앞에 젊은 사람 앉아있구,그 좌우 옆에도 손님이 벌써 둬번 내리엿는데...
왜 그때는 왜 아무말두 없다가 별안 아니깬 밤중에 홍두깨까는 소리로...기분잡치네...
고노 오도고 도대체 누구?가레시라면 첨부터 끔직한 관심을 보여주겠는데...
여자는 다이죠브라고 말하구...
내 손짓에 울 아버지는 다가와 그자리에 앉았구...
그남자 하는말 ..아,오도으상까?...이러지문.그 담역에서 그 남자는 내리고 여자는 서너개 역가다가 내리더라...
JR山手線에서...
전차에 오르니깐 우선석에 자리가 있었다...
요즘 세상은 이상한 세상...로인들은 우선석에 앉지 않구 일반석으로 찾아간다...
내앞에 로인이 그쪽을 향하니깐...그냥 우선석으로 향했다..자리가 둬개 비여있었다...
습관적으로 핸드폰 꺼내는순간,단발머리에 머리가 회색나는 할머니,우선석에서 핸드폰 금지라구...
동시에 옆에 앉은 일본 고중생 스미마셍하고 자리에 일어나더니 일어서서 핸드폰가지구 장난하더라..
나는 가방에서 꺼내려던 핸드폰 도로 집어넣구...
그런데 나는,意味分からない
우선석에 앉으면 핸드폰 쓰지못하고 운선석에 코앞에서 서있으면 사용해두 되는걈...
재밌는 고중생이구,그 일본아매두 말문이 막힌채 덤덤히...
오늘은 여기서 잠간.
都営三田線전차안에서
내 곁에 한사람 건너서 빨간 가방을 안고 3십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앉아있다.
게임 노는지,멜 보내는지...암튼 마나모도를 설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삐삐하며 누르는데 유달리 신경 거슬린다...
막 가슴을 갈기갈기 찢기라도 한것처럼...
아난운서 벌써 차안에서 핸드폰을 마나모도로 놓고,통화는 삼가해달라는 말씀 이젠 세번째인가...
마중켠 6십대 아바이,모습이 정치계의 품격을 드러낸다..거의 십분째 그 여성한테 시선을 떼지 않고 바라보다가...
끝내는 주위기 들을수있도록 엄엄한 목소리로 마나모도를 설정해주세요...라고 한마디 했슴.
결과 여자는 완전히 무시한채 그냥 삐삐 소리내며,사원가방을 안고있는 그 아바아 두 엄지손가락 비비며 교차되며..가끔 약간
떨리는...
ㅠㅠㅠ.시쯔고이나...아노 온나...
나리다 공항으로 가는 전차안에서...
아버지가 돌아가는 날 전차안 붐비였다.
그래두 그 붐빈 전차안에서 좌석이 생기면 울아버지한테 안내해주려구...열씸히 열씸히 손님이 내리기를 기다리는데...
마침 내앞에 앉았던 손님이 일어서려는 순간...내가 아버지하구 좀 떨어진 곳에서 손짓하는 동시에 앞질러 한분이
하는 이야기...
여보세요..여기분이 임신분인데 자리를 양보해주는것쪽이...
임신분이라고 말하는 그 여성분 앞에 젊은 사람 앉아있구,그 좌우 옆에도 손님이 벌써 둬번 내리엿는데...
왜 그때는 왜 아무말두 없다가 별안 아니깬 밤중에 홍두깨까는 소리로...기분잡치네...
고노 오도고 도대체 누구?가레시라면 첨부터 끔직한 관심을 보여주겠는데...
여자는 다이죠브라고 말하구...
내 손짓에 울 아버지는 다가와 그자리에 앉았구...
그남자 하는말 ..아,오도으상까?...이러지문.그 담역에서 그 남자는 내리고 여자는 서너개 역가다가 내리더라...
JR山手線에서...
전차에 오르니깐 우선석에 자리가 있었다...
요즘 세상은 이상한 세상...로인들은 우선석에 앉지 않구 일반석으로 찾아간다...
내앞에 로인이 그쪽을 향하니깐...그냥 우선석으로 향했다..자리가 둬개 비여있었다...
습관적으로 핸드폰 꺼내는순간,단발머리에 머리가 회색나는 할머니,우선석에서 핸드폰 금지라구...
동시에 옆에 앉은 일본 고중생 스미마셍하고 자리에 일어나더니 일어서서 핸드폰가지구 장난하더라..
나는 가방에서 꺼내려던 핸드폰 도로 집어넣구...
그런데 나는,意味分からない
우선석에 앉으면 핸드폰 쓰지못하고 운선석에 코앞에서 서있으면 사용해두 되는걈...
재밌는 고중생이구,그 일본아매두 말문이 막힌채 덤덤히...
오늘은 여기서 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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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저 첨에 그 정치계 아바이 불쌍함다....용기를 내서 말했갰는데 그여자가 쒸버서리 얼매 속상했갰슴다..
보는것같슴다..그랠때믄 전체 전차안에 사람들이 다같이 단합해서,<마나모도니 시나사이요.우르사잇>이래야
그여자 정신으 버쩍 추갰는데..ㅉㅉㅈ
보는것같슴다..그랠때믄 전체 전차안에 사람들이 다같이 단합해서,<마나모도니 시나사이요.우르사잇>이래야
그여자 정신으 버쩍 추갰는데..ㅉㅉㅈ
얼지끼구 노래듣느라니 제 핸드폰에서 소리나느거 몰랐겠지무~~
뜨문뜨문 그럴대 있잖습니까~~
노래들으면서 방구껴도 소리가 났는지 안 났는지 모를때가~~
부록: 나는 그런적이 없씀!
뜨문뜨문 그럴대 있잖습니까~~
노래들으면서 방구껴도 소리가 났는지 안 났는지 모를때가~~
부록: 나는 그런적이 없씀!
나는 그런적이 있음!
담부턴 10분옆에 서지 말아야지~~
나는 전철에 앉았을때 옆에 사람이 자면서 자꾸 내쪽에 와서 기대면 영 짜증나서 못살겠어요,잠 집에 가서 잘것이지 자꾸 치대니까

요즘 일본의 젊은이들은 웃사람들의 말을 말로 안여기는 현상 많더군요...님이 목경한것같은 그런 기본이 없는 애들 많어요...
요즘 일본사회 말이아니네요...^^
좋은 글 잘보구 갑니다...(엄지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