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억울해서 이렇게 올림니다!
4월달쯤일거예요! 광고보구 전화해서 오사까에서 시즈오까까지 일하러 갔어요!
30만벌이가 된다구 해서 확실하게 여러번 답복받구 갔어요!
먼곳에서 가니까 같은 연변사람끼리 속이지말구 확실하게 말해달라구 하니 절대 얼리는거 없이 그렇게 번대요!
믿구 오라구했어요!그러면서 마마(리춘자)는 일안하구 일군 두명한테 일 팍팍 밀어주면 30만엔은 쉽게번다구해서
비싼 차비팔구 돈벌려구 먼길 떠나 갔어요!
근데 며칠 해보니까 말이 아닌거예요! 하루에 한명,혹은 두명씩밖에 손님이없는거예요!
그래서 마마한테 안하겠다구 하니까 또 최저 25만엔 보장주겠대요!그러면서 저를 남겼어요!
그래서 한 반달 넘게 잘하구 있는데 신오오쿠보에 있는 가게 인수받는다면서 가던 사람이 짐 다 싸들구 온거예요!
다짜고짜로 와서 하는 말이 이젠 돌아가면서 한주일에 한번씩 쉬구,셋이서 같이 일한대요!
둘이해두 벌이가 안돼서 헤매는 가게에서 마마까지 이젠 일한다구 나서는 거예요!
신오오크보에 가게되니까 가게가 비게 되니까 사람이 필요해서 저를 찾아서 넣었는데 그 가게가 잘못되면서
이젠 다시 시즈오까 가게에 짐싸들구 온거예요! 그러니까 한사람은 남아돌지,25만엔 보장주겠다구 큰소리는 쳤지하니까,
무조건 막무가내로 한주일에 한번씩 쉬라는거예요! 제가 거기 갈때 약속하구는 전혀 틀리거든요!
그리고 벌이는 안됐지만 거기에서 일하던 언니랑 저 되게 사이가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게 샘나서 날뛰더니 어느날 갑자기 그 언니한테 경찰이 조사랑 다니니까 너 여기있으면 위험하니까
그만둬라구 하더래요! 비자 없다구... 그러더니 한참 있다가 또 저보구 너두 다른데 일자리 알아봐라~ 이러는 거예요!
먼곳에서 차비 쓰면서 일하러 갔다가 한달두 못채우구 그리고 잘못한것두 없이 쫓겨난다는게 말이돼요?
말해두 하두 쓸데없는거 같아서 그럼 좋다!월급 달라니까 한창 실랑이질 하더니 어떤 남자한테 전화하는거예요!
지금 빨리 오라구... 그러면서 월급두 안주구 사라졌어요! 두시간 넘게 기다리니까 어떤 남자가 나타나구
그다음에 마마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월급두 다 계산해서 받구,그리구 그쪽에서 약속 안지킨거구
나한테 차실이 없으니까 차비까지 다 포함해서 계산해 달라구 했어요!
그다음에도 그남자랑 막 욕하구 싸우구 그러면서 남자가 막 맥주캔 저희한테 버리구 그래서 110에 전화하겠다했어요!
그러니까 바빠서 월급 계산해주더라구요! 그날까지 일한 월급하구, 차비 만엔 받구,그리구 일하면서 가불받은돈 있었어요!
6만엔 통장으로 들어오구 4만엔은 마마랑 말하구 매상에서 먼저 가진거예요! 월급 계산하면서 장부 보면서 마지막에
10만엔을 월급에서 다 떼여내구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앙심먹구 저한테 악성댓글달구 모함하구 있어요!
제가 가게돈 가지구 달아났다구!세상에 무슨 이런 사람 다 있어요? 아마 차비 만엔 저한테 준게 그렇게 아까웠나봐요!
정말 너무 화가나구 심장이 떨려서 이렇게 여기에 올렸어요! 사람이 참는것두 한도가 있다는거라구 이런식으로 제 이름,
아이디,메일주소까지 공개해가면서 저 모함하시면 저두 가만 못있죠! 저두 맞설거예요!
다시한번 강조하는데 전 그 가게 돈 10만엔 더 가진적 없슴니다! 받을만큼 월급만 딱 받아서 나왔슴니다!
저를 모함하는 댓글,게시물 지우지 않으시면 그때는 저두 제 아는것 전부 다 공개할검니다!
그날 우리한테 술마시구 폭력까지 휘두르던 그 남자 사진,마마 아들며느리 사진 다 공개하겠슴니다!
아드님이구 며느님두 어머님이 자식같은 사람한테 어떤 모진 짓 하면서 사는가 알아야 한다구 생각함니다!
벌레두 딛으면 꿈틀 한다는 말 있슴니다.더이상 당하구만 있지 않을것임니다.
한달두 채 안되는 시간이였지만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여서 제가 가게 여기저기 붙어있는 사진을
폰으로 찍어서 남겨뒀슴니다! 웬만하면 이렇게 까지 하구싶진 않았는데 가만있으니까 바보인줄알구 점점 더 기고만장
하는거예요! 저보구 경찰에 신고해래요!무섭지않다구... 당연하죠 무서운게 없겠죠!하지만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불쌍하잖아요!고래싸움에 새우터진다구 돈벌려구 이국땅에서 고생하는 사람한테 그런일 만들어주면 안되잖아요!
물론 이 두사람은 어떻게 해두 성이 안차지만!아무튼 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제 자신을위해 해명에 나섰슴니다!
제 전화번호 모르는게 아님니다! 전화번호두 다 알면서 전화는 안하구 이렇게 쉼터에서 저를 모함하구 이렇게
온갖 모진짓 다 하면서 다님니다! 그렇게 당당하다면 왜 전화는 못하시는지?...
전화번호:리춘자:090-3800-8866
090-3914-5461
김봉학:080-6547-8866 상대방 전화번호도 공해함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 전화번호 공개하구 전화하지두 않구
전화안받는다구 써있네요!이젠 하는대로 똑같이 갚아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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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쯤일거예요! 광고보구 전화해서 오사까에서 시즈오까까지 일하러 갔어요!
30만벌이가 된다구 해서 확실하게 여러번 답복받구 갔어요!
먼곳에서 가니까 같은 연변사람끼리 속이지말구 확실하게 말해달라구 하니 절대 얼리는거 없이 그렇게 번대요!
믿구 오라구했어요!그러면서 마마(리춘자)는 일안하구 일군 두명한테 일 팍팍 밀어주면 30만엔은 쉽게번다구해서
비싼 차비팔구 돈벌려구 먼길 떠나 갔어요!
근데 며칠 해보니까 말이 아닌거예요! 하루에 한명,혹은 두명씩밖에 손님이없는거예요!
그래서 마마한테 안하겠다구 하니까 또 최저 25만엔 보장주겠대요!그러면서 저를 남겼어요!
그래서 한 반달 넘게 잘하구 있는데 신오오쿠보에 있는 가게 인수받는다면서 가던 사람이 짐 다 싸들구 온거예요!
다짜고짜로 와서 하는 말이 이젠 돌아가면서 한주일에 한번씩 쉬구,셋이서 같이 일한대요!
둘이해두 벌이가 안돼서 헤매는 가게에서 마마까지 이젠 일한다구 나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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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시 시즈오까 가게에 짐싸들구 온거예요! 그러니까 한사람은 남아돌지,25만엔 보장주겠다구 큰소리는 쳤지하니까,
무조건 막무가내로 한주일에 한번씩 쉬라는거예요! 제가 거기 갈때 약속하구는 전혀 틀리거든요!
그리고 벌이는 안됐지만 거기에서 일하던 언니랑 저 되게 사이가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게 샘나서 날뛰더니 어느날 갑자기 그 언니한테 경찰이 조사랑 다니니까 너 여기있으면 위험하니까
그만둬라구 하더래요! 비자 없다구... 그러더니 한참 있다가 또 저보구 너두 다른데 일자리 알아봐라~ 이러는 거예요!
먼곳에서 차비 쓰면서 일하러 갔다가 한달두 못채우구 그리고 잘못한것두 없이 쫓겨난다는게 말이돼요?
말해두 하두 쓸데없는거 같아서 그럼 좋다!월급 달라니까 한창 실랑이질 하더니 어떤 남자한테 전화하는거예요!
지금 빨리 오라구... 그러면서 월급두 안주구 사라졌어요! 두시간 넘게 기다리니까 어떤 남자가 나타나구
그다음에 마마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월급두 다 계산해서 받구,그리구 그쪽에서 약속 안지킨거구
나한테 차실이 없으니까 차비까지 다 포함해서 계산해 달라구 했어요!
그다음에도 그남자랑 막 욕하구 싸우구 그러면서 남자가 막 맥주캔 저희한테 버리구 그래서 110에 전화하겠다했어요!
그러니까 바빠서 월급 계산해주더라구요! 그날까지 일한 월급하구, 차비 만엔 받구,그리구 일하면서 가불받은돈 있었어요!
6만엔 통장으로 들어오구 4만엔은 마마랑 말하구 매상에서 먼저 가진거예요! 월급 계산하면서 장부 보면서 마지막에
10만엔을 월급에서 다 떼여내구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앙심먹구 저한테 악성댓글달구 모함하구 있어요!
제가 가게돈 가지구 달아났다구!세상에 무슨 이런 사람 다 있어요? 아마 차비 만엔 저한테 준게 그렇게 아까웠나봐요!
정말 너무 화가나구 심장이 떨려서 이렇게 여기에 올렸어요! 사람이 참는것두 한도가 있다는거라구 이런식으로 제 이름,
아이디,메일주소까지 공개해가면서 저 모함하시면 저두 가만 못있죠! 저두 맞설거예요!
다시한번 강조하는데 전 그 가게 돈 10만엔 더 가진적 없슴니다! 받을만큼 월급만 딱 받아서 나왔슴니다!
저를 모함하는 댓글,게시물 지우지 않으시면 그때는 저두 제 아는것 전부 다 공개할검니다!
그날 우리한테 술마시구 폭력까지 휘두르던 그 남자 사진,마마 아들며느리 사진 다 공개하겠슴니다!
아드님이구 며느님두 어머님이 자식같은 사람한테 어떤 모진 짓 하면서 사는가 알아야 한다구 생각함니다!
벌레두 딛으면 꿈틀 한다는 말 있슴니다.더이상 당하구만 있지 않을것임니다.
한달두 채 안되는 시간이였지만 너무 이상한 사람들이여서 제가 가게 여기저기 붙어있는 사진을
폰으로 찍어서 남겨뒀슴니다! 웬만하면 이렇게 까지 하구싶진 않았는데 가만있으니까 바보인줄알구 점점 더 기고만장
하는거예요! 저보구 경찰에 신고해래요!무섭지않다구... 당연하죠 무서운게 없겠죠!하지만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불쌍하잖아요!고래싸움에 새우터진다구 돈벌려구 이국땅에서 고생하는 사람한테 그런일 만들어주면 안되잖아요!
물론 이 두사람은 어떻게 해두 성이 안차지만!아무튼 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제 자신을위해 해명에 나섰슴니다!
제 전화번호 모르는게 아님니다! 전화번호두 다 알면서 전화는 안하구 이렇게 쉼터에서 저를 모함하구 이렇게
온갖 모진짓 다 하면서 다님니다! 그렇게 당당하다면 왜 전화는 못하시는지?...
전화번호:리춘자:090-3800-8866
090-3914-5461
김봉학:080-6547-8866 상대방 전화번호도 공해함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 전화번호 공개하구 전화하지두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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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에구....이세상에 억울하고,분통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것같네요.
좋게 해결하세요..어떻게!!정 안되면 맞대응하는수밖에 없겠지만,그래도 좋게해결하는게 최선일듯.
싸울려해도 힘이들고 맥이빠지는 세상이라서,...잘 해결되기바랍니다.
지나친 울분은 건강에 나쁘니까,그냥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생각하세요.
좋게 해결하세요..어떻게!!정 안되면 맞대응하는수밖에 없겠지만,그래도 좋게해결하는게 최선일듯.
싸울려해도 힘이들고 맥이빠지는 세상이라서,...잘 해결되기바랍니다.
지나친 울분은 건강에 나쁘니까,그냥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 생각하세요.

적당한 선까지 합소...
한심하고 불쌍한 사람들과 같은네를 하는것도 썩 좋아는 보이지 안으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