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시험칠라 가느라구 하루 휴식으 했찜.. 말이 휴식이지 쌍발하는 날보다 더 맥이 들었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샤워부터 하구.. 나가서 아침으 먹구..전차르 탔짐..
그래두 고샐루 공부하겠노라구.. 자동차학교에서 농가준 문제르 쫌 본게..헐 노리까에 해야 할 町田역전으 훨씬 지나서
長津田에까지 온거여..
아차.. 이거 큰일이네.. 야후에서 전철시간이랑 다 찾아서.. 조금은 여유르 두구설 나오긴 나왔는데..
이늠 요꼬하마센이.. 원래 차가 적어서.. 지나간 역전으 다시가자무 완전 늦어지게 된단말이..
그런데 다 엎어진 물이라.. 갈팡질팡두 아이 하짐.. 내절루두 내가 그렇게 침착했던게 놀랐다는..
전화르 탁꺼내던게 저래 검색으하짐.. 長津田에서 二俣川까지 다른 방법으로 갈수 없나.. 그런데 면바로 있던거야..
시간으 보니..시간상 문제는 없었고.. 능글능글 차르 바꿔타구 계획했던 시간보다 10분은 늦어서 도착에 성공했고..
그럼 시험장까지 걸어가냐 뻐스타냐 택시타냐에 걸렸는데.. 처음 와보는곳이라..뻐스르 타는게 우선이여야 하는데
뻐스정거장으 찾을수가 없어여.. 찾아서 시간 기다리누라무 걸어가는거하구 한가지겠지.. 그냥 걸어갔찜..
걸어가는것두.. 대략 이사람이 내하구 비슷한 목적지에 가겠구나 하구 뒤따라가짐.. 한 십분 걸어보니까
조금은 걱정되는거야.. 다시 전화르 가지구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나 나비르 켜봣찜.. 뭐 이제 굽은돌이만 돌면
내가 가야 할 시험장이 있던거야.. 역시 나는 아직 아이 무들었구나 하메 자아 칭찬으 해주고...
우께쯔께에 들어갔짐.. A에서 C에로.. 근심했던 시력검사.. 뭐 정규적을루 엄할꺼라구 생각했는데..
내 이눈가지구 글쎄 통과했단말이.. 얼씨구..
시험장에 들어갔더니..내가 두번째? 였던가.. 내 앞에 앉아 있는 여자가 별루 한족아 같더라는.. 하여간 8시반부터 9시반까지
한시간정도 기다리는데..사람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는데.. 맨젊은애들에 머리 빨가쿠 노라쿠.. 내처럼 점잖은 애들은
보이질 않더라는.. 시험은 다들 알다싶이 1점짜리 90문제 2점짜리 5문제 해서 50분동안에 90점 이상 맞아야 합격이였다는
시험은 정확히 9시34분부터 10시 24분까지.. 결과는 11시10분에 .. 합격이더라는.. 그담에 크다만 교실에 불리워들어가서
오메더또 고자이 마쓰하메 어떤 아바이 나와서 말씀하던게.. 아매 둘이서 이래저래 하메.. 사진으 찍구설 1시반쯤에
면허증으 받을수 있따구 하더라는.. 사진찍기전에 신청자료르 잠간 돌려주는데..그기메 시험점수가 나온다기에
그래두 신심가득해서 점수르 본게 90점 이더라는.. 91점이래두 괜찮겠는데.. 정작 90점이까 쫌 그렇더라는..
암튼 사진다찍구 한시간동안 자유시간이 있으니 점심으 먹어야 겠는데.. 뭐 먹을까 궁리하다가.. 오는 길에
마크르 본게 있던데 그기메가서 먹자 하구 나오메 마눌인데 전화체서 보고하고.. 마크 찾아갔는데.. 이런 된장이라구
역전앞에 있떠라는..ㅡㅡ;; 주문할때두 메롱소다르 달라햇는데.. 콜라르 턱주더라는.. 그것두 절반으 먹어서야
콜라라는거 알았다는..낸저.. 콜라르 2년이나 뗏는데..
암튼 다 먹구 다시가서 기다리는데.. 1시반이 되니까 사람들이 모다드는데.. 두줄루 서라니까 턱 선거본게 100명은 훨씬
넘겟더라는.. 한번에 저렇게 많은 넘들이 면허르 타는구나 하구 감탄했다는.. 돌아오는길에 또 전차르 잘못탔짐..
이번에두 다른길이 없나 전화들구 찾아본게 없더라는.. 오솝소레 원래 자리 되돌아와서 다시 탓짐..
--
암튼 하루동안으 조금은 실패가 있었지만 성공적을루 계획대로 진행되게 한건.. 전화였다는.. 비록 이전부터 전화라는건
그냥 전화마 치무 된다구 다른 기능이 필요없다구 했지만.. 정작 이럴때는 그래두 방조가 많게 되더라는..
전차시간으 찾는거는 물론이구.. 내전화또 모바일 스이카있어서 표르 사는 시간으 절약하게 돼서 전차 갈아탈때
떠나가는 전차르 바라보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서 성공률이 높앗다구 해두 된단말이..
뭐 깊게 생각해보무 이렇게 맨날 시간에 쫒겨다니는 일본 생활이 좋은게 아니지만..
어제 하루르 종합해보무 그래두 대략 만족이였다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샤워부터 하구.. 나가서 아침으 먹구..전차르 탔짐..
그래두 고샐루 공부하겠노라구.. 자동차학교에서 농가준 문제르 쫌 본게..헐 노리까에 해야 할 町田역전으 훨씬 지나서
長津田에까지 온거여..
아차.. 이거 큰일이네.. 야후에서 전철시간이랑 다 찾아서.. 조금은 여유르 두구설 나오긴 나왔는데..
이늠 요꼬하마센이.. 원래 차가 적어서.. 지나간 역전으 다시가자무 완전 늦어지게 된단말이..
그런데 다 엎어진 물이라.. 갈팡질팡두 아이 하짐.. 내절루두 내가 그렇게 침착했던게 놀랐다는..
전화르 탁꺼내던게 저래 검색으하짐.. 長津田에서 二俣川까지 다른 방법으로 갈수 없나.. 그런데 면바로 있던거야..
시간으 보니..시간상 문제는 없었고.. 능글능글 차르 바꿔타구 계획했던 시간보다 10분은 늦어서 도착에 성공했고..
그럼 시험장까지 걸어가냐 뻐스타냐 택시타냐에 걸렸는데.. 처음 와보는곳이라..뻐스르 타는게 우선이여야 하는데
뻐스정거장으 찾을수가 없어여.. 찾아서 시간 기다리누라무 걸어가는거하구 한가지겠지.. 그냥 걸어갔찜..
걸어가는것두.. 대략 이사람이 내하구 비슷한 목적지에 가겠구나 하구 뒤따라가짐.. 한 십분 걸어보니까
조금은 걱정되는거야.. 다시 전화르 가지구 내가 지금 어느 위치에 있나 나비르 켜봣찜.. 뭐 이제 굽은돌이만 돌면
내가 가야 할 시험장이 있던거야.. 역시 나는 아직 아이 무들었구나 하메 자아 칭찬으 해주고...
우께쯔께에 들어갔짐.. A에서 C에로.. 근심했던 시력검사.. 뭐 정규적을루 엄할꺼라구 생각했는데..
내 이눈가지구 글쎄 통과했단말이.. 얼씨구..
시험장에 들어갔더니..내가 두번째? 였던가.. 내 앞에 앉아 있는 여자가 별루 한족아 같더라는.. 하여간 8시반부터 9시반까지
한시간정도 기다리는데..사람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는데.. 맨젊은애들에 머리 빨가쿠 노라쿠.. 내처럼 점잖은 애들은
보이질 않더라는.. 시험은 다들 알다싶이 1점짜리 90문제 2점짜리 5문제 해서 50분동안에 90점 이상 맞아야 합격이였다는
시험은 정확히 9시34분부터 10시 24분까지.. 결과는 11시10분에 .. 합격이더라는.. 그담에 크다만 교실에 불리워들어가서
오메더또 고자이 마쓰하메 어떤 아바이 나와서 말씀하던게.. 아매 둘이서 이래저래 하메.. 사진으 찍구설 1시반쯤에
면허증으 받을수 있따구 하더라는.. 사진찍기전에 신청자료르 잠간 돌려주는데..그기메 시험점수가 나온다기에
그래두 신심가득해서 점수르 본게 90점 이더라는.. 91점이래두 괜찮겠는데.. 정작 90점이까 쫌 그렇더라는..
암튼 사진다찍구 한시간동안 자유시간이 있으니 점심으 먹어야 겠는데.. 뭐 먹을까 궁리하다가.. 오는 길에
마크르 본게 있던데 그기메가서 먹자 하구 나오메 마눌인데 전화체서 보고하고.. 마크 찾아갔는데.. 이런 된장이라구
역전앞에 있떠라는..ㅡㅡ;; 주문할때두 메롱소다르 달라햇는데.. 콜라르 턱주더라는.. 그것두 절반으 먹어서야
콜라라는거 알았다는..낸저.. 콜라르 2년이나 뗏는데..
암튼 다 먹구 다시가서 기다리는데.. 1시반이 되니까 사람들이 모다드는데.. 두줄루 서라니까 턱 선거본게 100명은 훨씬
넘겟더라는.. 한번에 저렇게 많은 넘들이 면허르 타는구나 하구 감탄했다는.. 돌아오는길에 또 전차르 잘못탔짐..
이번에두 다른길이 없나 전화들구 찾아본게 없더라는.. 오솝소레 원래 자리 되돌아와서 다시 탓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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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하루동안으 조금은 실패가 있었지만 성공적을루 계획대로 진행되게 한건.. 전화였다는.. 비록 이전부터 전화라는건
그냥 전화마 치무 된다구 다른 기능이 필요없다구 했지만.. 정작 이럴때는 그래두 방조가 많게 되더라는..
전차시간으 찾는거는 물론이구.. 내전화또 모바일 스이카있어서 표르 사는 시간으 절약하게 돼서 전차 갈아탈때
떠나가는 전차르 바라보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서 성공률이 높앗다구 해두 된단말이..
뭐 깊게 생각해보무 이렇게 맨날 시간에 쫒겨다니는 일본 생활이 좋은게 아니지만..
어제 하루르 종합해보무 그래두 대략 만족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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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만저므느 몇번??/
1점짜리 90문제 2점짜리 5문제.. 1x90 + 2x5=100
고마까스--ㅎㅎㅎㅎㅎ!
뻐엉!
뻐엉!
아즈바이 수고 많았구먼...
나도 이 긴 글을 다 읽느라 수고 많았다는 ㅎㅎ
나도 이 긴 글을 다 읽느라 수고 많았다는 ㅎㅎ
동감임다 ㅋ
축하함다.
근데 긴장해서 메롱소다를 절반이나 먹구 콜라인거 알았는가? ㅎㅎ
웃고 감다...
근데 긴장해서 메롱소다를 절반이나 먹구 콜라인거 알았는가? ㅎㅎ
웃고 감다...
나비타임^^
멋진차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키고 좋은시간을 많이 보내시길바랍니다.^^
멋진차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키고 좋은시간을 많이 보내시길바랍니다.^^
메케사다야..
절반으, 마시구설 콜라라는거 알았다는거바선.. 메렁. 메렁.. 햐햐햐..
절반으, 마시구설 콜라라는거 알았다는거바선.. 메렁. 메렁.. 햐햐햐..
재밋게 읽고가요
안그래두 요즘 남친이 면허 따는 준비를 하구있는지라
못따면 어쩌나 걱정하는중인데
안그래두 요즘 남친이 면허 따는 준비를 하구있는지라
못따면 어쩌나 걱정하는중인데
면허도 있겠다 이제 모잔란건 외제차와 미녀겠군...ㅎㅎㅎ
한방에 땃구나,추카추카함다
나가츠다 에서 田園都市線을 이용했잼두? 혹시 그럼 날 못봤는가?
길에서 봐두 알아볼만큼 이름난 사람인가??
항상 도끼들구 다녀서 ...
일ㄱㅣ 잘 봣어요~^^~
면허 취득 추카드림^^~
글 자주 오리세ㅛ~ㅡ.ㅡ"
면허 취득 추카드림^^~
글 자주 오리세ㅛ~ㅡ.ㅡ"
근데 왜 콜라를 뗏습니까??
ㅎㅎㅎㅎㅎㅎ...
내절루두 내가 그렇게 침착했던게 놀랐다는.. ---- 이 말이 좀 심했다는........ㅋ
운전면허증을 딴걸 축하합니다.
치이타님은 능글능글하고 침착한 성격이니까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만,
팔딱팔딱하면서 성격이 급한 분들은 차 운전 때 특히 주의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영주비자를 따려고 생각하고있는 분들이라면 될수록 차운전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겁니다.
차 사고는 치자해서 치는것이 아니니깐요.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언제 사고 칠지 모르지요...
차 사고를 친 것으로 하여 영주허가가 내려오지 않아 3년을 더 기다려서야 겨우 딴 사람도 있으니깐요...ㅎ
영주비자허가 심사에서 입관에서는 무슨 건덕지를 쥐지 못하여 헤매니깐...
<일본인배우자>나 <영주자의 배우자> 비자 소유자가 영주비자로 넘을 때는 심사에서 비교적 쉽게 통과되지만
<인문지식국제업무>비자나 <기술>비자 소유자가 영주비자로 넘을 때는 심사가 아주 엄하니 많이 주의해야 되겠습니다...
차사고로 잘못하면 10년 고생 나미아미타불이 되니깐요...
치이타님은 능글능글하고 침착한 성격이니까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만,
팔딱팔딱하면서 성격이 급한 분들은 차 운전 때 특히 주의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영주비자를 따려고 생각하고있는 분들이라면 될수록 차운전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겁니다.
차 사고는 치자해서 치는것이 아니니깐요.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언제 사고 칠지 모르지요...
차 사고를 친 것으로 하여 영주허가가 내려오지 않아 3년을 더 기다려서야 겨우 딴 사람도 있으니깐요...ㅎ
영주비자허가 심사에서 입관에서는 무슨 건덕지를 쥐지 못하여 헤매니깐...
<일본인배우자>나 <영주자의 배우자> 비자 소유자가 영주비자로 넘을 때는 심사에서 비교적 쉽게 통과되지만
<인문지식국제업무>비자나 <기술>비자 소유자가 영주비자로 넘을 때는 심사가 아주 엄하니 많이 주의해야 되겠습니다...
차사고로 잘못하면 10년 고생 나미아미타불이 되니깐요...
우선추카드립니다..소로소로 차도 사야되겟는데 ,저처럼 몰기싶은맘에 그냥 몇곳을 둘러보다가 지쳐서리 아무거나 덥썩 사버리고
3년째 이렇게 탈때마다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 후회하지말고.심중하게 천천히 여러곳 살펴보고 사십시요.
그리고,그리운고향님처럼 뽀오나스로 추카인사와함께 저렇게 유익한 정보를 올려주시는분들 정말 쉼터의 감초같은존재라
생각합니다.그리운고향님은 언제보나 저렇게 단결화합에도,적극적이시고 시시비비 어긋남이 없이 꼭꼭 집어주시고.
수고하십니다.늘!!나도 그리운고향님한테 한소리듣고나서 한결 셈이 마이들었는데....^6^
3년째 이렇게 탈때마다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 후회하지말고.심중하게 천천히 여러곳 살펴보고 사십시요.
그리고,그리운고향님처럼 뽀오나스로 추카인사와함께 저렇게 유익한 정보를 올려주시는분들 정말 쉼터의 감초같은존재라
생각합니다.그리운고향님은 언제보나 저렇게 단결화합에도,적극적이시고 시시비비 어긋남이 없이 꼭꼭 집어주시고.
수고하십니다.늘!!나도 그리운고향님한테 한소리듣고나서 한결 셈이 마이들었는데....^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