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구 쇼핑끝내고 돌아오는 JR이께브끄로 역에서 전차표를 사려구 장동판매기 앞에 왔다.
돈 넣으려니깐 이미 돈 5천2백엔인가 넣어진 상태이다.
자동판매기 사용법을 모르는 외국인던간,아니면 불법인 사람,아니면...
암튼 누군가 돈 넣고 급히 자리를 뜬것 사실이다.
첨 겪은 일이라,약간 놀랍구 그래서 경비를 불러 해결을 가져오르는 참...
<솔직히 난 고지식한 사람.작년에 울 층집에서 현금 십만엔 주어 경찰국에 바친 일도 있구...이러저런 일이 많았슴>
뒤로부터 책가방을 멘 중년사나이 날 밀치고 시스템에서 도리게시 보단 눌러 그돈 자기 호주머니에 넣더라.
그리구 씁쓸히 자기 돈 천엔 넣고 표를 싸고 자리를 뜨더라..
그냥 근거없는 직감이지만 키가 통통하구 크지않으며 책가방을 둘러맨 사십대 남자가 일본사람 같았다.
혹시 그 돈 주인이면 도리게시 할 리유없이 직접 표를 사면 되는데...
이상했짐.
총총 자리를 뜬 사람이지만 都営三田線노리가에 하는데서 보게되여 인상이 깊었짐...
그냥 할 얘기는 별루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돈이 탐내여 뒤에서 밀치며 닥친 그 중년 남자 어이없다.
주인이면 꼬옥 옆에와서 한마디 해석이라도 하지만 외모로부터 행동까지 약간 소름이 끼치는 그런 이상한 타입...
돈 넣으려니깐 이미 돈 5천2백엔인가 넣어진 상태이다.
자동판매기 사용법을 모르는 외국인던간,아니면 불법인 사람,아니면...
암튼 누군가 돈 넣고 급히 자리를 뜬것 사실이다.
첨 겪은 일이라,약간 놀랍구 그래서 경비를 불러 해결을 가져오르는 참...
<솔직히 난 고지식한 사람.작년에 울 층집에서 현금 십만엔 주어 경찰국에 바친 일도 있구...이러저런 일이 많았슴>
뒤로부터 책가방을 멘 중년사나이 날 밀치고 시스템에서 도리게시 보단 눌러 그돈 자기 호주머니에 넣더라.
그리구 씁쓸히 자기 돈 천엔 넣고 표를 싸고 자리를 뜨더라..
그냥 근거없는 직감이지만 키가 통통하구 크지않으며 책가방을 둘러맨 사십대 남자가 일본사람 같았다.
혹시 그 돈 주인이면 도리게시 할 리유없이 직접 표를 사면 되는데...
이상했짐.
총총 자리를 뜬 사람이지만 都営三田線노리가에 하는데서 보게되여 인상이 깊었짐...
그냥 할 얘기는 별루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돈이 탐내여 뒤에서 밀치며 닥친 그 중년 남자 어이없다.
주인이면 꼬옥 옆에와서 한마디 해석이라도 하지만 외모로부터 행동까지 약간 소름이 끼치는 그런 이상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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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라~~ 그게 내돈인데 ㅋㅋㅋ
만약에. 뒤에서 밀치고 나온 남자같은 사람이... 동그람님의 위치에 서 있었다면.
둘이 싸움이라도 했을지 몰겠네요 ㅎㅎㅎ
만약에. 뒤에서 밀치고 나온 남자같은 사람이... 동그람님의 위치에 서 있었다면.
둘이 싸움이라도 했을지 몰겠네요 ㅎㅎㅎ
10만엔 주어서 바치다니? 등이나 좀
엉?아까 그 자판기 앞에서 밀어논 부부가 동그람님 부부셨씀까?
제 외모가 소름이 끼치는 40대의 사나인가?^^
거기에 통통하고 키도 작고^^
거기에 통통하고 키도 작고^^

사람들 잘보짐ㅎㅎ
시퍼런 대낮인데뜨나 정정당당하게서리!!
보는내가 창피새죽겠더만 그런사람들은 아무렇치두 않을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