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지점장은 말이 좀 더럽읍다,
바까, 보께, 아호 이런말은 보통이짐,
근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두
난 그렇게 듣는게 되게 싫짐,
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나두 이제부턴 그렇게 부르겟다구햇음다,
다른 사람한테 하는것까진 신경쓸 필요없구 어떻게 하면 그런말을 못하게
할수 잇을까요?
내 원래 마음이 어진게 ㅠㅠ 콕콕 찍어 말을 못하겟음다
바까, 보께, 아호 이런말은 보통이짐,
근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두
난 그렇게 듣는게 되게 싫짐,
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나두 이제부턴 그렇게 부르겟다구햇음다,
다른 사람한테 하는것까진 신경쓸 필요없구 어떻게 하면 그런말을 못하게
할수 잇을까요?
내 원래 마음이 어진게 ㅠㅠ 콕콕 찍어 말을 못하겟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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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ㅎㅎ
상사라서 방법이 읎는것같쓰꾸마...불쌍하긴하지만서도...
환배단조님 그냥 웃지만 마시구요 ㅋㅋ
최예형님, 아무리 상사래두 일본사람들은 그런게 허이끼인지 모르지만 농담이래두
정말 싫음다, 어떻게 한방에 확 꺽어놓을수 없을가 궁리중임다
최예형님, 아무리 상사래두 일본사람들은 그런게 허이끼인지 모르지만 농담이래두
정말 싫음다, 어떻게 한방에 확 꺽어놓을수 없을가 궁리중임다
그 상사가 바보라는 사람을 얘기할 때 님도 바보라 부르면서 그 상사와 얘기를 나눠보세요..ㅋㅋ
그리고 그 상사는 바보상사라고 불러보세요...
바보들의 상사니 바보상사아니겠어요??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얘기하면 뭔가 알 수도 있겠죠??
아니면 우연하게 상사가 들을 수 있게끔 님이 상사가 바보라 부르는 사람을 똑 같게 부르던가...
하지만 상사를 비판하려는것 자체는 좀 위험한 일이죠~~
하지만 꼭 해야겠다면 이 방법이 쬐끔, 정말정말 쬐끔은 좋은 방법이지 않겠는가 생각들어서...
상사를 비판하는 좋은 방법이란 실제로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상사는 바보상사라고 불러보세요...
바보들의 상사니 바보상사아니겠어요??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얘기하면 뭔가 알 수도 있겠죠??
아니면 우연하게 상사가 들을 수 있게끔 님이 상사가 바보라 부르는 사람을 똑 같게 부르던가...
하지만 상사를 비판하려는것 자체는 좀 위험한 일이죠~~
하지만 꼭 해야겠다면 이 방법이 쬐끔, 정말정말 쬐끔은 좋은 방법이지 않겠는가 생각들어서...
상사를 비판하는 좋은 방법이란 실제로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두 갓 입사했을때 성질머리 더러운 상사한늠이 있었는데(여기 쉼터에있는 누구같은)
자기후배한테는 어찌나 드러운네 하는지.. 하루는 어데서 열 받았고 왔는지 눈알이 째빨게서
내보구 <안따 바까데쇼?> 하는게야. 그래서 나느 그땐 영문두 모르니까 앉은채로 빠이 올리다보면서리
멍해서<하이.바가데쓰>한게 그늠이 <모우 이이야> 하며 홱 돌아서서 성큼성큼 나간다는게
네모난 책상머리에 손으 탁!하구 부닥치는게짐. 책상은 든든해서 꺼떡메썰인데 그늠 상사님두
아프단말 아이하드란말이.근데 내앞에 맞우앉은 일본여자애가 <이다이나>ㅋㄷㅋㄷ 한단말이.
자기후배한테는 어찌나 드러운네 하는지.. 하루는 어데서 열 받았고 왔는지 눈알이 째빨게서
내보구 <안따 바까데쇼?> 하는게야. 그래서 나느 그땐 영문두 모르니까 앉은채로 빠이 올리다보면서리
멍해서<하이.바가데쓰>한게 그늠이 <모우 이이야> 하며 홱 돌아서서 성큼성큼 나간다는게
네모난 책상머리에 손으 탁!하구 부닥치는게짐. 책상은 든든해서 꺼떡메썰인데 그늠 상사님두
아프단말 아이하드란말이.근데 내앞에 맞우앉은 일본여자애가 <이다이나>ㅋㄷㅋㄷ 한단말이.
p&z님 어떤땐 중국말 속담에 개눈에는 개로밖에 안 보인다는 속담이 잇다구
바보눈에는 바보밖에 안보이는거 아닌가구 막 말하구 싶어요,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을 그냥 혼자서 삼켜버려요
괜히 눈에 거슬렷다간 더 애 먹을것 같아서요 ㅠㅠ
추운북방님, ㅎㅎㅎ 그거 되게 웃겻어요, 글구 열 받아서 펄펄 뜃을걸 생각하면서 혼자 웃엇어요
그게 좋은 방법일같애요, 나두 한번 써먹어봐야겟어요, 짜쯩부리지 말구 생글생글 웃으면서 골탕 좀 먹여봐야겟어요.
바보눈에는 바보밖에 안보이는거 아닌가구 막 말하구 싶어요, 목구멍까지 올라온 말을 그냥 혼자서 삼켜버려요
괜히 눈에 거슬렷다간 더 애 먹을것 같아서요 ㅠㅠ
추운북방님, ㅎㅎㅎ 그거 되게 웃겻어요, 글구 열 받아서 펄펄 뜃을걸 생각하면서 혼자 웃엇어요
그게 좋은 방법일같애요, 나두 한번 써먹어봐야겟어요, 짜쯩부리지 말구 생글생글 웃으면서 골탕 좀 먹여봐야겟어요.
지점장이 습관적으로 그렇게 아무때나 부르면 그건 개인적을루 문제가 있지요.
그렇다고 거기에 맞서선 좋은 결과가 없다고 봅니다.사람의 습관이란 세살때부터란데
그걸 이제 와서 개변시킨다는건...그저 님이 하루빨리 성장해서 능력으로서 누를수밖에요.
언제 한번 약점이거나 미스를 딱 잡았을때 교묘하게 복수하세요.
만약 제앞에 일을 잘 못햇을경우의 하급을 그렇게 닦아세우는건 별 방법이 없지요.그런 상사는 많고도 많으니깐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상사라면 무조건 머릴 쪼아리잖아요.상사가 제앞에 일을 제대루 못한 하급을
닦아세우는건(그 방식이 개개의 차가 나긴 하지만요) 흔한 일이라구 보는데요.
상사에게 반항하는 중국사람들의 심리는 어떤면에선 좋으나(창조적인 정신?)
많은면에선 좋지 않은 효과를 본다고 봅니다.특히 우리 조선족들은 서로간에 뿌푸치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결과 서로 단결도 안되고 산산쪼각이지요.어찌보면 조금이나마 상사에게 머리수그리는 면은 잇어야지요.
우리가 좀 더 가져야 할 자세라고 봅니다.
아직 신입이니까 별나별난 일 앞으로 많이 겪어보실거에요.
개인적으로 그 사람이 수양이 덜해서 그런가보다 하구 개짖는다고 지나가세요.
그렇다고 거기에 맞서선 좋은 결과가 없다고 봅니다.사람의 습관이란 세살때부터란데
그걸 이제 와서 개변시킨다는건...그저 님이 하루빨리 성장해서 능력으로서 누를수밖에요.
언제 한번 약점이거나 미스를 딱 잡았을때 교묘하게 복수하세요.
만약 제앞에 일을 잘 못햇을경우의 하급을 그렇게 닦아세우는건 별 방법이 없지요.그런 상사는 많고도 많으니깐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상사라면 무조건 머릴 쪼아리잖아요.상사가 제앞에 일을 제대루 못한 하급을
닦아세우는건(그 방식이 개개의 차가 나긴 하지만요) 흔한 일이라구 보는데요.
상사에게 반항하는 중국사람들의 심리는 어떤면에선 좋으나(창조적인 정신?)
많은면에선 좋지 않은 효과를 본다고 봅니다.특히 우리 조선족들은 서로간에 뿌푸치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결과 서로 단결도 안되고 산산쪼각이지요.어찌보면 조금이나마 상사에게 머리수그리는 면은 잇어야지요.
우리가 좀 더 가져야 할 자세라고 봅니다.
아직 신입이니까 별나별난 일 앞으로 많이 겪어보실거에요.
개인적으로 그 사람이 수양이 덜해서 그런가보다 하구 개짖는다고 지나가세요.
박장대소님 말씀대로 그 사람의 개인적문제구 소질이 낮은건 사실입니다,
일본사람들은 그냥 웃으면서 지나치지만 아무리 생각해두 열 받아서요
일본사람들은 좋지 않아두 티를 안 내더구만 난 참지 못하겟어요
그렇다구 뭐 어찌할 방법이 잇는것두 아니구 ㅠㅠ
일본사람들은 그냥 웃으면서 지나치지만 아무리 생각해두 열 받아서요
일본사람들은 좋지 않아두 티를 안 내더구만 난 참지 못하겟어요
그렇다구 뭐 어찌할 방법이 잇는것두 아니구 ㅠㅠ
피앤쩨이인데 창성표 한나...
그 지점장앞에서...
시덴쬬오와 이쯔모 와타시다찌오 바까, 아호도 이은데,
바까, 아호다찌노 시덴쬬....랴크시데 바까/아호시덴쬬오도 요비마쓰요...
하구 말해봅소...ㅎㅎ
그 지점장앞에서...
시덴쬬오와 이쯔모 와타시다찌오 바까, 아호도 이은데,
바까, 아호다찌노 시덴쬬....랴크시데 바까/아호시덴쬬오도 요비마쓰요...
하구 말해봅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