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紙~親愛なる子供たちへ~

일본체험수기 · #385107

← 일본체험수기

다이랜 · 2009-11-25 12:56:53 · 조회 979
年老いた私が、ある日、今までの私と違っていたとしても
どうかそのままの私のことを理解して欲しい
私が服の上に食べ物をこぼしても、靴ひもを結び忘れても
あなたに色んなことを教えたように見守って欲しい

あなたと話す時、同じ話を何度も何度も繰り返しても
その結末をどうかさえぎらずにうなずいて欲しい
あなたにせがまれて繰り返し読んだ絵本のあたたかな結末は
いつも同じでも私の心を平和にしてくれた

悲しい事ではないんだ、消え去ってゆくように見える私の心へと
励ましのまなざしを向けて欲しい
楽しいひと時に、私が思わず下着を濡らしてしまったり

お風呂に入るのを嫌がるときには思い出して欲しい
あなたを追い回し、何度も着替えさせたり、様々な理由をつけて
嫌がるあなたとお風呂に入った、懐かしい日のことを
悲しい事ではないんだ、旅立ちの前の準備をしてる私に
祝福の祈りを捧げて欲しい

いずれ歯も弱り、飲み込む事さえ出来なくなるかも知れない
足も衰えて立ち上がる事すら出来なくなったら
あなたが、か弱い足で立ち上がろうと私に助けを求めたように
よろめく私に、どうかあなたの手を握らせて欲しい
私の姿を見て悲しんだり、自分が無力だと思わないで欲しい

あなたを抱きしめる力がないのを知るのは辛い事だけど
私を理解して支えてくれる心だけをもっていて欲しい
きっとそれだけでそれだけで、私には勇気が湧いてくるのです

あなたの人生の始まりに私がしっかりと付き添ったように
私の人生の終わりに少しだけ付き添って欲しい
あなたが生まれてくれた事で私が受けた多くの喜びと
あなたに対する変わらぬ愛を持って笑顔で答えたい

私の子供たちへ
愛する子供たちへ
.............
.............
手紙~親愛なる子供たちへ~

元の歌詞はポルトガル語で書かれており、作者不詳(読み人知らず)
樋口了一の友人の元に偶然届いたチェーンメールに詩が記載されていた。この詩に感銘を 受けた友人が詩を翻訳、樋口に見せたところ樋口も感銘を受けたため、曲の制作・発売に 至った。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덜멀이야 · 2009-11-25 21:18:13
편지(手紙) - 친애하는 아이들에게 -


늙은 내가 어느 날, 이제까지의 나와 달라져 있다 해도,

부디 그 모습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다오

내가 옷 위에 먹을 것을 흘려도 구두끈 매기를 잊더라도,

네게 여러가짓것을 가르치던 때처럼 그저 지켜 봐 다오

너와 이야기할 때 같은 이야기를 몇 번씩이나 되풀이하더라도,

그 결말을 부디 가로막지 말고 고개 끄덕여 다오

네가 졸라 되풀이 읽은 그림책의 마음 푸근한 결말은

언제나 한가지였지만, 내 마음을 평화롭게 해 주었지


슬픈 일이 아니란다 사라져 가듯 보이는 나의 마음에,

다독이는 눈길을 보내 주렴

즐거운 한 때 내가 무심코 속옷을 적셔 버린다든지

목욕하기를 싫어할 때에는, 떠올려 보렴

너를 쫓아다니며 몇 번씩이나 옷을 갈아입히고,

갖가지 이유를 대며 싫어하는 너와 목욕을 하던 그리운 그 날을

슬픈 일이 아니란다 길떠나기 앞서 준비를 하는 나에게,

축복의 기도를 올려 다오


언젠가 이도 망가져 삼키기도 여의치 못하게 될지 모르고,

다리도 쇠약해져 일어설 수조차 없게 된다면

네가 여린 다리로 일어서고자 내게 도움을 구했듯,

비틀거리는 내게 부디 네 손을 잡게 해 다오

내 모습을 보고 슬퍼하거나 자신이 무력하다고 생각하지 말렴,

너를 껴안을 힘이 없음을 아는 것은 괴로운 일이지만

나를 이해하고 지탱해 줄 마음만 가져 주었으면 하는구나,

틀림없이 그것만으로 그것만으로 내게는 용기가 솟는단다.

네 인생의 시작에 내가 언제나 따라붙었듯,

내 인생의 끝자락에 이번엔 네가 조금만 따라붙어 다오.


네가 태어나 주었음에 내가 얻은 커다란 기쁨과,

그대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웃는 얼굴을 지어 보이리


내 자식들에게, 사랑하는 내 자식들에게


原作詞(포르투갈語):未詳. 일본어 번역 가사:角 智織
補足 가사:樋口了一. 작곡 및 노래 : 히구치 료오이치
P&Z · 2009-11-25 22:28:12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읽어보려다가 일본어여서 그냥 나가버렸는데,

이렇게 좋은 시 일줄을 몰랐습니다...

부모님께 잘 하지 않으면 정말로 불효자식이네요!!
행복설계사 · 2009-11-27 12:44:50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막 납니다...저도 비록 자식가진 부모가 되였지만,

년세가 들어서 하루하루 쇠약해지는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시겠는가는 생각이 듭니다...

글로만 보아도 이렇게 슬퍼지는데 ,노래를 들어보면 더욱 할것 같네요.

아쉽지만 노래는 들어본적이 없어서요,꼭 찾아서 들어보구 싶네요.

정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nkiti · 2009-11-27 13:24:31
読みながら、目が赤くなりました。
今でも80歳のお母さんを考えながら、親になった今、分かったような、
一所懸命自分なりにやっているつもりだが、離れていて、一年1.2回しか短い間だけ・・・。
でも、弱くなっているお母さんを見て、心から未だ受け入れなくて、大声を出したことも・・・。
会社ではなければ、大声でなきたい気分。
いい文章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いつも心に覚えておきます。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에서 학교가기...치이타2009-11-30 16:57201723
아도바이스 부탁해요,,,취하구싶다2009-11-30 12:5512905
일본여자와 결혼하신분 중에...김대성2009-11-29 22:33707114
수저자연의눈2009-11-28 05:3411008
쉼터여그리고인간이란자연의눈2009-11-28 04:0011168
일본에서 가볍게 던지지 말아야 할 한마디.동그람2009-11-27 22:57305912
크다만아들이.착한못떼재2009-11-27 18:1813268
나만 機械痴인가?cinema2009-11-27 12:45149934
6년 일본생활 남은건 ......딸기사탕2009-11-27 01:59351865
요새 감기걸리면~몽이사랑2009-11-25 23:4812855
전차에서조선호박2009-11-25 21:54132722
일본인과 결혼한 분들 보세요수정262009-11-25 18:51378936
▶ 手紙~親愛なる子供たちへ~다이랜2009-11-25 12:569794
일본체험수기를사랑한다자연의눈2009-11-25 00:2999614
새삼스런 하루연변아가씨2009-11-25 00:258976
중국에서의감기가일본에서사라지다?자연의눈2009-11-24 19:4110727
금물화정보시대로써보는수기산골남자2009-11-24 12:277708
오늘을 적어볼까요연변아가씨2009-11-23 19:52109614
만취인생야월2009-11-23 19:28176455
수기...자연의눈2009-11-23 02:48100312
가입 인사 (첫 문장 )연변아가씨2009-11-23 02:22105321
산에 미치다야월2009-11-22 17:44128621
백수의 순정야월2009-11-22 16:23153724
JR이께브끄로 역에서동그람2009-11-22 15:2615245
大家齐心协力,把好大夫都给埋葬掉!마모2009-11-21 16:24138643
振りかえてみる私の日本留学の始まりとその思い연변히로2009-11-21 15:04109235
갑자기황소대지2009-11-21 13:268735
별(속사기는 별)願い2009-11-21 03:218278
체험담 부탁합니다.추운뷱방2009-11-20 21:2294215
나의 정든 고향 일본압록강초병2009-11-19 23:12145912
← 이전6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