振りかえてみる私の日本留学の始まりとその思い

일본체험수기 · #38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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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히로 · 2009-11-21 15:04:07 · 조회 1092
一度は考えて一度は書いてみたかった私の日本留学の始まりとその思い・・・

中国の縁辺で、何故日本に留学しにいこうとしたか。

日本に来る前に何度も考えてみたが、自分として納得できるような考えはなかった。その真の理由を探れなかった・・・

日本に来るようになった理由としては中国当時の環境や自分の家庭の状況

かつ将来性などが原因だったかもしれない。その原因で自分の可能性と未来をつかみたい気持などが

自分の中にあったのではないかなと今はそう思われる。

日本に来る前に私を決定的に日本に推薦し、また留学をするように行動出たのは家族、親戚と村の関係者達だ。。。

そのような人々があったかく支えてくれたからこそ、自分にも心強く自分を向上させみんなの期待を損なわないように

大事にしていこうという気持ちが圧倒的にあった。

そのうえで私も留学に対する意志が強く高まり決意を固めたとおもう。

当時東京での留学のビザが縁辺では中々下りられなかった割には日本留学のビザの申請が一発で発給されたのは

日本に留学したいと決めてた私と努力を惜しまずに協力をしてくれたみんなにとってはラッキーともいえるでしょう。

一番不安だったのはやはり言葉だった。挨拶ぐらいレベルで異国で私生活というモノを上手くデザインできるかだった。

私を一番理解し愛してくれるお母さん、お父さん、そして弟・・・

いつも愛しているよって心からそう思いながら瀋陽発汽車で皆と涙を流しながら電車に乗るとともに手を振りながら別れを告げた。

家族と分かれる時は笑顔で別れようとそう思っていたはずだがお母さんと弟の涙をみて自分の意志通りにはなれず結局・・・

その時初めて別れの辛さというモノはこんなものだなと私は強く感じた。

そこから私の留学の始まりは本格にスタートした。

留学ではない就学生の始まり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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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ghlk · 2009-11-21 15:16:36
스바라시이
유학이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수업이지요 전번에 한 지방의 한국유학생과 료탠한적이 있는데 그대학은 사립대학인데 유학생수가 500명좌우인데 일년학비가 100엔 좌우랍니다. 학교는 순전히 유학생들에의해 살아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적지 않는 학생들은 생활비 학비따문에 수업을 바로받지 못하고 또 학비를 내지못해서 중도에서 퇴학하는 애들이 적지 않은데 문제는 학교측에서 억지로 비행기에 태워서 귀국시킨다는것입니다. 이런 소릴 듣고 정말 가슴이 아프더군요 ? 솔직히 일본에서 씩씩하게 유학생활을 마치고 취직하시는분들 정말 대견스럽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ghlk · 2009-11-21 15:32:56
오타 100엔 100만엔
사랑과영혼 · 2009-11-21 15:31:03
한족말에
人往高处走,水往低处流。라고 모두 이런 식에서 일본에 온게 아닌가?
특별하게 일본에 오는 이유를 이것저것 만들어 내도 결국에는 좋은 환경을 위해서. 자신의 더욱큰 발전을 위해서. 자신의 가치를 찾기 위해서. 더욱 발전한 나라에서 생활하기 위해서 고향을 떠나.제나라 떠나 일본에 온거짐.

와보니 꿈과 현실은 거리가 멀더라. 중국에 있을적에 일본오면 고생한다는 각오 하늘만큼 했는데 와보니 현실이 생각보다 더 가혹하더라...........

종합하면 대개
<일본에서 보낸 시간 버떡 5.6년 7.8년 헐~ 뒤돌아보니 중국에 기회가 많았구나. 중국에 남아있는 친구들 내가 일본올적에 모두 부러운 눈으로 바라 보았는데. 외국에 나온 나는 아직도 빈털털이고 중국에 남은 친구들은 외자기업에서 5.6년 7.8년 일하니 이젠 자가용도 타고 다니고 자기집도 사놓고 있더라. 이젠 돌아갈려니 낯이 깍기고 일본에 그냥 남아 있자니 자신의 인생이 아깝다. >--이게 대개 일본에 있는 중국유학생들의 제일큰 공통점일게.
연변히로 · 2009-11-21 18:59:08
사랑과영혼님댓글 고맙습니다...

그래요 이생각저생각하면서 그것을 종합해보기도하구 생각끝엔 행동에 옴겨보기도하면서
자기만의인생을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으로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면 그렇게 된다면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랑과영혼 · 2009-11-21 15:35:18
유학생 여러분 하나 묻고 싶은게 있는데

일본와서 자신이 성공 했다는 건 뭘 가지고 생각하는가?
성공했다기보다 일본에 온거 후회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거.

1.지식? 2.일본인배우자? 3.취직? 4,일본에 거주권(영주.국적)? 5돈? 6.기타?
ghlk · 2009-11-21 15:41:02
제가본건 후회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던데요 .마지막에 남은건 하나도 없고 남았다는건 망가진 신체때문에 솔직히 지금 연해지구나 북경 상해등 대도시들에서 온전한 직업이 있는사람들은 유학을 오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가네들은 그저 도금하기위해 반연연수나 좋아합데다.
사랑과영혼 · 2009-11-21 15:43:00
ghlk는 일본에 유학온데 대해 후회하고 있슴두?
ghlk · 2009-11-21 15:46:14
저도 후회절반 성공절반 전 집사람과 떨어져 살기싫어서 좋은 직장을버리고 억지로 왔습니다. 집사람도 좋은 단위인데 머리에 물이들어가서 무슨 선택을 잘못해서 솔직히 경제상으로나 직함상으로나 많이 손해를 봤습니다. 적어도 몇십만 손해를 보았습니다.
사랑과영혼 · 2009-11-21 15:51:09
의사 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몇십년간 돈을 벌구도 나머지 있겠는데 멀 돈을 가지고 성공과실패를 따지지 않다도 될것 같은데.
연변히로 · 2009-11-21 16:04:01
사랑과영혼님...
님 말씀대로 일본와서 자신이 성공했다는건 뭘가지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일본에 온거 후회하지 않았는가 에대해서 저의 생각을 말씀들이면요...

처음물음:목표가 있다면 그목표를 일정한시간을 통하여 성공이냐실패로 판단한다면 성공이냐 실패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그리고 그목표는 환경과노력에따라서 다시도전할수도 있겠죠
례를들어 님이물은 그취직이란단어로함 봅시다..ㅎㅎ
나는 일본에서 취직하는게 내가일본유학하는데있어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이렇게되면
취직못하게되실패죠...

두번째물음:후회냐...이건 한 목표거나 자기의 생활습성같은것으로 (여러가지영향?으로)
일종 자기가 행동해온것에대해서 평가해보는것이니 그걸을 자기가 살아온것에대해서
무기로 만들었으면 좋겟네요...

통털어서 자기가 생각하는 성공 실패 후회 같은것을 하간지 사과라고 생각할때 저는 이사과를 많이 먹어왔고
그리고 이사과덕분에 힘차게 살아가고 싶네요...새로운 목표(성공과실패)와 삶을위해(후회도있고기쁠대도있고 이것저것 많겠지요...이룬...)...
jake · 2009-11-21 18:13:22
우에글에 되게 동감입니다.
저도 일본에 온지오래되는데 아직도 빈털털이.

일본에 잇는거 후회하지않는 리유하나 잇느데
좋은 공기 마시고 산다는겁니다.ㅎㅎㅎ
연변히로 · 2009-11-21 15:47:41
ghlk님 댓글 고마워요...^^

훌륭하다고하니 얼굴다오르네요...
유학이란 자기나라에있을때나 그리고 지금있을때의 생각으로 판단한다면 큰차이가나죠...
님이 유학을 실패혹은성공이라고하니 한번생각하게되네요...어디까지나 참고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님말씀대로류학을일종실패나성공으로하려는그런마음가짐으로살아왔다면그동한살아온것을 수업이라고도볼수있겠죠...
수업을통하여나중엔 그결과를보려는시점에서 일종의시험을보게되니깐요.
하지만 수업을통하여 꼭 시험을 봐서 그결과로 그 학생이 우수하거나우수하지못하다그것만은아니잖아요...^^
그러니깐 유학을통하여 그것을성공그리고실패로판단하여생각해두기보다그동안의살아오면서생각해오구또체험해온것을
자기의 큰재산아리고 생각한다면 학교나와 귀국하든 일본에서 계속살아가는데대해서는 큰도움이되꺼라고믿습니다...
그래서인지 내유학은 그리고 모든유학생들을 실패다성공이다 이렇게 판단한적이 없네요...)





님 말씀대로 유학생들뿐만아니라일본대학생들도 학비때문에 머리를 알고있는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찌보면 사회가 불공평하다고 생각할때가 있죠? 다 같은사람인데 라고 생각될때...흐흐
ghlk · 2009-11-21 15:58:18
님이 마에무끼나 생각에 탄복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세상은 성과주의경향이지요 정말 실패한다는 자체가 인간으로서 마음에 달통되지 않을겁니다. 끝까지 견지하여 졸업하면 괞찮고 여태껏 갖은 고생과 노력은 결코헛되지 않지만 중도에서 기브아프하고 두손들고 귀국하면 정말 유학이란 자체가 무이미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그 시간이면 정말 우에분이 말씀한봐와같이 외자기업에 하루 빨리 취직이라도 햇더라면 나을지 않을가요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고 젊었을떄 고생은 돈주고 사지 못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결국 마지막에 성공한 사람들이 말할소리이지 실패에서 다시 성공한다는 자체가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연변히로 · 2009-11-21 16:16:52
반복댓글 고맙습니다...

이건 앞선생각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건 자기가 살아가면서 사물을 어떻게 판단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남의일을 평가함에있어서의 저의생각입니다... ...

지금의세상은 성과주의경향 싶게말하면 즉 개인을 놓고말할때 자기가 목표를 달성하는 있어서 그것이
실패와성공으로판단함에있어서실패했다고할때그실패를 잘 생각해보면 결코 달통된다고 봅니다...
단지 다시 초선할 기회가 없게되면 속삭하겠죠...그러나 그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구 앞으로 살아갈것을
곰곰히 생각하는것이 바람직하지않을까요?

인생을 수만은 목표로 설정 그것을 성공 실패로 판단하고 그것으로인한
감정을 가진 특수한기계같은로보트 사회처럼 느껴질까 하네..흐흐
그래서 발달한 사회의 사람을 로보트로 느끼는 분들도 있지않을까합니다....

암튼 의견교환하게되니 참 좋네요...
몇년만의 토요일의 휴식을 결정한 덕분에 이렇게 좋은시간을 공감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넘 기쁘네요...
ghlk · 2009-11-21 16:20:10
저도 기쁘네요 이렇게 악플이 없는 자기주장을 마음대로 피로하면서 속심말을 나누니 정말 좋네요 정말 열분들한테서 배울게 많습니다 .
연변히로 · 2009-11-21 16:26:55
살아가면서아니고 살아오면서가 합당하다고 보네요...
수정...^^

오..빨리도 댓글 주셨네...

제가 바라는것이 또한 님이 말씀한것과 같은것입니다...

악풀을 발아느냐 바라지 않으냐에 따라 글을 쓰는 사고가 확________달라지니깐요...
조선호박 · 2009-11-21 15:53:22
제목이 오타가 아닌가 싶은데요.
振り返る가 아니에요?
사랑과영혼 · 2009-11-21 15:56:07
말은 알아 듣고 돈은 포캐해 써야잼두?
그렇게 말하면 縁辺이 아니라 延辺이짐.
자기 모어도 아닌거 다 알아서 들으면 됩지.
조선호박 · 2009-11-21 16:26:38
忠言逆耳。
오타를 지적하면 항상 이런 댓글다는 사람이 있더라.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지적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못본채 하고 지나가는건 너무 무책임.
연변히로 · 2009-11-21 16:38:55
두분 고맙구요 지금 막 고쳤싸옵니다...

두분이 댓글반복이 많으면 일본민주주의국회발언같은 느낌을 가지게 하는면도 있지요...

나쁘고좋고 아니구요...^^

이상 두분 댓글 아리가도
조선호박 · 2009-11-21 16:43:31
素直한 분이래서 다행입니다.
꼭 밝은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사랑과영혼 · 2009-11-21 16:55:36
忠言逆耳? ㅋㅋ 그게 뭔 충언이라고 자기절로 충언이란 말을 함부로 하는가?
보는 사람들 모두 당신보다 일본어 약해서 그걸 알아 못보았겠소?
다 알고 그저 지나가는거지.
조선호박 · 2009-11-24 10:37:52
사랑과영혼님.
지적하기 싫으면 그저 지나가는건 괜찬은데.
남이 지적한다고 말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인장님도 받아들였는데, 님이 뭐라고 여기서 이렇쿵저렇쿵 하시는건지?
그냥 스쳐지나가는 님이 대단하단 말씀인가?
참 별란사람 다 보겠네.정말.
연변히로 · 2009-11-21 16:23:40
おりられる가 오타여서 짐 발견하구 고쳤습니다...이룬... > <
또 어딘가 문제있으면 읽어보신 열분 검포해주세요 그럼 고맙겠습니다....

후리가에르 뒤돌아보는일어가 이 비스타는 왜 안나오는지...><
쎈스쟁01 · 2009-11-21 17:43:22
ㅎㅎㅎ 연변에서 일본에 유학온 사람들은 어찌보면 공동점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연변히로 · 2009-11-21 18:29:31
그래요 같은 연변이고 같은나라에 류학온학생들은 공통점이 많다하면 만죠...^^

연변실정과 가족과헤여지야하는현실만 봐서두요...
현아냥 · 2009-11-21 17:55:21
연변히로님은 일본 온지 몇년 댓숨덩??난 일어를 잘 몰라서..ㅡㅡ
연변히로 · 2009-11-21 18:32:48
모르면 조금조금씩 배우면 어느날 갑지기
엉?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말을 했지?라고 문뜩생각이 또오를때도 있습니다...
물론 노력이 필요하구 일정한 목표를 세우고 의욕을 가진다면야...
일어시험을 대상으로하거나 한권의 일어책을 재껴낸다거나...^^
현아냥 · 2009-11-21 20:12:38
글쎄 날이 가면 잘할수 있겟죠..ㅋ
쎈스쟁01 · 2009-11-21 18:34:25
참.. 보충하자면

요즘 일본체험수기 일본어로 적느것이 유행이나보죠? 그럼 댓글도 일본어로 달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
연변히로 · 2009-11-21 19:02:01
물어보시니 대답합니다만...

님 편안대로 댓글 주시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q · 2009-11-21 19:27:28
저두 요즘 들어서 고민이네요..일본 류학 생활 2년에 지친것 같네요. 학업상엔 괞찮아두 필업하면 역시 출근해서 사라리만 생활 해야 하구..중국에서 대학 나오구 직접 취직하기보다 못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우에 센스쟁이님 말대로 조선말로 써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쉼터에서만 볼수 있는 우리말이니까요
연변히로 · 2009-11-21 22:04:20
댓글 고마워요...그리고 님뜻도 알겠습니다...
세상사도그렇고인생사도그렇고
고민하던안하던세상은돌아가니같이돌면서생각하면서살아갑시다...
우리말루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제 쓰게되면 우리말로 또 써볼께요...^^
떠도리 · 2009-11-22 02:20:46
솔직한 마음의 倾诉는 알고모르게 다른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법.....
연변히로 · 2009-11-24 12:36:39
지금에서나 뒤듣네 알아본 추
천을 주신분에겐 충심으로되는 감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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