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lk님.. 일본의 병원시스템을 잘 모르고잇는것 같은데..

일본체험수기 · #38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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캰디 · 2009-11-08 13:00:02 · 조회 1535
아래 글의 댓글을 읽다가
ghlk님 뿐만이 아니라 많은분들이 잘 모를것 같은 부분이라
간단히 적고갑니다. 싸움에 끼여들 생각은 전혀 없구요

ghlk님이 일본에서 입원하는 경우 하루에 20만이상 나오구 30프로지불이면 60만이고 대략 이런댓글..
그건 불가능이라구 봐요 보험증이 잇는 경우라면
글구 한달 치료총액이 얼마든지 결과적으로 개인의 지불액은 별 차이가 안나거든요. 몇만엔정도?

일본에서 7달 병원생활을 겪어본 신분으로 아래 간단히 소개할게요
우리가 보통 병원에서 병볼때, 즉 外来의 경우 30프로 병원비를 치르게 되죠
근데 같은 병원에서 한달 치료총액이 어느정도 초과할 경우 高額療養制度가 적용되거든요.
즉 학생같은 저수입인 경우는 한달 3만엔이상
회사원인 경우 7만9천엔 이상이면 이 경우에 해당하죠.
이런 경우엔 초과부분의 대략 1프로를 플라스해서 지불하게 돼요. 계산방식은 복잡해서 생략..

예를 들면 한달 입원료가 500만일경우
7.9만 + 500만의 1프로 + 식사비(한때 260엔) = 14만9천 좌우

저의 경우 7달 입원하면서 12만이상 초과해본적 없어요. 첫달만 빼구,
보험범위에 속하지 않는거라면 벳또료금이에요.
6인실은 무료이지만 그 외는 差額料金을 지불해야 해요.
2인실일 경우 만엔 좀 넘엇든거 같아요. 첨달은 침대가 모자라서 입원비가 25만쯤 나온거 같아요
두번째달부터 특급병실/1인실에 두달쯤 옮겨져서 엄청 걱정햇드랫어요.
이 방은 4만이상 나오거든요.
근데 환자의 병결과가 확실하지 않아 전염될 우려가 잇기에 옮기는거라며
이런 경우는 무료라구 해서 결국 지불하지 않앗어요.
그담달부터 6인실로 옮겨져서 무료엿구요..

같은 병실에 당뇨병환자가 계셧는데 일년에 서너번씩 입원할때도 잇더라구요.
와이프가 한국분이다보니 자주 이야기를 나눳어요
아 글구 그때 청소하는 분이 중국사람이엿는데
가끔 의사소통땜에 병실에 자주 들렷는데 하시는 말씀이
유학생남자애가 자비로 심장수술받고 천만엔도 넘게 썻다구요 물론 지불도 못한채
그때 일본은 의료시스템이 참 잘된 나라구나 이런 생각햇어요.
저도 젤첨 입원할땐 보험증이 안나와서 자비엿는데 입원시켜줫으니
참 감사하죠 저같은 사람들한텐, 두주일후에야 보험증이 나와서 제출햇거든요.

일본병원비가 그렇게 비싸다면 수입이 편편하지 못한 일본사람들도 병보기도 힘들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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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쎄이꼬 · 2009-11-08 13:09:14 비공개
비공개
캰디 · 2009-11-08 13:15:45
님같은 경우는 잘 모르겟는데
고액료양제도란 병원비한달합계가 일정금액을 초과할때 보험협회에서 돌려받는걸 말하는데
님도 이미 돌려받앗다면 이미 고액료양제도가 적용된거 아닐가요?
최예형 · 2009-11-08 14:21:56
저두 일본어학원다닐때 입원했는데 ,유학생 보조인지 뭔지해서 3만엔 돌려받았는데...
ghlk · 2009-11-08 13:27:16
일본의 시스템이 좋은것이 고액의 의료비 보조가 있는것은 맞습니다. 원칙으로는 제가 기억하겟는대 한달에 8만엔 초과안 할겁니다. 전제는 수입이 기본상 없는 저 소득층이지요
내가 말하는것은 님들은 자꾸 보험으로 적게 낸 부분갖고 중국의 의료비를 비료하니 말입니다 .만약 일본 보험을 계산하지 않고 보험이 없는 사람이 주원햇다면 의료비는 중국의 10배 정도일겁니다. 중국은 보험이란게 없는데 어떻게 의료비를 비교할수 있을가요 ?
캰디 · 2009-11-08 13:34:50
전 단지 님의 댓글에서 보험증잇는 경우 지불에 대해 글 올린겁니다.
글구 우에 댓글도 좀 틀린 부분이 잇는데요.
저소득만 고액료양제도가 적용되는거 아니에요.

저소득일경우 3만몇천엔이상 개인부담
보통 회사인 (월급 56만이내이든지) 인 경우는 다 7만9천이죠.
고소득 (월급 56만이상)인 경우는 13만 이상은 개인부담이에요.
ghlk · 2009-11-08 13:39:01
제가 본 자료는 주민세랑 합해서 일년에 낸 세금액에따라 결정하는 문건을 보았는데 단지 월급으로 안 하던데요 저한테 문건이 있는데요 학교 컴푸터에 있습니다. 저도 이 제도에대해 흥취가 있어서 자료를 모아둔것이 있는데 지금 잘 생각이 안 납니다. 필효하신분한테 제가 보여 드릴수 있습니다.
캰디 · 2009-11-08 13:46:22
제가 병원상담실에서 직접 상담받고 자료도 받앗어요.
글구 재작년쯤인가 저 기준이 좀 바뀌엿는데
고소득기준이 한달 월급기준이 56만에서 54만인지로 바뀌엿을뿐이에요.
병원에도 마도구찌라든가 이 제도수정에 관한 글이 적혀잇어요.
글구 인터넷에서도 찾아볼수가 잇을거에요.
캰디 · 2009-11-08 13:54:19
월소득으로 해요.
http://www.sia.go.jp/seido/iryo/kyufu/kyufu06.htm

【70歳未満の方 医療費の自己負担限度額(1か月あたり)】
外来・入院
上位所得者
(標準報酬月額53万円以上) 150,000 円+(総医療費-500,000 円)×1%

一般 80,100 円+(総医療費-267,000 円)×1%

低所得者
(住民税非課税世帯) 35,400 円
〈24,600 円〉
※〈〉内の金額は、多数該当の場合の限度額
ghlk · 2009-11-08 13:59:50
제가 혼돈햇는가보군요 을형간염과 병형간염을 치료하는 정책을 잘못 기억한것 같군요 간염인경우에 치료희망이 잇는환자들은 문진에서 치료할경우 국가에서 기본상 혹은 매우 적은 치료비를 내는 정책이 따로 있습니다. 내가 본것은 이 정책인지 몰르겟서요 한번 확인해보아야겟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최예형 · 2009-11-08 14:25:22
저분이 저러신다니까요..일반적인 경우는 거의 보험이있는상태의분들을 기준으로 보잖아요.

하필이면 저분은 일본에서 보험혜택을 받지못하는분들이랑,중국분들로 비교를 할라니까 답답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일본에서 외국인이라지만,그래도 보험을쓸수있는분이 더많을거라고 생각하는 한사람으로써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저분을 이해할수가없네요.
ghlk · 2009-11-08 14:52:14
님은 왜서 자기가 자부담한것만 말하는지 ? 님이 15만엔 자부담햇다면 실제로 발생한 금액은 얼마인지 생각해보았서요 ? 님이 15만엔 외에는 전부 보험에서 지불되니깐요 ? 그런데 님은 왜서 일본에서 얼마 썻는데 중국에서는 얼마 썼다고 하시는가요 ? 중국은 보험이 없으니 일본과 비교하지 말라햇는데 난독증인가요 ?님이 말대로 일본이 의료비용 이 훨씬 삽니다. 됏습니다. 그럼 보험이 없는 사람들한테 얼마 들었는가고 물어보세요 . 한번은 내가 병원에서 통역을 불시로 서달라고해서 가 보았더니 간이 곪아서 치료중인 중국인이 3일후이면 보험이 떨어지고 돌아갈 시기가 되니 병원과 회사에서는 매우 중한 환자를 치료비비때문에 억지로 비행기에 않혀서 중국에 보내겟는데 언어표달이 되지 않아서 찾은적이 있거던요 . 왜서일가요 ? 인간세상이 다 그렇지무
캰디 · 2009-11-08 14:57:32
보험때문이나 치료비때문에 병원에서 나가라구 하는 경우는 없을거 같은데요.
전 보험증이 없는 상태에서 입원도 시켜줫어요 의사진단이 나니 바로
글구 전 보험회사에서 돈을 돌려받지 못해서 석달분 지불하지도 못햇거든요. 200만가까이
그래도 돈재촉같은거 받아본적이 없는데요.
글구 중한 환자라면 비행기 탈 상황이 아닐때 더우기 그럴수가 없어요.
비행기 탈 상황이 아니란 의사진단으로 무리야리 비자가 끝날 무렵 비자연기를 햇거든요.
최예형 · 2009-11-08 15:37:40
간이 곪은 환자를 비행기에 억지로 태워보냈다는건 말이 안되는데요..

캰디님말처럼 병원에 있어야만되는 상황이유서와,의사의증명서로 비자연기를 할수있습니다.
ghlk · 2009-11-08 13:31:17
그런데 일생동안 직장일을 하는 사람들이 낸 보험비도 장난이 아닐겁니다. 결국 이사람들이 병이 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막대한 자금으로 보조해주는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아직도 이런 시스템과 보험금을 내지 못할 사람이 수없이 많으니깐요 미국도 보험제도가 전부 개인회사다보니 지금 오바마의 제일큰 개혁이 의효보험제도 개혁인것입니다.
캰디 · 2009-11-08 13:43:40
네 결국 자신이 낸 보험비로 혜택을 받는거겟죠. 근데 누구든 병들지 않을거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중국도 물론 지금은 다 보험제도가 잇죠.
저의 경우 일반보험하구, 大病보험(이건 보험료가 엄청 비싸요) 떠블로 들엇어요.
근데 정작 보험에서 돈 받을려구 하니 침대비는 안되고 호리비용에 주사기값이라든가 혈액도 안되고 수입품은 안되고
암튼 보험범위에 드는게 몇개 없더군요.
그것두 사람을 안찾으니 20만에서 2,3만좌우래요
과장급되는 사람을 찾앗더니 7만정도 겨우 돌려받앗어요.
중국의 보험은 참 구멍이 넘 커서 별 기대도 안가죠 ㅠㅠ
글구 신청하니 성에 비준을 맞고 어쩌고 하더니 반년만에 돌려받앗어요.
급한 사람은 언녕 그 돈 기다리다가 잘못된지가 ..
최예형 · 2009-11-08 14:19:51
저두 여직입원해서 20만초과해본적없는데...ghlk란분이 집중치료실은 일박에 20만엔이니 어쩌니해서 놀랐슴다

저두 일본에서두 집중치료실에 있어두봣는데..하루에 20만엔이란소리는 듣다첫소리.

장페색,당뇨혈당조절,부츠땜에 생긴 발땜에의 입원등 가지각색으로 거의 일본에서 열번넘게 입원해두

거의 15만엔 정도였던것같습니다.

그리고 당뇨치료비는 한달에 만엔정도로 해결하구요...혈당체크 바늘,테스트용지까지 모두 무제한공급받구요.

중국에있을때 지금이랑 똑같은 주사맞으면서도 한달에 천원정도 들었었는데..거기비함 일본이 훨 싼것은 틀림없습니다.
캰디 · 2009-11-08 14:25:30
네.. 환자의 신분으로 직접 겪고 생사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 안타까움을 모르죠
전 연변병원 북경병원도 경험해봣지만 그기서 그기엿어요.
예형님이 쓴 글 90프로는 공감하구잇어요.
최예형 · 2009-11-08 14:35:20
크크..저는 일본병원하구 연변병원밖에 입원못해봐서리...

울 아즈마이도 자궁암땜에 북경병원 가봤는데 거기서 거기더라구 그러긴하더라구요...

저분은 두부에서 생선가시를 찾기위해서는 삼백년도 마다하지않을분이라서,그냥 그분만의 생각방식을

갖고있는분이라 생각하시고,더이상 자료고 뭐고 올리시느라 노심초사하지마세요..캰디님^^

입원생활을해본사람.그리고 알사람은 굳이말안해도 다아니까요...

캰디님도 건강하시고,나도 건강하시공....그렇게 올해도,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냅시다,
캰디 · 2009-11-08 14:46:37
ㅠㅠ 암튼 지난일이라지만 생각하면 눈물나요
이미 진단은 다 낫는데 재검사한다면서 병원에 잇는 기계는 다 한번 써보게 검사시키구
기계값으 뽑아내는지,, 엉뚱한 피부검사에 별의별거까지 다 하고
주말되면 입원비 저축한게 얼마 안남앗다구 재촉이 불같구
그래서 2만원 저축하니 짜증내면서 그걸루 며칠쓰겟는가구 좀 팍팍 넣으라는거죠
돈 5만10만이 허망 나오는건지..
한 며칠 입금이 늦엇더니 그 며칠은 포도당주사나 나오구
암약두 안나오더라구요 중병환자한테..북경에 유명한 병원인데
자신이 나서자란 곳이지만 참 돌아가기 싫은 곳이죠
더러운인간들아 · 2009-11-08 15:52:27
몸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일본 보험제도 감사한게구

일년에 병원한번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보험비 내기 싫은게구

보험이라는거는 모두 같이 돈을 내서 약자를 도와주자 하는 취지에서 나온겐데

그걸 다 리해를 하면 아깝을것두 없는게구

중국이사 멀었지 더 말 할게 있는가

한족아덜은 비자 있어두 일본와서 보험내지 않는 아들이 가뜩하오

보험내는 아덜은 병원에서 약받아서 같은 중국 사람인데 팔아먹는 아덜두 있답데

일본 보험제도 아무리 좋다해두 그대루 중국에 도입할수 없는게 현실이짐 사람들 수준이 따라줘야 된단데

거기다가 일본 보험제도자체두 문제가 많은게 사실이잰가

끝까지 파고들자면 또 정치까지 연결된단데

큰병에 걸릴 위험이 있는 사람은 일본에서 사는게 좋겟구만 이거는 잘 알았단데
최예형 · 2009-11-08 16:26:01
네 지당한 말씀임다...큰병에 걸릴 확률이있거나.혹은 저처럼 평생 의료혜택을 받아야하는

장기환자는 일본에서 사는게 똑젤임다.
천겁만겁ㅡpapa · 2009-11-09 03:15:02
보험증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하니,그럼 돈을 물지 말라는 대접을 받은 1인..

근데,중국하고 일본이 의료비가 어느쪽이 더 비싸냐 하는 문제만 볼때,이 비교도 좀 어려운것 같은데..
똑 같은 병에 똑 같은 치료방법, 그리고 같은 처방약이라는 가정하에 일본의 보험혜택을 받지 않은 상황에서의 의료비와
중국의 전액자기부담금액을 봐야 하는데 아마 상식적으로 일본이 더 비싸다고 보는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물가차이가 엄연하게 존재하니까..

근데,그 똑 같은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는 자체가 말 그대로 가정에 불과할뿐,현실적으로 실현되기 어렵겠고..
현실적이라면 한가지 더 있는게,일본의 의료가격을 논할때 대체가 보험을 적용하지 않은 의료비를 운운하는 자체가 넌센스라는..

굳이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계산을 하자면,일년을 납부한 보험료금액과 병원다닌 차수를 같이 계산해서 다시 그것을 어느 한, 예하면 위에서 비교하려는 그 진료내역에 포함시켜야 하는건가?
그래보았자 금액상 큰 변화는 있을것 같지가 않고..하지만 이 자체도 1년을 기준으로 보았을 경우이고 평생을 납부한 금액을 상정해서 계산한다면 분명 큰 차이가 날터..

그렇게 계산을 하든,보험혜택을 배제한 실질금액이든,비싸다는게 엔과 원의 환율로 보면 아무래도 일본쪽이 더 비쌀것 같은데,
근데 비싸다는게 결국 상대적인것이라 수입에서 얼마를 차지하느냐에 따라서 비싸고 싸고가 체감적으로 결정되여 지는것일테고..

비싸다는 판단기준을 환율로 보나?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보나에 따라서 완전 다른 결과가 나올것 같구만..
개인에게 부담되는 정도의 차이로 볼때는 아무래도 보험이 적용된 일본이 싸보이고.아니 싸 보인다기보다는 부담이 조금 덜어진다고 해야 하나?..
중국처럼 전액본인지출이라면 이건 너무 부담이 큰것이고..
암튼 어렵도다..나는..

쓰고 보니 또 삼천포..
캰디님 감면해서 봐주이소

사족:마침 이런 자료가 있네요

1인당 위생지출은 중국은 261$이고 일본은 2627$이다(2001).

의료위생비용은 중국은 GDP의 5.2%이고 일본은 8.0%이다(2001)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L93Z&articleno=5067710&admin=&refequery=%EC%9D%BC%EB%B3%B8%EA%B3%BC+%EC%A4%91%EA%B5%AD%EC%9D%98+%EC%9D%98%EB%A3%8C%EA%B0%80%EA%B2%A9#ajax_history_home

비싸다 싸다문제가 더 어려워진듯..에효...
최예형 · 2009-11-09 23:15:58
음...그런같네요...수입에 해당한 의료비지출을 비례로보자믄 그래도 일본이 싼것같은데...

중국에서 입원해서 2.3만쓰는건 퍼뜩순간의일인데 이건 중국사람 수입의 몇배정도인데,

일본에서 15만쓰는기준은 일본의 한달월급도 안되는 금액이니까,

일본에서 벌어서,일본에서입원하는쪽이 중국에서 벌어 중국에서 입원하는 환자보다 훨 싼것같다는 생각임다..

말한게 맞는지 모르갰지만.
천겁만겁ㅡpapa · 2009-11-12 00:35:10
그 경우는 물론 맞습니다
싸고 비싸고 하고는 미묘하게 다른 뉘앙스의, 부담이 크냐 작냐 할때,
일본쪽이 부담이 적어보이기도 합니다만,
지디피의 차이가 얼마만큼 크든,의료비지출 퍼센테이지로 볼때,5.2와 8의 차이는 작은것이 아니지요
-의료수준과 기술의 차이라는 내용적인 면도 중요한 요소이겠구..-
중국이 261불 지출할때,일본은 열배도 넘어되는 2627불을 지출한다는것이..
싸다고만 볼수는 없질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냥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엄지요 · 2009-11-09 05:09:55
허허, 병원야기 길어지는 구만.
각자의 감수성과 현실상황을 좀개변햇으면 하는 글 같은디.
연길은 산골 작은도시이고 문화수양이 사회에미치는 영향보다
지금은 금전이 우월성이 더 월등하기에 시간이 가면 바뀌랴 희망해야져.
사실은 외국적인 문명을 받다가 고향에가보면 눈에캐이는 일 한두가지 아니져.
그냥 문화가 다르고 문명의 발전하는 초기에 그렇구나생각합셔.
다시 말해서 문화와문명은 동등하게 따라 못가여.
뭐, 해야할 내일도 많고 많은디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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