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루 타이 푸켓에 갈때 홍콩 경유로 가다보니 하루 묵게 되였다.
홍콩체류가 하루라 그냥 왕죠에 가서 시내구경하기로 했다.
여인거리라구 번화한 거리가 있었은데 연길 서시장처럼 매대들이 줄을 쫙 늘어섰다.
세타에 할 목걸이를 사려구 보니 제일 첫집이 악세사리를 하느 매장이였다.
그냥 첫집이라 디자인만 보구 나중에 사려구 햇는데 덩치크다만 홍콩아줌마
어디 보기만하구 사지 않는법이 있냐구 사라는거였다. 얼마인가 물어보니
홍콩돈으루 100달러란다.일본엔으루 계산해보니 1300엔이라 좀 비싼것 같았다.
우에노에서두 1000엔하는 목걸이 많구두 많은데. 그래서 싫다니깐 보내주질
않네. 그래서 사기싫은 마음에 홍콩돈으루 30달러하면 사겠다니 찍 가르보면서
어디 물건으 그렇게 깎는 법이 있냐구 난리였다.원래 살 마음이 없었던지라 잘됐다구
안팔면 말라구 하니 또 가져가란다. 휴. 돈을 받으면서두 밑찐 장사라구 어찌나
말이 많은지. 그렇게 밑찐 장사라면 안팔면 그만인데 정말 답답했다.
결국 사기 싫은거 억지루 그것두 욕을 잔뜩 먹으면서 사구말았다.
근데 더욱 웃기는건 살때는 별루 이쁜걸 몰랐는데 호텔에 와서 해보니 진짜 나한테
딱 어울리는거였다. 우에노에서두 천엔에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찾아볼수 없을것 같앗다.
덩치큰 홍콩아줌마가 억지루 팔아준 덕분에 이쁜 목걸이를 사게 되였다.
홍콩체류가 하루라 그냥 왕죠에 가서 시내구경하기로 했다.
여인거리라구 번화한 거리가 있었은데 연길 서시장처럼 매대들이 줄을 쫙 늘어섰다.
세타에 할 목걸이를 사려구 보니 제일 첫집이 악세사리를 하느 매장이였다.
그냥 첫집이라 디자인만 보구 나중에 사려구 햇는데 덩치크다만 홍콩아줌마
어디 보기만하구 사지 않는법이 있냐구 사라는거였다. 얼마인가 물어보니
홍콩돈으루 100달러란다.일본엔으루 계산해보니 1300엔이라 좀 비싼것 같았다.
우에노에서두 1000엔하는 목걸이 많구두 많은데. 그래서 싫다니깐 보내주질
않네. 그래서 사기싫은 마음에 홍콩돈으루 30달러하면 사겠다니 찍 가르보면서
어디 물건으 그렇게 깎는 법이 있냐구 난리였다.원래 살 마음이 없었던지라 잘됐다구
안팔면 말라구 하니 또 가져가란다. 휴. 돈을 받으면서두 밑찐 장사라구 어찌나
말이 많은지. 그렇게 밑찐 장사라면 안팔면 그만인데 정말 답답했다.
결국 사기 싫은거 억지루 그것두 욕을 잔뜩 먹으면서 사구말았다.
근데 더욱 웃기는건 살때는 별루 이쁜걸 몰랐는데 호텔에 와서 해보니 진짜 나한테
딱 어울리는거였다. 우에노에서두 천엔에 이렇게 이쁜 디자인은 찾아볼수 없을것 같앗다.
덩치큰 홍콩아줌마가 억지루 팔아준 덕분에 이쁜 목걸이를 사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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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헉...정말 세상천지 무서분곳이 많구나.
내친구가 상해에서 화장품 발라보구 안사니까 열라 가르봐서 분해 죽을랄하드만.정마구나.
좋은 정보감솨함다.어디가나 웬만해서는 물어보지말아야제.큰코치갰네.
내친구가 상해에서 화장품 발라보구 안사니까 열라 가르봐서 분해 죽을랄하드만.정마구나.
좋은 정보감솨함다.어디가나 웬만해서는 물어보지말아야제.큰코치갰네.
무서버서 매장 구경 못하겠어요 ㅋㅋㅋ
무세바서 매장구경 못할 정도사 아이지므. 막 물건 사라구 억지를 부리는것두 하나의 광경이라구
생각하구 보면 그것두 하나의 추억이짐.
생각하구 보면 그것두 하나의 추억이짐.
난 그램 얼굴에 철판깔구 못들은거처럼 함다...ㅎ

전 북경왕푸징에서 오미야게살려고 갔었는데
매대마다 다 똑 같은걸 놓고 파니깐 가격차가 얼마나 되나 보려구
가격을 물어보고 다른 매대가려고 했는데
글쎄!!!!!!!!!!!
이재17,8살 되는 매대아가씨가 시장 한복판에서
가격을 물어보고 둘러밨음 싸야지 왜 그냥 가냐고
상식이 없다고 욕해대는거있죠!!!!
내원 넘 한심해서 돌아가서 [너 몇살이니?][너 도대체 무슨 험한일을 겪었길래 이리 사나워졌니?]
[손님한테 그러면 안되지...]하면서 제로서는 최대한 상냥하게 타을렀거든요.
그러면서도 지갑에서 돈꺼내서 그 물건들을 산거 있죠?ㅋㅋ
참 주인장님 말씀대로 욕은 욕대로 퍼먹고 돈내고 샀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