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마냥 꺼지지 않는 야월이옵니다
요즘 들어 많이 추우시죠?
저도요 -_-
못난 글 추천 감사하고 추천해주신 분들
백수인 저에게 그 따스함을 현금으로 표달해주실 행운이 주어지셧습니다
구좌번호 나중에 확인해가세요
조사하면 다 나와요 -_-
--------------------------------------------------------------------------------------------------
술,국제명칭 C2H5OH,참으로 묘하고 알고도 모를 첫사랑마냥 언제부터인지 나의 인생에 무단침입하엿다.
-술과의 첫만남
그때는 아마도 순결-_-은 개뿔 명석한 두뇌보다는 세상물정 모르고 사뭇 호기심만 가득 찬 열여덟순정이엿다
나도 푸푸른 동년은 잇엇다고.-_-
제발 믿어줘.-_-
멋드러지게 남자의 진한 향기 한번 피워보고저 담배피는 친구늠들 꽁무니따라 담배냄새만 묻히고다니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덤으로 처맞앗지만 그때의 그 아픔 세포 마디마디에 각인되기 바쁘게 술이란 이 요염스러운 놈이 나를 유혹햇다.
나와 술의 첫 친밀한 접촉은 친구늠의 집에서엿다.운동회 뒷풀이 한다고 친구늠집에 가서 친구가 청량음료라며 내놓은것은 병맥주.
평소 줄곧 마셔오던 사이다와는 달리 쭉 뻗은 몸매에 거품까지 이는 저 환상적인 하모니,목젖을 적시며 두개골사이 일어나는 뇌의 완충,모든것이 환상적이엿고 야릇하엿다.-_-
그날밤의 추억은 오랫동안 나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를 않앗고 그뒤로 술냄새로 찾아가는 GPS는 어지간한 위성보다 빨랏다.-_-
그때당시 그러한 나에게 유일한 안식처란 야시장 쭉 깔린 포장마차에서 병맥주 두병에 짭짤한 오징어철판구이.-_-
술에 매혹된 나머지 나중에는 저녁자율시간 그 뛰여넘기 어렵다는 학교창살을 단 17초에 뛰여넘다가 이튿날 교내방송에서 찍히는 영광까지 가지게 되엿다.게다가 반항기랍시고 술 처드시고 야시장 맨끝에서 맨끝으로 뛰여가다가 순찰 나온 110경찰차에 잡히기까지 하엿다.자랑은 아니다.-_-
고딩시절이라 해보앗자 나의 경제수입은 어머니가 두부 사다놓으라고 꼼꼼히 쌓워둔 일원짜리로 유지되여잇엇고,가끔 가다가 오원짜리 나올때면 한번 스캔뿌려본후 홀짝하기가 일수엿다.꼬리가 길면 밟히는법,그후 무당같은 어머님 돈사이 끼여놓은 따스한 메세지.
아들아,포경할래?
-_-
순간 흠칫하고 포기햇다.
생명이 위험하니까.
-_-
그후,한번 술취하고 엄마한테 개기다가 조용히 호적부 꺼내시는 모습에 술기운을 싹 깻다.
웬지 엄마가 나의 호적을 포기할수도 잇다는 공포감에.-_-
-섬나라에서의 서러움
아들아,넌 유엔에서 일해야 돼.외국어 하나만 더 장악하자.
라는 엄마의 꼬드김에 일본땅에 버려진 이 썩어버릴 몸둥이.-_-
가진거라곤 노숙자 포스못지 않는 빈티와 따스러운 해빛에 자체광합성을 해주는 쩍 벌려진 모공과 듬듬히 보이는 여드름.-_-
전단지돌리기로부터 시작하여 사발씻기로 업그레이드하다보니 수입 또한 짭짤해지니 또다시 생각나는 그 회미,24시간슈퍼에서 항상 반겨주는 아릿다운 알바원.*-_-*
일본 갓 왓을때 누구나 해보는 기숙사생활,안해본 사람은 그 별미를 모를것이다.알바끝나기 바쁘게 옆방친구늠한테 소환문자를 보낸다.용건은 간단하다.
술.-_-
힘들고 고달픈 일본생활에서 늘어난거란 알콜로 자신의 사지짓이기란 고전적인 의학요법에 심취해지기다.
캔맥주 사다놓고 뱃속에 거지색히가 처들어앉앗는지 안주만 쥐여드시는 친구늠이 갑자기 귀엽게 보여진다.
야월:마지막오징어꼬다리 다 처드시면 너 다리 갈기갈기 찢어줄게
친구늠:-_-흠칫
야월:뭔 흠칫이야.이런 호러베이베가~
그래도 외롭고 쓸쓸한 밤이면 친구늠이랑 창밖 쏟아지는 달빛에 유유히 건네주는 친구의 한마디.
친구늠:야월아,힘내
야월:끝?
친구늠:내 몸은 소중해
야월:-_-
가끔 봉급 탄 날 치킨한마리를 시켜놓으면 뼈까지 아작아작 고갈시키는 친구늠을 닭다리로 싸다귀를 닭고기가 고스란히 뼈에서 분해될때까지 쳐드리다가도 눈물 머금은 친구늠의 아픈 한숨소리.
친구늠:안먹을거면 나 줘
-_-
한방에 쳐죽이지 못한게 후회막급이다.
하지만 힘든 유학생활 항상 최강우애을 자랑하는 친구늠과 그리고 잠시나마 정신적마비를 가져다주는 술이 잇기에 오늘의 거지같은 내가 잇엇는듯 하다.-_-
추천은 안바랄게요.
혹여 게시판의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금방 지울게요.-_-
요즘 들어 많이 추우시죠?
저도요 -_-
못난 글 추천 감사하고 추천해주신 분들
백수인 저에게 그 따스함을 현금으로 표달해주실 행운이 주어지셧습니다
구좌번호 나중에 확인해가세요
조사하면 다 나와요 -_-
--------------------------------------------------------------------------------------------------
술,국제명칭 C2H5OH,참으로 묘하고 알고도 모를 첫사랑마냥 언제부터인지 나의 인생에 무단침입하엿다.
-술과의 첫만남
그때는 아마도 순결-_-은 개뿔 명석한 두뇌보다는 세상물정 모르고 사뭇 호기심만 가득 찬 열여덟순정이엿다
나도 푸푸른 동년은 잇엇다고.-_-
제발 믿어줘.-_-
멋드러지게 남자의 진한 향기 한번 피워보고저 담배피는 친구늠들 꽁무니따라 담배냄새만 묻히고다니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덤으로 처맞앗지만 그때의 그 아픔 세포 마디마디에 각인되기 바쁘게 술이란 이 요염스러운 놈이 나를 유혹햇다.
나와 술의 첫 친밀한 접촉은 친구늠의 집에서엿다.운동회 뒷풀이 한다고 친구늠집에 가서 친구가 청량음료라며 내놓은것은 병맥주.
평소 줄곧 마셔오던 사이다와는 달리 쭉 뻗은 몸매에 거품까지 이는 저 환상적인 하모니,목젖을 적시며 두개골사이 일어나는 뇌의 완충,모든것이 환상적이엿고 야릇하엿다.-_-
그날밤의 추억은 오랫동안 나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를 않앗고 그뒤로 술냄새로 찾아가는 GPS는 어지간한 위성보다 빨랏다.-_-
그때당시 그러한 나에게 유일한 안식처란 야시장 쭉 깔린 포장마차에서 병맥주 두병에 짭짤한 오징어철판구이.-_-
술에 매혹된 나머지 나중에는 저녁자율시간 그 뛰여넘기 어렵다는 학교창살을 단 17초에 뛰여넘다가 이튿날 교내방송에서 찍히는 영광까지 가지게 되엿다.게다가 반항기랍시고 술 처드시고 야시장 맨끝에서 맨끝으로 뛰여가다가 순찰 나온 110경찰차에 잡히기까지 하엿다.자랑은 아니다.-_-
고딩시절이라 해보앗자 나의 경제수입은 어머니가 두부 사다놓으라고 꼼꼼히 쌓워둔 일원짜리로 유지되여잇엇고,가끔 가다가 오원짜리 나올때면 한번 스캔뿌려본후 홀짝하기가 일수엿다.꼬리가 길면 밟히는법,그후 무당같은 어머님 돈사이 끼여놓은 따스한 메세지.
아들아,포경할래?
-_-
순간 흠칫하고 포기햇다.
생명이 위험하니까.
-_-
그후,한번 술취하고 엄마한테 개기다가 조용히 호적부 꺼내시는 모습에 술기운을 싹 깻다.
웬지 엄마가 나의 호적을 포기할수도 잇다는 공포감에.-_-
-섬나라에서의 서러움
아들아,넌 유엔에서 일해야 돼.외국어 하나만 더 장악하자.
라는 엄마의 꼬드김에 일본땅에 버려진 이 썩어버릴 몸둥이.-_-
가진거라곤 노숙자 포스못지 않는 빈티와 따스러운 해빛에 자체광합성을 해주는 쩍 벌려진 모공과 듬듬히 보이는 여드름.-_-
전단지돌리기로부터 시작하여 사발씻기로 업그레이드하다보니 수입 또한 짭짤해지니 또다시 생각나는 그 회미,24시간슈퍼에서 항상 반겨주는 아릿다운 알바원.*-_-*
일본 갓 왓을때 누구나 해보는 기숙사생활,안해본 사람은 그 별미를 모를것이다.알바끝나기 바쁘게 옆방친구늠한테 소환문자를 보낸다.용건은 간단하다.
술.-_-
힘들고 고달픈 일본생활에서 늘어난거란 알콜로 자신의 사지짓이기란 고전적인 의학요법에 심취해지기다.
캔맥주 사다놓고 뱃속에 거지색히가 처들어앉앗는지 안주만 쥐여드시는 친구늠이 갑자기 귀엽게 보여진다.
야월:마지막오징어꼬다리 다 처드시면 너 다리 갈기갈기 찢어줄게
친구늠:-_-흠칫
야월:뭔 흠칫이야.이런 호러베이베가~
그래도 외롭고 쓸쓸한 밤이면 친구늠이랑 창밖 쏟아지는 달빛에 유유히 건네주는 친구의 한마디.
친구늠:야월아,힘내
야월:끝?
친구늠:내 몸은 소중해
야월:-_-
가끔 봉급 탄 날 치킨한마리를 시켜놓으면 뼈까지 아작아작 고갈시키는 친구늠을 닭다리로 싸다귀를 닭고기가 고스란히 뼈에서 분해될때까지 쳐드리다가도 눈물 머금은 친구늠의 아픈 한숨소리.
친구늠:안먹을거면 나 줘
-_-
한방에 쳐죽이지 못한게 후회막급이다.
하지만 힘든 유학생활 항상 최강우애을 자랑하는 친구늠과 그리고 잠시나마 정신적마비를 가져다주는 술이 잇기에 오늘의 거지같은 내가 잇엇는듯 하다.-_-
추천은 안바랄게요.
혹여 게시판의 취지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금방 지울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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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아아악~댁은 남자분이셨구려
벌써 추천 하나 -_-
이 스피드는 뭘로 표현해야 하나요?
이 스피드는 뭘로 표현해야 하나요?
해바불 처럼 이쁜 여자같은 남자 임돠,ㅋ
요렇게 광고해놓으면 너 여자들 어떻게 감당하니?ㅋ
난 모른다
ㅌㅌ
요렇게 광고해놓으면 너 여자들 어떻게 감당하니?ㅋ
난 모른다
ㅌㅌ
광고가 부작용인거 같은데 -_-
우리는 학교댕길때 병맥주사서 보온병에다 세개씩 부어넣구 숙사에 와서 마셧는데----뉘기 물어밨는가?ㅈㅈ
부록:추천은 내 눌렀다는...
부록:추천은 내 눌렀다는...
보온병 영 신식이맴다
냉각도 된담다?!!
냉각도 된담다?!!
두말하무 잔솔이죠..보온이란?
원래 온도를 유지한다는 뜻이랍니다...따따삼을 보존한다는 뜻이라구 생각했다무는 유감스럽습니다마는..
원래 온도를 유지한다는 뜻이랍니다...따따삼을 보존한다는 뜻이라구 생각했다무는 유감스럽습니다마는..
ㅋㅋㅋ그니께 냉각이 되는가구여
온주는 잘못하는 못난 남자여서 -_-
온주는 잘못하는 못난 남자여서 -_-
죄송함니다..
찬술 더운술 가릴처지가 아닌 여자라서요...-_-
찬술 더운술 가릴처지가 아닌 여자라서요...-_-
혹시 도문철로출신입니다?!
아닙니다...
화룡에서 살다가 연길로 이사와서 알텐티티땜에 사춘기에
엄청 방황했던 사람입니다..
화룡에서 살다가 연길로 이사와서 알텐티티땜에 사춘기에
엄청 방황했던 사람입니다..
화룡여자 화끈하죠
어릴적 화룡자주 놀러갓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보온병에 빨대 꼽죠
어릴적 화룡자주 놀러갓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보온병에 빨대 꼽죠
그러죠 머......
아래글들두 추천 한방씩 눌렀습니다마는.........
은근히 팬이라는........
아래글들두 추천 한방씩 눌렀습니다마는.........
은근히 팬이라는........
콜 -_-
오래지않을 그날을 위하여 ㅋ
오래지않을 그날을 위하여 ㅋ
>쩍 벌려진 모공과 듬듬히 보이는 여드름
10년전에 모습인지는 몰라도
언젠가 올려놓은 사진이 머리에 깊이 박혀있는데.
류더화가 울고갈 임전한 사진.
설마 누구의 초상권을 침해한건 아니겠죠. ㅎ
10년전에 모습인지는 몰라도
언젠가 올려놓은 사진이 머리에 깊이 박혀있는데.
류더화가 울고갈 임전한 사진.
설마 누구의 초상권을 침해한건 아니겠죠. ㅎ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저를 아는 사람은 아니겠고.. 괜시리 제 머리카락들이 쭈볏해지는데요
헐
그건 또 누구람다?!
한번 만나보시면 그 기억 깍듯이 지워드립니다 -_-
그건 또 누구람다?!
한번 만나보시면 그 기억 깍듯이 지워드립니다 -_-
ㅋㅋ
이거 웃긴다 추천해주마
고맙단 말은 필요없고 ㅡㅡ^
이거 웃긴다 추천해주마
고맙단 말은 필요없고 ㅡㅡ^
밑어껀 별로엿니
그런거니
그런거니
자고로...숙취에는 벌꿀이 좋다합디다 -_-;
술,국제명칭 C2H5OH 이거 오늘 첨 알았다는.... 님한테서 인생을, 배웁니다 ㅋㅋㅋ
술,국제명칭 C2H5OH 이거 오늘 첨 알았다는.... 님한테서 인생을, 배웁니다 ㅋㅋㅋ
이걸 누가보면 아마도
글하고 인격은 별개입니다 이럴겁니다 ㅋㅋ
저한테서 배우다간 인생 골로갑니다 -_-
글하고 인격은 별개입니다 이럴겁니다 ㅋㅋ
저한테서 배우다간 인생 골로갑니다 -_-
추천입니다.
아이디가 훈훈하네요
비공개
이런 비밀스런 삭속임을 -_-
황공하옵니다
황공하옵니다
섬나라에서의 서러움,너무 동감입니다,
인생은 바로 파란만장,인생은 바로 고난,,,
고달프고 힘든 일본생활에 눌리우지 말고 내자신이 가고싶은 길 씩씩하게 걸어갑시다,
인생은 바로 파란만장,인생은 바로 고난,,,
고달프고 힘든 일본생활에 눌리우지 말고 내자신이 가고싶은 길 씩씩하게 걸어갑시다,
그렇게 버텨왓답니다
ㅡㅠ
ㅡㅠ
근데 어케 생겻는지 사진 보고싶다는 ㅋㅋㅋ
다단계 하세요?-_-
사진 올렷다구 처절하게 처맞앗습니다
사진 올렷다구 처절하게 처맞앗습니다
사진 올려라,,
줄이 한국 한강까지 쮹~설지도,
ㅋㅋ
줄이 한국 한강까지 쮹~설지도,
ㅋㅋ
그니께 나를 처절하게 패죽일 사람들이 -_-
고마이해라 마이무것다아이가
고마이해라 마이무것다아이가
누구나 해보는 기숙사생활 또한 인생 한페이지...
한떄의 재밋는? 추억이겟지?
그렇게 고달프던 생활은 이젠 끊낫을꺼고...
꼴리는대로 칭한 백수라는 하지만...
백수생활에 달콤한 술한잔...
야월아...힘내...
한떄의 재밋는? 추억이겟지?
그렇게 고달프던 생활은 이젠 끊낫을꺼고...
꼴리는대로 칭한 백수라는 하지만...
백수생활에 달콤한 술한잔...
야월아...힘내...
디지게 처맞고싶니
이룬...ㅉ
힘내라며?
ㅎㅎㅎ
야시장에 오징어에 술 마시고 싶어지네...
야시장에 오징어에 술 마시고 싶어지네...
익살쟁이
글로 돈벌어라..
그럼 평생 굶어안죽겠다.
이글도 잘보고간다,
글로 돈벌어라..
그럼 평생 굶어안죽겠다.
이글도 잘보고간다,
자신의 흥취를 돈벌이로 한다는건 슬픈 일이네라
그램말고
아쉽구만.또하나의 별이 쉼터에서 쉬고있구만.
저는 달인데요 -_-
야워리~
이슬양이랑 겹살이형님이랑 모시고 자리한번만들어볼까요?-_-;
이슬양이랑 겹살이형님이랑 모시고 자리한번만들어볼까요?-_-;
헤드레도삽 한마디 없이 진짜 하교우
ㅋㅋ 잘보았슴다 ㅋㅋ
수고햇슴다
친구넘이 내구나..ㅋㅋ
니 내 옆방에 살앗니 색히가
우리는 서로 사랑햇엇던 사이 -_-
쿨럭;;
우리는 서로 사랑햇엇던 사이 -_-
쿨럭;;
전에 다른 싸이트에서
<러브풀>이라는 작가명으로 올린 글들을 여러편 읽어봤댔는데
그 풍격이 야월님이랑 많이 비슷하더군요.
그사람은 한국사람같든대..
암튼 글솜씨가 차암 좋습니다^^
<러브풀>이라는 작가명으로 올린 글들을 여러편 읽어봤댔는데
그 풍격이 야월님이랑 많이 비슷하더군요.
그사람은 한국사람같든대..
암튼 글솜씨가 차암 좋습니다^^
고 lovepool님애 비하면 저야 그 발끝에라도 미치겟습니까
글솜씨와 속옷날치기만 좋은 야월이옵니다
마모이모 오래만입다 ㅋㅋ
글솜씨와 속옷날치기만 좋은 야월이옵니다
마모이모 오래만입다 ㅋㅋ
글 멋있게 잘 쓰는것두 일종 하나의 매력 이라구 생각해요 여자든 남자든 ㅎㅎ
오랜만에 님의 좋은 글 잘 읽구 가요 ㅋㅋ
오랜만에 님의 좋은 글 잘 읽구 가요 ㅋㅋ
글이라도 잘써야죠
가진거라곤 두손뿐이니 ㅋ
가진거라곤 두손뿐이니 ㅋ
일본 갓 왓을때 누구나 해보는 기숙사생활
그래두 젤 잼엇던 시절이지므ㅡ.ㅡ
핵교끝나 숙사로 돌아오능길에 친구늠과 같이 켄타끼랑 뜯으면서 ㅋ
아~~~~~~~~~~`그립다..금방왔을땐 맨날 한방에 뭉쳐서술퍼마시고 노래방 가서 놀던젊은 시절이 ...~
그래두 젤 잼엇던 시절이지므ㅡ.ㅡ
핵교끝나 숙사로 돌아오능길에 친구늠과 같이 켄타끼랑 뜯으면서 ㅋ
아~~~~~~~~~~`그립다..금방왔을땐 맨날 한방에 뭉쳐서술퍼마시고 노래방 가서 놀던젊은 시절이 ...~
니가 술맛을 알어 ㅉ
열여덜에 술과 첫만남을?
완전 첫사랑에 푹 빠졌나봅니다;;;
그게 푸푸른 동년?
그럼 지금은 청소년시김돠? ㅡㅡ
완전 첫사랑에 푹 빠졌나봅니다;;;
그게 푸푸른 동년?
그럼 지금은 청소년시김돠? ㅡㅡ
이건 또 무슨 어디메 벼락맞은 개고기여 ㅡㅡ
살아는잇엇구나 용케두 ㅋ
살아는잇엇구나 용케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