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자면 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다..
대학 졸업할무렵 일본의 <사람매매>회사에서 우리학교에 와서 나를 사가겠단다..
그때의 내 머리로는 일본=출세 였는지라 나는 얼씨구나 좋다 하구 넙적 손도장찍고 일본에 왔다..
처음 왔을때의 일본은 아름다웠다..
특히나 일본사람들에 대한 료해가 깊어짐에 따라 그때의 그 몽롱한 아름다움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그때는 일본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그렇게 친절하고 따뜻해 보일줄이야..
내가 들어왔던 첫회사,여기에서 국경너머 고마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였다..
고마운 사람1:이 사람은 일본사람이 아니다.나보다 일본에 반년 먼저 온 한족선배다..
일본가서 제일 처음으로 만난 중국사람이였고 일본에 있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은 선배다..
아쉽게도 지금은 중국에 돌아가 있다..
고마운 사람2:나의 첫 직속상사,일본사람이다..
이 사람은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암것도 모르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메일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화받는것,심지어 쓰레기 분류하는 것까지..
고마운 사람3:나의 첫 직속상사가 될번 한 사람..일본 사람이다..
이 사람한테서는 특별히 가르침받은것은 없다..
하지만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내가 그 회사 그만둔 후에도 그 회사에 있는
친구한테 내 안부를 묻던 사람이다..말 한마디 천냥빚이라고 실제로 받은건 없어도 감사할뿐이다..
고마운 사람4:이 사람은 내 인생의 귀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본사람이다..
갓 사회에 나와서 포부와 일욕심에 넘치는 내가 시키는 일만 말고 자기절로 생각할수
있는일 하게 해달라고 해서 배치된 새 직속상사였다..
이 사람밑에서 나는 본격적으로 회의도 참석했고 일정표도 저절로 짤수있는 자유를 얻게
되였다..명랑하고 시원시원하고 관계처리에 능한 실력파다..나한테 자기절로 할수있는
자유를 주면서 또 내부족한 면을 많이 가르쳐준 분이다..지금도 이 사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하다..
고마운 사람5:이 사람은 두번째 직속상사의 상사,즉 나의 팀장이다..
내가 파견회사땜에 열받고 그만두려 할때 자기네 회사의 정사원으로 넣기위해 힘을 써준 사람이다..
결국은 파견회사와의 계약땜에 이 회사의 정사원으로 못 들어갔지만 그래도 이 은혜는 한평생 못잊을것이다..
이렇게 많은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지만 결국 나는 이 회사를 그만둘수밖에 없었다..
파견회사의 검붉은 심보하에 그냥 착취만 당하고 있을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만두게 되여 송별식때 왔던 20명남짓한 사람들..너무나도 감사를 드리고 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연계도
못하고 있는 내가 안스럽고 죄송하다..또 그로인해 내가 꼭 잘되야되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고마운 사람들은 국적과는 하도 상관없다..중국뿐만아니라 일본이나 다른나라에서도 고마운 사람들은 존재하는것이다..
잡초가 매일같이 자라고 있는 나의 마음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대학 졸업할무렵 일본의 <사람매매>회사에서 우리학교에 와서 나를 사가겠단다..
그때의 내 머리로는 일본=출세 였는지라 나는 얼씨구나 좋다 하구 넙적 손도장찍고 일본에 왔다..
처음 왔을때의 일본은 아름다웠다..
특히나 일본사람들에 대한 료해가 깊어짐에 따라 그때의 그 몽롱한 아름다움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그때는 일본 사람들의 웃는 얼굴이 그렇게 친절하고 따뜻해 보일줄이야..
내가 들어왔던 첫회사,여기에서 국경너머 고마운 사람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였다..
고마운 사람1:이 사람은 일본사람이 아니다.나보다 일본에 반년 먼저 온 한족선배다..
일본가서 제일 처음으로 만난 중국사람이였고 일본에 있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은 선배다..
아쉽게도 지금은 중국에 돌아가 있다..
고마운 사람2:나의 첫 직속상사,일본사람이다..
이 사람은 처음으로 일본에 와서 암것도 모르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메일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화받는것,심지어 쓰레기 분류하는 것까지..
고마운 사람3:나의 첫 직속상사가 될번 한 사람..일본 사람이다..
이 사람한테서는 특별히 가르침받은것은 없다..
하지만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해주고 내가 그 회사 그만둔 후에도 그 회사에 있는
친구한테 내 안부를 묻던 사람이다..말 한마디 천냥빚이라고 실제로 받은건 없어도 감사할뿐이다..
고마운 사람4:이 사람은 내 인생의 귀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일본사람이다..
갓 사회에 나와서 포부와 일욕심에 넘치는 내가 시키는 일만 말고 자기절로 생각할수
있는일 하게 해달라고 해서 배치된 새 직속상사였다..
이 사람밑에서 나는 본격적으로 회의도 참석했고 일정표도 저절로 짤수있는 자유를 얻게
되였다..명랑하고 시원시원하고 관계처리에 능한 실력파다..나한테 자기절로 할수있는
자유를 주면서 또 내부족한 면을 많이 가르쳐준 분이다..지금도 이 사람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하다..
고마운 사람5:이 사람은 두번째 직속상사의 상사,즉 나의 팀장이다..
내가 파견회사땜에 열받고 그만두려 할때 자기네 회사의 정사원으로 넣기위해 힘을 써준 사람이다..
결국은 파견회사와의 계약땜에 이 회사의 정사원으로 못 들어갔지만 그래도 이 은혜는 한평생 못잊을것이다..
이렇게 많은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지만 결국 나는 이 회사를 그만둘수밖에 없었다..
파견회사의 검붉은 심보하에 그냥 착취만 당하고 있을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만두게 되여 송별식때 왔던 20명남짓한 사람들..너무나도 감사를 드리고 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연계도
못하고 있는 내가 안스럽고 죄송하다..또 그로인해 내가 꼭 잘되야되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고마운 사람들은 국적과는 하도 상관없다..중국뿐만아니라 일본이나 다른나라에서도 고마운 사람들은 존재하는것이다..
잡초가 매일같이 자라고 있는 나의 마음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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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거 정마 똑똑하꾸마..길어질것 같다는것까지 다알구..
조언은 고맙쓰꾸마..
근데 길게 늘여나두 결국은 그만한 내용이꾸마..
뭐 내 어떤 일들 때문에 고마웠다는 것보다 일본에서두 그렇게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다는거꾸마..
전달 안되면 자기절로 겪어봅소..
조언은 고맙쓰꾸마..
근데 길게 늘여나두 결국은 그만한 내용이꾸마..
뭐 내 어떤 일들 때문에 고마웠다는 것보다 일본에서두 그렇게 고마운 사람들이 있었다는거꾸마..
전달 안되면 자기절로 겪어봅소..

거 위에 문장들 에서 있재 고마운사람 1.2.3.4라고 짤막짤막 구절로 끝나지 말고
차라리 고마운사람 1 하고 어떻게 고마웠던가 하는걸 상세하게 쓰고
다음집에 고마운사람2 하고 어떻게 어떻게 고마웠던가 하는걸 실감있게 상세하게 쓰는게 더 좋은것 같단데.
위에 문장처럼 쓰면 우리들 한테 별로 전달되지 않스꾸마.
아까운 화제를 그저 죽였구만.