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구 우리집에 남자….
때는 2006년 12월 30일…나는 이미 야스미 들어갔었구…
우리집에 남자는 회사에서 오전까지 대청소르 하구 오후에 보넨까이르 하구 일찌감치 들어온다구 했었짐…
집안두 대청소르 좀하구 이제는 들어올라나 부다 하구 기다리구 있는데….
정확히 6시쯤 울집남자 핸폰으로 내 핸폰에 전화가 왔짐… 모르는 일본아저씨 목소리...
지금 사고나서리 구급차로 다찌가와국립구급센터로 실어가니까..될수있으무 빨리 와보라는매….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하구 무승게랑 사고났는가? 상태는 어떳는가구 막 캐물었는데…
혼자서 자전거로 쇠때배재를 들이박았는데 얼굴이 쇠때배재를 뚫구나가서 목이랑 얼굴이랑 다 찢어져서 피가 대량으로 낫구…그 나머지는 자기네두 모른다짐…
원래 울집 남자는 오토바이 타구 출퇴근하는데…노미까이 있을때는 항상 전차타구 갔다가…택시르 타구 집에 왔었지무…그날따라 갑자기 온촌해져서 내가 채소살라 댕길때 타는 재정거를 타구 나가더라는…후에 알구보니 회사에서 집까지 오는길에 가파로운 내리막길이 있는데… 거기서 싸처를 안쥐구 내려오다 어떤 살림집에 쇠때배재랑 뽀뽀를 해버렸다는…
급한김에 양말두 아이신구 막 병원에 달려갔지무…
으께쯔께가 물어보니까 지금 처치실에 있다면서리 그앞에서 좀 기다리란매…
그래두 수술실이 아니구 처치실이라니까 한시름 놓구서리 가르켜주는 처치실앞에서 기다리기를 약 한시간 …..의사들이 들락날락하는데….. 무슨 처치가 그렇게 긴지….기다리다못해서 속이타서 어떻게 됐냐구 막 물어봤디만…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면서리…..
처치실이니까 그렇게 걱정되무는 들어와서 봐래…들어갔짐.. 의사가 정확히8명….
울집남자가 키178에 체중이 90키로인데 술으 얼매나 마이 마셨는지..너무 취해가지구 뻐드득 거리니까 팔다리를 한명씩 붙잡고 있더라는…
머리안이 다터지고 입술…눈섭…볼 …목에 이미 꼬맨 자리가 보엿지무….
근데…문제는 이따위 피와이쌍이 아니더라는…량쪽팔뼈가 다 골절되고 어긋났다는게야….
세이고쯔신두 먼두 하는 건장한 남자선생이 팔을 쥐구 뼈를 맞차넣는데…..
하두 취하다보니까…본인은콧노래를 흥흥 부르고있더라는…역시 술은 최고의 마취제짐….
그다음 순서는 피에 흙에 범벅인 머리를 씻기구서리 머리안을 잡아매야되는데….
의사 :이마까라 아다마오 나가시마쑤네…..
울집남자:뼈뿌러진 오를손을 딱 쳐들어서..두번째손가락을러 허공에 반원을 딱 그리던게…
샴프와 메맀또데~~! 하더란말이…
그순간 의사들이 얼굴을 이글떼리구 웃음을 참는게 웃겝아서 풉…하구웃어버렸다는….
정확히 2시간만에 처치가 끝났지무….
눈섭 다섯바늘…머리속 열바늘 볼 세바늘 목 열다섯바늘 량쪽 팔뼈 골절….한마디로 개파이 됐다는…
세날을 입원하구 집에 왔지무…
그 상태로두 원단야스미 끝나니까 꿋꿋하게 회사가더라는…좀 탄복했지무…
량쪽팔 목에다 고정하구…소캐따차는 팔 꿰지두 못하구 걸치구만 입구..머리는 깍이와서 듬성듬성…무슨 귀신이 따루 없더라는…그상태르 보면서두 쉬라는 말을아이하는 회사두 좀 희한하구…
쇠때배재값으 5만 얼매르 물어주구 재정거는 오그랑박죽이 돼버리구 하꼬네 온천 예약했던거 캔셀료 50퍼센트 물어주구……개 보름 쇠듯 설을 쇴다는…
그때부터 두달동안 쌍발을 하면서 씻기구 입히구 먹여주구….지나온담에 생각하무 아무렇지두 않지만..정말 고생했짐.
겨울인데 좀 드문드문 씻었으람 좋갯건만…하루두 빠짐없이 씼갰다구 하니까…
마지막에는 막 신게이 나더라는…긴병에 효자없다는 말을 조금 알거 같았지무..
한가지 신기했던게 있었는데….석고했던 부분에만 털이 성성이츠럼 자라났댔섰는데…
석고푸니까 말끔하게 없어졋지무…
---------------------------------------이상 끝 ---------------------------
때는 2006년 12월 30일…나는 이미 야스미 들어갔었구…
우리집에 남자는 회사에서 오전까지 대청소르 하구 오후에 보넨까이르 하구 일찌감치 들어온다구 했었짐…
집안두 대청소르 좀하구 이제는 들어올라나 부다 하구 기다리구 있는데….
정확히 6시쯤 울집남자 핸폰으로 내 핸폰에 전화가 왔짐… 모르는 일본아저씨 목소리...
지금 사고나서리 구급차로 다찌가와국립구급센터로 실어가니까..될수있으무 빨리 와보라는매….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하구 무승게랑 사고났는가? 상태는 어떳는가구 막 캐물었는데…
혼자서 자전거로 쇠때배재를 들이박았는데 얼굴이 쇠때배재를 뚫구나가서 목이랑 얼굴이랑 다 찢어져서 피가 대량으로 낫구…그 나머지는 자기네두 모른다짐…
원래 울집 남자는 오토바이 타구 출퇴근하는데…노미까이 있을때는 항상 전차타구 갔다가…택시르 타구 집에 왔었지무…그날따라 갑자기 온촌해져서 내가 채소살라 댕길때 타는 재정거를 타구 나가더라는…후에 알구보니 회사에서 집까지 오는길에 가파로운 내리막길이 있는데… 거기서 싸처를 안쥐구 내려오다 어떤 살림집에 쇠때배재랑 뽀뽀를 해버렸다는…
급한김에 양말두 아이신구 막 병원에 달려갔지무…
으께쯔께가 물어보니까 지금 처치실에 있다면서리 그앞에서 좀 기다리란매…
그래두 수술실이 아니구 처치실이라니까 한시름 놓구서리 가르켜주는 처치실앞에서 기다리기를 약 한시간 …..의사들이 들락날락하는데….. 무슨 처치가 그렇게 긴지….기다리다못해서 속이타서 어떻게 됐냐구 막 물어봤디만…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면서리…..
처치실이니까 그렇게 걱정되무는 들어와서 봐래…들어갔짐.. 의사가 정확히8명….
울집남자가 키178에 체중이 90키로인데 술으 얼매나 마이 마셨는지..너무 취해가지구 뻐드득 거리니까 팔다리를 한명씩 붙잡고 있더라는…
머리안이 다터지고 입술…눈섭…볼 …목에 이미 꼬맨 자리가 보엿지무….
근데…문제는 이따위 피와이쌍이 아니더라는…량쪽팔뼈가 다 골절되고 어긋났다는게야….
세이고쯔신두 먼두 하는 건장한 남자선생이 팔을 쥐구 뼈를 맞차넣는데…..
하두 취하다보니까…본인은콧노래를 흥흥 부르고있더라는…역시 술은 최고의 마취제짐….
그다음 순서는 피에 흙에 범벅인 머리를 씻기구서리 머리안을 잡아매야되는데….
의사 :이마까라 아다마오 나가시마쑤네…..
울집남자:뼈뿌러진 오를손을 딱 쳐들어서..두번째손가락을러 허공에 반원을 딱 그리던게…
샴프와 메맀또데~~! 하더란말이…
그순간 의사들이 얼굴을 이글떼리구 웃음을 참는게 웃겝아서 풉…하구웃어버렸다는….
정확히 2시간만에 처치가 끝났지무….
눈섭 다섯바늘…머리속 열바늘 볼 세바늘 목 열다섯바늘 량쪽 팔뼈 골절….한마디로 개파이 됐다는…
세날을 입원하구 집에 왔지무…
그 상태로두 원단야스미 끝나니까 꿋꿋하게 회사가더라는…좀 탄복했지무…
량쪽팔 목에다 고정하구…소캐따차는 팔 꿰지두 못하구 걸치구만 입구..머리는 깍이와서 듬성듬성…무슨 귀신이 따루 없더라는…그상태르 보면서두 쉬라는 말을아이하는 회사두 좀 희한하구…
쇠때배재값으 5만 얼매르 물어주구 재정거는 오그랑박죽이 돼버리구 하꼬네 온천 예약했던거 캔셀료 50퍼센트 물어주구……개 보름 쇠듯 설을 쇴다는…
그때부터 두달동안 쌍발을 하면서 씻기구 입히구 먹여주구….지나온담에 생각하무 아무렇지두 않지만..정말 고생했짐.
겨울인데 좀 드문드문 씻었으람 좋갯건만…하루두 빠짐없이 씼갰다구 하니까…
마지막에는 막 신게이 나더라는…긴병에 효자없다는 말을 조금 알거 같았지무..
한가지 신기했던게 있었는데….석고했던 부분에만 털이 성성이츠럼 자라났댔섰는데…
석고푸니까 말끔하게 없어졋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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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내두 지금 생각해두 웃겝스꾸마...ㅋㅋ
ㅋㅋㅋ 오늘은 그냥 눈팅하다 가려했는데~~~ 꼭 로그인하게 만드네~~~ ^^
샴프와 메릿또데 킇ㅎㅎㅎㅎ 웃겼음다. 웃을일은 아닌디 글이 넘 유머적이라~~~ 배터질뻔했음다 ~^_____________^
알수이 가끔 잼는글 자주 올려주쇼~~~ 울다가두 웃겠네 이거~~~ ㅋㅋㅋㅋ 잘보구가유~~~ 땡~~~~~~
샴프와 메릿또데 킇ㅎㅎㅎㅎ 웃겼음다. 웃을일은 아닌디 글이 넘 유머적이라~~~ 배터질뻔했음다 ~^_____________^
알수이 가끔 잼는글 자주 올려주쇼~~~ 울다가두 웃겠네 이거~~~ ㅋㅋㅋㅋ 잘보구가유~~~ 땡~~~~~~
ㅋㅋ 이튿날 술기운이 나가니까 죽을상 하더라는....ㅋㅋㅋ
알수니하구 내 일체에서의 캐릭터 벨루 겹치는거 같애서..
맹정신에 아래글 쓴거 영 후회함다.. ㅠ,,ㅠ
머리 쓰기는 잼병이라설~ 아까운 내 뇌세포!!!!!!!!!!!!!
그나저나 내는 그믐날에 탈수 했는디.. 마지막에느 벽으 짚으멘스리 화장실 다녔심다.. ㅠㅠ
맹정신에 아래글 쓴거 영 후회함다.. ㅠ,,ㅠ
머리 쓰기는 잼병이라설~ 아까운 내 뇌세포!!!!!!!!!!!!!
그나저나 내는 그믐날에 탈수 했는디.. 마지막에느 벽으 짚으멘스리 화장실 다녔심다.. ㅠㅠ
나두 나영이 사건을 보구 한동안 이가 갈렸었는데...
아주 잘 썻쓰꾸마...후회하지 맙도...악플같은것두 신경쓰지 맙도...
식중독은 으메보시르 함드셔봅도...
캐릭터 겹치무는 내 심터 또 한번 탈퇴할까??ㅋㅋ --------농담임더...ㅋㅋㅋ
아주 잘 썻쓰꾸마...후회하지 맙도...악플같은것두 신경쓰지 맙도...
식중독은 으메보시르 함드셔봅도...
캐릭터 겹치무는 내 심터 또 한번 탈퇴할까??ㅋㅋ --------농담임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관심사~
알수니 꼬시기~ ^^b
요즘 관심사~
알수니 꼬시기~ ^^b
자꾸 여자들끼리 그래무는 아이 되는데 말이지...ㅋㅋ 어흠~!
술로 꼬시기~ 흠냐~ 한잔 깐바~
웃어두 됨까? 이거 웃으문 욕 먹갯는데....
ㅎㅎㅎㅎ
내혼자 이글으 보구 빵빵소리내면서 웃었슴다....
암튼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였슴다....
웃어서 죄송함다....
ㅎㅎㅎㅎ
내혼자 이글으 보구 빵빵소리내면서 웃었슴다....
암튼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였슴다....
웃어서 죄송함다....
웃어두 되꾸마...나두 가끔 생각하무 웃겝아서리...다같이 웃자구 쓴 글이꾸마...ㅋㅋ
ㅎㅎ.잼나는 글 잘 읽구 감..ㅎㅎ
땡큐ㅋㅋㅋ
ㅋㅋㅋㅋ 이거 옆에애자는거 깰가봐 소리내웃지두 못하구
첨엔 교통사고래서 무시무시하다하면서 들어와봤는데 ...묘사두 참 ㅋㅋ
두사람이는 아프고 힘들었겠는데 여기서는 웃고감다 ㅎㅎ
첨엔 교통사고래서 무시무시하다하면서 들어와봤는데 ...묘사두 참 ㅋㅋ
두사람이는 아프고 힘들었겠는데 여기서는 웃고감다 ㅎㅎ
웃어두 됩니다..되구말구요...ㅋㅋ
후.내 같은 주정배군...그래두 그런 남자들이 좋을게...ㅎㅎㅎ
나두 술 좋아해서리....술마시는거 머라 아이 하꾸마 ㅋㅋㅋ
재이잇는 글 잘 읽고 감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꾸벅꾸벅...ㅋㅋㅋ
주인장님 넘 재미잇게 글 써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ㅎㅎ
고맙소이다...캬캬캬캬~~!
지나가니까 이렇게 웃으며 글 썼겠죠.
얼마나 힘들었곘슴까. 덩치두 이만저만 아닌같은데 씻기구 먹이구 시중드시드라.
아무튼 나두 막 소리내서 웃으메 밨음다^^
재밌는 분 같아요^^
얼마나 힘들었곘슴까. 덩치두 이만저만 아닌같은데 씻기구 먹이구 시중드시드라.
아무튼 나두 막 소리내서 웃으메 밨음다^^
재밌는 분 같아요^^
옷쌰르 도오리~~!ㅋㅋ
햐ㅎㅎ 동생 확실이 글 묘사하나는 주기우 ㅋㅋ
학고때 어문 잘햇갯소ㅎ
그나저나 남자친구 이럽다니깐 다행이요 .. 진짜 로그인 하게 만든단데ㅎㅎ
학고때 어문 잘햇갯소ㅎ
그나저나 남자친구 이럽다니깐 다행이요 .. 진짜 로그인 하게 만든단데ㅎㅎ
내 공부르 진짜 잘했지무~~!쿨럭~!ㅋㅋ
고맙소~~!
고맙소~~!
ㅋㅋㅋ 생명보험에는 참가 시켰는가?...
넨노 다메니 가뉴 시따 호우가 이이또 오모우요...ㅋㅋㅋㅋ
넨노 다메니 가뉴 시따 호우가 이이또 오모우요...ㅋㅋㅋㅋ
참가했쓰꼬마~~!ㅋㅋ
비공개
아이꾸마~~!
궁금해서 올해안에 상세나잰캐씀두??ㅋㅋ
궁금해서 올해안에 상세나잰캐씀두??ㅋㅋ
그래도 본인들은 많이 힙들었겠는데
난 덕분에 잘 웃고 갑니다,
안그래도 기분이 우울했는데
말짱해진것 갇아요,
이 글을보면 이 집은
웃음이 그치질 않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난 덕분에 잘 웃고 갑니다,
안그래도 기분이 우울했는데
말짱해진것 갇아요,
이 글을보면 이 집은
웃음이 그치질 않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슴다...ㅋㅋ 님두 항상 즐겁기를~~!
지금은?
지금은 노미까이한날에는 역전앞에 풀밭에서 자오...
어.... .. . ... .. .. .. . .. ..
R쑤이는 꽂힌데가 있구나...
아!
R쑤이는 꽂힌데가 있구나...
아!
실망하는것처럼 하재??내 아무리 눈치 무디기로...ㅋㅋ
잘 웃구 갑니다 ㅎㅎㅎ
슬픔속에 웃음하메 ㅋㅋㅋ
슬픔속에 웃음하메 ㅋㅋㅋ
고맙슴다...ㅋㅋ
푸하하하~~~
웃어서 먄하지만 참...웃게븐거 어찌라그 ㅡㅡ^
샴푸와 메릿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부부 둘다 웃기는 분이시구려 ^^;
잘보구 감다,나느 덕분에 넘 웃어서 울집대푠데 욕먹고 ㅠ
웃어서 먄하지만 참...웃게븐거 어찌라그 ㅡㅡ^
샴푸와 메릿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부부 둘다 웃기는 분이시구려 ^^;
잘보구 감다,나느 덕분에 넘 웃어서 울집대푠데 욕먹고 ㅠ
ㅋㅋㅋ 미한할께 없슴다ㅋㅋㅋ 감솨~~!
샴프와 메릿또 데 ㅋㅋㅋ 요구절 읽다
웃어버렷드니 옆자리 사람이 나를 쳐다봄다 ...
그냥 모른체하고 일하는것처럼 하고 잇지므
유머 부부 ㅎㅎ
웃어버렷드니 옆자리 사람이 나를 쳐다봄다 ...
그냥 모른체하고 일하는것처럼 하고 잇지므
유머 부부 ㅎㅎ
땡쿠~!!
요정네두 재밋던데...글 자주 올립도...질투라는 감정을 자주 느끼기 싶쓰꼬마...ㅋㅋ
요정네두 재밋던데...글 자주 올립도...질투라는 감정을 자주 느끼기 싶쓰꼬마...ㅋㅋ
난 마지막엔 거짓말이란가 해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다 봤는데 정말이구나.
너무 웃기게 묘사해서리 동정은 커녕 웃음밖에 안나온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웃기게 묘사해서리 동정은 커녕 웃음밖에 안나온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미료두 아이 친 100퍼센트 실화꾸마 ㅋㅋ
오...., 저혈압에, 웅장한 체구
음~~~(중 생략),
수고했읍끄마.ㅎ
음~~~(중 생략),
수고했읍끄마.ㅎ
예~~~꾸마 ㅋㅋ
그냥 예꾸마 하지말구설,
뜻으 제댈루 포캐해듣구설 회답으 합또.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뜻으 제댈루 포캐해듣구설 회답으 합또.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공개
다 나았소...
웃어두 되오...실컷 웃소...ㅋㅋㅋ
웃어두 되오...실컷 웃소...ㅋㅋㅋ
코끼리귀 고냥이사진의 이뿐 알수니님.^^
항상 참 잼께 ,재치있는글을 써주시는것같애요.맘도 따스한분같고...
전보때 들이밖은 그집 남자랑,깨냄새 여기 치바까지 폴폴 풍기멘서 ,알콩달콩 잘 사숑...
웃으면서,잘 읽고 감돠^^예흉이가!!!
항상 참 잼께 ,재치있는글을 써주시는것같애요.맘도 따스한분같고...
전보때 들이밖은 그집 남자랑,깨냄새 여기 치바까지 폴폴 풍기멘서 ,알콩달콩 잘 사숑...
웃으면서,잘 읽고 감돠^^예흉이가!!!
고맙습니다...예형님두 비자가 꼭 떨어지길 바랍니다...
깨냄새 말구 술냄새 팍팍 풍기문서 잘살게유...ㅋㅋ
깨냄새 말구 술냄새 팍팍 풍기문서 잘살게유...ㅋㅋ
그냥 예꾸마 하지말구설,
뜻으 제댈루 포캐해듣구설 회답으 합또.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답으 아이 해줘설, 다시 코피를 해서 올림 ㅋ)
뜻으 제댈루 포캐해듣구설 회답으 합또.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답으 아이 해줘설, 다시 코피를 해서 올림 ㅋ)
어허~~~, 답풀으 재깍재깍 달던 사라미, 답풀으 아이 달까나, 근심이 든단데....., 혹시나 하구설 ㅎ

와늘 리발관왓는가 햇다잼까? ㅎㅎ
그나저나 술마시면 그렇게까지 아픈거 모르는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