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

일본체험수기 · #38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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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꽃 · 2009-12-02 17:22:44 · 조회 2589
교회 찬송가 중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라는 노래가 있죠?
백번 불러도 싫증이 안나고 좋아하는 사람만 보면 불러주고 싶은 노래입니다. 그 사랑이 무엇을 의미할가요..
바로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겠죠...즉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 이웃의 사랑을 받기위해
태여났답니다.

여기 쉼터에도 크리스챤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어제 일본크리스챤들이 모이는 파티에 참석하고 많은것을 느껴서 이 글을 써봅니다.

그냥 모이는 파티가 아니라 진정으로 예수님이 탄생하심을 기념하는 모임이였습니다.

생각밖으로 일본정치관료들중에도 크리스챤들이 많이 계심을 보고 좀 놀랐습니다.
티비에 얼굴 나오고 할때는 자기 생각이 제일 맞다고 주장해야되지만 사실 집에 돌아오면
기도와 성경공부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분들도 많이 계셔서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는 10여년전에 탈북자를 도와준다고 우연한 기회에 같이 교회로 가게 되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담도 컸죠,,, 같이 붙잡혀 갈려구 ㅎㅎㅎ



몇년은 반신반의하면서 좋은일,슬픈일, 힘들 때만 교회를 찾아 기도하군 하였습니다.
그냥 몸만 교회를 간답시고 흉내만 낸거죠..설교 들을떄만 꾸벅꾸벅 졸아서
탈북자친구가 내 다리를 꼬집어서 화들짝 놀란일도 있어요 ㅎㅎ



그런데 어쩐지 그 기도가 이루어짐을 느꼇고 어떤 중요한 순간에는 멧세지를 보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위험한 고비도 몇번 넘겼고 또 나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신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우리들을 보살피고 계시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했던 모든것들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것 뿐임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고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모든것은 미련하고 우둔하여 한치앞밖에 쳐다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것만 추구 하고 있구나,,
하는 허무한 마음이 나를 고통속에 몰아넣었습니다.


내 허영심, 자존심, 미움, 욕심을 다 버려야 되는데 그렇게 안되고 자기 고집대로 하고나면 죄를 짓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또 일요일에 교회나가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실때 제일 심한 혹형이 십자가에 사람을 매다는
것이였답니다. 그리고 사막 한 복판이다보니까 수분이 없어서 그냥 있어도 바짝 말라가는데
손목에 못을 박히운채로 피를 흘리면서 몇십시간을 견뎌야 하는 그 고통…..


어찌 말로서 표현할수 있겠습니까…그때 영화장면을 보면 눈물만 납니다……



그 떄 세명의 범죄자가 있었고 예수님이 중간에 매달리게 되고 양옆에 두 강도가 매달리게 되였는데
팔목에 못을 박는 그 아픈 순간에도 예수님은 이 사람들이 자기 하는 짓을 모르는것 용서해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양 옆에 있던 강도들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회개하고 천국에 가게 되였어요..




그때를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이렇게 행복하고 편한 생활하면서도 상대방을 미워하고
자기욕심부터 채우려고 했던것이 얼마나 미련한 짓인지 깨닫게 해주게 되네요.. ,,


하나님은 우리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기 독생자인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못박혀 죽게 하시고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 자식목숨을 남의 죄를 씻기 위해 선뜻이 내 놓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사심없는 그 크신 사랑을 이제 우리도 느낄때가 되였나봐요,..



특별히 사랑하는 조선족들을 왜 연변과 흑룡강성과 같은 변경지대에서 태여나게 만드셨는지 ...
하나님의 조선족들에 대한 특별한 사랑과 계획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가끔씩 순간적으로 떠오르는데 이제 10-20년사이에 연변은 엄청나게 부유한 항구와 린접한 도시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연변에 대한 큰 꿈과 비전을 해외에서 유학하고 돌아가는 조선족들이 이루어야 한다는 사명감…….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한답니다. 가끔씩 선택받은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지옥 가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살아있을때 부하직원을 맘대로 부려먹은 사람은 활활 타오르는 불구덩이속에 던져지고
높은 층집에서 뛰여내리는 일만 끝없이 반복하고,

남의 물건을 훔친 도적은 손이 짤리워 나가는 일을 반복해서 당하고 있고…
암튼 자기가 진 죄대로 지옥에서도 벌을 당하고 있더랍니다.




남을 미워하는 자,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을 속이는 자,,, 각 각 어떤 형벌이 올가요..
이런것들을 생각하니까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사랑을 주고 ,,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한사람이라도 더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끝까지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앞에서는 죄인이고 회개 할게 많은 사람입니다.
우리 다 같이 노력해서 천국에 가는 삶을 살수 있고 어려운 일본생활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로서 승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에 관심없는 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말못할 사정이나 고민, 가정파탄 위기나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쪽지로 연락처를 주시면 기도를 해드리겠습니다..

물론 제일 빨리 효과를 보는것은 자신이 기도를 해야 하지만 몇번은 기도하는 방법과 응답을 듣는 방법을 소개해드릴수 는 있습니다.

일체수기 관리원님 제가 글을 쓴것은 이상한 목적이 없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올린 글이니 내용이 다소 위반되더라도 삭제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축복 받으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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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화려하게 · 2009-12-02 17:32:22
어떤 중요한 순간에는 멧세지를 보내주시더라구요.
--------

이 구절에 관해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메세지를 무슨방식으로 어떻게 보내주시던가요?

교회에 몇번 가본적은 잇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느끼고 있는지.너무 믿겨지지 않아서요.
Mygirl · 2009-12-02 17:43:40
참 이쁜글이네요 ..

다시한번 ...여기서 ...많은것을 배우구 감니다 ^^

항상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ㅋㅋ

범사에 감사하구 쉼없이 기도하구 항상 기뻐하라 ^^

죤 글 잘 읽구 감다 ^^
수정꽃 · 2009-12-02 17:45:41
화려하게 님 댓글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응답이나 멧세지를 듣는 방법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일단 저는 위험한 고비나 만나지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날 떄 갑자기 머리속에 그곳에 가면 안되겠구나,, 이사람을 만나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를떄가 있고 어떤 떄는 저한테 말로서 알려줄 떄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이 안들린다고 해서 급해하실 필요는 없구요 어떤 떄는 상관이 없는 제 3자를 통해서 멧세지를 전달할때도 있습니다. 그떄 그때 다른 방법이죠... 어떤 땐 자기도 못느낄때가 있습니다..
무조건 기도를 많이 하세요..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일어났을때가 제일 좋아요...
수정꽃 · 2009-12-02 17:48:10
마이걸님 댓글 감사합니다.

님의 말처럼 범사에 감사하면 감사 할 일이 자꾸 자꾸 생겨난답니다..

우리 같이 쉼없이 기도해요... 항상 기뻐해요...

축복 받으세요...
지이101 · 2009-12-02 18:32:58
좋은글 잘읽고 감니다.
당신이야 말로 사랑받기 위해 축복받기 위해 태연난 사람입니다..
매일 좋은 일만 생기세요
수정꽃 · 2009-12-02 19:09:27
지이101님 감사합니다..
님도 당연이 같이 축복받고 사랑받아야지요...
받은 사랑 또 다른 사람들한테 나눠줍시다 ,,,
행복하세용,,!
지이101 · 2009-12-02 19:30:26
마음 따뜨한 분 이 시네요...
님도 햄카세요.
떠도리 · 2009-12-02 23:38:18
아---멘----
피노키오ㅡ · 2009-12-03 09:36:28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 이수영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福神 · 2009-12-03 10:02:51
道議 상 위의 글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 쉼터라는 공공게시판에 게시하는 것은, 勸敎하는 의심이 잇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교회나 개인적인 장소에서 하십시여. 이글은 삭제 에 상당한 글입니다 .
수정꽃 · 2009-12-03 11:10:51
떠도리님 아--멘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피노키오님 노래가사까지 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노래 가사대로 매일 삶속에서 사랑받으실겁니다..


福神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의 글을 깊게 생각마시고 그냥 제가 일본에서 하나님을 체험한 글이라고 생각해주시고 널리 이해해주셨으면 너무 감사 하겟습니다.. 님한테도 축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자연의눈 · 2009-12-03 13:22:33 비공개
비공개
수정꽃 · 2009-12-03 14:12:56 비공개
비공개
자연의눈 · 2009-12-03 14:23:44 비공개
비공개
피노키오ㅡ · 2009-12-03 15:16:39 비공개
비공개
수정꽃 · 2009-12-03 18:17:39
피노키오님 크리스마스를 같이 즐겁게 보내자는 내용입니다.
제가 비밀글 설정하면 상대방이 안보인다고 해서 공개글로 답변 드립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피노키오ㅡ · 2009-12-03 22:48:29
에이~ 난 그래도 비밀글로 해줘야 좋은데 ㅡ.ㅡ
수정꽃 · 2009-12-03 18:15:22
자연의 눈 님 미안해요.. 못보았군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뜻을 알고 조선족들이 축복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님도 매일 행복하시고 어려운 일 있을떄면 기도로 문제를 해시길 바랍니다,,
100엔짜리꿈 · 2009-12-03 15:17:14
교회선전으 하지말라고 했는데.

꼭 주새없는 사람들이 있짐.
서쪽하늘 · 2009-12-03 17:42:11
그렇게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왜 종교들사이에 아니면 같은종교사이에도 전쟁일으키는지?할일 없으면 집구석이나 잘
거둘거지!!!!!!!!!!!
수정꽃 · 2009-12-03 18:24:50
100엔짜리꿈 님 우선 댓글 감사하구요.
주새없어서 죄송합니다. 교회선전은 아니구요.. 교회가라는 말 안했잔아요.. 하나님이 살아계신걸 체험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겁니다.
분위기파악을 못하고 실수했다면 용서해주세요.. 님도 큰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서쪽하늘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와 나라사이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이 존재하냐 안하냐 문제뿐만 아니라 오래동안 쌓여왔던 정치적 갈등과
오해,권력싸움 등이 쌓여서 일어나는 것일수도 있어요..한입으로 다 말할수 없죠..구약에서도 싸움은 끝도 없이 일어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전쟁이나 싸움을 통해서 인간에게 무엇인가 멧세지를 알려주는거겠지요..
제말이 틀렸다면 용서해주세요... 평화를 바라는 님의 심정 동감입니다,,
인가바 · 2009-12-03 18:56:58
집사가,짝퉁이를 만들고 있대요...
수정꽃 · 2009-12-03 19:04:04
인가바님,, 집사가 짝퉁이 만들고 사람을 죽이던 어떻게 하던 그 사람이 받을 징벌이 따로 있곘지요..
우리가 그걸 평가하는 입장은 안됩니다. 나나 님이나 다른 면에서 나쁜 일 했을수도 있으니까요,,
이런말 해서 미안해요,, 댓글 감사하구요 좋은 저녁 되세요...
그인로 · 2009-12-03 21:09:37
조선족두 이런거믿는게 있구나 한국아들마 정시나쁜가 햇더만 무슨천국이구 지옥이구 죽으면 그냥죽은거야 하나님좋아하구 잇네 하늘이밥멕에 주던?
수정꽃 · 2009-12-03 21:29:02
그인로님 조선족들 믿는사람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네,,, 정신나쁜가봐요,,,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제가 확실히 체험한 사실이여서 ,,,
얼굴 안보인다고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님보다 똑똑하지 못해서 미국대통령도 성격책 읽겠네요. 님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시면 최고인거겠죠.. 그게 밥먹여주니까요,,
그인로 · 2009-12-03 21:35:36
밸낫는매구나ㅎㅎ 신교들은 어지간해 성두안낸다던데 맞씀두?미안난 한국말루 이랫어요 저랫어요 하메 말할줄몰라서
수정꽃 · 2009-12-03 21:54:45
화가 나긴요 저의 글에 관심가지고 댓글 달아주신것만 해도 감사한데요 ㅎㅎ
좋은 저녁 되세요...
NAGOYAMAN · 2009-12-03 23:45:20
원래는 그저 읽고 글은 쓰려하지않았지만 탈북자를 도와줬다고
해서 이렇게 쓰게 댔습니다.

나라면 할수 있었을까?
님처럼 훌륭한 분들이 많아야 우리 민족도 회망이 있고
북조선독재정부도 해체되고 조선반도도 평화통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화이팅
생산대소대장 · 2009-12-04 00:00:47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복받을겁니다....
돈 나무 · 2009-12-04 10:04:42
생산대는 인젠 말으 촌스럽게 안하는모내...
수정꽃 · 2009-12-04 00:15:14
나고야맨님 댓글 감사합니다.

탈북자를 도와줬던것은 지금이라면 못했을것 같기도 해요, 그땐 어려서 세상물정 모를때였으니까 ,,, 사실 그때 한국목사님한분이 중국에 선교하러 오셨다가 그 탈북자를 한국에 보내고 자신은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나랑 같이 행동헀을때 이미 경찰들의 눈에 나서 우리들을 주시하고 있었을수도 있었지요..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넘 궁금합니다. 제발 하나님이 평안한 생활할수 있게 보호해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이죠..
님도 많은 축복 받으세요...

생산대소대장님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 행복하세요...
사철비 · 2009-12-04 10:52:48
좋은 글입니다만...
이런식으로 선교를...?
수정꽃 · 2009-12-04 11:24:09
사철비님 좋은글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왜 여기다 이 글을 올렸는지 이유를 알고싶으면 쪽지 보내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사철비 · 2009-12-04 11:48:48
친절한 배려 고맙습니다만...
제가 그 이유를 꼭 알아야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이만...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상두야하고가자 · 2009-12-05 13:49:58
교회 다니는 사람들 조상들 산소에 가서 절도 안하고 그러는거는 엇재 그런지...
수정꽃 · 2009-12-05 20:23:06
상두야님 그것은 성경에 십계명에 기록돼 있는것처럼 우상숭배하지 말고 절하지 말라는 구절이 있어요..
하나님 외에 다른 조상에게 절하면 안된다는거죠..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동비 · 2009-12-06 23:09:32
키리스교내용두 여려가지가 잇군요.

신앙은 갖고 잇지 않지만 일본사람들이 중국사람들을 상대로 선전하는
성경책을 쪼꼼 본적이 잇어서 ...
상두야하고가자 · 2009-12-07 09:31:11
개 젖 같네.. 진짜.
수정꽃 · 2009-12-07 18:37:58
오동비님 성경책 잠간 읽으셨다니 반갑습니다.
그런데 이단,, 즉 약간 빗나간 기독교도 많이 있으니까 집에 찾아오는 일본기독교들한테는 절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암튼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매일 행복하세요..

상두야님, 답글 감사합니다만 남을 욕하면 그말이 본인한테로 되돌아간답니다. 정말 신기하거든요..
상두야하고가자 · 2009-12-08 09:34:53
혼자 믿으세요 좀 혼자. 왜 자꾸 남을 꼬득여 끌어들일라 눈이 뒤집혀 있습니까. 그리고 귓말도 하지 마세요.
내를 머 협박 합니까. 얼려서 교를 믿게 할라다 안되면 협박이 들어갑니까? 아 씨 또 욕나올라 그러네..
수정꽃 · 2009-12-08 11:19:09
상두야님 귀여운 분이네요..ㅎㅎ 잘 지내시고 축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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