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집에서 발생한 일인데 ,어떻게 처사를 해야되는지 답답하군요,
좀 긴글이지만 천천히 읽어주시고 좋은 코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여있는 방이 있어 룸메이트를 두었다.
싱글맘일본인여자하고 일곱살난 딸이 함께 그 방에 살고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자꾸 집안의 물건이 잃어진다.거의 2개월전부터 연속말이다.
첫번째는 그냥 거실책장우에 놓았두었던 돈 500엔이 없어졌고, 두번째는 테블우에 펜다데에 있던 샤펜이 없어졌고.
세번째는 두번째의 샤펜이 없어지는바람에 새로 산 샤펜이 또 없어진것이다.
첫번째하구 두번째가 없어지구나서 쪼금 그 어린애가 의심되였지만,증거도 없고 무턱대로 의심했다가 괜히 그 어린애한테 루명을 씌우는같아서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넘어갔다.그렇게 한달이 지났는데 또 세번재 사건이 터진것이다.
방금까지도 있었던 새로 산 샤펜이 또 없어진것이다.상황상 샤펜을 좀 자주 쓰는지라.나를 제외하고 그 어린여자애밖에 책상주위를 맴돈 사람이 없었고.책상은 거실에 놓여있고 누구든 자유롭게 거실을 쓸수있으니...
그 여자애가 가져갔다는 확신이 서자 바로 그 애엄마한테 얘기했다.
혹 너의 집 애가 여기에 있던 샤펜을 가져간같은데 찾아봐주겠냐고? 물론 살짝 웃으면서 아무렇지않은듯 말했지만 벌써 눈살은 꼿꼿해진다 ㅎㅎ...늦은 밤인지라 애는 이미 자고있고 애엄마가 인차 애책가방을 뒤져보니 나의 새로산 샤펜이 고스란이 그애의 필통에 들어있는것이다.
펜을 돌려받고 방에 돌아와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잃어진 돈하고 샤펜도 그 여자애가 가져갔다고 자꾸 확신하게 되는것이다.
이튿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그들이 깨여나기를 기다렸다가 직접 그 여자애한테 물어봤다.
니가 혹시 내 샤펜을 가져간적이 있냐고?물론 여자애는 어제밤에 엄마가 가방을 뒤진일을 모른다.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하는말이 자기는 모른단다,더 나를 억이 막히게 한건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자기는 모르겠다는것이다.한가지 설명할것은 이 여자애가 영어밖에 할줄 모르기에 우리의 대화는 항상 영어이다.미국에서 태여나다보니 완전 미국사람이고 나보다 영어를 잘한다.ㅎ…너의 영어를 못알아듣겠다는 뜻(모욕!)하고 자기는 훔친적이 없다는 시치미(거짓말)를 따는것 두가지뜻으로 나는 이해했고.쬐꼬만 7살짜리가 이렇게 교묘하게 그것도 모욕까지 곁들여가면서 거짓말을 한다는것에 나는 망연자실햇다...
분하기도 하고 화도 치밀어올랐지만 다시한번 물었다,
이번엔 아예 거실에가서 펜다데를 들구와서 애한테 보이면서 여기에서 니가 내 샤펜을 가져간적이 있냐고?또박또박 ...그러니 또 없다고 똑같은 대답을 한다.그래서 오케이,그렇다면 지금 당장 니 가방을 뒤져봐도 괜찮겠니?하고 물어보니 그제야 머리를 숙이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다.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말할줄알았는데 그런말도 없다.어린애를 너무 순진하다고 본 나만의 착각이였다.ㅠㅠ…
그 방을 나와서 애엄마한테만 사실 썩 오래전에 일이지만 돈하고 다른 샤펜도 잃어진적이 있다고.큰 돈두 아니구 비싼 샤펜도 아니여서 그냥 줄수도 있는것들이지만 애를 잘 교욱시킬려면 그냥 묵과할수없을같다고. 하지만 100퍼센트 증거가 있는건 아니니 혹 너의 집애가 아닐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 애 엄마가 하는말이 돈이 잃어진거 자기딸이 가져간거 맞는같단다.생각외로 시원시원하게 승인을 하는 애엄마때문에 좀 놀랐다.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예전에 애가 돈을 가지구 있기에 이상하게 생각햇지만 더 따지지않구 그냥 지나쳤다면서 미안하다면서 500엔 돌려주는것이다.안 받는다고 했는데도...(역시 일본인은 성실하다고 생각했다, 뭐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돈은 돌려받았지만 마음은 무겁기만 했다,처음으로 얘가 이런 나쁜습관이 있다는걸 알았기때문이다.그냥 한집식구처럼 믿고 방문도 활활 열어놓고 다녔었는데…ㅠㅠ
애 엄마한테서 돌려받은 돈을 또다시 원래 잃어졌던 자리에 계속 놓아두었다,이 애가 또 가져가는지를 보기위해서이다.이번엔 일부러 놓아둔 돈이니 잃어지면 100퍼센트 얘가 가져간것이다…
그렇게 세번째풍파는 지나갔고 애 엄마가 뭐라고 변명비슷한 해석을 하는같았지만,그렇다고 따질필요는 없는같고해서 다시 이런일이 없으면 된다고 당부하고 끝내버렸다.
그후,나는 이 여자애를 예전과 똑같이 대해줬고 지나간일은 거의 잊어먹어가고있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던 네번째사건이 또 터졌다. 정확히 한달반이 지난 바로 어제저녁에 일이다.
디자인이 좀 특이한 지우개를 여분으로 4개가지고있었는데 2개를 이 여자애가 달라구 해서 예전에 이미 줬고, 나머지 2개를 내가
가지고있었는데 저번주에 자꾸 나보구 또 달라구 그러는것이다.그래서 안된다고 분명히 거절을 했었다.내가 가지고있는 총 4개중에서 너한테 이미 2개를 줬고 나머지 2개는 내가 써야된다고 그래서 못준다고…
그리구나서 어제 저녁에 쓰려고 찾아보니 한개가 또 없어져있는것이다.
세번째사건이 있은후부터 뭐든지 나의 물건에 대해서는 일단은 나한테 청시한다.가져도 되냐? 만져도 되냐?뭐 등등… 물론 내가 없을땐 물건한테 물어보구 다치는지 어쩌는지는 나두 잘 모른다.…그 정신을 발양시키기 위해 나도 어지간한 요구는 될수록 다 들어주는 편이다. 하지만 안되는건 분명히 안된다고 거절을 하고 이유도 알려준다.
그렇게 분명히 거절을 한 물건이였기에 더 기억에 남았고 또 깜쪽같이 내가 없는 사이에 가져갔다는것에 더없이 배신감을 느꼈다..물건이 비싸구 싸구가 문제가 아닌같다.
어제는 일요일이였고 나는 하루종일 밖에 있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왔고 집에 들어오니 애하구 애엄마는 밖에 나가고없었다.
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서 애만 불러다가 살짝 물어봤다.여기에 있는 지우개를 니가 가져간거 맞니? 하니까 한참 머리를 갸우뚱하더니 …끝내는… 또 아니라고 그런다.
아무래도 어린애니까 거짓말을 할까 사실을 말할까 잠시 머뭇거리는게 티가 났다.
결국은 또 거짓말을 했지만...
뭐 아니라고 하는데 대고 뭐라고 더 따지기도 싫어서 그냥 내버려뒀다......
이일을 가지고 애엄마를 불러서 한참을 얘기를 나누었는데...
애엄마가 하는말이 애들은 원래 거짓말을 잘 한다는거다.지금까지 자기가 보아온 애들중에 거짓말을 하지않는 애를 본적이 없다고한다. 그럼 애이기에 거짓말을 용서해줘야되냐고 물어보니 그것도 아니란다. 그럼 이애가 엄마한테는 진실을 실토하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온갖 방법을 다 써서 실토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단다.
들을수록 복잡하다, 점점 어린애에 대해서 이해도 안되고…
오늘저녁,애 엄마가 퇴근하자마자 애를 방에 데리고가서 한참 교육을 시키는같았다.그렇다고 절대 때리거나 하지않는다.
말로 설득하는같았는데 애는 계속 자기가 안가져갔다고 우기고있다.억울하다는듯 울기까지 하면서…내 방에까지 간간히 말소리가 들리니 뭐 일부러 들을려고 한것도 아니다.
애가 하는 말,자기는 안 가져갔다면서 못믿겠으면 가방을 뒤져보라고 자기쪽에서 먼저 그런다.(오히려 기고만장이다?)ㅎㅎ
벌써 어디에다 처치를 해버리고는 ㅋㅋ
그렇게 엄마하고 애가 싱갱이질 한시간반이 지났을까 애가 내 방문을 노크하는것이다.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애가 작은 목소리로 어제있은일 미안하다고 한다.
애 엄마는 저쪽에서 애를 지켜보고있고.(뻔하지만 애 엄마가 시킨거다,이걸 시키는데 1시간반이나 애를 설득한것이다.ㅠㅠ
그렇게 저쪽에 우두커니 서있는 애엄마가 순간적으로 불쌍해보였다,애보다 더)
애한테 한마디 진짜 니가 가져갔냐고 물었다.왜냐하면 어제 내가 물었을때는 아니라고 대답했으니 다시한번 확인해야했다.
그러니 머리를 끄덕이면서 맞다는거다.그럼 왜 어제는 거짓말을 했냐고 목구명까지 나왔지만 참았다.애 엄마가 이미 충분히 꾸지람을 했을거라고 생각되였기때문이다.그래서 나두 금방 표정을 바꾸고 얼굴에 살짝 웃음을 띠우고 말했다.오케이,고맙다 사실대로 말해줘서,그런데 이후에 똑같은 문제가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어. 애는 머리를 끄덕이며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저쪽에 가서 뭐가 좋은지 노래까지 부르면서 엄마하고 말하느라 정신없다.방금까지의 풀이죽은 표정은 오간데 없다.그 시간을 재여봤는데 3초정도 안걸린같다.
사실 전번에 3번째 사건이 일어났을때도 애가 엄마하고 같이 나한테 사과를 했었다.
오늘도 또 사과를 했다.그렇다 매번 사과를 한다,하나의 일의 마무리인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믿겨지지않는다.또 똑같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예감이 든다.ㅎㅎ
환하게 웃어주는것으로 이미 용서를 했음을 표현했으나 마음속으로는 용서가 안된다.
첫째는,어제 저녁부터 오늘 저녁까지 ,엄마가 집중설득을 해서 1시간반이란 시간,질기고도 질지게 자기잘못을 승인하지않았던 이 애가 용서가 안되고 밉다…미워지기 시작한다…
둘째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오늘발생한 일들은 잊혀질것이고 잊혀질무렵에 또다시 같은 일이 일어날것이다.
사실 자주 쓰지않는 물건들은 언제 잃어졌는지 또한 잃어졌는지조차 모른다…답답하다..맨날 신경을 도사릴수는 없고…
어떤 예방대책이 있을지 혹 있다면 공유하고싶다.
여기까지가 내가 요며칠 골머리를 앓고있는 문제다.
작고 사소한 물건들이지만,내물건을 나의 동의가 없이 가져갔다는것에 화가 난다.
그리고 솔직하게 자기 잘못을 승인하는 素直와 솔직함이 없음에 더욱 미워진다.애들은 다 이런건지?...
나의 생각들, 처사들이 과분한지,정상인지 이상한지 나두 잘 모른다.
그냥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다….
혹 더 좋은 생각들이 있으면 부디 가르쳐주기를 부탁한다.
이상입니다.ㅎㅎ
좀 긴글이지만 천천히 읽어주시고 좋은 코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여있는 방이 있어 룸메이트를 두었다.
싱글맘일본인여자하고 일곱살난 딸이 함께 그 방에 살고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자꾸 집안의 물건이 잃어진다.거의 2개월전부터 연속말이다.
첫번째는 그냥 거실책장우에 놓았두었던 돈 500엔이 없어졌고, 두번째는 테블우에 펜다데에 있던 샤펜이 없어졌고.
세번째는 두번째의 샤펜이 없어지는바람에 새로 산 샤펜이 또 없어진것이다.
첫번째하구 두번째가 없어지구나서 쪼금 그 어린애가 의심되였지만,증거도 없고 무턱대로 의심했다가 괜히 그 어린애한테 루명을 씌우는같아서 아무말도 안 하고 그냥 넘어갔다.그렇게 한달이 지났는데 또 세번재 사건이 터진것이다.
방금까지도 있었던 새로 산 샤펜이 또 없어진것이다.상황상 샤펜을 좀 자주 쓰는지라.나를 제외하고 그 어린여자애밖에 책상주위를 맴돈 사람이 없었고.책상은 거실에 놓여있고 누구든 자유롭게 거실을 쓸수있으니...
그 여자애가 가져갔다는 확신이 서자 바로 그 애엄마한테 얘기했다.
혹 너의 집 애가 여기에 있던 샤펜을 가져간같은데 찾아봐주겠냐고? 물론 살짝 웃으면서 아무렇지않은듯 말했지만 벌써 눈살은 꼿꼿해진다 ㅎㅎ...늦은 밤인지라 애는 이미 자고있고 애엄마가 인차 애책가방을 뒤져보니 나의 새로산 샤펜이 고스란이 그애의 필통에 들어있는것이다.
펜을 돌려받고 방에 돌아와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잃어진 돈하고 샤펜도 그 여자애가 가져갔다고 자꾸 확신하게 되는것이다.
이튿날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그들이 깨여나기를 기다렸다가 직접 그 여자애한테 물어봤다.
니가 혹시 내 샤펜을 가져간적이 있냐고?물론 여자애는 어제밤에 엄마가 가방을 뒤진일을 모른다.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하는말이 자기는 모른단다,더 나를 억이 막히게 한건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자기는 모르겠다는것이다.한가지 설명할것은 이 여자애가 영어밖에 할줄 모르기에 우리의 대화는 항상 영어이다.미국에서 태여나다보니 완전 미국사람이고 나보다 영어를 잘한다.ㅎ…너의 영어를 못알아듣겠다는 뜻(모욕!)하고 자기는 훔친적이 없다는 시치미(거짓말)를 따는것 두가지뜻으로 나는 이해했고.쬐꼬만 7살짜리가 이렇게 교묘하게 그것도 모욕까지 곁들여가면서 거짓말을 한다는것에 나는 망연자실햇다...
분하기도 하고 화도 치밀어올랐지만 다시한번 물었다,
이번엔 아예 거실에가서 펜다데를 들구와서 애한테 보이면서 여기에서 니가 내 샤펜을 가져간적이 있냐고?또박또박 ...그러니 또 없다고 똑같은 대답을 한다.그래서 오케이,그렇다면 지금 당장 니 가방을 뒤져봐도 괜찮겠니?하고 물어보니 그제야 머리를 숙이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다.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말할줄알았는데 그런말도 없다.어린애를 너무 순진하다고 본 나만의 착각이였다.ㅠㅠ…
그 방을 나와서 애엄마한테만 사실 썩 오래전에 일이지만 돈하고 다른 샤펜도 잃어진적이 있다고.큰 돈두 아니구 비싼 샤펜도 아니여서 그냥 줄수도 있는것들이지만 애를 잘 교욱시킬려면 그냥 묵과할수없을같다고. 하지만 100퍼센트 증거가 있는건 아니니 혹 너의 집애가 아닐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 애 엄마가 하는말이 돈이 잃어진거 자기딸이 가져간거 맞는같단다.생각외로 시원시원하게 승인을 하는 애엄마때문에 좀 놀랐다.그래서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예전에 애가 돈을 가지구 있기에 이상하게 생각햇지만 더 따지지않구 그냥 지나쳤다면서 미안하다면서 500엔 돌려주는것이다.안 받는다고 했는데도...(역시 일본인은 성실하다고 생각했다, 뭐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돈은 돌려받았지만 마음은 무겁기만 했다,처음으로 얘가 이런 나쁜습관이 있다는걸 알았기때문이다.그냥 한집식구처럼 믿고 방문도 활활 열어놓고 다녔었는데…ㅠㅠ
애 엄마한테서 돌려받은 돈을 또다시 원래 잃어졌던 자리에 계속 놓아두었다,이 애가 또 가져가는지를 보기위해서이다.이번엔 일부러 놓아둔 돈이니 잃어지면 100퍼센트 얘가 가져간것이다…
그렇게 세번째풍파는 지나갔고 애 엄마가 뭐라고 변명비슷한 해석을 하는같았지만,그렇다고 따질필요는 없는같고해서 다시 이런일이 없으면 된다고 당부하고 끝내버렸다.
그후,나는 이 여자애를 예전과 똑같이 대해줬고 지나간일은 거의 잊어먹어가고있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던 네번째사건이 또 터졌다. 정확히 한달반이 지난 바로 어제저녁에 일이다.
디자인이 좀 특이한 지우개를 여분으로 4개가지고있었는데 2개를 이 여자애가 달라구 해서 예전에 이미 줬고, 나머지 2개를 내가
가지고있었는데 저번주에 자꾸 나보구 또 달라구 그러는것이다.그래서 안된다고 분명히 거절을 했었다.내가 가지고있는 총 4개중에서 너한테 이미 2개를 줬고 나머지 2개는 내가 써야된다고 그래서 못준다고…
그리구나서 어제 저녁에 쓰려고 찾아보니 한개가 또 없어져있는것이다.
세번째사건이 있은후부터 뭐든지 나의 물건에 대해서는 일단은 나한테 청시한다.가져도 되냐? 만져도 되냐?뭐 등등… 물론 내가 없을땐 물건한테 물어보구 다치는지 어쩌는지는 나두 잘 모른다.…그 정신을 발양시키기 위해 나도 어지간한 요구는 될수록 다 들어주는 편이다. 하지만 안되는건 분명히 안된다고 거절을 하고 이유도 알려준다.
그렇게 분명히 거절을 한 물건이였기에 더 기억에 남았고 또 깜쪽같이 내가 없는 사이에 가져갔다는것에 더없이 배신감을 느꼈다..물건이 비싸구 싸구가 문제가 아닌같다.
어제는 일요일이였고 나는 하루종일 밖에 있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왔고 집에 들어오니 애하구 애엄마는 밖에 나가고없었다.
그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서 애만 불러다가 살짝 물어봤다.여기에 있는 지우개를 니가 가져간거 맞니? 하니까 한참 머리를 갸우뚱하더니 …끝내는… 또 아니라고 그런다.
아무래도 어린애니까 거짓말을 할까 사실을 말할까 잠시 머뭇거리는게 티가 났다.
결국은 또 거짓말을 했지만...
뭐 아니라고 하는데 대고 뭐라고 더 따지기도 싫어서 그냥 내버려뒀다......
이일을 가지고 애엄마를 불러서 한참을 얘기를 나누었는데...
애엄마가 하는말이 애들은 원래 거짓말을 잘 한다는거다.지금까지 자기가 보아온 애들중에 거짓말을 하지않는 애를 본적이 없다고한다. 그럼 애이기에 거짓말을 용서해줘야되냐고 물어보니 그것도 아니란다. 그럼 이애가 엄마한테는 진실을 실토하냐고 물어보니 자기가 온갖 방법을 다 써서 실토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단다.
들을수록 복잡하다, 점점 어린애에 대해서 이해도 안되고…
오늘저녁,애 엄마가 퇴근하자마자 애를 방에 데리고가서 한참 교육을 시키는같았다.그렇다고 절대 때리거나 하지않는다.
말로 설득하는같았는데 애는 계속 자기가 안가져갔다고 우기고있다.억울하다는듯 울기까지 하면서…내 방에까지 간간히 말소리가 들리니 뭐 일부러 들을려고 한것도 아니다.
애가 하는 말,자기는 안 가져갔다면서 못믿겠으면 가방을 뒤져보라고 자기쪽에서 먼저 그런다.(오히려 기고만장이다?)ㅎㅎ
벌써 어디에다 처치를 해버리고는 ㅋㅋ
그렇게 엄마하고 애가 싱갱이질 한시간반이 지났을까 애가 내 방문을 노크하는것이다.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애가 작은 목소리로 어제있은일 미안하다고 한다.
애 엄마는 저쪽에서 애를 지켜보고있고.(뻔하지만 애 엄마가 시킨거다,이걸 시키는데 1시간반이나 애를 설득한것이다.ㅠㅠ
그렇게 저쪽에 우두커니 서있는 애엄마가 순간적으로 불쌍해보였다,애보다 더)
애한테 한마디 진짜 니가 가져갔냐고 물었다.왜냐하면 어제 내가 물었을때는 아니라고 대답했으니 다시한번 확인해야했다.
그러니 머리를 끄덕이면서 맞다는거다.그럼 왜 어제는 거짓말을 했냐고 목구명까지 나왔지만 참았다.애 엄마가 이미 충분히 꾸지람을 했을거라고 생각되였기때문이다.그래서 나두 금방 표정을 바꾸고 얼굴에 살짝 웃음을 띠우고 말했다.오케이,고맙다 사실대로 말해줘서,그런데 이후에 똑같은 문제가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겠어. 애는 머리를 끄덕이며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저쪽에 가서 뭐가 좋은지 노래까지 부르면서 엄마하고 말하느라 정신없다.방금까지의 풀이죽은 표정은 오간데 없다.그 시간을 재여봤는데 3초정도 안걸린같다.
사실 전번에 3번째 사건이 일어났을때도 애가 엄마하고 같이 나한테 사과를 했었다.
오늘도 또 사과를 했다.그렇다 매번 사과를 한다,하나의 일의 마무리인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믿겨지지않는다.또 똑같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예감이 든다.ㅎㅎ
환하게 웃어주는것으로 이미 용서를 했음을 표현했으나 마음속으로는 용서가 안된다.
첫째는,어제 저녁부터 오늘 저녁까지 ,엄마가 집중설득을 해서 1시간반이란 시간,질기고도 질지게 자기잘못을 승인하지않았던 이 애가 용서가 안되고 밉다…미워지기 시작한다…
둘째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오늘발생한 일들은 잊혀질것이고 잊혀질무렵에 또다시 같은 일이 일어날것이다.
사실 자주 쓰지않는 물건들은 언제 잃어졌는지 또한 잃어졌는지조차 모른다…답답하다..맨날 신경을 도사릴수는 없고…
어떤 예방대책이 있을지 혹 있다면 공유하고싶다.
여기까지가 내가 요며칠 골머리를 앓고있는 문제다.
작고 사소한 물건들이지만,내물건을 나의 동의가 없이 가져갔다는것에 화가 난다.
그리고 솔직하게 자기 잘못을 승인하는 素直와 솔직함이 없음에 더욱 미워진다.애들은 다 이런건지?...
나의 생각들, 처사들이 과분한지,정상인지 이상한지 나두 잘 모른다.
그냥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다….
혹 더 좋은 생각들이 있으면 부디 가르쳐주기를 부탁한다.
이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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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이왕이면 일이 일어나기전에 처리해줬으면...
바늘 도적이 소 도적 되겠네 ㅉㅉ
그러게 말임더 ㅠㅠ
이글으 보이깐 내 이전에 들은 이야기 한내 생각나는데...
할배가 있었는데 간즈메통에다가 각전으 넣어서 그냥 할배 책상우에 놓아두지무....
긍게 이 할배 손자 한내 있었는데,
소1정도 되이깐 돈이란거 알아서 그 각전으 꺼내서 과재 사먹었는매...
이 할배가 우연하게 손자가 돈꺼내는거 보구 ,
죄꼬만 녀석이 돈으 마음대로 꺼낸다구 야단야단치지무...
긍게, 그 할배 작은아들 즉 손자 삼촌이 왈;
돈으 아무데나 함부로 놔서 아르 나쁘게 만들멘서...
할배 나쁘꾸마.......
할배가 있었는데 간즈메통에다가 각전으 넣어서 그냥 할배 책상우에 놓아두지무....
긍게 이 할배 손자 한내 있었는데,
소1정도 되이깐 돈이란거 알아서 그 각전으 꺼내서 과재 사먹었는매...
이 할배가 우연하게 손자가 돈꺼내는거 보구 ,
죄꼬만 녀석이 돈으 마음대로 꺼낸다구 야단야단치지무...
긍게, 그 할배 작은아들 즉 손자 삼촌이 왈;
돈으 아무데나 함부로 놔서 아르 나쁘게 만들멘서...
할배 나쁘꾸마.......
님은, 어느쪽이 나쁘다고 생각하심두?ㅎㅎ
房客르 바꿀 생각이 없다문 물건건사르 잘해야지비....
7살짜리가 탐할수 있는 물건은 죄다 서랍에 넣어두구 열쇠르 잠구라는......
그래두 열쇠르 따구 물건으 가제간다문 경찰으 불러서 그 엄마 책임으 물으라는......
7살짜리가 탐할수 있는 물건은 죄다 서랍에 넣어두구 열쇠르 잠구라는......
그래두 열쇠르 따구 물건으 가제간다문 경찰으 불러서 그 엄마 책임으 물으라는......
거짓말 하는 만큼 사람의 신임을 잃는게 없짐.
애들이 거짓말 하기 시작할때,
그러면 않된다는걸 확실히 가르쳐야짐.
내가 아는 일본애는,
소학교 2한년때 부모한테 확실히 혼난후,
다시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거.
그 집은 거짓말 하는것이 제일 큰 죄라고 가르치짐.
님이 그 이에게 욕해도 때려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것은 미움이 아니라,
그애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애들이 거짓말 하기 시작할때,
그러면 않된다는걸 확실히 가르쳐야짐.
내가 아는 일본애는,
소학교 2한년때 부모한테 확실히 혼난후,
다시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거.
그 집은 거짓말 하는것이 제일 큰 죄라고 가르치짐.
님이 그 이에게 욕해도 때려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것은 미움이 아니라,
그애에 대한 지극한 사랑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친엄마가 안 때리는데, 내가 어찌 손을 대겠슴까?
사실 엉덩짝 둬개 때려주고싶슴다..ㅎㅎ
사실 엉덩짝 둬개 때려주고싶슴다..ㅎㅎ
자기집에서..아무데나..물건두..못놓고..안심도..못하구..살다보면..
그것두...스트레스가..됨다..
될수록...그가족을..내보내시는게..어떤지..
옛날같으면...그냥..보고..방치해두면..주인장..나쁜사람..소리듣겠지만....
지금..세상은..그런..시끄러운..일은....그냥..피하는게..좋겠슴다...
어디까지나..애교육은..엄마가..하니까요..
골치아프겟슴다...
그것두...스트레스가..됨다..
될수록...그가족을..내보내시는게..어떤지..
옛날같으면...그냥..보고..방치해두면..주인장..나쁜사람..소리듣겠지만....
지금..세상은..그런..시끄러운..일은....그냥..피하는게..좋겠슴다...
어디까지나..애교육은..엄마가..하니까요..
골치아프겟슴다...
맞슴다, 요며칠은 그 스트레스때문에 밤에 잠두 안 옵디다.
다음에 또 같은 일이 일어나면 내보낼까 생각중임다...
다음에 또 같은 일이 일어나면 내보낼까 생각중임다...
애들은 어릴때부터 틀어져야 함다~
자기자식이라서 아까바서 안 때린다지만..
때릴땐 때리면서 욕할땐 욕하면서 재리와야지..
어릴때 나쁜 버릇으 톡톡히 떼나야 뎀다~~
그나저나 주인장님은 골치 아푸겠슴다...제 자식이문 몰라두..
남의 자식이니까 때리지두 못하구..
요 우에 하르미 말에 동감~~!
자기자식이라서 아까바서 안 때린다지만..
때릴땐 때리면서 욕할땐 욕하면서 재리와야지..
어릴때 나쁜 버릇으 톡톡히 떼나야 뎀다~~
그나저나 주인장님은 골치 아푸겠슴다...제 자식이문 몰라두..
남의 자식이니까 때리지두 못하구..
요 우에 하르미 말에 동감~~!
나두 동감임다,내 아이라면 그냥 사정없이 떄려놓고 혼내주고싶은데,
이 일본여자는 천상 안 때림다...
엄마가 애를 교육한다는걸 보면 꼭 형제간이 말싸움하는같슴다 ㅎㅎ
이 일본여자는 천상 안 때림다...
엄마가 애를 교육한다는걸 보면 꼭 형제간이 말싸움하는같슴다 ㅎㅎ
음...끄덕끄덕!!나는 20살까지 맞아대메 자라두,나름..ㅋㅋ 인간 온천하게 자랐응께.말아이들음 때려야지!!
매르...드는게...나쁘다지만..
글두...더러..사랑의..매는..들이대야...아들이..기로에..아이빠지구..크는데..흠흠...
글두...더러..사랑의..매는..들이대야...아들이..기로에..아이빠지구..크는데..흠흠...
내생각에도 ,그런 부질없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그가족을 내보냄이 어떠하신지??
아무리 애라고해도,제가 유치원교사로있을때도,정말 애지만 가증스러울정도로!
웬만하면 룸메이트 체인지를 권장하고싶습니다.사소한 스트레스같지만,우리삶에 큰 파장을 남김때가 있거든요...
아무리 애라고해도,제가 유치원교사로있을때도,정말 애지만 가증스러울정도로!
웬만하면 룸메이트 체인지를 권장하고싶습니다.사소한 스트레스같지만,우리삶에 큰 파장을 남김때가 있거든요...
동감임다~~
애들은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밉게 보이기는 처음임다.
룸메이 첸지를 진지하게 함 생각해봐야겠슴다.ㅎㅎ
애들은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밉게 보이기는 처음임다.
룸메이 첸지를 진지하게 함 생각해봐야겠슴다.ㅎㅎ
아이들은 그렇슴다.
내동생 5살이던가,암튼 기억은 안나는데..
이십년전에 내가 각전 모두어 간지메통에 넣은것이 세통이 있었음다.
모두 누구도 몰래 집에 궤짝에 보관했는데 내동생이 나 몰래 그걸 꺼내서 전자유희청에 써버렸슴다.
집에 이상하게 각전 두세개 뒹구니깐 궤짝을 열어본게 한통이 비여지구 두번째통이 절반이나...
어찌나 분하구 화났는지 엄마하구 말해서 네시간 교육시키니깐 승인합데다.이걸보면 그 한시간이 비교도 안되짐.ㅎㅎㅎ
그후에도 번번히 같은일 일어나구 소학교 6학년까지 크고작은일로 속 많이 썩였거든요.
근데 중학교 다니면서 철이 들기 시작하니깐 제길에 바로 들어섭데다.
그냥 내동생 어릴쩍 이야기임다.
내동생 5살이던가,암튼 기억은 안나는데..
이십년전에 내가 각전 모두어 간지메통에 넣은것이 세통이 있었음다.
모두 누구도 몰래 집에 궤짝에 보관했는데 내동생이 나 몰래 그걸 꺼내서 전자유희청에 써버렸슴다.
집에 이상하게 각전 두세개 뒹구니깐 궤짝을 열어본게 한통이 비여지구 두번째통이 절반이나...
어찌나 분하구 화났는지 엄마하구 말해서 네시간 교육시키니깐 승인합데다.이걸보면 그 한시간이 비교도 안되짐.ㅎㅎㅎ
그후에도 번번히 같은일 일어나구 소학교 6학년까지 크고작은일로 속 많이 썩였거든요.
근데 중학교 다니면서 철이 들기 시작하니깐 제길에 바로 들어섭데다.
그냥 내동생 어릴쩍 이야기임다.
ㅎㅎ 재밋었음다,동생얘기.
혹 그 동생분한테 함 물어봐주쇼,
어떤집에 너와같은 꼬맹이가 살고있는데,어떻게 대처하면 되겠냐고?
혹 무슨 좋은 방법을 알고있을같슴다,ㅎㅎ
혹 그 동생분한테 함 물어봐주쇼,
어떤집에 너와같은 꼬맹이가 살고있는데,어떻게 대처하면 되겠냐고?
혹 무슨 좋은 방법을 알고있을같슴다,ㅎㅎ
크크크...나두 저런 짓을 쫌 했는데...쌀쌀거리구 엄마집에서 입는옷에서 몇십전이래두 나오갰는가해서 탈탈 다
털어보짐....흐흐...근데 저 어린애는 쫌 심각한것같슴다.
털어보짐....흐흐...근데 저 어린애는 쫌 심각한것같슴다.
애들이자라는과정에서 특히 7살쯤되면 물질적인 욕구가생겨서 남의물건을 훔치는 시기가 잇어요
그때를 놓치지말고 잘만잡치면 버릇이 떨어져서 안그러고 거기서 재미붙히면 일생동안 훔치는버릇은
못뗍니다,,,,,,그습관이나쁘다는걸 알게 버릇을 고쳐야되는데...........
그때를 놓치지말고 잘만잡치면 버릇이 떨어져서 안그러고 거기서 재미붙히면 일생동안 훔치는버릇은
못뗍니다,,,,,,그습관이나쁘다는걸 알게 버릇을 고쳐야되는데...........
이제는 4번째임다,훔친게...
그렇게 어른들이 주의를 줬는데도 자꾸 저러니까,
그 습관이 쉽게 떨어질까 걱정임다.
어떻게 잡쳐야되는지 방법을 알면 알려주쇼,내 떼까닥 얘네 엄마한테 알려주자구 그럼다 ㅎㅎ
그렇게 어른들이 주의를 줬는데도 자꾸 저러니까,
그 습관이 쉽게 떨어질까 걱정임다.
어떻게 잡쳐야되는지 방법을 알면 알려주쇼,내 떼까닥 얘네 엄마한테 알려주자구 그럼다 ㅎㅎ
애들이라는게 이런 시기가 다 있는거 같아요.
부모들이 때를 놓지지 말고 잘 교육해야 되는데.
부모외의 다른사람한테서 말들으면 오히려 반항심리가 커져서 더할수도있고.
부모들이 때를 놓지지 말고 잘 교육해야 되는데.
부모외의 다른사람한테서 말들으면 오히려 반항심리가 커져서 더할수도있고.
맞슴다, 애들이구 어른이구 반항심리는 있어가지구
이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고싶슴다 ㅎㅎ
이 애가 무서운것이 좀 있어야 되겠는데 아직까지는 없는같슴다...
이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고싶슴다 ㅎㅎ
이 애가 무서운것이 좀 있어야 되겠는데 아직까지는 없는같슴다...
다른집 애여서 욕도 못하고 교육도 못시키고 방법이 없네요.스트레스 넘 쌓이면 내보낼수밖에 없잖아요..
아직 물 반컵만큼의 스트레스가 쌓인같아요.
한컵이 다 차기전까지 무슨 방법이 없나 찾아보고있는중이여서...ㅎㅎ
한컵이 다 차기전까지 무슨 방법이 없나 찾아보고있는중이여서...ㅎㅎ
내보냅소.
짜증나서 어찌 삼두.
짜증나서 어찌 삼두.
진짜 짜증남더...ㅎㅎ
그 애가 7살이 아니라.70살이고,
그 돈이 500엔이 아니라,500만이라면,
어른이라 해도 훔쳐갈수 있습니다.
자기돈을 도독질 하게끔 환경을 만들어놓고,
도적이라고 몰붙이는 주인장이 참 야속합니다~~
룸 메이트와 함께 사는 이상,
자기 집이라 생각하면 안되죠~
자기집이 아니라,같이 사는 집입니다.
같이 사는 집에서는 서로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편하답니다.
그 돈이 500엔이 아니라,500만이라면,
어른이라 해도 훔쳐갈수 있습니다.
자기돈을 도독질 하게끔 환경을 만들어놓고,
도적이라고 몰붙이는 주인장이 참 야속합니다~~
룸 메이트와 함께 사는 이상,
자기 집이라 생각하면 안되죠~
자기집이 아니라,같이 사는 집입니다.
같이 사는 집에서는 서로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편하답니다.
ㅎㅎㅎ 말 잘했네 ㅎㅎ
자기돈을 도둑질하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람을 떠보는건 7살짜리 아이라 할지라도 좀 타당하지않은거 같아요.
자기돈을 도둑질하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람을 떠보는건 7살짜리 아이라 할지라도 좀 타당하지않은거 같아요.
네,-- 그렇게 생각하시는것도 도리가 있는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떠한 환경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그 환경에서의 그 사람의 생각과 판단이 잘못되였음을 탓해야 한다고.
...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떠한 환경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그 환경에서의 그 사람의 생각과 판단이 잘못되였음을 탓해야 한다고.
...
쥔장 지금의 생각이 성숙되지 못한 생각입니다.
님의 아이디와는 조금 다르게 차분한 면이 있네요^^
아들때는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두 귀에 안들어가꾸마..
자기절루 느끼기전에는...
자기절루 그게 나쁘다구 느끼게 해줘야 되꾸마..
타일러주구 꼬짖구 매를 들이대두 쓸데 없수꾸마...
그저 그당시 뿐이꾸마..
인차 싹 까묵그 그렇스꾸마...
자기절루 진정으로 그게 나쁘다구 느껴야 고칠수 있수꾸마...
자기절루 느끼기전에는...
자기절루 그게 나쁘다구 느끼게 해줘야 되꾸마..
타일러주구 꼬짖구 매를 들이대두 쓸데 없수꾸마...
그저 그당시 뿐이꾸마..
인차 싹 까묵그 그렇스꾸마...
자기절루 진정으로 그게 나쁘다구 느껴야 고칠수 있수꾸마...
정말 맞는 말 같슴다...
요즘은 이애의 얼굴을 보면 외계인처럼 느껴짐다 ㅎㅎ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좀처럼 종잡을수 없으니...
애들때는 기억력도 좋아서 뭐나 쏙쏙 기억되는같던데,
어떻게 요런일만은 인차 까먹어지는지 이해가 안간단말임다...
요즘은 이애의 얼굴을 보면 외계인처럼 느껴짐다 ㅎㅎ
도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좀처럼 종잡을수 없으니...
애들때는 기억력도 좋아서 뭐나 쏙쏙 기억되는같던데,
어떻게 요런일만은 인차 까먹어지는지 이해가 안간단말임다...
ㅎㅎㅎ.그래서 애라짐...애는 역시 애입다..
근데 저 버릇으두 고치지 않음 정말 바늘도적이 소도적이 되는데...
어떻게 자기절루 느끼게 해서 고치게 해야 되는데 말입다..
근데 저 버릇으두 고치지 않음 정말 바늘도적이 소도적이 되는데...
어떻게 자기절루 느끼게 해서 고치게 해야 되는데 말입다..
남의 집 애를 제 자식처럼 교육시키려구 하는걸 봐선 님 너무 선량하네요...
제가 봐선 님 고민할 일 같지 않는데요...자기 물건 잘 챙기시구 그 앤 내 버려두세요
제가 봐선 님 고민할 일 같지 않는데요...자기 물건 잘 챙기시구 그 앤 내 버려두세요
예, 알았심더 ㅎㅎ

애엄마 똑똑한분 같은데 다 알아서 처리하겠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