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중국나이로 27살
그 누구와도 마찬가지로 소학교부터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으로...
남들처럼 부자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제노릇을 하며 잘 벌구 있다.
어케 보면 나는 완전 조선족토배기다.
어릴적부터 농촌에서 자랐고 산해진미보다 김치와 장국을 먼저 찾는다.
기회 나서 연변가면 양쵈과 랭면은 입에서 떼지를 않는다
개고기가 맛있고 술을 잘 마인다.
친구가 많고 놀기를 좋아한다.가정을 중히 여기며 부모에게는 절대 효도다.
다른건 다 참아도 젊은이들이 로인을 못살게 구는것은 못참아준다.
학교때 불쌍한 우리민족어린이를 도우겠다고 농촌에 내려가서
엄동설한에 개고생하며 봉사활동했다가 애들의 웃음에 만족을 느낀적도 몇번 있다.
그 어떤 조선족과 같이 나는 축구를 즐긴다.
가정의 영향을 받아서 (울 집안 모두 축구팬) 어릴적부터 삼촌이랑 아버지랑 따라다니면서
연변팀을 응원했다
가난한 그시절.연길가서 축구보는것은 나에게 대하여 무엇보다도 더 큰 행복이였다.
93년도 리호은의 전국돌풍부터 시작하여 97년의 최고봉,운동장에서의 그 기쁨은
아직도 나한테 너무나 소중한 기억이다.
이러한 연변팀이 갑급에서 헤맨다니까 주제넘게 머 좀 해줄려고 올리뛰구
내리뛰다가 결국에는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중국사람이면서도 한족들을 욕한다.그러다가 누가 중국이 어쩌구 저쩌구 하무
눈에 쌍불켜고 달려든다.아무래두 제 조국이 제일인가봐.
같은 민족이지만 한국사람이라면 질색이다.그러다가도 회사에 한국애들이 연수오면
고향음식 그리워하는 걔네들한테 마누라랑 같이 김치찌개 삼겹살을 챙겨준다.
회사에 사람들이 한국애들 말 못알아듣는다고 업신보면 내가 막 나서서 난리친다.
아무래두 한 민족은 한 민족인가부다.
참으로 이상하다. 중국으 디따 욕하메 올림픽때 우리선수들의 모습에 감동된다.
한국으 디따 싫어하메 02년월드컵때 프로 보면서 눈물 흘린다.
어케보면 조선반도는 우리 친부모고 중국은 우리 양부모인거 같다.
자식이라 이래저래 투정은 부리지만 그래도 감정은 있나보다.
언제면 조선반도 통일대서 우리두 거기가서 살련지...
그 누구와도 마찬가지로 소학교부터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으로...
남들처럼 부자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제노릇을 하며 잘 벌구 있다.
어케 보면 나는 완전 조선족토배기다.
어릴적부터 농촌에서 자랐고 산해진미보다 김치와 장국을 먼저 찾는다.
기회 나서 연변가면 양쵈과 랭면은 입에서 떼지를 않는다
개고기가 맛있고 술을 잘 마인다.
친구가 많고 놀기를 좋아한다.가정을 중히 여기며 부모에게는 절대 효도다.
다른건 다 참아도 젊은이들이 로인을 못살게 구는것은 못참아준다.
학교때 불쌍한 우리민족어린이를 도우겠다고 농촌에 내려가서
엄동설한에 개고생하며 봉사활동했다가 애들의 웃음에 만족을 느낀적도 몇번 있다.
그 어떤 조선족과 같이 나는 축구를 즐긴다.
가정의 영향을 받아서 (울 집안 모두 축구팬) 어릴적부터 삼촌이랑 아버지랑 따라다니면서
연변팀을 응원했다
가난한 그시절.연길가서 축구보는것은 나에게 대하여 무엇보다도 더 큰 행복이였다.
93년도 리호은의 전국돌풍부터 시작하여 97년의 최고봉,운동장에서의 그 기쁨은
아직도 나한테 너무나 소중한 기억이다.
이러한 연변팀이 갑급에서 헤맨다니까 주제넘게 머 좀 해줄려고 올리뛰구
내리뛰다가 결국에는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중국사람이면서도 한족들을 욕한다.그러다가 누가 중국이 어쩌구 저쩌구 하무
눈에 쌍불켜고 달려든다.아무래두 제 조국이 제일인가봐.
같은 민족이지만 한국사람이라면 질색이다.그러다가도 회사에 한국애들이 연수오면
고향음식 그리워하는 걔네들한테 마누라랑 같이 김치찌개 삼겹살을 챙겨준다.
회사에 사람들이 한국애들 말 못알아듣는다고 업신보면 내가 막 나서서 난리친다.
아무래두 한 민족은 한 민족인가부다.
참으로 이상하다. 중국으 디따 욕하메 올림픽때 우리선수들의 모습에 감동된다.
한국으 디따 싫어하메 02년월드컵때 프로 보면서 눈물 흘린다.
어케보면 조선반도는 우리 친부모고 중국은 우리 양부모인거 같다.
자식이라 이래저래 투정은 부리지만 그래도 감정은 있나보다.
언제면 조선반도 통일대서 우리두 거기가서 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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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좌우간 감저이 풍부한 사람이라는건 알만하오.
숭배하우..
우리 딸이 크문 우리집에 사위질 아이하겠소?
ghlk님 일본은 왜서 조선족을 대량적으로 받아않들이는가? 이건 일본 나라제도가 중국인입국면에대해서 공평하다는것이고
그렇다면 한국은 중국사람들에대해서 사벴쯔 하는것이아인가? 쪼~끔만 깊게생각하구 발언하란데ㅋㅋ 또 불꽃이 튈껏 같
은 느낌이지만ㅋㅋ
그렇다면 한국은 중국사람들에대해서 사벴쯔 하는것이아인가? 쪼~끔만 깊게생각하구 발언하란데ㅋㅋ 또 불꽃이 튈껏 같
은 느낌이지만ㅋㅋ
차별과 우대라는건 자기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는가에 달렸다구 봅니다,,,한국정부에서 그런정책은 개인적으로 우대이지 차별시가 아니라구 봅니다,,, 일본에서두 중일건교후에는 재중일교들에게 여러무로 우대정책 내온건 사실이잔습니까,,,,북경에서 대학다닐때 우리 대학은 별나게 개방적인 분위기라서 민족차별이라는걸 별루 느껴보지 못했지만 딴 대학에서 다니는 동포들한테서는 역시 민족차별을 아주 심하게 느낀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그리구 민족대학에 다니는 한 몽골족 친구한테서는 더 격분해하는 말두 듣구,,,사실 한족들 입장에서 놓구봐두 종자가 따니까 믿어지지 안는건 당연한거겠죠,,한국인들두 살기 힘든 사람이 만은데 우리쪽에서 가서 일자리경쟁두 치렬해지구 수입두 줄으들구 하니 밉워진건 사실이구 ,,,나라가 작으니까 힘두 약하구 자원두 제한데구,,,
ㅋㅋㅋ 브라질사람이 들어오는건 다 혈통관계를 따르기 때문이구.혈통이 관계있는
중국사람은 일본정부에서두 문을 열어주잖소? 님댓글에두 <일본계브라질인>이라구 써놓구는.
계 계 계. 계라는 뜻을 잘 판단하고 고집합소, 일본계 중국인은 언제 거절했는가? 거절당한거는
다 가짜구 문제있어서 거절당하는거지.자꾸 드러운 성깔만 쓰지말고 잘 생각하고 발언하소.
그리구 이건 대학원하구 관계없는 같은데 ㅋㅋ 이런거는 배워않주던데ㅋㅋㅋ 식사 하셨슴둥ㅋㅋㅋ
중국사람은 일본정부에서두 문을 열어주잖소? 님댓글에두 <일본계브라질인>이라구 써놓구는.
계 계 계. 계라는 뜻을 잘 판단하고 고집합소, 일본계 중국인은 언제 거절했는가? 거절당한거는
다 가짜구 문제있어서 거절당하는거지.자꾸 드러운 성깔만 쓰지말고 잘 생각하고 발언하소.
그리구 이건 대학원하구 관계없는 같은데 ㅋㅋ 이런거는 배워않주던데ㅋㅋㅋ 식사 하셨슴둥ㅋㅋㅋ
모두 학식이 많은 사람들대서 발언하기 무셉다.이럴때 왜 공부하지않았던가 후회한다는거........
우라님 공부제대로 못해서 그렇습니다. 용서해주쇼.
ghlk님 하참 내가 언제 한국을 탓했소? 의견두 언제 있었는데? 이 아줌마 열나두 되게났네ㅋㅋㅋ 예~ 그래 내가
소견 짧았습니다. 근데 님은 싫은 사람이 말하무 그저 막 죽입니다예ㅋㅋ 님이 보는 환자가 아이된게 다행입니다.
그리구 조남기가 방해했다는데 당신은 엉터리박사 입니다ㅋㅋ 그 골목소식에 어떤사연이 담겨져있는지 잘 확인하고
댓글 다세요. 항상 일깨워주는데두나, 흥분하지 말고 생각잘하고 글 올리라는데 참.ㅉㅉ 헌데 식사는 제대로 하셨습니까?
ghlk님 하참 내가 언제 한국을 탓했소? 의견두 언제 있었는데? 이 아줌마 열나두 되게났네ㅋㅋㅋ 예~ 그래 내가
소견 짧았습니다. 근데 님은 싫은 사람이 말하무 그저 막 죽입니다예ㅋㅋ 님이 보는 환자가 아이된게 다행입니다.
그리구 조남기가 방해했다는데 당신은 엉터리박사 입니다ㅋㅋ 그 골목소식에 어떤사연이 담겨져있는지 잘 확인하고
댓글 다세요. 항상 일깨워주는데두나, 흥분하지 말고 생각잘하고 글 올리라는데 참.ㅉㅉ 헌데 식사는 제대로 하셨습니까?
잘보구갑니다.....^^&
주인장님의 글, 동감이 가는데가 너무 많슴다.
옛날에 한 선배는 이 내용하구 비슷한 론문까지 썼어요.
좋은글, 잘 읽구갑니다.
옛날에 한 선배는 이 내용하구 비슷한 론문까지 썼어요.
좋은글, 잘 읽구갑니다.
중국 조선족의 일종 모순. 그럼 이런 모순은 유모아적으로 받아드리면 어떨가요?
한사람이 말한것인데: 유모감 있는 사람만이 인생의 모순을 향수할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마음도 편안해 지지 않을가요?
한사람이 말한것인데: 유모감 있는 사람만이 인생의 모순을 향수할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마음도 편안해 지지 않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