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를사랑한다

일본체험수기 · #3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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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눈 · 2009-11-25 00:29:36 · 조회 996
일본체험수기를 사랑한다 나아가서 쉼터의 각게시판 그리고 이모든 자기가 클릭하면서 눈에들어오는 쉼터관계자들의 행위를

나는 사랑하고 싶고 사랑한다. 쉼터를 가입하면서 쉼터의 성질을 몇년전에 읽어본적 있는것 같지만 기억이 아물아물 하다.

하지만 확실한건 쉼터가 좋아서 지금껏 리용하고 있었고 그덕분에 아주좋은 훌륭한 님들과 많이 만나고 사회에서 일어나는

이러저러한 일들을 서로 토로하고 의견교환하고 거기서또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쌓고 이러한것들을 생각해보면 왜서 내가

쉼터를 좋아하고 사랑하느냐에대한 증거가 될겉같다.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리원님들의 열심히 우리들을위해 예전

보다는 보기좋고 아름답고 편리하고 그런환경을 제공해주는데 대해선 감사의뜻을 이렇게 전달하고싶다. 쉼터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리용하고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으로 회원으로서 열분들과 좋은 교류가 있었으면 한다.

일본사회에서 살면서 무슨일 없지않으며 그리고 무슨일발생하지 않겠냐.언어 행동 생각 습성 이러한 환경이 다른곳에서

사는것이 어디그리 쉬인일인들 하겠냐.인상적이고 잊을수없는 일을 하나 적고싶다면 일본에서 언어학교 견지하려고 학교

에서 재촉하는 학비를 내힘으로 내지못할형편이였을때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것이 그렇게도 부끄럽고 자최감을 느낄수가

없었다. 왜 부끄럽고 자최감을 느끼였냐.일본에올때의 나의작으만한소망이 거품으로 돌아가려고 했기때문이다.

끈질긴자기의작은꿈을 포기하지않고 그것을 실현하려하고 지금껏 류학의자세로 이렇게 앉아서 과거의 일들을 돌이켜보는데

대해서는 자기한테 잘했어! 라고 한마디 칭찬을 하고싶은것이 진솔한 나의마음이다.

그리고 일본류학은 그어떤 재산과 바꿀수도 없는 값진것이고 비교도 할필요가없는 소중한것임을 확신한다...

이렇게 쓰다보니 벌써 1400자를 초과했네 이러다 쓰다보면 일본체험수기의 론문의형식으로 변하가지 않겠느냐라는 시점에서

여기서 그만 티각티각하는 소리나는 타자를 정지함으로 결말을 지어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자신의 과거를 여러모로 평가해보는것은 나쁠거 하나도 없고 앞으로도 자기에게 꼭 좋은 금고열쇠와같은 그런도구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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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추운뷱방 · 2009-11-25 01:48:12
님의 글 너무너무 생동합니다. 학비내지못해서 후배한테서 돈 꿔라던일도 있었습니다. 그땐 얼굴 뜨거웠죠.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다보면서 한번쯤은 원점에 있던 자기를 되돌아보는데 우리속담 한마디가 생각납니다. 젊어서 고생은

천금주고 못산다고. 이 속담은 어린시절 학교에서 배웠는데 힘들었던 유학생활이 시작한 이듬해 삼촌벌같은 선배님한테서

이말들었을때 (내가 뭐 고생 돈주구 살려왔다구?)하던 자기가 있었구, 절대로 후회는 하고싶지않다 라는 뉴질같이 끈질긴

신념으로 내나름 힘들다고 생각될때는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하면서 버텨냈습니다 예를들면(내가 오늘 여기서 버텨나가면

그대가로 중국에서 쌍타나다이야 하나 살수있다!)등등. 그러다가 일본에서 잘 굴러가는 다이야 샀는데 덜커덩! 손목에

은빛 다이야가 걸릴줄이야. 허나 몃년지난 지금 또다시 원점에 있던 자기한테 윙크하고 링그에 올라섭니다. 우리함께

승리합시다.
산골남자 · 2009-11-25 02:01:39
님이 깨달은점 젊어서 고생은 천금주고 못산다. 저의 글에서도 반영되였고 이점을 놓고볼때 님과저의생각이
같고 진정한 교류가된뜻싶구요 그리고 저의글로인하여 님한테 작으만한 그런 도움이라도 되였다면 그보다더
좋은것없다고봅니다.
그리고요 이것도 인연이여서 한마지 부질없는것 같지만 참고로 해주면 고맙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자기가 왜서 활동하는가를 우선먼저 조용한 마음을 가지고 나쁘게 행동하겠는가 좋게행동하겠는가
이것을 하나 판단하시고 그것이 목표라고 볼때 그목표를 잊지않고 계속 활동한다면 님은 결코 님의 목적의 승리를
계속 아니 활동하는동안 승리해 나갈수 있죠 .이건 사회 어디서나 다쓸수있는겁니다.
만약 승리의진리를 아시고 즉 목표를 진정으로 아름답게 하시려면 마음가짐이고 목표가 만약에 좋은회원으로
되고 싶다면 좋은이란 이[좋다]이뜻을 진정 리해하시고 행동하신다면 님은 끝없는 승리자입니다.
조금 례를 들여봤어요 쉼터에서 같이 활동하시니 그냥 전형적이라고 생각하고 례를 들여봤어요 .
시간되면 잘 읽어보시길...리성적으로 생각하시고 감정으로 판단하시길...
추운뷱방 · 2009-11-25 02:13:12
넵! 리성이고 감정이고 판단하고 할여지없이 선배님의 충고를 절대적으로 기억에 심어둬서 실행하겠습니다.
산골남자 · 2009-11-25 02:21:17
이건 어디까지나 저에대한 의견이니 제일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님의 감정과리성의 판단에 맡기고
싶구요 다시한번 댓글로 읽어보신걸 확인해주셔서 정말 기뻐요.

좋은밤 되시고 래일 힘낼껀 힘냅시다...^^

______

추가로 선배님이라고 하시니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산골남자라고 해도 아주 흥쾌하신데요...^^
추운뷱방 · 2009-11-25 02:25:41
이제부터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숨쉬는한 맡은일에는 언제든지 힘 냅니다. 나쁜사람 물그 늘어지는것두 그렇구요ㅋ
산골남자 · 2009-11-25 02:31:45
이제부타 선생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이것역시 감정으로 나오는말이죠^^그렇다고 나쁘다고 한건아니구요 (리성으로만 판단한다면
산골남자로 부를께요 이럴가능성 높죠 )
우선 리성을 아시고 그 리성의 사유에서 좋고나쁨을 님은 우선 판단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좋은것을 감정으로 선생님으로 판단했죠.이건 리성이 먼저후 그리성으로된 판단을
감정으로 바꾸어서 나오는 말입니다...

----------------------

저한테는 과분한 명칭이시니 정떨어진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편안한 저의 명칭 어떨가
봅니다. 선생님을 계속 주장한다면 그건 님이 주장심이 강하다는걸 말하고 또한 그좋은점 나쁜점
잘 리용합시다...저도 마찬가지구요...
그럼 다시 봐요...
추운뷱방 · 2009-11-25 02:43:55
우에서 여쭈다싶이 감정이고 리성이고 판단할 여지없이 또 그런걸 모르니깐 선생님으로 모시겠다는 겁니다.

이미 내뱉은 학생에 대한 선생님의 결론두 존중하고 또 주장심에 대해서두 잘 이용하겠습니다. 허지만 찔기고

찔긴 나쁜 성격 고치기 힘들거 같습니다ㅋㅋ 외골쓰로 나가는 고집쟁이여서 ㅎ그리구 이름을 자주 고치는 같은데

통털어서 선생님이 좋으신가 봅니다. 존중받는 대상도 되고 ㅎㅎ
산골남자 · 2009-11-25 03:01:41
님있잖아요 성격을 고치려는 의지가 있어요? 진정으로 고치려면 여기서 제가 글로 설명하기엔 조그만한 글로
인한 착각같은 리해하는데 장해가 될가능성 있지만 써볼께요 잘봐주시길...
간단히 그리고 제생각으론 그래도 알기쉽게 말한다면요.
[찔기고찔긴나쁜성격 ]이말의 진정한뜻은 곧 님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대놰(감정과리성이 제가끔일수도있고 하나로돌수도 있으며 )가 자동적(아니면 생각하면서 판단하는데 이것에는 속도가 있고 속도가빠르면 감정으로 언어를 토하는 현상이 있어요...)으로 판단해서 그것을 언어로 바꾸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그러니 남의글을 읽고 우선 리성적으로 보려고 애써보세요 그러면 그 성질은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이걸
체득되였을때 정말로 알았을때 그땐(무엇을 깨달으면 감정으로 인한 흥분 혹은 의문 이런현상이나죠)
님은 큰도리라고 할까 아니면
아!원래이런것이였구나... 나참 예전의 일들이 부끄럽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 죄책감이란게 있기에
자기가 하지말아야할일을 돌이킬때 그땐 저절로 즉 대뇌에서 자동으로 판단되면서 그죄책감에 눈물을 흘리죠.
____

죄책감"이거 오늘 제가 터득한것입니다. 즉 제가 이만큼 크면서 부모한테 감정적으로 제가 못할 소리를 한것들
을 생각할때 저절로 누물이 나오더군요... 생각할수록 눈물이 멈추질 않더군요 지금도 이글 타자하면서 부모에대한 죄책감에 눈물이 막 나오려고 하네요 이것이 감정입니다.즉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애정이라 할까 사랑이란 이런
것들이 있다고나할까...

예전에 제가 누구한테 죄책감을 느낀다라고 한말에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고 죄책감이 많으면 많을수록
눈물이 나옵니다.(죄책감이 없거나 혹은 죄책감이 있는데 눈물이 안나올땐 꼭 주위의 환경으로 대뇌가 긴장상태로 되여있죠 그래서 사람들은 조용할때 자기가 잘못한것에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누가 보면 그 자극을 받으면서 대뇌가 눈물을 흐리게하는 것을 방지하죠. 례를들어 누가 울고잇는데 옆에 사람가서 울지마 라고 소리를 노면 그분은 구분이 눈에들어오구 그리고 소리를 들여면서 감정의눈물에서 벗어나지요... )

이런것들은 님뿐만아니라 이글보시고 계시는 관심있는 분들도 보구 또 문제점이있으면 서로 교환할수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추운뷱방 · 2009-11-25 19:06:02
머리가 약해서 뜻을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절 잘 돼라고 또 절 위해서 한 말씀이라고 여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산골남자 · 2009-11-25 03:19:34
제가 여기서(요레스에서) 쓴 모든글들은 모두 저의 생각으로만 쓴글입니다.다른것을 보거나 그런것이 아니고 님의 댓글로 써본것이니..참고로 하시길...
지이101 · 2009-11-25 10:40:18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산골남자 · 2009-11-25 22:12:56
댓글고맙구요 평가줘서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시오...^^
그인로 · 2009-11-30 04:52:24
니평상시에두 말이많겟다
자연의눈 · 2009-12-03 13:19:11
귀여운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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