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있어서 매주 금요일 오후는 빽빽히 들어있는 수업으로 인해 심적으로 참 힘든 하루입니다.
그래서 금요일 오전만큼은 방안에서 그냥 그냥 대자로 뻗어 누워 있기만 합니다.
근데 저번주 금요일은 좀 달랐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옷단장 머리단장 얼굴단장에, 방에서부터 화장실 거울대앞으로 쉴새없이 들락날락 복새통을 떨었습니다.
제가 이런 복새통을 떤 이유는 학교하고 알바 그 외의 장소로 향하기 위해서입니다.
오전 10시반 경인가.. 집을 나서서는 자전거 페달을 씽씽 밟으며 시 役所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해결할 문제가 있었더랬습니다.
도착하니 11시가 거의 돼가고 공복이라 어간히 기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왜 ? 대체 왜 ? why? 워이썬머? どうして?? 나의 국민건강보험료가 매달 8000엔씩 나오는지를
기운차리고 말짱한 정신에 똑똑히 물어봐야 했습니다.
저는 일본에 온지 2년에 일주일이 되었고 교또에서 도꾜로 이사까지 하면서 나름 일본생활에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매달 1700엔씩 내던 보험료가 8000엔으로 껑충 솟은데는 참.. .. .. 할말을 잃습니다
따지면 매달 알바로 6만엔에서 8만엔밖에 안 버는데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7만엔이면 한달생활비는 오케이입니다)
근데 왜 보험료가 올랐을까요?
저를 맞이한 役所 공무원 남자분은 30대의 잘생긴 미남이였습니다.
대방이 좀 만 잘생겨도 저는 한없이 부끄럼을 탐니다만 생활에 큰 변이 탁친 문제라 저도 모르게 시종일관 태연했습니다.
(일어수준은 지 앞에 말은 어느정도 합니다. 대방이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제 질문이 끝나고 그 미남분께서 의자를 '드르륵' 컴퓨터 앞으로 밀고 가더니 뭔가 입력하고 뭔가 다운에 인쇄에..
그리고는 한장의 종이를 왼손에 쥐고 또 '드르륵' 저의 앞을 오더니 "あのう、ね"하면서 뭔가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와중에 저는 머리속에서 잘 생긴 사람은 행동거지가 바르지 않아도 밉게는 보이지 않나보다. 저렇게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인채로 '드르륵'두번에 외국인을 상대할라 하는 것인데.. 잘 생겼으니까 용서가 되네. 꽤씸하지 않은데..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그 공무원 설명인즉 저의 지난 일년동안 수입이 168만엔이라고 기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103만엔을 넘으면 머 이러쿵 저러쿵...다 개소리고,,제가 할말을 잃은것은 그게 모두 사실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도꾜는 올해 3월에 이사 해 왔는데 그 전에 이사 비용에 또 새 학교 입학금 때문에 한 서너달은 죽자살자 코피 한바가지씩
쏟으며 알바를 뛰었더랬습니다.
기억에 그 때가 제가 젤루 부자였던, 그리고 그 돈들은 결국에는 제 돈도 아니였다는. 친구한테서 2만원까지 꾸면서 구멍까지 메우고 났으니 ..
좌우간 보험료가 오른데는 남의 탓도 아닌 제 탓이였습니다.
그래도 참 억울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을 지금와서 달달이 8000엔씩 내라하니요
몇달 안 내고 버텼던것은 또 어찌하구요. 저는 제한테는 필시 문제가 없는것이라고 태평히 연체하고 있었단 말입니다.
役所를 나오는데 눈앞이 막막했습니다. 근데 왜 또 코마루는 시큰해나는지. 왜 눈물이 날라고 하는지.
이런 일에 운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멍텅구리겠죠.
근데 자꾸 억울하고 자꾸 엄마 생각나고.. 알바 한곳을 더 찾아야 하나.. 또 지긋지긋한 돈 벌이 생활 시작해야 하나..
맨 정신이 아니면 차사고가 난다해서 자전거에 올라타지도 못하고 한없이 걷기만 했습니다. 솔직히 자전거 탈 맥도 없었구요.
왜 일본생활이 조금은 넉넉히 조금은 적응이 될라하면 이렇게 꼭 시련이 닥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생활에 충실해 지고 싶어서 매달 적게 벌어도 적게 쓰는 법을 익히기에 노력했고, 그래서 지금은 소박한 하루하루가 참
재밌기도 하다고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8000엔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벌려면 금방 익숙된 생활에 또 머리탱이 잡아 끌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보다 중요한것은 왜 보험료는 많이 벌때는 적게 받다가 지금 또 적게 벌고 있으니 이제와서 받을라고 하냐 말입니다.
공부와 알바에 또 저울질을 시작해야하나요? 깝깝합니다
지금은 그냥 한낮 에피소드로 끝나 버린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날 금요일 오후에 수업이란 수업은 몽땅 귀밖으로 흘러보내고 8000엔이 나 올 방법을 골몰하다가
현재는 알바 한곳을 더 찾았고 다음주부터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공부엔 지장이 안되게 딱 3만엔 벌 목표로 정했구요.
뭐,더 벌면 생활도 좋아지게 마련이니까 알바에 목을 맬수도 있구요.저도 한낮 평벙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니까요.돈에 눈이 확 뒤짚어 질수도 있죠.
ㅋㅋ
참, 쉼터에 가입한 첫날에 길게도 수다를 떨어 봤습니다.
읽어보신 분들은 '미친,헐 '하고 생각되겠지만 제가 이런곳에서 밖에 하소연 하지 못하는 그릇인걸요.
끝나버린 고민을 뒤늦게 털어놓고도 이렇게 거뿐할수 가 없습니다.
내일은 휴일이고 참으로 거뜬한 하루를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ㅎ
그래서 금요일 오전만큼은 방안에서 그냥 그냥 대자로 뻗어 누워 있기만 합니다.
근데 저번주 금요일은 좀 달랐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옷단장 머리단장 얼굴단장에, 방에서부터 화장실 거울대앞으로 쉴새없이 들락날락 복새통을 떨었습니다.
제가 이런 복새통을 떤 이유는 학교하고 알바 그 외의 장소로 향하기 위해서입니다.
오전 10시반 경인가.. 집을 나서서는 자전거 페달을 씽씽 밟으며 시 役所로 향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해결할 문제가 있었더랬습니다.
도착하니 11시가 거의 돼가고 공복이라 어간히 기운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왜 ? 대체 왜 ? why? 워이썬머? どうして?? 나의 국민건강보험료가 매달 8000엔씩 나오는지를
기운차리고 말짱한 정신에 똑똑히 물어봐야 했습니다.
저는 일본에 온지 2년에 일주일이 되었고 교또에서 도꾜로 이사까지 하면서 나름 일본생활에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매달 1700엔씩 내던 보험료가 8000엔으로 껑충 솟은데는 참.. .. .. 할말을 잃습니다
따지면 매달 알바로 6만엔에서 8만엔밖에 안 버는데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7만엔이면 한달생활비는 오케이입니다)
근데 왜 보험료가 올랐을까요?
저를 맞이한 役所 공무원 남자분은 30대의 잘생긴 미남이였습니다.
대방이 좀 만 잘생겨도 저는 한없이 부끄럼을 탐니다만 생활에 큰 변이 탁친 문제라 저도 모르게 시종일관 태연했습니다.
(일어수준은 지 앞에 말은 어느정도 합니다. 대방이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제 질문이 끝나고 그 미남분께서 의자를 '드르륵' 컴퓨터 앞으로 밀고 가더니 뭔가 입력하고 뭔가 다운에 인쇄에..
그리고는 한장의 종이를 왼손에 쥐고 또 '드르륵' 저의 앞을 오더니 "あのう、ね"하면서 뭔가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와중에 저는 머리속에서 잘 생긴 사람은 행동거지가 바르지 않아도 밉게는 보이지 않나보다. 저렇게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인채로 '드르륵'두번에 외국인을 상대할라 하는 것인데.. 잘 생겼으니까 용서가 되네. 꽤씸하지 않은데..
이런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그 공무원 설명인즉 저의 지난 일년동안 수입이 168만엔이라고 기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103만엔을 넘으면 머 이러쿵 저러쿵...다 개소리고,,제가 할말을 잃은것은 그게 모두 사실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도꾜는 올해 3월에 이사 해 왔는데 그 전에 이사 비용에 또 새 학교 입학금 때문에 한 서너달은 죽자살자 코피 한바가지씩
쏟으며 알바를 뛰었더랬습니다.
기억에 그 때가 제가 젤루 부자였던, 그리고 그 돈들은 결국에는 제 돈도 아니였다는. 친구한테서 2만원까지 꾸면서 구멍까지 메우고 났으니 ..
좌우간 보험료가 오른데는 남의 탓도 아닌 제 탓이였습니다.
그래도 참 억울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을 지금와서 달달이 8000엔씩 내라하니요
몇달 안 내고 버텼던것은 또 어찌하구요. 저는 제한테는 필시 문제가 없는것이라고 태평히 연체하고 있었단 말입니다.
役所를 나오는데 눈앞이 막막했습니다. 근데 왜 또 코마루는 시큰해나는지. 왜 눈물이 날라고 하는지.
이런 일에 운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멍텅구리겠죠.
근데 자꾸 억울하고 자꾸 엄마 생각나고.. 알바 한곳을 더 찾아야 하나.. 또 지긋지긋한 돈 벌이 생활 시작해야 하나..
맨 정신이 아니면 차사고가 난다해서 자전거에 올라타지도 못하고 한없이 걷기만 했습니다. 솔직히 자전거 탈 맥도 없었구요.
왜 일본생활이 조금은 넉넉히 조금은 적응이 될라하면 이렇게 꼭 시련이 닥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생활에 충실해 지고 싶어서 매달 적게 벌어도 적게 쓰는 법을 익히기에 노력했고, 그래서 지금은 소박한 하루하루가 참
재밌기도 하다고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8000엔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벌려면 금방 익숙된 생활에 또 머리탱이 잡아 끌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보다 중요한것은 왜 보험료는 많이 벌때는 적게 받다가 지금 또 적게 벌고 있으니 이제와서 받을라고 하냐 말입니다.
공부와 알바에 또 저울질을 시작해야하나요? 깝깝합니다
지금은 그냥 한낮 에피소드로 끝나 버린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날 금요일 오후에 수업이란 수업은 몽땅 귀밖으로 흘러보내고 8000엔이 나 올 방법을 골몰하다가
현재는 알바 한곳을 더 찾았고 다음주부터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공부엔 지장이 안되게 딱 3만엔 벌 목표로 정했구요.
뭐,더 벌면 생활도 좋아지게 마련이니까 알바에 목을 맬수도 있구요.저도 한낮 평벙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니까요.돈에 눈이 확 뒤짚어 질수도 있죠.
ㅋㅋ
참, 쉼터에 가입한 첫날에 길게도 수다를 떨어 봤습니다.
읽어보신 분들은 '미친,헐 '하고 생각되겠지만 제가 이런곳에서 밖에 하소연 하지 못하는 그릇인걸요.
끝나버린 고민을 뒤늦게 털어놓고도 이렇게 거뿐할수 가 없습니다.
내일은 휴일이고 참으로 거뜬한 하루를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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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모두들 일본에서 수고를 하시는군요 간빳데네 고생끝에 락이 오겟죠 . 차차 장학금도 신청하고 탈수도 있게되고하면 쉬워질겁니다.
대학원에서 장학금 타는일? 저한테는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저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먼지같은 사람인걸료.
그래도 위안의 말씀 넘넘 감사합니다~
그래도 위안의 말씀 넘넘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가입축하드리구요.
님의 성격과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문장 잘 읽었습니다...남자와여자의하루의시작이이렇게도 다르구나 라는생각도 하게되고
님의 수기에서 단어중 왜?와이?라는 단어가 아주 인상적이고 그런정신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수기 잘보구갑니다...
님의 성격과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문장 잘 읽었습니다...남자와여자의하루의시작이이렇게도 다르구나 라는생각도 하게되고
님의 수기에서 단어중 왜?와이?라는 단어가 아주 인상적이고 그런정신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수기 잘보구갑니다...
국민 보험건강료에 관하여서는 区役所에 가서 문의 해보세요..
년 수입이 103만이 넘으면 안되구 제한받는건 일본가정주부에게 해당되는 일이거든요
국민보험이랑 년금을 남편이랑 같이 들기때문에 수입의 제한을 받는겁니다
유학생한테는 상관없는 걸로 알구 잇는데....
전 취직햇던 관계로 다시 유학비자로 돌아온다음에 한달 국민건강보험료가 만엔넘엇어요.
하지만 지금은 학생인지라 수입이 적어졋다는 원인으로 세금 할인받고..
그리고 祖税条約에 관해서 물어보세요....이건 중국하구 일본사이에서만 맺은 유학생을 위한 제도입니다
전 일년수입이 세금을 낼 정도라면...그 세금을 거의 다 돌려줘요...그리구 다음해부터는 면제해줘요.
그러면 보험료가 일년에 만엔좀해요..이제도에 관해서는 안물어보면..약끄쇼에서도 잘 안알려줘요..
자세한건 크약쇼에 가서 문의하시구요
그리구 될수 잇으면 빨리 수속하세요..만일 8천엔이 많아서 안내구 미노오로 되면 그건 내야하기땜에...빨리 수속하시면..괜찮아요..한달수입이 저랑 비슷한데..보험료를 그렇게 많이 낼 필요가 없어요.
그리구...화이팅하세요....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잇다잖아요..ㅎ
그리구 모든게 잘 될꺼예요...ㅎ
년 수입이 103만이 넘으면 안되구 제한받는건 일본가정주부에게 해당되는 일이거든요
국민보험이랑 년금을 남편이랑 같이 들기때문에 수입의 제한을 받는겁니다
유학생한테는 상관없는 걸로 알구 잇는데....
전 취직햇던 관계로 다시 유학비자로 돌아온다음에 한달 국민건강보험료가 만엔넘엇어요.
하지만 지금은 학생인지라 수입이 적어졋다는 원인으로 세금 할인받고..
그리고 祖税条約에 관해서 물어보세요....이건 중국하구 일본사이에서만 맺은 유학생을 위한 제도입니다
전 일년수입이 세금을 낼 정도라면...그 세금을 거의 다 돌려줘요...그리구 다음해부터는 면제해줘요.
그러면 보험료가 일년에 만엔좀해요..이제도에 관해서는 안물어보면..약끄쇼에서도 잘 안알려줘요..
자세한건 크약쇼에 가서 문의하시구요
그리구 될수 잇으면 빨리 수속하세요..만일 8천엔이 많아서 안내구 미노오로 되면 그건 내야하기땜에...빨리 수속하시면..괜찮아요..한달수입이 저랑 비슷한데..보험료를 그렇게 많이 낼 필요가 없어요.
그리구...화이팅하세요....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잇다잖아요..ㅎ
그리구 모든게 잘 될꺼예요...ㅎ
정말 도움이 되는 말씀입니다..감사합니다
한시름이 놓여요..
한시름이 놓여요..
글 재밋게 잘 썻네요...힘든 날들 화이팅하세요..^^
그리구 알바는 될수록 작은 가게에서 하게 되면
세금신고를 안합니다..그러면 당연 세금이나 국민보험이 눅어지지요...
저는 옛날에 국빈보험 한달에 500엔인지 600엔박에 안냇슴다..
수입이 없다하구말임다....많아서 천엔을 초과못해밧슴다..
그리구 알바는 될수록 작은 가게에서 하게 되면
세금신고를 안합니다..그러면 당연 세금이나 국민보험이 눅어지지요...
저는 옛날에 국빈보험 한달에 500엔인지 600엔박에 안냇슴다..
수입이 없다하구말임다....많아서 천엔을 초과못해밧슴다..
연변아가씨님 장학금이 말처럼 쉬운것두 아닙니다. 어떤사람의 말처럼
싸인만하고 단위따는 대학은 어림두 없구 성적. 출석. 선생님들하고의
관계가 다 좋아야 합니다. 노력하서 꼭 쟁취하세요. 장학금타면서 학교다니고
졸업하면 이담 취직활동에두 도움이 많을겁니다. 우리모두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일본에서 승리합시다.
싸인만하고 단위따는 대학은 어림두 없구 성적. 출석. 선생님들하고의
관계가 다 좋아야 합니다. 노력하서 꼭 쟁취하세요. 장학금타면서 학교다니고
졸업하면 이담 취직활동에두 도움이 많을겁니다. 우리모두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일본에서 승리합시다.
노력하서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
학생이 보험비 8천엔 된다니... 수입도 6만엔이면 적은축인데.
전 학생때 그렇게 많이 낸적이 없는데. 어데가 좀 잘못된건 아닌지요?
전 학생때 그렇게 많이 낸적이 없는데. 어데가 좀 잘못된건 아닌지요?
포인트를 그 구약소 사람인데 빠드렸네요.
류학생이고,
수입은 전부 학비내고,
매달 생활비도 없이 빠득빠득한다고 하세요.
죽어도 이 돈8000씩은 못낸다고,,,,,
그러면,적어도 한달에 1200엔~1800엔씩이라두 내라구,
그쪽에서 제발제발 할껏입니다.
정 안되면 여자의 최종무기,눈물을 쏘세요~~
류학생이고,
수입은 전부 학비내고,
매달 생활비도 없이 빠득빠득한다고 하세요.
죽어도 이 돈8000씩은 못낸다고,,,,,
그러면,적어도 한달에 1200엔~1800엔씩이라두 내라구,
그쪽에서 제발제발 할껏입니다.
정 안되면 여자의 최종무기,눈물을 쏘세요~~
눈물은 안됩니다..일본사람 앞에서 울라니요.죽어자빠져도 그리 못합니다. 차라리 돈을 내겠습니다 ㅎ
진짜 공산당원이구나.
유학생은 건강보험 일년에 8천인가 9천인가 내면 되는데...
수입과 상관없이 그냥 그정도인데...
뭔가 잘못되였어요...
그정도로 건강보험비 낼거면 오히려 안내는게 낫겠어요...
정상적인 사람은 달마다 그정도 비용을 쓰면서 병원다닐일 없습니다...
다시 한번 상담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나는 유학생이 이렇게 많은 국민보험비를 낸다는건 처음 듣는 소리인데...
수입과 상관없이 그냥 그정도인데...
뭔가 잘못되였어요...
그정도로 건강보험비 낼거면 오히려 안내는게 낫겠어요...
정상적인 사람은 달마다 그정도 비용을 쓰면서 병원다닐일 없습니다...
다시 한번 상담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나는 유학생이 이렇게 많은 국민보험비를 낸다는건 처음 듣는 소리인데...
네..그래서 어느 님의 말씀대로 区役所가서 상담받고 안되면 또 세무국까지 가서 따져볼려구 해요..
지역에 따라 틀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비자였을때 1년에 만엔이상 된적이 없었던걸로 압니다.
그리구 구약구쇼에서 월수입이랑 다 물어보면서 학생으로서의 최저보험비를 내도록 알려주던데. 한달에
8천이면 어덴가가 틀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구 구약구쇼에서 월수입이랑 다 물어보면서 학생으로서의 최저보험비를 내도록 알려주던데. 한달에
8천이면 어덴가가 틀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가입 축하드립니다...
힘드시겟지만 탠 타쌰라이 땅뻬이즈 까이...
그리고 생각외로 일본은 떼쓰는게 먹히더라구요...제가 직접 겪어보진 못햇지만말입니다...
그니까 가서 상담 잘 해보시고 학생인데 수입은 다 학비내고 생활비도 모자란다 구구절절
힘든 상황 얘기하고 떼써보는것두 괜찮을거 같네요...월 수입이 그정도면 정말 빠듯할건데...
다들 외국서 살면 서러울때도 많고 힘들때도 많지만 같이 화이팅 합시다...힘내세요...
힘드시겟지만 탠 타쌰라이 땅뻬이즈 까이...
그리고 생각외로 일본은 떼쓰는게 먹히더라구요...제가 직접 겪어보진 못햇지만말입니다...
그니까 가서 상담 잘 해보시고 학생인데 수입은 다 학비내고 생활비도 모자란다 구구절절
힘든 상황 얘기하고 떼써보는것두 괜찮을거 같네요...월 수입이 그정도면 정말 빠듯할건데...
다들 외국서 살면 서러울때도 많고 힘들때도 많지만 같이 화이팅 합시다...힘내세요...
도움이 되는 말인지 모르지만
잠시 8천엔이면 내지 맙소.
저두 언어학원일때 보험비 1천2백엔 2년내고 2년사이 오바하여 바이트 한탓으로 그 이듬해부터 보험비가 칠,팔천 되였슴다.
어이없어 시약소 가니깐 같은 말 듣게 되였슴다.
그때 우리는 유학생으로 8천엔이면 넘 비싼 료금이라고,오바하여 바이트한것 잘못된 일이지만 그렇게 번 비용이 학비로 나가니깐
생활도 겨우겨우 해나간다고 약간 우는 소리 했슴다.
마지막에는 학교 졸업뒤 취직하여 국민보험비를 딱딱 잘 내겠으니깐 졸업하기전에 유학생 립장에서 낼수 있는 범위내에서 경감시켜달라고 신청했슴다.
결과 수자가 2천엔으로 나왔슴다.
그냥 참고해봅소...
잠시 8천엔이면 내지 맙소.
저두 언어학원일때 보험비 1천2백엔 2년내고 2년사이 오바하여 바이트 한탓으로 그 이듬해부터 보험비가 칠,팔천 되였슴다.
어이없어 시약소 가니깐 같은 말 듣게 되였슴다.
그때 우리는 유학생으로 8천엔이면 넘 비싼 료금이라고,오바하여 바이트한것 잘못된 일이지만 그렇게 번 비용이 학비로 나가니깐
생활도 겨우겨우 해나간다고 약간 우는 소리 했슴다.
마지막에는 학교 졸업뒤 취직하여 국민보험비를 딱딱 잘 내겠으니깐 졸업하기전에 유학생 립장에서 낼수 있는 범위내에서 경감시켜달라고 신청했슴다.
결과 수자가 2천엔으로 나왔슴다.
그냥 참고해봅소...
ㅋㅋ 주인장 수입이 적으니까 괜찮을 같은데 ㅠㅠ
일본놈들은 꼭 수입을 따져서 돈 받아가지요 ㅠㅠ
좋기는 세금 안 내는 작은 미세에서 일하는게 좋지요 ㅎㅎ
찌나미 내가 이전에 70만엔 보험냈지요 ㅎㅎㅎ
그것도 내 구자에서 뚝 잘라가더라구요 ㅎㅎ 보험 안낼 생각이면 돈은
남의 이름으로 구자를 내서 저축하세요 ㅎㅎ 그러면 괜찮지요 ㅋㅋ
일본놈들 사회에서 살면서 세금이고 보험이고 다 내고나면 ㅠㅠ 고생도 개고생 되는거지요 ㅋㅋㅋ
대학교 학생은 세금을 안내도 되지요 ㅎㅎ
주인장 많은 돈 아니니 너무 가슴 아파 마세요 ㅎㅎ 돈 더벌면 되는거지요 ㅎㅎ
일본놈들은 꼭 수입을 따져서 돈 받아가지요 ㅠㅠ
좋기는 세금 안 내는 작은 미세에서 일하는게 좋지요 ㅎㅎ
찌나미 내가 이전에 70만엔 보험냈지요 ㅎㅎㅎ
그것도 내 구자에서 뚝 잘라가더라구요 ㅎㅎ 보험 안낼 생각이면 돈은
남의 이름으로 구자를 내서 저축하세요 ㅎㅎ 그러면 괜찮지요 ㅋㅋ
일본놈들 사회에서 살면서 세금이고 보험이고 다 내고나면 ㅠㅠ 고생도 개고생 되는거지요 ㅋㅋㅋ
대학교 학생은 세금을 안내도 되지요 ㅎㅎ
주인장 많은 돈 아니니 너무 가슴 아파 마세요 ㅎㅎ 돈 더벌면 되는거지요 ㅎㅎ
댓글을 달아주신 여러분들께 심심히 감사하다는 말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큰 힘을 얻어 저는 결코 8000엔과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부로 전쟁을 선포합니다 '쑈르번'애들에게!
여러분들의 큰 힘을 얻어 저는 결코 8000엔과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부로 전쟁을 선포합니다 '쑈르번'애들에게!
힘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잘 상담하면 유학생에겐 최저 금액으로 산정해줄건데요^^
잘 상담하면 유학생에겐 최저 금액으로 산정해줄건데요^^
힘내세요 잘 되리라 믿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