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다만아들이.

일본체험수기 · #38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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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못떼재 · 2009-11-27 18:18:25 · 조회 1326
일본에 크다만 아들이 회사원증까지 목에다 걸구

콘비니에 들와서 20엔자리 쵸콜리라메,

32엔짜리 사타이라메 사서 먹을때누

막 신경질이 나짐.

내 손에서 바코도 읽기두 바쁜데 그 솥뚜껑같은 손으로

어떻게 떄게서 먹는지?

고거 먹구 간에 기별이라두 가는지 가끔 궁금하지모.ㅡㅡ;;

디저트라는가? 어나까 물어보이 고게 ㅉㅉ.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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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떠도리 · 2009-11-27 20:00:43
내눈 다가시야에 가서 한나에 5엔짜리랑 사먹눈데...
착한못떼재 · 2009-11-27 21:09:41
좁쌀이 친척이구마 ㅡㅡ
떠도리 · 2009-11-27 21:45:45
내 좁쌀 친척인게 아이라,
내 딱 먹기싶아서 산게, 한나에 5엔이라눈.....

그나저나 장시집인데,
크다만게 눅거리르 산다구 뭐라하문 얼매 억울함둥?
아이문, 그 20엔짜리하구 32엔짜리 뒤에다가 령 한나 더 붙에놓던지...ㅎㅎ
설미향 · 2009-11-27 21:06:02
내 친구말을 인용한다무
쪼꼬만 섬나라에서 먹을게 없어서
먹지 못해 비리비리하다 임다ㅎㅎ
착한못떼재 · 2009-11-27 21:15:49
ㅋㅋㅋ^^
산골남자 · 2009-11-27 21:07:44
제가 그전어 다니던 콘니네인 몇몇 회사원이 몇십엔의 껌을 사구 그령수증을 고스란히 돈가방에 넣더군요...
저랑 친구랑 영 궁금해했죠? 저사람 왜저래?흔히말하는 덕지값을 못하네 라구요... 이룬......ㅎㅎㅎ
넘 절약하려는 정신에서 오는것인지 잘몰겠구요...혹시 회사의경리질하면서 오는현상인지...
-----------------------------------------------------


글 잘읽고 갑니다..^^
착한못떼재 · 2009-11-27 21:17:29
옳슴다 내 고말으 뺴낫음다.

머 회사꺼 사는것두 아이구 사적으로 사먹는거면서 십엔짜리 령수증으로 돈가방 뿔룩하게 맨드는거^^
쎈스쟁01 · 2009-11-28 01:16:18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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