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지만 올린 글들을 쭈~욱 읽어보니 ghlk님을 욕하는 분이 대부분이고
최예형님은 실감있게 잘 썼다는 감만 들지무. 그리구 ghlk님은 오타가 심하고... 론문
을 쓸때 타자 한글자라두 잘못하면 퇴자 맞는다는데... 음... 심각하군.. 그래..심각하지.
근데 뭐 300자 이상 써야 올려진다는지 참.
최예형님은 실감있게 잘 썼다는 감만 들지무. 그리구 ghlk님은 오타가 심하고... 론문
을 쓸때 타자 한글자라두 잘못하면 퇴자 맞는다는데... 음... 심각하군.. 그래..심각하지.
근데 뭐 300자 이상 써야 올려진다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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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ㅎㅎㅎ 최예형님. 그런사람두 있다고 인정하면 되는겁니다. 근데 님의 거 이름 하나 참 묘합니다예. 존중해서 이름에 님 짜를 붙이는데 왼지 자꾸 최예 형님이 되여버리네요. ㅋ 분명히 저보다 어린데 ㅋㅋ 이제부터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ㅋㅋ 즐거운밤 되세요.
캬캬캬..그잖아두 어떤분한테 예형이라구 타자 불편하니까 그냥 형아 이렇게 불러두 돼요,한게
<알써요,형님으로 모시갰습니다>이래서 웃었는데....아....저여자 골때림다.진짜..
<알써요,형님으로 모시갰습니다>이래서 웃었는데....아....저여자 골때림다.진짜..
가 싸처없으니까 같은내 할필요 없소. 호사옷으입은 개니까 ㅋㅋ
글 지웠는게 아니라, 삭제당한거 아닐까요?ㅎㅎ

간만에 맘 다잡구,저런 가시돋힌 고쉼도치래도 사랑의 맘으로 품어줄가해서,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는데
역쉬나....내 돌쨍기랑 말하는게 더낫쮬....소식은 감감하구,다시는 글을 아이 올리샤함서,날샤함서 상대아이된다는듯이
가든게..어느샐루,글은 기다맣게 올려갖구....내원 쓰거바서리....오늘 싱숭생숭 댓글이 궁금해서 들어온게
글을 어느새 지웠갰구나....맘편하게 잼께 놀자구 쉼터들왔는데,저한분일래서 맴이 영 아이좋침....
어디서 머하는귀신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