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감기가일본에서사라지다?

일본체험수기 · #38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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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눈 · 2009-11-24 19:41:36 · 조회 1072
산골의 작으만한 소학교에서 7년(환경이 그러하니 방법이 없었던 시절) 동안다니고 작으만한 시내에 내려와서 중학교2학년까

지 는 매년마다 겨울이 닥쳐오면 걸려드는 감기.거기에 따른 초약과 혈관주사 그리고 엉치주사 ...나 아포요

초약에대한 기억은 초약냄새만 맡아도 울컥정도이니 일본사람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브락크브락크 커피를 나는 싫어한다.냄새

가왜 그리 흡사한지 이룬...

그리고 땐디(혈관주사)란 어떤것이였던가 기억에서 천천히 잊어지려니 아주 다행이다.

마지막으로 엉치주사 너무맞어 작은 엉덩이가 땡땡 굳어져서 넘 불편했던 기억 생생하다..일본엔 엉치주사있는지...

동경류학오면서 가방에 제일 많이 사다넣은것이 감기약에관한약들이였다. 이건 당연한것이라고 봤다...

근데 이게 웬일인고 지금까지 몇년이고 감기약을 한통두 다먹어본적이 없는것은 왜일까? 결국은 가져온약 쓰레기로...> <

외식하면서 생강넘 먹어서일까 아니면 마늘 계속 들이대고있어그런가 아니면 공기좋아서 그런가...리유를 찾자면 많은것같구나

병적게나고 오래살기로 세계를 놀래우는 나라 이것또한 일본의 특징의 하나자 문화가 아닐까 싶구나...

세계에서 제일 수명이긴분이 124살이라고 하였는데 대체 어느나라 위인이신지 그장수의비결을 알고저 조금은 궁금한

산골출생 남자로부터...어험...


그 리유를 알아보고저 지금 타자를 뚜닥뚜각 띠닥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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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덜멀이야 · 2009-11-24 19:59:24
일본와서,수도물,먹기,시작해서,6년동안,인풀루에,한번,걸리고,감기,3번,걸겼짐.
산골남자 · 2009-11-24 20:17:47
딱딱기억하셨네요...^^
몸 건강최고예요...

그리고 파는물못지않은것이 수도물입니다...여기 동경의 체험으로부터...
뚱리에꼬르얼군배 · 2009-11-25 12:56:55
환경도 잇겟지만 정신력두 필요한게짐.감기걸레 드러누부문 알바못해,학비못마련해...절대 앓으문 안된다는 이런 정신압력이 잇길래.내뚜 6년에 감기 두번인지 세번인지밖에 안 걸렛짐.글구 한번 발목이 뿌러지구,한번 엄지손톱이 빠지구,한번 오토바이에 빠디하구...사고는 못막겟더란데.
산골남자 · 2009-11-25 22:10:48
비가 올때가 있고 흐릴때가 있고 눈이 올때가 있습니다.물론 날씨가 좋을때가 많겠죠...
님또한 이런것들을 타국에서 달갑게 그리고 즐길수있는 그정신 저로선 아주 소중하고
젊어서 고생은 천금주고도 못산다라는것을 님댓글 읽어보면서 다시금 뜨겁게 느끼게 되구요
우리앞으로 좋은 교류해서 ....

그리고 고마워요^^
고네꼬 · 2009-11-25 18:30:01
ㅋㅋㅋ 엉치주사말 하시니.연변생각이 나네요...
엄마하구 아버지 날 주사맞히느라고 바당거리는 나를 붙들고 꽉 내리누르고.억지로 맞히던 일이 가물가물....
주사다 맞고나선 쩔뚝거리면서 상점가서 주사맞은 대가로 烤鱼片하구 山楂片 하나씩쥐고 코 풀쩍풀쩍해가면서 헤써해하던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산골남자 · 2009-11-25 22:11:30
그것이 인생이아니겠습니까...

댓글 고맙구요 우리 또 봐요...^^
울지말자 · 2009-12-19 11:05:22
나는 님이랑 반댄데요
중국에서는 1년에 한번 걸릴가 말가 한 감기를
일본에 와서 매일 감기를 달구 사는데
꼭 일본이라서가 아니라
사람에 따라서두 다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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