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쉼터 가입하고 '가입인사'랍시고 수다도 길게 늘여놓고
잠자리에 드는데 시계바늘은 새벽 4시를 가리키며 ' 자구 깨나면 점심인데, 뭘 먹을꺼니'하고 속삭여주고
그래서 말인데..냉장고는 텅텅 비여있은지 이틀째라 점심은 공복으로 때우고
알바 갔는데 점장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마스크를 눈밑까지 쓴 내게 하는 말' 너 잘못 온거 아님데쓰까, 오늘은 알바 들어와 있지 않아 데쓰요네.
그때 마스크에 가려진 내 입술은.. 그래 닭똥집 ..
닭똥집 입술은 쉽게 가라않지 않고 다시한번 시프도를 확인하고나서야 난 씁쓸히 집을 되돌아 왔고
잠자는 화장품들을 깨워 더덕더덕 얼굴에 칠하고 같이 사는 애랑 다치가와란 곳에 가서 쇼핑을 하고 왔다는
윈더우 쇼핑..보기만 하고 사지는 않는 ,,아니 돈이 없어서 살수가 없었음
눈요기로 배를 채우고 돌아오는 길에 냉장고 채울 먹거리들 사고 어둑어둑 해져가는 하늘 우러러 그래도 오늘 하루는 헛살지
않았다...는 이 느낌..
뭐 하루가 이런게 아닌가?
잠자리에 드는데 시계바늘은 새벽 4시를 가리키며 ' 자구 깨나면 점심인데, 뭘 먹을꺼니'하고 속삭여주고
그래서 말인데..냉장고는 텅텅 비여있은지 이틀째라 점심은 공복으로 때우고
알바 갔는데 점장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마스크를 눈밑까지 쓴 내게 하는 말' 너 잘못 온거 아님데쓰까, 오늘은 알바 들어와 있지 않아 데쓰요네.
그때 마스크에 가려진 내 입술은.. 그래 닭똥집 ..
닭똥집 입술은 쉽게 가라않지 않고 다시한번 시프도를 확인하고나서야 난 씁쓸히 집을 되돌아 왔고
잠자는 화장품들을 깨워 더덕더덕 얼굴에 칠하고 같이 사는 애랑 다치가와란 곳에 가서 쇼핑을 하고 왔다는
윈더우 쇼핑..보기만 하고 사지는 않는 ,,아니 돈이 없어서 살수가 없었음
눈요기로 배를 채우고 돌아오는 길에 냉장고 채울 먹거리들 사고 어둑어둑 해져가는 하늘 우러러 그래도 오늘 하루는 헛살지
않았다...는 이 느낌..
뭐 하루가 이런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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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고 똥집 입술이 영보구싶어죽겟다눈~~~~~~~~ ㅎㅎㅎㅎ
닭 똥고를 보면 알수 있다는 ㅋ
최강조명네온등을 억누루는 떡칠?!
아직은 미완성인데..
나름대로 벅찬 인생...
사는게 다 그런가바유...ㅎㅎㅎ
사는게 다 그런가바유...ㅎㅎㅎ
주인장 빨리 쉼터에서 맘씨곱고 돈있는 멎진 남자분을 꼬셔야겠군 ㅎㅎ
어~참 ...
옆꾸리 시려납니다 ㅡ.ㅡ
옆꾸리 시려납니다 ㅡ.ㅡ
뱃살 키워라는-_-
맘씨 곱죠 게다가 돈도 있는데 잘생기기까지 한다면 ... 후~ 뒤말은 더 않할랍니다 . 왠지 씁슬하네요
내일은 또다른 하루가 시작될것입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래도 살고 저래도 살고... 다 그렇게 삽니다. 추천은 내가 눌렀음다^^
가암사 함니다 ~
하루의 일부분을 쑥덕쑥덕 칼로오려내서 잘 쎃소 ^^
나도 한방추천날리구 갈께...흐흐
나도 한방추천날리구 갈께...흐흐
땡큐~ 옵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